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아주대, 과기정통부 ‘2022년 대학기술경영촉진 사업’선정

아주대 상징물 선구자상 /아주대 제공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가 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 주관 '2022년 대학기술경영촉진(TMC) 사업'에 선정돼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4억원씩 총사업비 12억원을 지원받는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3년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내 연구 성과의 기술사업화를 촉진, 산학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학이 보유한 공공기술을 토대로 연구개발 가치를 제고, 신산업·일자리 창출을 이끌어 낸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도약형 ▲성숙형 ▲리더형 세 가지 유형으로 총 15개의 신규 과제를 선정했으며, 아주대는 성숙형 부문에 지원해 동일 유형 내 최대 사업비를 배정받았다. 아주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기반으로 아주대기술지주·엔포유기술지주·서강대·숙명여대와 컨소시엄을 구성, 기술사업화를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기술이전 및 후속관리체계 고도화 ▲특화기술 집중 사업화 ▲엑셀러레이터 기능 강화 ▲자회사 지분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 등에서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아주대는 지난 2016년 국민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와 함께 연합 기술지주회사 엔포유기술지주(아주대 지분 55% 출자)를 설립했고, 2021년에는 단독기술지주회사인 아주대기술지주를 출범한 바 있다. 엔포유기술지주는 현재 자회사 44개(누적)를 두고 있으며, 이 중 19개 기업이 아주대 교원 창업기업이다. 지난해 7월 설립된 아주대 단독 기술지주회사는 출범 7개월 만에 3개의 자회사를 두고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 총괄책임자인 김상인 아주대 산학협력단장은 "대학 내의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기술사업화를 추진해 갈 것"이라며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의 기술이전, 더 나아가 대학의 우수 기술을 바탕으로 한 창업 활성화와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07 10:35:25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부산시, 서부산권 부품산업 1,150명 고용 창출한다

부산시가 서부산권 고용안정을 위해 총 75억 원을 투입하여 일자리 창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산시는 7일 고용노동부와 '서부산권 부품산업 일자리 Re-Start(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서부산권의 사하구, 강서구, 사상구 등은 부산시 제조업체와 종사자의 약 70%, 산업단지의 약 80%가 집중된 지역으로,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고용악화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하구, 강서구, 사상구 등 서부산권 3개 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국비 58억 원 등 총사업비 75억 원을 투입하여 일자리 창출에 두 팔을 걷어붙인다. 먼저, 기존 설치된 사하구 외 사상구 일자리센터와 강서구 산업단지관리사업소에도 기초지자체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부산권 기계부품기업에는 '채용약정형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총 1,150명의 고용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채용약정형 기업지원사업'은 총 4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되며, 주요 사업으로는 ▲스마트공장 도약 및 고도화 지원(지원규모 : 40개 사, 기업당 1,150만 원) ▲수출 지원(40개 사, 기업당 1,250만 원) ▲근무환경 제도개선지원(35개 사, 기업당 340만 원)와 좋은 일터 컨설팅 ▲신성장직무 관련 연구개발 및 사업화 전문인력 채용지원금(100명, 1인당 840만 원, 기업당 최대 5명) 등이 있다. 그리고 고용위기를 겪고 있는 근로자에는 '전문기술훈련'과 훈련 수료 후 취업 성공 시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서부산권 고용안정 일자리 지원센터'(하단역 인근) 운영, 전문 직업상담사(9명)의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퇴직(예정)근로자 심리안정·직업탐색 프로그램 및 맞춤형 전문기술훈련(조선기자재 특수용접, 전기기계, 금형설계, 전기자동차, 자동화로봇 및 LNG 연료공급 등 5개 과정) ▲기초센터를 포함한 서부산권 센터를 통한 취업장려금 지원(신규 취업자 3개월 이상 근무 시 150만 원, 최대 300명) 등이다. 시는 서부산지역 부품산업의 고용안정을 위해 2025년까지 총 400억 원을 투입하여 5,500여 명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진 첫해인 지난해에는 800여 명의 고용을 창출한 바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지역의 산업정책과 일자리정책이 하나의 패키지로 시너지를 발휘해, 부산 제조업의 기반이 되는 서부산권 부품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도적 모델을 부산이 먼저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2-04-07 10:34:55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15경 야경 10선' 새로 선정

