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구례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구례군, 2022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전남 구례군이 2022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어플과 손목에 착용하는 스마트밴드를 이용해 개인의 건강생활 실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한 뒤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전문가가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여 생활습관과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20~60세 군민 중 스마트폰 사용자로서 5가지 건강위험요인(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중 1개 이상 보유한 자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을 진단받거나 치료 중인 사람은 제외된다. 모집은 3월 21일부터 선착순 60명이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기초검진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하고 5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서비스 시작 후 중간검사와 사후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 분석 및 건강관리 계획을 제시하고 건강·영양·운동 등 영역별 우수 참여자를 선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례군보건의료원 김형진 원장은 "만성질환자의 치료보다 선제적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건강 위험유인이 있는 지역주민에게 비대면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스스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힘써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061-780-205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3-10 13:00:20 심인주 기자
기사사진
영양군, 지역기업이 재능기부, 훈훈한 기부천사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 밀어주는 이가 있어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3월 10일 인테리어 전문회사 전원은 수비면 다문화가정 김모씨(여, 42세) 가정을 방문하여 낡은 싱크대를 교체하였고 ㈜한신전기는 노후 돼 칙칙하고 어두웠던 주방과 거실을 LED조명으로 교체, 환하고 밝은 실내공간을 조성하였다. 이번 재능기부는 싱크대와 조명이 많이 낡아 교체할 시기가 지났으나 형편이 어려워 교체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맹임숙 주무관(공무원)이 평소 지인이었던 전원의 서영복 대표의 재능기부의사를 확인하였고 여기에 ㈜한신전기 이준일 대표가 참여의사를 밝히면서 이루어졌다. 김모씨(여, 42세)는 "코로나19의 장기화속에 올 겨울은 유난히 춥게 느껴졌는데 싱크대와 조명을 새 것으로 바꿔주셔서 집 안 분위기가 너무 밝아져 기분이 너무 좋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영복 전원 대표와 이준일 ㈜한신전기 대표는 "싱크대와 LED조명을 교체함으로써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이며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이웃 나눔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두 대표는 2017년도부터 현재까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매년 2가구씩 싱크대 및 LED조명 교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한 사람이 많은 사람을 돕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소수의 사람들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서영복·이준일 두 대표처럼 지역기업으로써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기업이 늘어난다면 지역은 보다 밝은 에너지로 넘쳐날 것이다.

2022-03-10 13:00:13 김태우 기자
기사사진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광고..댄서 아이키 '젤리 댄스' 선보여

동아제약의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에서 댄서 아이키가 젤리 댄스를 선보인다. 동아제약은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를 온에어 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카스맛 젤리 신규 광고는 편의점, 학교, 집 등 언제 어디서나 박카스맛 젤리를 맛있게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 모델은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TV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댄서 아이키가 발탁됐다. 광고에서 아이키는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맞춰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직접 창작한 박카스맛 젤리 댄스를 선보인다. 박카스맛 젤리 1봉지에는 자양강장제 박카스 F와 동일한 타우린 1,000mg이 함유됐다. 