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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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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소망장애인복지원에 나눔숲 조성

목포시가 목포소망복지재단 복지시설인 소망장애인복지원(대양동 소재)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시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인 복권기금 1억5천만원을 지원 받아 이번 나눔숲을 마련했다. 사회복지시설 나눔숲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이 거주 또는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생활환경 개선과 숲을 통한 정서안정과 심신치유 등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전액 복권기금으로 추진한다. 소망장애인복지원 나눔숲은 2,600㎡ 면적에 나눔광장, 향기원, 유실수정원, 보담숲길 등으로 구성됐다. 나눔광장에는 야외무대, 느티나무 그늘목, 야외탁자, 액자벤치 등을 설치했다. 향기원과 유실수 정원에는 숲에서의 활동이 적은 장애인이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서 느끼면서 다양한 체험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목서, 매화, 살구, 자두, 꽃사과 등 열매가 열리는 수종을 식재했다. 보담숲길은 시설 이용인의 편의를 위해 경사로가 없는 흙포장길을 설치하고 편백나무, 왕벚나무 숲을 조성해 무장애 힐링 산책로로 조성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을 비롯해 동명영아원, 목포아동원 등에 나눔숲을 조성했다. 올해도 녹색자금 공모사업(5억6천7백만원)에 선정돼 목포소망복지재단 나눔숲을 조성했으며 올해 말까지 유달산둘레 나눔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나눔숲 조성을 통해 복권기금의 공익적 기능 및 산림복지 나눔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18-10-30 13:47:16 김원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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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5억 7천만원 보이스피싱 예방해 금융감독원 감사장 수상

직원들의 침착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고객 재산 지켜내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30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조운근)으로부터 '2018년도 상반기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 예방'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2018년도 상반기에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수 영업점 직원들에게 금융감독원 명의로 수여됐으며, 광주은행 전남영업부 정유진 계장, 영산포지점 정지은 계장, 각화동지점 강보은 계장이 수상했다. 광주은행은 2017년도에 총 69건·3억 8천만원의 피해를 예방하고, 2018년 상반기에는 총 37건·3억 5천 4백만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 등 2018년 현재 총 71건·5억 7천만원의 피해를 예방했다. 한편 금융감독원과 범금융권은 10월 한달동안 '보이스피싱 제로(Zero) 캠페인'을 실시 중으로 광주은행과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은 지난 5일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합동 가두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광주은행은 금융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쌍촌복지관, 효령노인복지재단, 북구노인복지회관, 상록실버회관, 바라밀실버하우스 등을 직접 방문해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 최영균 부장은 "직원들의 지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고객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금융사기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예방사례를 통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0 13:47:06 봉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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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제2의 셀트리온, 삼바를 꿈꾸다