"해운대의 새로운 관광명소를 소개합니다" 부산 해운대구가 '해운대 15경'과 '야경 10선'을 새롭게 선정했다. 최근 변화한 관광ㆍ문화자원과 도시 인프라 환경을 반영해 기존 해운대 12경과 야경 7선에 3곳씩을 추가했다. 주민에게 대상지를 추천받은 후 주민 선호도 조사, 관광문화진흥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 해운대의 기존 12경은 △해운대해수욕장 △송정해수욕장 △동백섬 △달맞이길 △장산 △청사포 △영화의 거리 △APEC 나루공원 △부산아쿠아리움 △해운대 그린레일웨이 △수영만요트경기장 △해운대온천이다. 여기에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송정옛길 △삼절사를 새로 추가했다. 기존 야경 7선은 △동백섬 선착장에서 바라보는 마린시티 △동백섬 등대광장에서 바라보는 누리마루 APEC하우스 △장산에서 바라보는 해운대전경 △해월정에서 바라보는 월출 △APEC 나루공원에서 바라보는 영화의 전당 △달맞이언덕에서 바라보는 해운대해수욕장 △달맞이언덕 문탠로드. 여기에 △해운대빛축제 △송일정 일출 △리버크루즈에서 바라보는 센텀시티를 추가했다. 2017년 8월에 조성한 '청사포 다릿돌전망대'는 청사포의 수려한 해안 경관과 일출, 낙조의 자연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일명 고흐의 길로 불리는 '송정옛길'은 한국전쟁의 상흔을 간직한 폐 군수창고 '기억쉼터'를 지나 신곡산 전망대를 거쳐 숲길을 걷다 보면 송정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는 코스다. 역사를 간직한 도심 보행길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시 문화재자료 제1호로인 '삼절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한 양지, 양조한, 양통한 삼공신을 모신 곳으로 부산 유림들이 매년 봄, 가을에 향사를 올린다. 야경에 추가한 '해운대빛축제'는 해운대를 대표하는 겨울축제로 매년 다양한 주제로 해운대의 겨울을 밝힌다. 송일정은 바다 일출 명소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리버크루즈에서 바라보는 센텀시티'는 바다, 산, 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수영강에서 바라보는 명소다. 해운대구는 지난 1998년 '해운대 10경'을 최초 선정한 후 2005년에 '해운대 12경'으로 확대했다. 2015년에는 새 명소들로 '해운대 12경'을 정비하고 '야경 7선'까지 추가해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꼭 봐야 할 관광명소로 홍보해 왔다. 해운대구는 이번에 재선정한 명소들을 관광안내 책자와 지도에 소개하고, 관광투어 상품으로 개발하는 등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2-04-07 10:34:2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올해도 '상생임대인 운동' 지속 추진

경상남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임대료 부담 경감을 위한 '상생임대인 운동'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생임대인 운동이란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지난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경남도 및 공공기관에서는 이를 활성화하고자 지방세 감면,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정책자금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경남도는 2020년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대상 임대료를 인하해 준 임대인에게 건축물의 지방세를 감면하였으며, 2021년에는 감면율을 최대 75%까지 적용하여 1,768명의 임대인을 대상으로 7억 원의 지방세를 감면했다. 이를 통해 2021년 한 해 동안 2,510개의 소상공인 점포가 총 77억 원의 임대료 인하 혜택을 받아 지방세 감면액 대비 11배에 달하는 임대료 인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된다. 올해도 지방세 감면 지원을 연장하여 건축물 소유자들이 자발적으로 상생임대인 운동에 동참하도록 하여 소상공인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지방세 감면은 과세기준일(6월 1일) 현재 건축물 소유자가 임차인에게 2022년 1~12월 중 월 임대료를 인하한 경우, 7월 부과되는 ▲건축물 재산세 ▲소방분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를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최대 75%까지 감면한다. 아울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도 올해 6월까지 연장 추진한다.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 지원은 피해입증자료 여부와 관계없이 공유재산을 사용한 임대인들의 사용·대부료 산정요율의 50%를 적용한다. 다만 피해 정도가 큰 경우에는 피해입증자료를 제출하면 매출실적 감소 비율별 요율을 적용해 최대 80%까지도 감경받을 수 있으며, 피해가 크지 않다고 판단되는 경우 일괄적용 하지 않고 입증자료에 따라 피해 규모만큼 지원한다. 2020년 2월 23일부터 2021년 12월까지 공유재산 임대료 감경으로 2,554개소의 자영업 소상공인이 총 74억 원의 혜택을 받았다. 그 외에도 상생 임대인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으로 올해 연말까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7천만 원 한도 내 저금리대출 혜택이 제공된다. 2020년 12월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총 23건 10억 원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상가 80여 개 사업장에 대해서 임대료 25%를 인하하여 상생임대인 운동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2-04-07 09:47:18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고창군, 신축 도서관 명칭 ‘황윤석실학도서관’으로 최종 확정

