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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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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첫날 與, "국민 위해 일할 '힘'달라"

사전투표 첫날인 5일 국민의힘이 부도덕과 불공정이 심판받는 세상을 위해 '일할 힘'을 달라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오전 박정하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나의 소중한 '한 표'가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며 "정의와 상식이 흔들리지 않는 나라, 서민의 땀이 결실이 될 수 있는 사회, 부도덕과 불공정이 심판받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해 국민의힘을 믿고 지지와 성원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을 포함해 전국 254명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 전원이 사전투표 시작일에 투표를 완료할 방침이다. 이날 오전 서대문구 신촌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한동훈 위원장은 "역대 최고의 사전투표로 법과 국민을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법을 지키고 살아온 선량한 시민들의 위대한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최악의 혐오 후보, 사기 후보를 끝까지 비호하면서 '판세에 영향이 없다'라는 말을 했다. 국민들이 착각이고 오만이란 걸 알려줄 것이다"고 으름장을 놨다. 한 위원장은 "저희는 지켜야 할 범죄자가 없다. 지켜야 할 나라와 국민만 있다"며 "저희가 그걸 할 수 있게 국민의힘을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여당은 가족, 친구, 지인, 동료와 함께 사전투표장으로 향해달라고 호소했다. 박 단장은 "1일 투표는 3일 투표를 이길 수 없다"며 "이념, 세대를 넘나든 비하·막말·망언이 난무하는 후보들, 편법과 꼼수 가득한 부동산 부의 대물림이 일상이 된 후보들, 징역형을 선고받은 범죄 혐의자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위헌 정당의 후신들까지 이 모든 세력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섰다. 특권과 위선 가득한 세력이 가져올 혼란과 혼돈을 국민의힘이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에 주는 한 표가 대한민국을 지키는 방패가 되고 정부와 함께 집권여당의 책임감으로 무장해 일할 수 있는 힘이 된다"며 "국민의힘은 국민을 위해, 민생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제대로 일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4-04-05 11:22:59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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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쿠웨이트 대표 한상 싱가리아와 중동 수출확대 업무협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4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시티에서 현지 대표 한상 기업 싱가리아(대표 박문수)와 K-푸드 중동 수출 확대 및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1980년 설립된 싱가리아는 쿠웨이트 수도를 중심으로 아시안슈퍼마켓 3개 점과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특히 까르푸, 룰루, 모노프릭스 등 쿠웨이트 전역의 글로벌 유통기업에 K-푸드를 공급하는 연 매출 1200만 달러의 유력 벤더 기업이다. 양측은 향후 ▲ 쿠웨이트 등 중동 시장 K-푸드 수출 확대 ▲ 해외 공동물류 운영과 중동 수출입 관련 정보 교류 ▲ 탄소중립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동참과 전 세계 확산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지역의 K-푸드 영토 개척을 위해 aT 두바이지사 주도로 연내 추진할 '중동한국식품연합회' 조직 결성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쿠웨이트에 한국 농수산식품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한상 기업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며 "향후 K-푸드의 중동 신시장 수출 확대는 물론, 한국과 수교 45주년을 맞이하는 쿠웨이트에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을 널리 알려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이자"라고 당부했다. '저탄소 식생활 실천 운동'은 저탄소?친환경 인증 농축산물과 탄소 흡수율이 높은 해조류·어패류 등 수산물, 유통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적은 식재료로 식단을 구성하고, 가공 처리 시 버려지는 식품 폐기물을 최소화하며, 잔반 없는 식사를 함으로써 먹거리의 생산-유통-가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생활 실천 캠페인이다.

2024-04-05 11:05:55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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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김경일 시장, 파주메디컬 클러스터 추진 위한 해외 순방 귀국

