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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청렴문화 확산 고강도 대책 마련

부산교통공사가 최근 불거진 사건들의 불명예를 회복하기 위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강도높은 대책을 마련했다. 공사는 △청렴문화 확산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 현장 청렴실천 강화 △공사 신뢰제고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12개 과제를 수립했다. 먼저, 각 분야별 전담 감사인 제도 운영을 통해 상시·집중 감찰을 실시하고 직무태만, 금품·향응 수수행위 등 공직자 품위 훼손 사례를 바로잡아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사와 공사·용역 등 계약을 체결하고 주요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192개 업체에 CEO의 청렴철학과 반부패 실천 의지를 담은 청렴서한문을 발송하고,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과 규제·제도 개선에 대한 건의 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등 CEO가 직접 소통에 나선다. 또한, 감사기구 협의체 구성, 준감사인 제도 도입 등 감사부서 기능강화 방안도 마련됐다. 준감사인 제도는 사내 전문 업무 분야를 중심으로 다년간 업무를 수행하고 관련 자격증 등을 보유한 전문가 5명을 준감사인으로 위촉해 감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사의 청렴활동을 선도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직원의 금품·향응 수수, 횡령 등 중대 비위행위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중 조치하고, 범죄 혐의 사실을 적발할 경우 사법기관에 수사의뢰 및 고발조치할 방침이다. 초과근로수당 등의 부정수급에 대해서는 지방공무원 징계규칙을 준용하여 사규 개정을 추진한다. 공사는 외부 전산망을 이용한 익명 신고 채널을 확충하고 신고자의 익명성 보장에 대한 홍보 강화, 제보 건에 대한 신속한 조치 등으로 내부 제보를 활성화 시키고 신고자를 제도적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한문희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깨끗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절대다수의 직원과 공사의 앞날을 위해 향후 비위행위자에 대한 어떠한 관용도 베풀지 않고 관련절차에 따라 엄중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15:34:27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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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 교육분야 전문가 18명 영입

