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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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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사기구, 해양대 이영찬 교수 제안 ‘만장일치’ 통과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국제해사기구(IMO)의 제48차 해상교통간소화 위원회(FAL Committee)에서 해양경찰학부 이영찬 교수가 주도한 중요 제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영찬 교수는 2023년 1년 내내 11개국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해운 산업 근로자들이 팬데믹과 같은 상황에서 이동 제한 없이 백신을 우선적으로 접종받고, 응급 상황에서 최우선으로 대응받을 수 있도록 FAL 협약의 구속력 있는 조항을 개정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해운업에서 선원을 비롯한 모든 근로자가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 더 효과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마련한 것이다. 해운업의 핵심 근로자들이 이제는 단순한 결의나 회람의 형태가 아닌, 구속력 있는 협약으로서 보호받게 돼 이들의 권리와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2년간 이영찬 교수는 대한민국, 프랑스, UAE, 중국, 싱가포르, 칠레,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등 8개 회원국과 국제해운협회(ICS), 국제선급연합(IACS), 국제운송노동자연맹(ITF), 발틱국제해운협의회(BIMCO), 선박운영관리자협회(InterManager) 등 8개 비정부기구의 협력을 이끌며 다음 회기에서 구체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영찬 교수의 이번 성과는 국제 무대에서의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리더십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또 해운 산업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18 15:23:1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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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전시회에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운영 지원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18일, 2024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행사기간 중 중증장애인 바리스타가 근무하는 '아이 갓 에브리씽(I got everything)' 카페테리아의 전시장 내 팝업 스토어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 갓 에브리씽'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국 공공기관 건물, 민간기업 사옥 등에 마련한 채용 카페의 브랜드명이다. 2016년 10월 정부세종청사에 1호점을 개점한 이후 현재까지 전국에 91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킨텍스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사업 참여해 총 90㎡ 규모의 공간 제공과 함께 30개의 좌석, 운영을 위한 기기 등을 제공했다. 운영은'아이 갓 에브리씽' 파주시청점(사회복지법인 주내자육원 우리자리)에서 참여해 중증장애인 바리스타들이 커피 제조와 함께 참관객들의 휴식 공간으로 카페테리아를 운영했다. 사회복지법인 주내자육원 우리자리의 임샘 원장은"전시장 입점을 통해 새로운 판로도 개척하고 중증장애인 바리스타의 커피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킨텍스는 이번 중증장애인 일자리 지원을 위한 팝업 카페테리아를 시작으로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및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 모델을 다양하게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4-04-18 15:22:34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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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9곳 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지원사업 협력체계 구축

성남시는 18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역 내 9곳 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인 가구 지원사업 민·관 업무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 참여 민간기관은 산성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순규), 성남위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헌채), 성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영순), 은행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진영),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 한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도윤), 중탑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일조), 청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일), 판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훈)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취약계층 1인 가구 발굴 ▲1인 가구 맞춤형 서비스와 안전망 모델 개발 ▲필요시 각 기관 공간 제공과 사업 운영 등에 협력한다. 성남시는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총괄하고, 지역 네트워크를 관리·운영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인 가구 증가로 고독사, 돌봄 부재, 관계 단절, 고립 등 여러 위험 요소에 대비하는 복지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공공과 민간기관이 협력해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면 두텁고 촘촘한 맞춤 복지를 이뤄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지역 1인 가구는 전체 37만6179가구의 33%인 12만5515가구다. 성남시는 1인 가구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중원구 하대원동에 힐링스페이스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1인 가구 힐링스페이스는 성남시 직원 4명이 상주해 여가·문화·취미 등의 동아리 활동 지원, 심리·정서 치유 지원 등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힐링스페이스는 성남시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19~64세 1인 가구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4-04-18 15:22:1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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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글로벌부문, 화약 관리 스마트통합관제센터 개소

