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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그룹 쏠루트유학-유웨이글로벌, 해외 대학 진학설명회 진행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의 교육계열사 쏠루트유학과 유웨이글로벌이 오는 6월 8일, 바인그룹 본사에서 2025 해외 대학 진학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쏠루트유학은 해외 현지 학교체험과 홈스테이 및 대학교 기숙사 생활을 통해 영어공부와 각국의 문화체험을 경험할 수 있는 캠프와 유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유웨이글로벌은 세계 각국의 대학 유학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곳으로, 2025 해외 대학 진학설명회를 통해 해외 대학 진학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설명회 프로그램은 ▲중고등 유학 프로그램 및 해외 방학캠프 안내 ▲해외 대학 진학설명 등으로 구성, 이번 진학설명회로 해외 대학에 관심있거나 6월 모의고사 전후로 진로?진학에 대해 고민 중인 학생과 학부모라면, 해외 대학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 또한 참석자를 대상으로 유학 준비에 중요한 언어능력평가 듀오링고 응시권 이벤트를 진행하며, 개별상담 희망 시 사전신청을 통해 진학설명회 종료 후 유웨이글로벌 진학상담 전문가와 1:1 상담도 가능하다. 바인그룹 쏠루트유학 담당자는 "이번 해외 대학 진학 설명회는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유학과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도전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2024-05-16 15:04:16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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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시장,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경기하남시가 16일 중소기업 주간(5월 셋째주)을 맞아 기업 애로 해소 및 우수기업 유치를 목적으로 '하남시 우수기업 초청 조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조찬 간담회는 평소 하남시 발전에 공헌한 9개 기업 대표 등을 초청해 기업투자유치 전략과 관련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정부에 적극적인 규제 완화를 건의해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을 확대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라며 "앞으로 신도시 내 공업지역 규제 완화를 위해서도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참석한 기업인들은 하남시 발전을 위해서는 기존 기업의 정주와 신규 기업 유치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선 ▲지식산업센터 내 건설업 등 입주 위한 규제 개선 ▲건설업 등 우량기업 유치 인센티브 제공 ▲초이공업지구 시내버스 운행 활성화 및 주차시설 개선 ▲관내 비즈니스 호텔 유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와 관련해 이현재 시장은 "기업의 건의사항을 신속히 검토해 경영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시는 '기업의 발전이 곧 하남시의 발전'이라는 대명제를 앞세워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KOTRA 및 중소기업중앙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업유치센터를 운영해 기업의 어려움을 처리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우수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서울 강남에 인접한 이점에 더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미사아일랜드(미사섬)에 K-POP 공연장, 세계적인 영화촬영장, 영상문화 복합단지를 조성하는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5-16 15:03:5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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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민관 하나로 ‘제1회 힐링 연수 페스티벌’ 개최

-21일 구청 한마음광장서 첫 건강축제 26개 체험부스 놀거리 풍성- -치매예방 거점도시 연수구 선언 '치매걱정 제로도시 비전선포식'도- -버스킹·청춘스타노래자랑·평양예술단 공연…축제 전 건강주간 운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21일 연수구청 한마음광장에서 구민 건강을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첫 건강축제로 '제1회 힐링 연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연수구보건소 모든 부서와 연수구 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 등 유관기관을 비롯해 지역 내 8개 병의원이 협력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건강에 대한 정보와 체험기회를 나누는 자리다. 특히 연수구가 지역 내 치매 조기발견과 집중관리, 지역 협력을 바탕으로 치매안심환경을 조성하고 선제적 치매예방 거점도시 도약을 선언하는 '치매걱정 제로도시 비전선포식'도 함께열린다. 이날 축제장 일대는 건강을 주제로 26개의 유익한 체험부스들을 선보이고 당일 축제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16일부터 21일까지를 다양한 건강강좌 등이 함께하는 연수구 건강주간으로 운영한다. '푸른 봄, 보건소와 함께 건강을 채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제1회 힐링 연수 페스티벌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마술쇼와 통기타가수 버스킹, 구립합창단 등의 식전 공연 등으로 문을 연다. 이어 개막식과 치매걱정 제로도시 선포식이 열리고 예선을 뚫고 올라온 실력자들의 '연수구 시니어 청춘스타 노래자랑'과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평양예술단 힐링콘서트 등이 열린다. 행사기간 구청 한마음광장에는 기초건강점검과 다양한 분야의 건강상담을 통해 구민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건강체험부스들이 다채롭게 운영한다. 