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 중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열어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은 지난 28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관내 다문화 유관 기관의 효율적인 사업 연계 및 중복사업 조정을 위한 2019년도 상반기 중구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위원장인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복지경제국장, 중구의회 의원, 인천중부경찰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공공기관 뿐 아니라,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가정폭력상담소,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송월다문화공동체, 대학교수, 결혼이민자와 같이 다문화 관련 민간기관 담당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반기 회의에서는 전체위원 15명 중 12명이 참석했으며, 유관기관 상호간 2019년도 다문화 관련 사업들을 보고하고 파악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각 유관기관별 세부조사 및 자료화를 바탕으로 공유 및 협업하여 중구만의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방향에 대하여 논의했다. 김재익 부구청장은 "다문화 가족의 장기 정착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보니, 안정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는 강화된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이 협의회를 통해 다문화가정이 안전하게 우리 사회에서 생활할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2019-07-03 10:49:15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담양교육지원청, 바른 공공언어 사용으로 신뢰받는 행정 펼쳐

담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희)은 지난 2일 담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청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공문서 바로쓰기' 특강을 7월 월례조회 시 운영했다.이날 월례조회는 바른 공공언어 활용 및 공문서 쓰기를 통해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치고자 직장교육으로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 뿐만 아니라 월중 계획을 안내하고, 7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들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립국어원의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 강사를 지원받아 '공문서 바로쓰기'를 주제로 쉬운 공공언어 쓰기, 틀리기 쉬운 맞춤법 및 띄어쓰기, 공문서 작성 요령의 이해와 실습으로 진행했다.특강에 참여한 박민철 주무관은 "평소 생각없이 사용했던 언어와 공문서 작성이 바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올바른 국어 사용과 공문서 작성으로 내용이 충실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담양교육지원청의 국어책임관인 임금순 교육지원과장은 "교육공동체가 잘 이해할 수 있는 공공언어 사용 및 공문서 작성으로 우리 청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치겠다."며 직원들이 바른 공공언어를 사용하도록 국어책임관으로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2019-07-03 10:49:01 김태수 기자
기사사진
군산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군산시(시장 강임준)가 새만금산업단지 입주기업들에게 고용규모와 투자금액을 기준으로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인할 계획이다.3일 시에 따르면 최근 「새만금 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따라 5%였던 국내기업의 임대료를 외국인투자기업 수준인 1%로 조정됐으며 국가와 지자체가 공동 분담해 조성한 새만금산업단지 임대용지 내 입주기업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규정 세부사항을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맞춰 군산시 공유재산 관리조례 개정을 통해 새만금산업단지 공유재산 임대용지 내 입주기업에 대해 고용규모와 투자금액에 따라 최대 100%에서 75%까지 임대료를 감면해 주는 근거를 마련, 향후 새만금산업단지에 입주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투자유치가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김인생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유재산 관련 조례 개정은 국ㆍ내외 기업의 새만금산업단지 투자유치를 촉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새만금 사업 추진과 우리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산업단지는 지난 2008년부터 2023년까지 25,49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9개공구 18.5㎢를 매립ㆍ조성공사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1ㆍ2공구는 매립공사가 완료돼 332ha 중 149.7ha(45%)가 분양완료 되었고 1공구에 국가(80%)ㆍ군산시(14%)ㆍ전북도(6%)가 함께 분담해 임대료가 저렴한 장기임대용지 100만㎡를 조성하여 역량있는 기업의 투자를 유인해 군산ㆍ새만금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9-07-03 10:48:31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연수구, 개업공인중개사 명찰패용제 실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7월부터 공인중개사에게 명찰을 직접 제작, 배포하고 이를 착용하고 근무하도록 하는 개업공인중개사 명찰패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개업공인중개사 명찰패용제"란 부동산 중개업소를 개설한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 시 본인 사진이 부착된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는 제도이다. 이번 조치는 그 동안 무등록 중개행위,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타인의 공인중개사 이름을 사용하는 중개행위, 중개보조원의 실질적인 중개행위 등 위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펼쳐왔으나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구는 명찰패용제가 시행됨에 따라 건전한 부동산 중개문화가 정착돼 구민들의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신뢰감이 높아지고, 개업공인중개사 본인도 보다 책임감 있는 중개행위를 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성연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개업공인중개사 명찰패용제 실시에 따른 효과와 문제점을 검토하여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정책에 힘쓰고 구민들이 중개업소를 통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으며, 구민들도 중개업소 이용 시 반드시 사무실에 부착된 개설등록증과 개업공인중개사가 착한 명찰을 확인하고 자격이 있는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의뢰해 재산권을 보호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9-07-03 10:45:45 백용찬 기자
기사사진
유두석 장성군수, 이낙연 총리 만나 시급한 지역현안 건의

유두석 장성군수가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시급한 지역현안을 건의했다.장성군은 2일 유두석 장성군수와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한종 전남도의회 의원이 함께 국무총리실을 방문,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장성군민의 오랜 염원인 'KTX 장성역 정차'와 '국립심혈관 센터 설립 조속 추진'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장성역 KTX 정차는 지난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인해 중단되었다. 이후 장성군은 관련 부처와 코레일 등을 수 차례 방문해 왔으며, 올해 2월에는 광주광역시 북구 · 김제시와 정차 추진을 위해 공동대응하기로 하는 등 KTX 장성역 운행 재개를 위해 노력해왔다.금번 면담에서 유 군수는 용산 ~ 익산간 KTX 노선을 (하루 8회) 장성역까지 연장 운행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유 군수는 문재인 정부 100대 과제로 선정된 이후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설립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조속한 추진도 건의했다.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은 유두석 군수가 10여 년 전부터 정명호 전남대 의대 교수와 함께 노력해온 사업이다. 이낙연 총리와 면담을 마친 유두석 군수는 "KTX 장성역 정차와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설립은 장성군뿐 아니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장성군민은물론 관계기관 및 인근 지자체와도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성사시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7-03 10:44:1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이병훈 광주부시장,문화경제분야 협력체계시스템 구축 기자회견

