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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2시간제 도입 1년' 직장인 84% '만족'… 업종별로는 '온도차'

'주52시간제 도입 1년' 직장인 84% '만족'… 업종별로는 '온도차' 인크루트, 직장인 622명, 인사담당자 273명 설문조사 인사담당자 '근태관리 등 도입과정 어려움' 토로 지난해 7월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실시된 주 52시간 근로제가 이달 도입 1년을 맞았다. 직장인들은 대체로 '삶의 질이 높아졌다'며 제도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나, 업종별로 온도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인크루트가 직장인 622명과 기업 인사담당자 273명을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만족도는 높았으나, 인사담당자들은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희비가 엇갈렸다. 먼저 직장인 대상 '지난해 7월 근로시간 단축 시행에 따라 출퇴근 시간 등 업무시간이 조정되었나'고 물은 결과, 28%가 '그렇다', 나머지는 '아니다'를 선택했다. '그렇다'는 응답자는 대기업 재직자(60%)가 많았고, 중견기업(37%), 중소기업(18%)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달라진 근로시간이 삶의 질에 끼친 영향'에 대해 '조금 좋아진 편이다'(66%), '매우 좋아진 편이다'(18%) 등 긍정적인 답변이 84%로 높았다. '단축 이전이 좋았다'(14%), '단축 이전보다 급격히 안 좋아졌다'(2%)는 의견도 있었다.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근로시간 단축 이후 삶의 질이 나아졌다는 것으로 해석되지만, 직군·업종별 차이를 보였다. 교차분석 결과 만족도가 가장 큰 직군은 '사무직'(89%)이었고, 이어 '전문직'(84%), '관리직'(82%), '서비스직'(76%) 순이었고, '제조직'(67%) 만족도가 가장 낮았다. 업종별로는 '고객상담·리서치'(100%) 분야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이어 '유통·판매'(94%), '교육·강사'(93%) 순으로 평균을 웃도는 만족도를 보였다. 반면 '근로시간 단축 이후 삶의 질이 좋아지지 않았다'는 부정적 답변 비율은 '외식·부식·음료'(43%)이 가장 높았고, '문화·여가·생활'(25%), '생산·건설·운송'(22%) 순이었다.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근로시간 단축제 도입으로 어려운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93% 이상이 '어려움이 있었다'고 토로했다. 어려운 점으로는 '업무량 조절'(33%), '유연근무제도 도입 및 근태관리'(32%), '변경된 급여내역 처리'(20%) 등이 꼽혔다.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업무량 조절과 유연근무제 안착, 이에 따른 근태 관리, 급여 변경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파악된다.

2019-07-04 11:02:1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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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용지면의용소방대 어려운 장애인가정 대청소 “훈훈”

김제 용지면(면장 조기문) 의용소방대(여대장 송재은)는 지난 3일 관내 영등마을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가정인 이○남(46세) 집을 의용소방대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이날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정신장애와 치매를 앓고 있던 노부부가 사망한 후 자녀 3명(남2, 딸1)이 정신질환을 앓고 살아가던 중 딸이 사망하고 아들1명은 미래병원에 입소하면서 이○남씨만 남아 난방시설도 없고 주방에 가스렌지도 없는 매우 열악하고 취약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어려운 장애인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가정환경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시작하였다. 용지면의용소방대원과 용지면 맞춤형복지팀은 오랫동안 방치된 쓰레기와 낡고 무너진 장롱 등 집주변 대청소를 새벽부터 시작해 오후 늦게까지 폭염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을 진행하였고, 추후 용지면 복지기동대에서 전기배선 및 전구를 LED로 달아 주였으며 차 후 용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도배 및 장판을 지원하기로 논의 돼 있다. 송재은 용지의용소방대 대장은 "도저히 어떻게 생활해왔나 믿기 어려운 가정에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줄 수 있어 가슴 뿌듯하고 힘이 되길 바란다." 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하여 함께 봉사를 진행한 조기문 용지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나오셔서 봉사를 진행해주신 용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용지면의 어려운 가정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달라."고 격려했다.

