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진주시, 여성·시민 범죄노출 원천 차단한다

진주시에서 택배기사를 가장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무인택배함을 운영한다. 여성 홈방문 서비스로 외부인 침입 때 출입문 등 감지센스로 경보를 울리고 보안요원이 출동한다.시는 여성 홈방범 서비스와 안심 무인택배 서비스 등 여성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시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 중에 있다고 3일 밝혔다. 여성관점의 시정 운영 및 여성의 정책 참여 확대의 일환이다. 시는 여성가구의 안전한 일상생활 보장과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여성 홈방범 서비스'를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이며, 1인 가구 등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세대에 택배기사를 가장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7월부터 '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를 시행한다. 여성 홈방범 서비스는 출입문 등에 감지센서를 설치해 외부인 침입 시 경보음 울림 및 전문보안업체 보안요원 출동 등 전문 방범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고 세대주가 여성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다. 설치비 및 이용료는 전액 시에서 지원하며, 시행 첫해인 올해는 동지역 30가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심 무인택배 서비스는 이용자가 안심 무인택배 보관함으로 배송지를 지정하면 택배업체가 보관함에 물건을 넣어두고 물품도착 메시지와 인증번호를 문자로 받은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찾아가는 시스템이다. 시행 첫해인 올해는 진주시청, 이마트진주점, 경상대학교 3개소에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48시간 이내 수령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3일 상대동에 위치한 여성 홈방범 서비스 대상 가정과 안심 택배함 설치 장소를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및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사업의 만족도에 따라 점차 확대 실시해 여성과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7-04 10:09:22 류광현 기자
기사사진
인천강화소방서, 대형화재 방지 및 초기대응역량 소방합동 훈련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3일 강화역사박물관(강화군 하점면 소재)에서 박물관 관계자 및 소방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형화재 방지 및 초기대응역량 강화를 위한'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소방합동훈련은 자위소방대의 체계적인 소방훈련 지원을 통해 자체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합동소방훈련 실시로 대형 화재 발생 시 재산·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주기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연소 확대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주요내용으로는 ▲자위소방대원 초기 화재진압 및 통보, 피난대피 능력 향상 ▲소방관서 출동차량과 연계한 대응능력 배양 ▲안전 환경조성으로 대형화재 예방 및 인명·재산피해 최소화 ▲자위소방대 훈련 컨설팅 및 훈련 평가를 통한 피드백 등이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지붕 없는 박물관인 강화의 안전을 위하여 자위소방대원들의 신속한 초기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는 등의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강화소방서는 물론 시민과 관계자들의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7-04 10:09:16 박종규 기자
기사사진
비정규교수노조 경상대분회, 성적입력지연·철야노숙농성 중단!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 경상대분회는 3일 12시부로 성적 입력 거부(지연)와 철야천막농성 투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아직 강사임용 규정 협의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다.경상대분회 측은 이날 오후 1시부터 성적을 전산입력하고 있으며 성적확정일인 오는 5일까지 학생들의 이의신청을 받고 성적입력 업무를 마무리한다. 분회 측은 지난 2일 학무회의를 통해 그간 대학본부와 노조가 협의한 수준의 내용이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내다봤지만, 기대에 못 미쳤다는 입장이다.대학 측이 학무회의를 한 차례 연기하며 다시 진행한 학과별 강의/강사 수요조사에서 기존 경영학과 강사의 3분의 1 이하 인원만 채용한다는 계획을 접했기 때문이다. 수요조사에 따르면 시간강사는 기존 412명에서 374명으로 38명 감소하고, 시간강사의 강의시간은 70학점으로 줄어든다.분회 측은 "현재 강의를 하는 강사들이 얼마나 줄어들지 예측하기 어렵다. 시간강사의 교원 지위 확보와 처우개선이라는 강사법 취지가 완전히 사라졌다. 처우개선은 고사하고 집단해고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분회는 수요조사 결과 시간강사의 수와 강의시간이 줄어든 학과를 중심으로 협의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또 이번 채용이 마무리될 때까지 강사 119센터를 운영해 고용 관련 제반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비정규직교수노동조합 사무실을 찾거나 사진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상대본회는 강사 임용 규정 논의로 인해 보류한 단체협상도 오는 4일 4시에 진행한다. 시간강사의 처우개선과 학내 지위 보장 등 관련 협의를 이어간다.