6·1 지방선거에 나선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는 28일 윤원태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 양봉렬 전 말레이시아 대사 등 11개 교육분야 전문가 18명을 대거 영입했다. 이정선 예비후보는 이날 선대위 사무실에서 영입식을 갖고 "학생의 꿈에 초점을 맞춘 진로진학과 민주인권평화의 세계시민을 육성하는 글로벌 교육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에 대해 자문할 교육전문가들을 모셨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가 영입한 11개 교육분야 전문가들은 인성교육 : 박남주 인성교육진흥원 원장 기후환경 : 윤원태 국제기후환경센터 대표 글로벌 교육 : 양봉렬 전 말레이시아 대사 학교 안전 :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 박남규 전 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실장 경제교육 : 고두갑 목포대 경제교육센터장(경제학과 교수) 등이다. 진로교육에는 20여년 넘게 진로진학 지도를 담당해 온 정현, 안중섭 전 교장, 유아보육은 김애옥 전남도립대학 교수, 학교체육분야는 김현우 조선대 교수 등 학교 현장 경험을 지닌 전문가들을 위촉했다. 학생들의 환경은 달라도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이 예비후보의 교육철학인 책임교육을 자문할 장애 특수교육 분야에는 김강남 세광학교 법인 이사장, 홍기영 광주 장애통합전문어린이집 광산구 회장이 맡았다. 또 노동의 가치를 교육과정에 담을 노동교육 전문가로는 김홍관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 등 4명의 전 현직 노조위원장, 시민교육분야에는 전 참여자치21 대표를 역임한 변원섭 대표, 이경희 5·18기념재단 설립동지회장 등이다. 이들 교육전문가들은 광주 교육 대전환을 선도하고, 혁신적 포용교육을 구현할 정책브레인으로 이정선 예비후보 선대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 후보에게 다양한 교육정책을 제안하고 현장의 목소리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4차산업혁명을 맞아 기후환경, AI 디지털교육, 4차산업혁명, 글로벌교육, 학교안전 등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해 전문적인 식견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이정선이 꿈꾸는 새로운 광주교육은 4차산업혁명의 주역, 국제적 마인드를 지닌 글로벌 인재, 노동과 경제 감수성을 지닌 학생을 키워 내는 것"이라면서 "이러한 미래지향적인 교육은 다양한 교육전문가의 참여와 결합을 통해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8 15:34:02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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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 “광주·전남 상생 1호, 300만평 반도체특화단지 조성”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가 "광주·전남 상생형 균형발전 정책 1호로 300만평 반도체특화단지를 조성하자"고 28일 제안했다. 이날 강기정 후보는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전날 발표한 기회발전특구 지역발전 정책은 노무현·문재인 정부 균형발전정책의 연속선상에 놓인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후보는 윤석열 정부가 반도체를 미래 경쟁력의 핵심으로 판단하고 있고, 대통령직인수위가 발표한 지역발전 정책이 '산업 위주, 지역 주도'로 바뀌었다는 점에 주목했다. 지금이 광주·전남 상생을 통해 지역 미래 먹거리는 선점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강 후보는 "반도체특화단지 조성은 저도 이용섭 예비후보도 경선 과정에서 발표했던 공약으로 인수위 대응을 위한 광주시TF도 역할을 잘 해줬다"며 "부지는 물론 좋은 물과 좋은 전기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한 이점을 살려 광주·전남 1호 상생 반도체특화단지를 발빠르게 유치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강 후보는 "메모리반도체는 세계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비메모리반도체 점유율은 현저히 낮은 상황이다"며 "문재인 정부와 마찬가지로 윤석열 정부도 의지를 가지고 있고, 국가첨단전략산업경쟁력강화및보호특별법에 따라 정부의 선투자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후보는 반도체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일자리는 물론 지역기업 동반 성장과 인재양성까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강 후보는 "300만평의 반도체 생산·연구 단지를 만들면 1만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긴다"며 "더불어 반도체 관련 지역 기업의 성장, 지역 대학과 연계한 계약학과를 신설을 통한 5천명에 달하는 인재양성도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강 후보는 광주시장 후보들에게 새로운 선거 문화 조성과 공약 검증 등을 위한 '5월 정책대토론회'를 제안했다. 강 후보는 "우리 정책을 검증하고 시민들의 소리를 듣고 경쟁 후보들의 정책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토론회 등을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며 "시장 후보와 전문가 등은 형식에 구애 받지 않는 토론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정책선거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2022-04-28 15:32:51 김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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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 인디그라운드 1:1 배급상담소 운영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코픽)가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오는 5월부터 독립영화 창작자를 위한 1:1 배급상담소를 운영한다. 신청은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지원사업 페이지를 통해 매월 둘째 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인디그라운드는 지난해 창작자들에게 배급 기초 교육을 제공하고, 창작자와 배급 관계자 간 질의응답을 나누는 그룹별 배급 상담소를 운영했다. 총 65명의 감독 및 프로듀서가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95%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는 개개인의 배급 경험 편차를 고려해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1:1 배급 상담소 형태로 프로그램을 개편해 운영한다. 1:1 배급상담소는 독립영화 창작자가 배급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이슈 해결을 위해 전문가와의 매칭을 통한 상담을 지원한다. 분야는 후반작업(마스터링 및 사운드 디자인), 국내 배급, 해외 배급이며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1:1 비대면(온라인) 상담을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인디그라운드 홈페이지 지원사업 페이지에서 매월 둘째 주까지 신청을 받는다.

2022-04-28 15:31:3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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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나선 형태 그래핀 흡착층 형성 원리 규명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신소재공학과 펑 딩(Feng Ding)·이종훈 교수 연구팀(이상 IBS 다차원탄소재료 연구단)이 나선 은하 모양으로 합성된 그래핀 흡착층을 최초로 발견하고 이를 새로운 이론으로 규명해 냈다고 28일 밝혔다. 흡착층(adlayer)은 원래 그래핀 층 아래에 덧대어 생기는 또 다른 그래핀 층을 말한다. 이번 연구는 용도에 맞게 그래핀 층수를 조절할 수 있는 합성법 개발에 단서가 될 전망이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 한 개 두께의 2차원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실제 합성된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여러 층으로 쌓인 형태가 많다. 층수에 따라 특성도 다르다. 두 겹 그래핀으로는 끄고 켤 수 있는 반도체 소자를 만들 수 있지만 한 겹은 불가능하다. 대신 전하이동도가 두 겹 그래핀보다 뛰어나다. 용도에 맞게 그래핀을 층수별로 합성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중요한 이유다. 딩 교수 연구팀은 기존의 확률 기반 모델링(kinetic Monte Carlo simulation) 등을 개량해 그래핀이 나선 형태로 합성될 수 있었던 원인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그래핀은 물론이고 다른 물질에서도 이러한 나선형 구조가 발견된 적이 없어 기존 이론만으로는 이 현상을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의 이론에 따르면 나선형 그래핀은 바로 위층 육각형 그래핀의 가장자리에 모인 고농도 탄소원료를 공급받아 자란다. 이 과정에서 탄소원료 농도가 부족해지면서 나선 모양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탄소원료가 부족하면 아래층 그래핀은 원료를 쉽게 공급받을 수 있는 가장자리만을 따라 부분적으로 성장하고, 이때 위쪽 그래핀도 계속 성장해 나가기 때문에 위쪽 그래핀의 가장자리를 쫓아가다 보면 아래층은 나선 모양이 되는 원리다. 나선형 그래핀이 위층 그래핀보다 작게 합성되며, 나선형 그래핀의 '팔(spiral arm)'이 바로 위층 그래핀 가장자리와 항상 맞닿아 있는 특이한 현상을 이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나선의 팔은 나선의 중심에서 거미줄처럼 나온 구조를 말한다. 또 이론 예측 결과대로 그래핀 원료의 농도를 바꿔가며 나선의 팔 개수를 조절하는 데도 성공했다. 펑 딩 교수는 "이번 연구로 흡착층을 이루는 탄소 원료(탄소전구체)가 어디서 오는지도 이론적으로 밝혀져, 원료 공급을 억제 또는 활성화하는 방식으로 그래핀 층수를 조절하는 새로운 합성법 개발에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종훈 교수 연구팀은 고분해능 투과전자 현미경(HRTEM)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나선형 그래핀의 특성을 분석해낼 수 있었다. IBS 다차원탄소재료 연구단의 시아오 콩(Xiao Kong) 연구위원이 제1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는 재료 과학 분야의 국제 학술지 '어드벤스드 머터리얼즈(Advanced Materials)'에 3월 24일 자로 출판됐다. 연구 수행은 기초과학연구원(IBS) 지원을 받았다.