2019-07-04 10:39:02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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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개최

전라북도는 7월 4일(목) 도청 공연장에서 「제6회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북도는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여 마을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농촌마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있다.이날 콘테스트에서는 ▲소득·체험 ▲경관·환경 ▲문화·복지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의 마을단위 4개 분야에서 마을만들기를 위한 노력도, 성과, 지속성 등에 대한 발표와 주민들이 바쁜 농사철에도 틈틈이 갈고 닦은 마을연극, 사물놀이 공연, 합창공연 등의 퍼포먼스가 흥미롭고 열정적으로 진행됐다. '함께 만들어요, 행복한 우리마을'이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된 이번 '생생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올해로 6회째를 맞으며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추진의 내발적 발전 동력이자 생생마을을 알리는 홍보의 장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도 시군 자체평가를 거쳐 추천된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서면·현장평가가 진행되었고 12개 마을을 최종 선정, 도 예선 무대에서 중앙무대 진출을 위한 최우수 자리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콘테스트를 통해 분야별 최우수상을 수상한 마을(4개)은 오는 8월 28일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 본선무대에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해 전라북도 생생마을만들기 사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 2018년 전북 대표마을로 출전한 최우수 3개(완주 고산촌, 진안 상가막, 순창 두지) 마을은 농식품부가 주관하는 본선대회에서 농식품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하여 생생마을만들기 정책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라북도 삼락농정이 이 자리에 함께하신 마을 주민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주셔서 각계각층에서도 인정받고 있고,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실현을 위해 광역시도 최초로 '농민 공익수당'을 지급하고, 2020년까지 생생마을 1,000개소를 조성해 사람 찾고 활력 있는 농산어촌을 만들 것"이라면서, "농식품부 중앙 콘테스트 본선에 진출해서도 전북 생생마을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04 10:38:49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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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45필지분양 및 임대

남원시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남원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분양 및 임대한다.이번에 분양하는 산업시설용지는 시에서 직영으로 처음 개발한 일반산업단지로 사매면 월평리 산37-3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77만7,159㎡이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남북으로 국도 17호선과 순천완주 고속도로, KTX전라선이 이어져 있고 동서로는 광주대구 고속도로 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운송 입지여건이 다른 지역 산업단지에 앞선다는 평가다. 특히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방식이 아닌 시직영 공영개발방식으로 개발하여 조성원가를 현저히 낮춰 도내 일반산업단지 평균 분양가의 74.5%선으로 공급한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중 분양이 40필지에 49만6,206㎡, 임대가 5필지에 9만1,787㎡ 등 총 45필지 58만7,993㎡이다.남원시는 식료품, 음료제품, 목재 및 나무제품, 펄프 종이 및 종이제품 ,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 및 컴퓨터 영상통신장비, 전기장비,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1차 금속제품,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고부가가치와 고용창출 효과가 큰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토지 분양 가격은 3.3㎡당 32만5,000원선이다. 임대토지의 임대가격은 분양가의 10%인 보증금과 분양가의 1.5%인 임대료를 납부하면 된다. 임대기간은 5년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남원시는 초기 입주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분양대금 중 계약금 10%와 3개 월 내 중도금 20% 등 총 30%를 납부하면 토지사용 승락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잔금 70%는 3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조건이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성장촉진지역내 포함되어 있어 남원시 보조금 지원에 관한 투자요건을 충족하면 설비투자의 24%, 토지매립비의 40% 등 다른 지역보다 10% 규모의 추가 지원된다. 남원시는 일반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1조원의 매출과 3,500여명의 고용 창출 및 인구 유입 효과, 연간 지방세 수입 25억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교통망을 배경으로 분양과 임대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입주기업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공고는 7월 8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펙토리온과 산업입지정보시스템 및 남원시 홈페이지 등에 공고된다. 기타 입주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남원시청 기업지원과(063-620-6648, 6642)로 방문 및 전화하면 된다.

2019-07-04 10:38:34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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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19 전라북도 겨울철 관광상품 선정

올 겨울도 전라북도의 겨울은 축제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전북도는 4일(목), '2019 전라북도 겨울철 관광상품(축제)' 5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돼 도의 지원을 받게 된 축제는 임실 '산타축제', 진안'마이산소원빛축제', 남원 '동동동화', 무주 '초리꽁꽁놀이', 완주 '윈터푸드페스티벌'이다. 임실 '산타축제'는 19명의 산타를 찾아라, 치즈컬링, 크리스마스 벽화 꾸미기, 산타경연대회, 치즈요리나눔행사 등의 프로그램으로 12월 21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진안 마이돈 테마파크 광장에서 12월 28일부터 1월1일까지 개최될 '마이산 소원 빛 축제'는 소원말하기 대회, 얼음땡 대동이벤트, 얼음미끄럼틀, 소원터널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원의 '동·동·동화(冬·童·童話)'축제는 남원예촌과 지리산 허브밸리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겨울왕국 조형전시, 얼음트랙썰매장, 동화나라 겨울공주·겨울왕자 선발대회, 이글루, 산타콘서트, 동화인형극 등을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8일까지 진행한다. 무주 '초리꽁꽁놀이'는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얼음썰매, 와이어줄타기, 군밤굽기, 맨손송어잡기, 겨울동물원, 어린이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정한 겨울의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완주 '윈터푸드 페스티벌'은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먹거리 및 세시풍속을 주요 주제로 모락모락 꼬치 화로구이, 깡통스토브 속 우리밀 냄비라면과 달걀삶기, 겨울간식 만들기, 씽씽얼음썰매, 도란도란 겨울밤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북도는 앞으로 프로그램 및 콘텐츠 사전컨설팅을 통해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전라북도 전담여행사(10개) 설명회, 서울·부산 등 주요도시·고속도로휴게소·혁신도시 이전기관 대상 홍보, 페이스북 홍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황철호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를 통해 관광비수기인 겨울철에 지난 2년 동안 17만명의 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했다"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4 10:38:17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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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일반산업단지 본격 분양