이날 주요 건강체험부스들은 ▲한방 ▲구강 ▲근골격 ▲안구건강 ▲피부 ▲의약품‧동물의약품 ▲치매 ▲마음건강 ▲영양‧운동 등으로 건강 점검에 이어 상담까지 가능하도록 진행된다. 이 밖에도 미래 의료인을 위한 어린이 체험‧포토존, 한방마스크팩 만들기, 전통놀이체험, 룰렛이벤트 등 방문자들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행사들도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더욱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그동안 연수구에서 운영하던 건강주간을 축제 직전 일주일로 지정해 7개의 분야별 건강강좌를 각종 공연과 함께 준비했다. 16일(목) 어린이 뮤지컬 '치카치카 호랑이'를 시작으로 17일(금) 심폐소생술교육, 20일(월) 마음건강 가족힐링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21일(화) 바이러스 vs 면역력 누가 이길까 강연 등이 진행된다. 또 연계 행사로 봉재산, 승기천 황톳길을 걷고 축제에 참여하는 건강축제 워크온 스탬프 챌린지가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 중이고 만성질환 아카데미, 성인병 예방 영양교육 등도 열린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이번 힐링 연수 페스티벌은 연수구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민관 합동 건강축제로 많은 참여를 통해 남녀노소가 건강함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구민 모두가 다시 한번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4-05-16 15:03:37 김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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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섬 진도에서 ‘역사’와 ‘안전’을 체험하세요

진도군이 전국 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학습과 수학여행 유치를 위한 '진도스쿨트립'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진도스쿨트립'은 '보배섬 진도에서 역사와 안전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진도군을 찾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끈 울돌목(녹진관광지)과 삼별초에 깃든 숭고한 얼과 정신을 기리는 용장성, 체험을 통해 해양안전사고 예방과 대처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국민해양안전관 등을 학습과 연계할 수 있는 관광지로 추천하고 있다. 진도스쿨트립에 참여하는 학교는 학생 1인 기준 ▲당일 3,000원 ▲1박 7,000원 ▲2박 이상 15,000원의 인센티브와 사전 예약시 명량해상케이블카 탑승권 3,0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4월에는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국민해양안전관을 방문해 선박탈출, 바다생존법 등 해양안전 체험과 풍수해, 지진체험 등 다양한 재난안전 체험을 하고 안전의 소중함을 배웠다. 진도스쿨트립에 참여한 광주 지혜학교 관계자는 "4박 5일 동안 백조호수공원에서 출발해 진도항(팽목항)까지 걸으며 우리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학교와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길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을 품고있는 보배섬 진도에는 녹진관광지, 용장성 외에도 많은 볼거리가 있다"며 "진도스쿨트립을 통해 진도에서 역사와 안전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5-16 15:02:37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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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 환경에너지처,“온 가족이 함께한 제1회 드로잉 대회”열어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지난 15일 고양환경에너지시설에서 진행된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담는 제1회 드로잉 대회」가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16일 밝혔다. 대회는 우천으로 인해 고양환경에너지시설 관리동 실내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등학생 45명, 중학생 4명, 고등학생 7명 총 56명의 학생과 학부형 등을 포함하여 130명이 현장 대회에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과 보호자 등 온 가족이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폐기물 저장조를 견학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드로잉 시간에 초등학생은 3층, 중·고등학생은 2층 행사장으로 이동하여 자연과 환경에 대한 자유주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시간 반 동안 참가 학생들은 모두 집중하여 최선을 다해 작품을 완성했다. 드로잉을 마치고, 직접 그린 작품을 들고 1층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친구·가족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대회에 참가한 송수아 학생(한류초 3학년)은 "폐기물 저장조에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분리수거를 잘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다음에 또 대회에 참석하고 싶다"고 말했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5월 22일 수요일 고양도시관리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사 강승필 사장은 "우중에도 온 가족이 함께 대회에 참가하여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기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하다"며, "추후에도 공사는 지역주민의 기쁨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16 15:02:2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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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물가 둔화 시작…연내 금리인하 기대 높아지나?