2019-07-04 10:08:50 류광현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2019 SJ Plan It 하계 진로캠프' 개최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2019 SJ Plan It 하계 진로캠프' 개최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대학일자리사업단은 '2019 SJ Plan It 하계 진로캠프'를 지난달 25일~28일까지 4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진로캠프는 약 4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캠프는 'STEP 1. 진로설정', 'STEP 2. 진로역량강화' 등 총 2개의 단계로 구성해 진로 준비도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STEP 1. 진로설정'은 △'내 성격 알아보기' △'내 흥미 알아보기' △'직업의 의미'△'직업의 탐색' △'미리 보는 취업절차'를 통해 진로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STEP 2. 진로역량강화'는 진로설정이 이미 이루어진 학생을 대상으로 △ '나의 강점 찾기' △ '직무역량과 직무 찾기' △ '기업의 이해와 지원기업 찾기' △ '커리어로드맵을 통한 취업전략 수립 활동'을 끝으로 실질적인 취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학생들을 도왔다. 한편 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에서는 세종대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 직무별 취업동아리를 운영하고, △ 다양한 기업의 채용설명회 △ 직무 중심의 인사실무자 취업특강 △ 졸업생 멘토링 지원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07-04 10:08:03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남강유등축제 등 팔기 힘든 통장들... "소망등 사세요"

해마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달기' 신청이 시작되면 읍·면·동에 배부되는 할당량에 일부 통장들이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단순히 각 읍·면·동 별로 세대수의 23%를 배부할 뿐 강제할당이 아님을 여러 번 안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통장들은 지인들에게 1차적으로 등을 사 달라고 부탁하고 때로는 자신이 등을 사는 등 할당량에 대해 여전히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A동의 반장을 맡고 있는 시민 B씨는 "10여 년 동안 축제가 다가오면 친한 통장 언니에게 등을 사달라는 부탁을 받아왔고, 올해도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진주시 관계자는 "한국 사람의 정서상 할당량이 내려오면 '반 의무적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는 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 강제할당은 없다." "어떤 동인지 말씀해 주시면 담당자를 통해서 강제성이 없음을 다시 한 번 안내하겠다. 강제 할당에 대한 직접적인 민원은 지금껏 한 번도 없었다. 전 읍·면·동으로 다시 한 번 내부적으로 안내하겠다. 올해는 작년에 비해서 배부한 양도 줄어들었다."라고 말했다. "읍면동에서 등이 확보가 안 되면 어떻게 보충하는가?"라는 질문에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다른 지자체 등에 공문을 보낸다. 채워야 하는 목표량은 없다. 많이 팔든 적게 팔든 반납한다. 판매 결과에 대해 시에서 따로 관리하지 않는다. 접수대장이 진주문화예술재단으로 바로 간다."라고 답했다. 소망등의 통상 목표치는 40,000개이고, 이 중 읍·면·동 배부량은 33,000개라고 한다. 한편 2019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 달기' 신청이 지난 6월 30일에 시작됐다.

2019-07-04 10:08:01 신용민 기자
기사사진
인천공항공사,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지난 3일 서울 용산역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에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오는 7월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17일간 진행되며, 전 세계 200여 개 참가국에서 15,0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인천공항을 이용해 입국, 출국 할 전망이다. 인천공항공사는 대회 기간에 맞춰 △선수단과 관계자 입국, 출국 지원 △출입국종합상황실 및 안내카운터 등 공항 내 업무용시설 제공 △여객터미널 내 안내, 홍보 배너 설치를 지원하는 등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는 대회 참가를 해 인천공항을 이용하시는 선수단과 관계자 분께 맞춤형 공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완벽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과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간에 맞춰 선수단 맞춤형 입국, 출국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완벽하게 지원한 바 있다.

2019-07-04 10:07:46 백용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