남원시가 내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남원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45필지를 분양 및 임대한다.이번에 분양하는 산업시설용지는 시에서 직영으로 처음 개발한 일반산업단지로 사매면 월평리 산37-3번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77만7,159㎡이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남북으로 국도 17호선과 순천완주 고속도로, KTX전라선이 이어져 있고 동서로는 광주대구 고속도로 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통운송 입지여건이 다른 지역 산업단지에 앞선다는 평가다. 특히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민간개발방식이 아닌 시직영 공영개발방식으로 개발하여 조성원가를 현저히 낮춰 도내 일반산업단지 평균 분양가의 74.5%선으로 공급한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중 분양이 40필지에 49만6,206㎡, 임대가 5필지에 9만1,787㎡ 등 총 45필지 58만7,993㎡이다.남원시는 식료품, 음료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가공제품, 전자부품 및 컴퓨터 영상통신장비, 전기장비, 기계 및 장비, 자동차 및 트레일러,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1차 금속제품,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등 고부가가치와 고용창출 효과가 큰 기업을 우선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토지 분양 가격은 3.3㎡당 32만5,000원선이다. 임대토지의 임대가격은 분양가의 10%인 보증금과 분양가의 1.5%인 임대료를 납부하면 된다. 임대기간은 5년으로 연장이 가능하다. 남원시는 초기 입주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분양대금 중 계약금 10%와 3개 월 내 중도금 20% 등 총 30%를 납부하면 토지사용 승락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잔금 70%는 3년 거치 5년 균등상환 조건이다.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성장촉진지역내 포함되어 있어 국가의 재정지원 기준 요건 충족시 설비투자의 24%, 토지매립비의 40% 등 타지역 대비 10% 정도 국가보조금이 추가 지원된다. 남원시는 일반산업단지가 본격 가동되면 1조원의 매출과 3,500여명의 고용 창출 및 인구 유입 효과, 연간 지방세 수입 25억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남원 일반산업단지는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교통망을 배경으로 분양과 임대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입주기업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분양공고는 7월 8일부터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펙토리온과 산업입지정보시스템 및 남원시 홈페이지 등에 공고된다. 기타 입주신청과 관련한 문의는 남원시청 기업지원과(063-620-6648, 6642)로 방문 및 전화하면 된다.

2019-07-04 10:37:18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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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온라인캠퍼스 생활설명회' 개최

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2학기 온라인캠퍼스 생활설명회' 개최 오는 12일까지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달 29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 네오누리에서 온라인캠퍼스 생활설명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과(전공) 교수진, 직원이 예비 지원자들과 1대 1 맞춤 상담을 통해 세부 커리큘럼 정보와 개인 상황에 맞는 입학 및 학업 상담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회복지학과 지원자 배향숙 씨는 "지역활동가로 일하며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전공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전문성을 기르고, 학부 졸업 후 대학원에도 진학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설명회에서는 입학·학생처 박성희 입학팀장이 진행을 맡아, 학교 소개와 학과 및 전공 소개, 경희사이버대만의 혜택, 입학절차 등 다양한 학교 생활 안내를 진행했고, 입학·학생처 강성욱 장학팀장은 40여개 이상의 장학 종류와 400여개 기업체와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장학금 등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장학제도에 대해 소개했다. 이후 국내 사이버대학교 스튜디오 중 최대 규모인 글로벌 스튜디오를 견학, 강의 편집과 제작 체험이 진행됐다. 실용음악과 지원자 조혜원 씨는 "오프라인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화을 하던 중 좋아하는 음악에 대한 꿈을 이루고자 체계적인 공부가 필요해 지원했다"며 "설명회에서 직접 교수님을 뵙고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2019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2019-07-04 10:28:51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