2022-04-28 15:31: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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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돌발해충’ 선제적 방제···농가 피해 최소화

함양군은 국내에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의 선제적 방제를 위해 사과, 단감 등 6과종 1217ha를 대상으로 적기 방제를 완료할 수 있도록 사전약제 9650봉을 공급할 계획이다. 돌발해충은 5월에 부화해 10월까지 활동하며 농경지, 산림 등의 나무에서 광범위하게 서식한다. 과실에 그을음병을 발생시켜 상품성을 저하시키고, 1년생 가지에 직접 산란해 가지가 고사되는 등 농가에 큰 피해를 입힌다. 올해 관내 돌발해충 월동난 예찰조사 결과 갈색날개매미충의 밀도는 지난해 대비 11% 감소했지만, 성충의 발생 면적은 지난해 수준으로 예상된다. 이에 이동성이 낮은 약충기(5월 중순~6월 초순)에 적용약제를 제때 살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또 농경지와 주변지역을 동시에 방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방제약제를 읍·면사무소에 공급했고 농가개인별 배부를 5월 초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을·단지별 공동방제일을 지정해 방제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며 "돌발해충 성충기 방제를 위한 유인평판트랩도 지원해 돌발해충에 대한 농가 방제비 부담을 덜고 과수원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15:30: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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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도시공사, 28일 실무협의회 개최

부산도시공사는 부·울·경 메가시티 출범에 즈음하여 초광역권 발전을 위한 부산도시공사, 울산도시공사 및 경남개발공사 간 실무협의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지난 18일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부산울산경남특별연합(이하'특별연합')'이 설치되어 2023년 1월 1일부터 사무 처리를 시작할 예정으로, 부·울·경 3개 도시공사는 협력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특별연합의 본격적인 출범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부산도시공사는 지난해 광역권 공동개발방안에 대한 정보교류 및 신규사업 발굴 등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경남·울산도시공사와 사전협의를 거쳐 왔으며, '특별연합'이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기 위해 수립한 '부울경 초광역권발전계획'과 연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하여 이번 3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3사는 지난해부터 협조체제 구축을 추진해 온 만큼 금년 중 기관별 의견을 조율하여 특별연합의 사무처리 개시 전에 공동협력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지방소멸의 시대에 초광역권 발전을 위한 미래지향적 신규사업 공동발굴 협력 등으로 지속가능한 확장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8 15:30:18 장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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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장기 방치 건축물 분쟁조정 설명회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은 이하 27일 서울 강남 건설회관에서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공사 중단 방치 건축물 실태조사'와 관련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건축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 중단 건축물'은 착수 후 공사를 중단한 총 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정부는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범죄 발생 등 잠재적 사고위험에 노출된 공사 중단 건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년마다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관리원의 건축분쟁 관련 설명회는 전국의 광역 및 기초 지자체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부동산원의 방치건물 실태조사 설명회와 함께 열렸다. 관리원은 건축물 건축 등으로 발생하는 갈등을 예방하고 조기에 해소하기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의 하나로 마련된 이날 설명회에서 건축분쟁조정 제도, 분쟁 방지를 위한 현장 관리 및 대처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관리원은 건축 등에 따른 건축 관계자, 인근 주민 간의 분쟁을 조정하는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인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김일환 관리원장은 "건축 분쟁에 따른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에는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실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8 15:30:0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