이병훈 광주광역시문화경제부시장은 3일 오전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시의 문화·경제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전국 최초로 문화경제부시장 직제를 도입한 이후 첫 책임을 맡은 이 부시장은 문화와 경제계의 협치를 강화하고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활성화했으며, 문화거버넌스포럼을 구축하는 등 특유의 리더십과 내실있는 추진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문화·경제분야의 협력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경력을 통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정책적 호흡을 맞춰 문체부와 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시, 시와 자치구간 정책협의회의 정례화를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전당의 주변 소상공인 지원과 인쇄의 거리 주변상가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등 현장중심 행정에 주력했다. 이병훈 부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1년 문화분야 성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기반 구축 ▲신한류 문화 확산 위한 케이팝 체험 프로그램 및 문화관광 프로그램 확대 운영 ▲첨단 정보통신기술(ICT)과 문화·예술이 융합된 문화콘텐츠사업 추진 등을 꼽았다. 경제분야 성과로는 ▲4년 일자리정책로드맵 수립 등 성과중심의 혁신적인 일자리정책 추진체계 마련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위한 인프라 구축 및 시책 강화 ▲사회적경제 민간거버넌스 구축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노사상생도시 선언과 대한민국 최초로 지자체와 민간기업의 사회적 대타협을 기반으로 자동차공장을 설립하게 된 광주형 일자리 사업 추진 ▲인공지능(AI) 집적단지 조성 추진 ▲공기산업 생태계 조성 ▲수소융합에너지 실증센터 준공 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먹거리 발굴과 산업지형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것을 1년 성과로 지목했다. 이 부시장은 대한민국 미래로 도약하는 3년을 위한 문화·경제분야 향후 핵심정책 및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먼저 광주의 정체성을 담아 도시를 문화적으로 되살리고 문화가 성장 동력이 되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든다.문화예술과 기술, 산업과 행정을 아우르는 새로운 생태를 구축하고 국가적 차원의 융복합 연구전담기관인 한국문화기술(CT)연구원 유치에 주력한다. 또 문화전당과 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과 연계한 융복합 문화콘텐츠 프로그램 개발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또 경제자유구역을 조성해 미래 전략 산업인 미래형 자동차산업, 스마트 에너지산업, 지능형 공기산업, 인공지능 융·복합 산업 등 혁신성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기존 공예명장 제도의 경우 대폭 확대·개편한 '광주 명장(名匠)' 제도(37개 분야 97개 직종)를 신규 도입해 명장의 기술이 지역 자산이 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육성을 위해 12월까지 인공지능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에너지특화기업·연구소·대학·지원기관을 비롯해 에너지 공기업, 에너지 공급시설, 실증·시험시설 등을 집적화한 에너지융복합단지를 11월 중에 지정받는다는 계획이다.이병훈 부시장은 "광주를 더욱 품격 있는 문화, 인류 보편의 정신문화 발신지가 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예·의·미향의 광주 유전자를 잘 살려 전 세계적으로 당당히 누리고 살 수 있는 융복합적인 시스템을 산업화해 4차산업혁명 선도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시장은 "민선7기 문화·경제 분야 각 10대 중점과제, 산업분야 11대 대표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각 기관 및 언론인 여러분의 충심어린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9-07-03 10:43:37 봉채영 기자
기사사진
더브레스코리아, 무동력으로 '미세먼지' 저감한다

더브레스코리아는 제이씨현시스템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입장휴게소(소장 김영식)에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동참하고 국민 생활건강을 지키겠다는 취지로 더브레스 공기정화 직물(무동력)을 설치하여 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에게 청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휴게소 입구, 실내 식당, 화장실 등 곳곳에 오염물질(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저감하는 '더브레스 공기정화 직물'을 설치하였다. 특히 출입구에 커튼식 미세먼지 제어 커튼을 설치하여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있다. 입장휴게소는 하루 평균 1만대 이상의 차량이 휴게소를 거치고 수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과한다. 이로 인한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경유차:질소산화물NOx, 휘발유차:휘발성유기화합물VOCs)에 의한 미세먼지의 오염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며 근본적 문제가 되는 외부 환경의 미세먼지 저감이 절실하다. 한국도로공사 입장휴게소에 설치되는 더브레스 활성탄소 직물은 이탈리아 아네모테크社에서 개발된 천연소재로 미세먼지의 주요 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SOx),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을 벤젠, 포름알데히드, 오존 등 유해물질을 90%이상 흡착·제거하며 실내의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를 감소시키는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 탁월한 제품이다. 또한 직물10㎡(3평)당 연간 경유차 6,720대, 휘발유차 16,129대의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5년생 나무 1,155그루의 공기정화 효과로 지난 3월 서초구청 시범사업 결과에 따른 수치가 입증되었다. 입장휴게소는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들의 사례 등을 면밀히 조사하여 대기 중 미세먼지로부터 휴게소를 찾는 고객의 생활건강을 지키고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앞장서는 청정휴게소가 되도록 각오를 다짐하고 있다.

2019-07-03 09:21:0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