㈜한화 글로벌부문이 지난 17일 화약 안전관리를 총괄하는 스마트통합관제센터를 열었다. 충북 보은군 사업장에 구축된 스마트통합관제센터는 전국 각지의 화약 운반 차량 및 화약저장소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시설이다. 물류솔루션 제공 업체인 엠케이얼라이언스와 협업한 첨단 IT기술을 기반으로 전국 화약 운반 차량과 센터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분석, 공유돼 위험 상황을 예방한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MST시스템을 이용해 화약 운반 차량의 위치와 운반자, 배송 상태, 과속 여부, 장기 정차, 사고 등 각종 정보를 실시간 감시하는 상황이 시연됐다. 이러한 데이터들은 자동으로 취합돼 물동량, 정시 배송률(OTD) 등 다양한 정보들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약 운송 차량의 도난 방지 기능, 문 열림 알람기능, 뇌관 운반 전용 용기 사용, GPS 기능 등에 대한 시연도 이뤄졌다. ㈜한화는 운반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도난, 분실 등 제삼자로 화약류가 유출될 가능성을 중앙에서 통제함으로써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계획이다. 김종락 ㈜한화 글로벌부문 SCM실장은 "첨단 화약 제품의 생산뿐만 아니라 운송, 기술지원, A/S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스마트통합관제센터는 이러한 안전 시스템에 대한 적극적, 선제적 투자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개소식에는 양기원 ㈜한화 글로벌부문 양기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충북지방경찰청 이규환 범죄예방대응과장, 보은경찰서 유치구 범죄예방대응과장 등이 참석했다.

2024-04-18 15:21:26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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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중국 합작사에 기술이전...5800만 달러 규모 계약체결

SK바이오팜이 글로벌 빅 바이오텍으로 도약하기 위해 내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에 나선다. SK바이오팜은 중국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바이오팜은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물질인 'SKL22544'와 그 백업 물질들의 글로벌 개발 및 판권을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에 이전한다. 계약 규모는 총 5800만 달러로, SK바이오팜은 계약금 300만 달러와 최대 5500만 달러의 개발 및 마일스톤을 받는다. 추후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도 수령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계약에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임상 약효가 어느 정도 확인되는 시점까지 미국 시장에 대한 권리를 SK바이오팜이 되살 수 있는 우선협상권이 포함됐다. 또 한국 시장의 경우 SK바이오팜의 의사에 따라 무상으로 권리를 이전받을 수도 있다. 'SKL22544'는 비마약성 통증 치료제 후보 물질로, 소듐채널 저해제를 작용기전으로 한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물질의 개발이 임상 2상 단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그니스 테라퓨틱스 또한 기존 중추신경계 파이프라인에 더해 통증 치료제 분야의 파이프라인까지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그니스 테라퓨틱스는 SK바이오팜과 중국 상해 소재 글로벌 투자사 '6 디멘션 캐피탈'이 지난 2021년 합작 설립한 중추신경계 전문 중국 제약사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를 포함해 6개 중추신경계 신약의 중국 판권을 이그니스에 기술수출해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지분을 획득한 바 있다. 현재 SK바이오팜은 이그니스 1대 주주로 있다.

2024-04-18 15:20:5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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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의 '청맹과니'] 도마뱀이 되어가는 느낌