전북 고창군이 건립중인 공공도서관 명칭을 지역출신 학자의 이름에서 유래한 황윤석 실학도서관으로 최종 확정됐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지명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2024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공공도서관 명칭을 '황윤석실학도서관'으로 확정했다. 군은 지난 2월 4~28일까지 25일간 공공도서관 명칭 공모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총 120건의 접수된 가운데 1차 심사, 2차 군청 직원과 고창군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10건의 명칭 후보를 선정했다. 이후 명칭 선호도 조사 결과를 참고해 지난 5일 고창군 지명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친 결과 우수작 5건은 1위 황윤석실학도서관, 2위 모양숲도서관, 3위 고창어울숲도서관, 고창군립녹두도서관, 고창군립모양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1위(최우수)로 선정된 '황윤석실학도서관'이 공공 도서관 공식 명칭으로 확정됐다. 황윤석은 고창군 성내면 출신의 조선후기 3대 실학자로 "군자는 하나의 사물이라도 모르는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君子恥一物不知)"를 평생 좌우명으로 삼아 그의 학문적 지향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러한 인물을 도서관 명칭으로 사용함으로써 도서관의 정체성과 고창의 역사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고 조선시대 새로운 지식인의 지혜로움을 계승하자는 의미가 있어 공공도서관 명칭으로 적격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확정된 도서관 공식 명칭은 관련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각종 사인물, 홍보자료, 도서장비 등에 사용된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많은 분들이 도서관 명칭공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선정된 명칭에 걸맞게 진취적이고 늘 새로운 군민들의 복합문화공간이 될 도서관 건립 및 개관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09:46:06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창군, 청소년 38명 ‘꼬마외교관’ 위촉

전북 고창군이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제우호교류사업의 일환으로 38명의 꼬마외교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꼬마 외교관'은 대한민국 고창과 중국 조장시·태주시 청소년들의 온·오프라인 교류를 통해 우호 관계증진과 지속가능한 교류기반을 다지기 위해 지난 2020년 여름 첫 시작됐다. 꼬마외교관들은 온라인채팅, 지역홍보, 동영상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는 중국 태주시와 고창북중·고 학생들이 매칭됐고, 중국 조장시와 자유중·고창여고가 매칭돼 모두 38명이 활동하게 된다. 앞서 지난해는 고창북중·고 학생들 26명과 자유중·고창여고 학생들 31명 총 57명이 매칭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위촉식은 고창여고와 고창북고 대표 2명의 합동 선서 후 꼬마외교관 전체 위촉장을 수여했고, 앞으로의 교류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달부터 1년여간 자기소개 편지보내기, 화상 대면식, 서신교환, 영상편지 제작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창군수는 "고창군을 대표하는 꼬마외교관들이 고창의 자랑거리를 알려 국제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각자에게 유의미한 전환점이 되기 위해 큰 포부와 소망을 가지고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2-04-07 09:45:3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서강대 ‘제2차 박사과정 연구역량 강화사업’ 통해 대학원생 연구역량 강화한다

서강대 대학원혁신센터가 6일 개최한 박사과정 연구역량 강화사업 선정자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서강대 제공 서강대학교가 연구중심대학원으로의 위상 확립을 위해 대학원생 연구역량 강화 사업을 펼친다. 7일 서강대에 따르면, 대학원혁신센터는 대학원의 학술 활동과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단 연구처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2차 박사과정 연구역량 강화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대학원혁신센터는 본 사업에 선정된 20명의 학생에게 연간 500만원 이내의 연구 인건비와 연구 및 논문 준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학생 논문이 국내외 우수 학술지에 게재될 수 있도록 각종 제반 사항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서강대 박사과정과 석박사 통합과정생의 연구역량과 학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올해 2차 사업은 지도교수의 추천을 요구하는 등 조건이 강화됐음에도 지난해 2배가 넘는 80여 명의 학생이 지원했다. 대학원혁신센터는 6일 마태오관 리셉션홀에서 2차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원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고 연구비 지원 외 각종 연구환경 조성을 위한 대학원생 의견 청취의 시간을 가졌다. 전성훈 대학원장 겸 대학원혁신센터장은 "이 사업을 통해 대학생 개인에 대한 혜택뿐 아니라 학교 역시 우수한 학문 후속세대의 활약으로 성장의 가능성이 확대될 것"임을 강조했다. 서강대 대학원혁신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내용을 보완해 논문 글쓰기나 통계분석 등 기초 연구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향후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 대학원생의 논문 실적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07 09:33:2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최철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센터장이 김연선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 센터장(왼쪽)과 6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ICT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숙명여대 제공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철)는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기술교육센터(센터장 김연선)와 6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ICT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양 기관은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스마트팩토리 등 신기술 중심의 전문기술인력 양성 및 공급을 위한 산·학 협력네트워킹 구축 및 운영 ▲IT·전자, 자동차, 섬유분야의 고수준 재직자 직무능력 향상 훈련 제공 ▲채용박람회, 워크샵, 세미나 등 취업역량 지원 행사 공동 수행 및 상호지원 ▲정보교류, 연구협력, 홍보지원 등 상호발전을 위한 지원에 관하여 지속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최철 숙명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발판으로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과 교류를 통해 청년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2015년 대학일자리센터 시범대학에 선정된 이후 지난해까지 수도권 유일의 6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부터는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대상과 기능을 확대 개편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4-07 09:17:19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