파주메디컬 클러스터 성공적 조성을 위해 마이애미와 보스턴 순방에 나선 김경일 파주시장이, 파주시 바이오산업 발전을 함께 이뤄낼 국제 조력자를 얻고 지난 3일 귀국했다. 지난 3월 27일 출국한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와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간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생태계 발전과 기술혁신을 위한 우호 협력 및 양해각서(MOU) 체결'을 비롯해, 보스턴 케임브리지혁신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 CIC) 대표와 만나 협력지원서를 전달받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에서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연구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마이애미, 보스턴 내 바이오산업 생태계 핵심시설 시찰을 끝으로 6박 8일간의 미국 순방 일정을 마쳤다. 파주시에 따르면, 이번 해외 순방은 바이오메디컬 생태계 공동 육성을 위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장이 김경일 파주시장을 공식 초청하며 추진됐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는 마이애미대학교 의과대학을 비롯하여 실베스터 종합암센터, 생명공학 및 의료분야 연구소가 밀집되어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이 파주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연구개발 지원과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는 마이애미시를 포함해 34개의 도시를 총괄하고 있는 플로리다주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라며, "이번 파주시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바이오산업 외에도 경제적, 문화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보스턴에서는 케임브리지혁신센터(Cambridge Innovation Center, CIC) 대표인 팀 로우와 만남을 갖고 적극 협조를 약속했으며, 케임브리지혁신센터의 자문·컨설팅 기관인 캡틴 오브 이노베이션(CIC Captains of innovation)의 케리 엘렌 대표의 협력지원서를 전달받아 향후 파주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 해외 순방을 마친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메디컬 클러스터의 성공을 이끌어 낼 핵심 원동력으로 '추진력'과 '적극 지원'을 강조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마이애미와 보스턴이 전 세계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비결은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집중 육성하는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에 있다고 본다"라며, "파주메디컬 클러스터가 혁신과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과 더불어 투자 기반 조성과 달성에 적극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파주 메디컬 클러스터는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미래인 만큼, 온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진력을 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5 10:58:1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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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디지털전환 AI활용 사내교육 실시

교보증권은 사내 직원들 대상으로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한 디지털 전환(DX) AI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구글 클라우드 정회종CE(Customer Engineer)를 초청해 ‘구글 생성형 AI 플랫폼 Gen AI 활용’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Gen AI’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업무에 접목하고 나아가 서비스 혁신 전략과 방안의 내용들을 실무자들이 알기 쉽게 전달됐다. 또한 교보증권 내부업무와 비즈니스 실무에서 AI 플랫폼의 중요성과 유용성에 대해 교육이 추가로 이뤄졌다. 교보증권은 변화와 혁신으로 디지털전환을 앞당기고자 작년부터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올해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해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신사업을 추진하는 DT전략부를 신설했다. 또한 올해초 디지털자산biz파트를 신설하고 자동화 포트폴리오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디지털프론티어랩파트 조직도 추가 신설했다. 지난 3월에는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해 조직장 이상 AI 역량을 끌어 올리고자 DT 실행력 강화를 위한 AI 트렌드 특강 교육을 진행했다. 그리고 신입사원 직무 교육에도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과정을 도입하는 등 전직원들의 디지털 전환을 앞당기고 있다.

2024-04-05 10:43:38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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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토마토 제휴…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

네이버가 '토마토'와의 제휴를 통해 전국 지역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명으로 론칭하는 이번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은 네이버를 통해 손쉽게 집 근처의 동네슈퍼(지역마트)의 상품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지난 2020년부터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를 론칭해 '모든 마트 오늘 도착'이란 슬로건 아래 국내의 주요 마트의 서비스를 입점, 연계해 왔다. 홈플러스, 이마트와 같은 대형마트는 물론 CU와 같은 편의점, 백화점 식품관까지 당일배송이 가능한 범위를 확장했다. 이어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의 온라인 판로와 비즈니스 확대를 견인해오며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네이버는 동네슈퍼 장보기 협업으로 배송 포트폴리오를 보다 다양화하는 한편, 지역마트의 디지털 전환을 다방면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리테일앤인사이트(대표 성준경)가 제공하는 '토마토'는 전국 4500여개 지역마트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일체화,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손쉬운 온라인 커머스 환경(토마토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의 동네슈퍼는 토마토솔루션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판매채널인 토마토앱은 물론, 네이버 장보기 서비스 입점까지 가능해졌다. 또 최근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스마트상점 지원사업' 등 정부지원 사업을 2년 연속 수주하면서, 지역마트들이 비용 부담없이 토마토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새롬 토마토 B2C사업 총괄은 5일 "소비자는 가까운 동네슈퍼의 제품을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통해 손쉽게 주문할 수 있고, 전국의 동네슈퍼들은 네이버 '동네슈퍼 장보기'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온라인 매출을 기대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4-04-05 10:41:09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