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개월 만에 둔화세를 보였다. 근원소비자물가 상승세는 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물가 상승세 둔화 추세가 이어진다면 연내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을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미 노동부는 15일(현지시간)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지난해 동월 대비 3.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1%p 감소이자, 올해 들어 처음 상승세가 완화한 수치다. CPI는 1월 3.1% 상승한 후 2월(3.2%), 3월(3.5%) 꾸준히 상승하다 4월 올해 처음으로 꺾였다. 변동성이 높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근원' CPI 상승률도 전월 대비 0.3%, 전년 대비 3.6%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낮다. 근원 CPI의 전년 대비 상승률은 지난 3월의 3.8%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2021년 4월 이후 최저치다. CPI 상승률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예상치를 상회하지 않으면서 연내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시 높아지고 있다. 실제 CPI발표 직후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는 9월과 12월 각 0.25%p의 금리인하를 예상했다.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73.8%로 일주일 전(65.7%)보다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였다. 금리 스와프 시장에서도 연준이 9월까지 정책금리를 0.25%p 인하할 가능성을 80% 이상으로 보고 있다. 다만 4월 CPI지표만 가지고 금린인하를 거론하기는 이르다는 의견도 있다.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조금이나마 둔화하면서 시장엔 안도감을 주고 있지만 연준이 당장 금리인하에 나설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연준이 설정한 목표치(2%) 대비 여전히 높은 수치이고, 인플레이션이 계속 둔화한다는 증거가 쌓여야 되기 때문이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외국은행협회 연례총회에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더 지속될지는 아직은 알 수 없는 것 같다"며 "판단을 내리려면 분기 이상의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최소한 6월까지는 지표를 확인을 해야 정책 변경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의미다. 임혜윤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와 같은 추세라면 CPI는 4분기에 3% 하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라며 "물가의 상방 리스크, 서비스 물가의 하방 경직성과 국제유가 불확실성이 부각될 경우 물가 둔화가 더 더딜 수 있어 이는 금리 인하 지연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4-05-16 15:01:31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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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기업유치·교통망구축…도시브랜드 강화해야”

이동환 고양시장은 16일 찾아가는 현장 간부회의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일산동구 주요현안과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최근 고양시가 노르웨이 오슬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뛰어난 5대 도시'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대상 수상', 3년 연속 메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등급으로 선정되며 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그러나 고양시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 유치나 교통망 구축 등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구청과 동행정복지센터는 시민들과 가장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최접점에 있는 만큼 시 주요 정책과 핵심사업의 진행 상황을 정확하게 주민에게 알리고, 반대로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 등을 면밀하게 살펴서 주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이번에 고양특례시가 3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SA)등급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도 시민들의 시정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기 위해 펼쳐왔던 노력들이 객관적인 평가로 돌아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 시장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국가첨단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등 고양시 발전을 위한 중장기 비전이 하나씩 현실화 되면 고양시의 지도가 새롭게 그려질 만큼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며 "이번 영국 명문사립학교인 킹스칼리지 스쿨과의 협약뿐만 아니라 글로벌 교육특구, 동북아시아 교육허브 육성을 위해 교육인프라를 확장하여 명품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끝으로 "지난 12일 2024 고양국제꽃박람회가 17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행사 운영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고 수고해 주신 공직자, 자원봉사자, 소방, 경찰서, 고양시민 등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18~19일 개최 예정인 고양행주문화제, 25~26일 창릉천 봄 유채꽃 축제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5-16 15:00:44 안성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