타우린은 생체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물질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1, B2, B6도 담겨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를 통해 공부할 때, 등산할 때 등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들이 박카스맛 젤리를 즐겼으면 하는 메시지를 알리고자 했다"며, "타우린이 함유된 쫀득한 박카스맛 젤리로 맛과 영양 둘 다 동시에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맛 젤리는 14일부터 20일간 아이키와 댄스 크루 훅(HOOK)이 함께하는 '박카스맛 젤리 댄스 릴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박카스맛 젤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10 12:58:31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광동생활건강 '광동 침향환', 45단계 제조·품질관리 체계 주목

광동생활건강은 침향과 녹용을 주 원료로 하는 '광동 침향환'의 엄격한 제조 및 품질관리 프로세스가 주목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광동 침향환은 인도네시아산 침향 16%와 뉴질랜드산 녹용 10%에 국내산 전통원료 14종을 배합해 제조된다. 1963년부터 다양한 한방의약품과 건강식품을 선보이며 천연물 원료에 독자적인 노하우를 보유한 광동제약 연구팀이 4년여에 걸친 준비과정을 거쳐 최적의 배합비를 찾아내 선보였다. 광동 침향환은 광동제약 HACCP(해썹) 생산시설 등에서 안전하게 생산되고 있다. 원료 입고부터 출고까지 프로세스만 총 45단계에 달한다. 회사측은 천연물 원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원료 검수와 배합, 완제품 검수 등 각 단계별로 더 엄격한 공정을 적용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침향의 경우 본연의 '향'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 제조 공정에서 기존 열풍 방식이 아닌 원적외선 복사열 방식을 사용한다. 살균 공정에서도 'CBST'라는 특허받은 복합살균법을 활용, 오존(OZ)-습열-원적외선-열풍-마이크로웨이브-자외선의 6단계를 통해 원료의 특성을 보존하면서 혹시 남아있을 수 있는 유해균을 제거한다. 이는 보존성과 안전성을 높임과 동시에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공정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뉴질랜드산 녹용을 비롯해 산삼배양근, 아카시아벌꿀, 복령, 숙지황, 뽕나무뿌리껍질 등 함께 들어가는 전통원료 14종은 모두 국내산으로 구성하고 있으며 환(丸) 성상에 최적화된 자동화 생산 라인을 통해 제품별 표준 함량을 보장하는 공정을 거쳐 제조된다. 광동제약은 건조함량, 회분, 엑스함량, 비중 등에 고유의 기준을 마련해 공인기관의 성분 분석, 유효성 평가 등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자체 기준을 강화하는 한편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정확한 지표에 기반한 '광동 침향환'만의 품질관리기준이 적용되고 있다. 광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생산·관리 프로세스는 물론 원료의 선별과 활용 과정에도 광동제약 연구팀의 독자적인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 개선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안전주의와 품질주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2-03-10 12:57:2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경남기업·태평로건설, 하청업체에 산재·민원처리비용 떠넘기다 '덜미'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사진=메트로신문DB 경남기업과 태평양건설이 하청업체에 산재·민원처리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해오다 적발돼 시정명령 처분을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0일 경남기업·태평로건설이 수급사업자와 하도급계약시 부당특약을 설정한 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재발방지 명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2021년 건설업 직권조사'에 따라 직권인지해 제재한 것으로, 같은 조사를 통해 부당특약 등이 적발된 17개사에 대해서는 이미 경고조치를 한 바 있다. 공정위 조사결과, 경남기업은 민원처리 비용을 수급사업자에게 부담시키는 특약, 입찰내역에 없는 사항을 수급사업자에게 부담시키는 특약 등 7개 유형, 10건의 부당특약을 설정했다. 지적된 특약을 보면 '발생되는 공사민원은 업체에서 전적으로 책임진다', '을은 내역서 등에 없는 사항이라도 (중략) 갑의 지시에 따라 공사비 증감없이 시공해야 한다'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또 2020년 9월 29일~2021년 3월 31일 기간 중 12개 수급사업자에게 18건을 건설위탁하면서 당초 계약기간 보다 공사기간이 연장되는 등의 하도급계약 내용이 변경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서면을 수급사업자가 연장된 공사기간에 따른 공사를 착공한 후에 최소 11일에서 최대 47일을 지연해 발급했다. 태평로건설 또한 수급사업자 이익을 부당하게 침해하는 등의 특약 9개 유형 22건을 설정했다. 태평로건설은 수급사업자와 체결한 계약 특약에 '원도급사는 기성지급을 유보할 수 있다', '사고발생시 민·형사상 책임 및 제 경비는 수급사업자가 부담 처리한다' 등의 불공정한 내용을 넣었다. 