사람의 뇌는 크게 세부분으로 나뉜다. '뇌간', '변연계', '대뇌피질'이 그것이다. 뇌의 가장 안쪽에는 뇌간이 위치한다. 뇌간은 혈압, 맥박 등을 관장한다. 파충류도 뇌간은 가지고 있다. 뇌간의 바깥쪽으로는 변연계가 있다. 변연계는 감정, 느낌 등을 관장한다. 파충류보다 좀 더 진화된 포유류부터 변연계가 있다. 그리고 뇌의 가장 바깥쪽이 대뇌피질이다. 이 부분은 이성적인 사고를 하는 부분이다. 대뇌피질은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진화된 영장류들만 가지고 있다. 이렇듯 세부분은 고유한 기능이 있고, 상황에 따라서 주도권이 바뀐다. 공부를 할 때는 대뇌피질이 주도권을 쥐지만, 싸울 때는 뇌간이 주도권을 쥔다. 싸울 때는 혈압을 높이고, 맥박을 빠르게 하여, 혈액을 온몸 근육에 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싸움이 시작되면 이성적인 설득이 힘들고, 사람도 도마뱀처럼 되어 버린다. 얼마 전, 어느 고객이 카페 사장을 무릎 꿇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객 A씨는 카페에서 음료를 배달 주문했는데, 실수로 빨대가 빠졌다. A씨는 다시 빨대를 보내달라고 했고, 사장은 사과의미로 빨대와 케이크를 보냈다. 하지만 이번에는 주소를 잘못 받아 적는 바람에 배달이 지체 되었다. A씨는 카페를 찾아와 강하게 항의 했다. 사장이 '어떻게 하면 되겠나?'라고 묻자, A씨는 '무릎이라도 꿇어라.'고 했고, 사장은 무릎을 꿇었다. A씨는 '넌 무릎 꿇는 게 그렇게 편하냐?'고 하더니, '다시는 그따위로 장사하지 말라. 이 동네에서 살아남을 거 같냐?'고 소리치며 카페를 떠났다. 이후 A씨는 '빨대를 다시 가져다준다는 사장의 태도가 불손했다. 빨리 죄송하다고 했으면 무릎까지 꿇리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방송사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A씨는 마치 싸울 듯이 흥분해 있었다. 뇌간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반면 사장은 싸울 수가 없었다.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다른 손님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억울했겠지만 사장은 무릎을 꿇었다. 사장은 대뇌피질이 주도권을 쥐고 있었다. 빨대 하나를 가져오기 위해서,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타고 오는 것이 합리적일까? 빨대 없이 마실 수 없었을까? 근처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빨대를 얻을 수 없었을까? 그리고 사장을 무릎 꿇려야만 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다. 그러나 뇌간이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황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물론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갈등과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워서 상대를 굴복시키는 방법'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상대를 무릎 꿇리는 것은 가장 질이 낮은 방법이고, 도마뱀의 방식이다. 도마뱀의 방식은 또 다른 적을 만들고, 새로운 갈등을 야기 시킨다. 그리고 이런 풍조가 계속되면, 대뇌피질이 주도권을 쥐고 있던 사람도 결국 싸움에 나서야 한다. 이성적인 사람들만 끊임없이 무릎을 꿇고 눈물을 삼킬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현재의 우리는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아니면 도마뱀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어쩌면 우리는 스스로 느끼지 못 한 채, 서서히 도마뱀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반성하고 고민해 보아야 할 부분일 것이다. 김준형 / 칼럼니스트(우리마음병원장)

2024-04-18 15:20:26 구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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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 사전 먹거리 시식회 개최

보성군은 지난 17일 오는 5월 3일부터 5일간 열리는 '제47회 보성다향대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음식을 제공하고자 '사전 먹거리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는 축제장에 입점하는 12개 업체 대표메뉴 2~3종을 선보였으며, 메뉴로는 낙지회무침, 낙지전, 다슬기 비빔밥, 키조개무침, 제육볶음, 떡볶이, 빵, 음료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마련됐다. 시식회 평가 위원인 김규웅 부군수, 보성다향대축제추진위원회 박해종 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이 음식을 시식했으며, 맛과 품질, 양, 가격 적정성, 개선점 등을 평가 및 의논했다. 보성군은 이날 시식회를 통해 판매 음식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축제 현장의 모든 부스에 판매 품목 가격을 기재한 메뉴판도 비치할 예정이다. 김규웅 부군수는 "이번 시식회를 통해 축제 음식의 품질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음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노력을 지속해서 기울여 보성군 축제와 문화 및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 시켜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성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보성다향대축제를 비롯해 ▲보성군민의날, ▲서편제보성소리축제, ▲일림산 철쭉문화행사, ▲어린이날, ▲녹차마라톤대회, ▲전국요트대회, ▲데일리콘서트, ▲드론라이트쇼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한다.

2024-04-18 15:14:09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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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레이저산업 클러스터 비전 제시

전라남도는 레이저 관련 연구 및 산업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레이저 산업 생태계 조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지난 17일 도청에서 개최했다. 보고회에선 국내외 레이저 산업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레이저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전남도 핵심사업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과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국내 최초 레이저산업 클러스터 중심으로 에너지 신기술, 우주 및 국가 안보 대응, 레이저 부품·장비 시험인증, 기업 지원 등 관련시설을 구축해 첨단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리투아니아의 경우 과학·연구·산업 통합단지(Sunrise Valley)를 중심으로 레이저 산업을 육성, 전 세계 80여 국에 레이저 관련 기술을 수출하고 있다. 전남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각종 국가사업과 레이저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초강력 레이저 국가계획 반영 등 각종 첨단 연구 기반시설 구축 노력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국가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 레이저 유치와 레이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하고, 정부사업 건의, 전문가 토론회 개최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초강력 레이저 전남 유치 노력과 함께 전남도가 국가 레이저 핵심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18 15:11:02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