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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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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공원, 5월부터 천체관측 체험‘별별잔치’연중 진행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산시민공원에서 공원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이색적인 야간 천체관측 체험행사가 열린다 . 부산시설공단(이사장 추연길)은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별 관측 체험프로그램'별별잔치'를 5월부터 10월까지 부산시민공원 하야리야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 천체망원경 버스킹 '별별잔치'는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부산시설공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전 연령층과 가족단위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천체망원경 9대와 천체해설사의 도움으로 쉽고 편하게 체험을 할 수 있다. 행사 개최시기는 가정의 달 5월에는 11일(토), 12일(일)이며, 6월부터 10월까지는 매월 둘째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6시부터 오후9시까지(3시간) 펼쳐지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설공단 추연길 이사장은 "미세먼지가 많은 도심에서 관측이 어려운 계절별 별자리와 달 관측 체험을 도심 대표공원인 부산시민공원의 드넓은 하야리야 잔디광장에 천체만원경으로 관측하고, 체험하는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공원의 야경과 함께 이색적인 체험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천체망원경 버스킹 '별별잔치'에서는 사자자리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를 관찰하고, 휴대폰으로 달 관측 사진을 남길 수 있으며,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의 향연을 손쉽게 체험할 수 있다.

2019-05-03 14:41:47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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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민관 협치 시대를 열다'

'시민과 함께 민관 협치 시대를 열다' 평택시, 협치회의 실무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 개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협치회의 실무위원 위촉식과 1차 전체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실무위원들에게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관협치 추진 경과보고와 2019년도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순천YMCA 사무총장 김석 초빙 강사는 '기적의 놀이터와 협치 경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민관 협치를 통해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결정하고 공동으로 집행·평가해 지속가능한 협치 생태계를 구축하기위해 평택시 협치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따라서 협치회의에 상정 할 안건을 미리 검토·조정하기 위하여 분과별 협치전략, 자치분권, 협치교육, 기반조성 등 4개 실무위원회를 두고 있다. 각 분과별 주민 공론을 통해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안건의 우선순위를 정하면 협치회의에서 이를 최종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의제들은 시의 정책 추진에 반영하게 된다. 협치실무위원으로 위촉 된 이상훈 위원은 "협치는 현안 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의 역량과 자치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행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고 설명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협치를 통한 시정 전 분야에 실질적 민관협력 구조가 형성 될 수 있도록 시민과 소통하고 권한과 책임 공유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 협치회의는 정장선 시장의 민선7기 핵심 공약사항으로 지난 3월 15일 평택시 협치 기본조례를 제정했으며, 협치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민관협력 체계 구축과 의제 발굴 및 협치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2019-05-03 14:41:22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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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인권 경영위원회 위촉식

평택도시공사,인권 경영위원회 위촉식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지난달 30일 인권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인권 경영위원회 위촉식을 진행하고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권경영위원회는 내부위원 3인(본부장, 인사담당부서의 장, 노동조합위원장)과 인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4인으로 구성했고, 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위원장은 외부위원 중 1인을 호선했다. 위원회는 앞으로 평택시민, 공사 임직원을 포함한 협력사, 계약업체 등 이해관계자의 인권보호 및 증진을 위해 인권경영 정책 실행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기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위원 위촉 후 진행된 '제1회 인권경영위원회'에서는 공사가 인권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의하고 공사 내부 인권경영규정과 기관운영 및 주요사업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김범일 위원장은"공사 인권경영 추진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발생 가능한 인권침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내·외부 고객의 인권보호를 위한 인권영향평가 실시와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권경영 전반에 대한 직원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2019-05-03 14:41:04 이보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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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철도범죄·테러방지를 위한 시민 철도경찰 협약 체결

- 철도안전을 위해 편의점 상인, 환경미화원을 시민 철도경찰관으로 위촉 국토교통부 광주지방철도경찰대(대장 우지훈)는 3일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코레일테크 광주·전남·전북사업소와 안전한 철도환경 조성을 위한 '시민 철도경찰' 위촉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철도여객 최접점에서 활동 중인 주요역사 편의점 상인 및 환경미화원과 연계하여 철도지역 범죄를 예방하고 철도테러 등 의심징후 발생 시 신속 신고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MOU 체결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부족한 철도치안 인력이 보완될 예정이며, 철도테러 및 범죄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철도이용객의 안전을 보장하고 체감안전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광주지방철도경찰대는 '시민 철도경찰' 위촉제도의 체계적 추진을 위하여 호남권역 주요역사 대합실 내 편의점과 환경미화원에게 인증명패와 인증뱃지를 제공하였으며, 향후, 이들은 철도 최접점에서 상시 범죄·테러예방, 역사 내 의심물체 및 거동수상자 신고 등 시민 철도경찰로 봉사하는 등, 철도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철도=안전' 이미지 및 효율적 철도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지훈 광주지방철도경찰대장은 "이번 민·관 합동 협력치안 서비스의 성과를 점검하여 전국적 확산을 검토하겠으며, 안전한 철도환경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5-03 14:40:38 봉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