공정위는 부당 특약의 유형이나 건수 등을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경미하게 법위반한 17개 업체에 대해서는 경고조치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건설업 관련 단체 등을 통해 산재·민원처리비용 전가 및 재료비 인상 등에 따른 대금 미조정 행위 등에 대한 신고와 제보를 지속적으로 받고 이를 분석해 위반 혐의가 많은 업체에 대해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3-10 12:00:3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고양산업진흥원, ‘고양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고양산업진흥원(원장 오창희, 이하 진흥원)은 국내 영상 콘텐츠 제작사를 대상으로 '고양 영상기업 활용 인센티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개봉 영화, 국내 방영 TV 프로그램,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방영 작품 중 고양 지역에 있는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과 거래내용이 있는 경우 거래 금액의 20%를 제작사와 협력기업에 50%씩 나눠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고양시 소재 다양한 영상 관련 기업들을 홍보하고, 협력 사업을 독려하기 위해 2017년 처음 시행되었으며 매년 관련 기업들의 관심을 받았다. 2021년에는 고양시 제작서비스기업 20개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하였으며, 지원금 총액이 2억원인데 비해 국내 제작사와 고양시 기업간 거래액은 79억원으로, 지원금 대비 37배의 효과를 누렸다. 올해 3월 7일 1차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총 4회의 공고를 통해 작품을 모집할 예정이다. 1차 공고 마감일은 3월 31일이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지원을 받은 제작사 및 고양시 영상제작 협력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4%가 지원사업에 만족하는 것으로 답했다. 대다수 기업은 지원금을 통해 즉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최대의 장점이며, 특히 2019년 이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원금으로 직원채용이나 노후장비 교체를 진행하여 어려움을 극복했다고 한다. 또한 지원 절차가 간편하고, 고양시에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점 등을 사업의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아쉬운 점으로는, 최근 각광받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영화와 TV프로그램만 지원된 점, 영상콘텐츠 제작비 대비 지원금이 소액인 것을 꼽았다. 이와 같은 영상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여, 2022년에는 그간 영화, TV프로그램 분야만 지원하던 내용을 변경하여,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방영 작품도 지원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지원규모는 기존 거래금액의 10%에서 20%로, 지원한도는 한 작품 당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증액했다.

2022-03-10 11:31:16 안성기 기자
기사사진
3월 전남서 반려견과 함께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1인 가구 와 소가족 인구가 늘면서 국내 반려인 1천만 시대 흐름에 맞춰 반려견과 함께 즐길 산책코스로 순천 조례호수공원, 담양 창평 슬로시티, 화순 동구리 호수공원을 3월 추천 관광지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순천 조례호수공원은 17만㎡의 넓은 면적에 음악분수, 소나무숲, 전망데크, 정화의숲, 쌈지숲, 잔디광장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3월 말에는 하얀 팝콘처럼 멋진 왕벗꽃길이 펼쳐진다. 또한 죽도봉공원은 낮에 울창한 대숲과 동백숲을 걸으면 운치가 있고, 밤에는 순천 시내 야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은 2007년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됐다. 조선 후기 전통 사대부 가옥과 구불구불 옛 돌담길을 따라 걸으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이국적 풍경의 메타프로방스를 비롯해 가로수가 아름다운 메타세쿼이아길, 다양한 수목으로 이뤄진 한국 정원 소쇄원에서 반려견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수 있다. 화순 동구리 호수공원은 잘 조성된 수목 덕분에 봄마다 벚꽃과 철쭉이 만개하는 꽃길로 변신한다. 수변산책로, 맨발로 걷는 지압보도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졌다. 특히 탁 트인 뚝방길을 지나면서 만연산 아래로 펼쳐진 호수 풍경이 일품이어서 사계절 내내 주민이 즐겨찾는 산책코스이자 반려견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 공원, 산책로 이용 시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 봉투와 입마개를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이 외에도 반려인이 지켜야 할 유의사항을 알아둬 비반려인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 따뜻한 봄 햇살과 아름다운 꽃을 즐기며 전남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올해는 반려인이 즐겁게 전남을 여행하도록 반려견 놀이터를 비롯한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펫 투어 여행상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11:31:09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