#지난 19일 글로벌 경제지 포춘(Fortune)지가 선정한 '포춘 50' 기업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포춘지는 셀트리온에 대해 자체 개발한 퍼스트무버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전 세계적으로 판매량을 확대하고 있고,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 등으로 우수한 미래가치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서는 선정 기업 중 2017년 기준 매출액은 가장 작지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바이오기업들의 가치가 급성장하고 있다. 30일 기준 셀트리온 시가총액은 27조9633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 시가총액은 24조5472억원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3,4위를 차지했다. 미래의 가치가 그만큼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 글로벌 바이오 시장은 오는 2030년 반도체와 자동차, 화학 등 3대 산업의 합계(약 3조6000억 달러)를 뛰어넘는 4조4000억원 규모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좁은 내수 떠나 해외로 셀트리온과 삼성그룹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개발해 해외 시장을 직접 공략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셀트리온은 지난 2013년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출시하며 유럽시장 퍼스트무버(첫번째 진입하는 의약품) 자리를 차지했다. 현재 램시마는 유럽시장에서 46%를 점유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10일 미국 식품의약국(FDA) 항암제 자문위원에서 혈액암 치료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에 대한 승인권고 의견을 받으며 연내 허가 기대감을 높였다. 연내 FDA의 승인을 받을 경우, 트룩시마는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첫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로 램시마 못지 않은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그룹 내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계열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3분기(1~9월) 유럽에서 40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바이오시밀러인 베네팔리와 플락사비는 유럽에서 3억8910만 달러(4396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난 2017년 연간매출(3억7980만 달러)를 3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베네팔리는 유럽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엔브렐(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7일 유럽 주요 국가에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를 출시하며 새로운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글로벌 경쟁력은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능력에서 나온다. CDMO는 위탁생산(CMO)과 위탁 개발(CDO)을 함께 담은 용어로 제품의 위탁생산 업체가 개발 단계부터 함께 참여하는 형태의 사업이다. 삼성그룹 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를 담당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1일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공장인 3공장이 생산에 들어가면서 총 36만 2000리터의 생산능력을 보유한 세계 최고 CMO 기업으로 성장했다. 셀트리온은 현재 1공장 5만리터, 2공장 9만 리터 등 총 14만 리터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1공장 5만리터 증설과, 최대 36만 리터 규모의 3공장 신설 계획도 세운 상태여서 생산 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 2의 셀트리온 되려면 시장 전문가들은 바이오의약품 시장 진입을 시도하는 국내 토종 제약사들에게도 역시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의약품 산업은 내수 복제약(제네릭) 위주로 형상돼 왔고, 연구개발(R&D)의 규모가 작고, 선진국 대비 기술 수준이 낮은 한계가 있다. 이 때문에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바이오시밀러 개발과 의약품 위탁생산(CMO) 등에 먼저 집중해 신약 개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갈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이어졌다. 올해 휴미라를 시작으로 오는 2020년 까지 연간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대거 만료된다. 바이오시밀러 시장도 급격히 성장할 전망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와 바이오 CMO, 임상시험수탁(CRO) 부문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하는 것이 먼저"라며 "이렇게 쌓인 기술과 인프라는 바이오신약개발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핵심 역량이기 때문에 향후 신약개발에 중요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오벤처와 다국적 기업등과의 활발한 제휴 또는 인수합병(M&A)도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선진국과의 기술격차를 단기간내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략적 제휴나 M&A가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한국 기업들은 자금 여력도 부족하지만, 오너의 경영권 유지 등의 특수한 이유가 있어서 M&A가 성장 전략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인수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나, 연구기관, 제약사간의 전략적 제휴를 확대해 연구개발 효율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2018-10-30 13:46:06 이세경 기자
제약과 바이오의 경계를 넘자...논의의 장 열려

국내 제약과 바이오 업계가 경계를 허물고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된다. 메트로미디어는 31일 서울 을지로입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2018 제약·바이오 포럼'을 개최한다. '제약과 바이오의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강경선 강스템바이오 이사회 의장과 노경태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생명공학과 교수등이 참여해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함께 혁신 신약 개발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글로벌 바이오 산업은 오는 2030년 반도체와 자동차, 화학 등 3대 산업의 합계(약 3조6000억 달러)를 뛰어넘는 4조4000억원 규모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제약시장의 흐름도 화학합성의약품을 지나 바이오의약품 시대로 접어들었다. 지난 2016년 기준 매출 상위 10개 의약품의 매출액은 671억달러로 집계됐다. 이중 휴미라, 엔브렐, 리툭산, 레미케이드, 레블리미드, 아바스틴, 허셉틴, 란투스 등 바이오의약품 8개가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했다. 난치병과 희귀 질환을 중심으로 바이오의약품이 주목을 받으며 시장도 급속히 확장되는 추세다. 바이오 복제의약품인 바이오시밀러 시장도 뜨겁다. 지난 한해 20조원의 판매고를 올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휴미라의 특허가 지난 15일 끝난데 이어, 오는 2020년 까지 연간 매출이 1조원이 넘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들의 특허가 줄줄이 만료된다. 국내에서도 바이오 열풍이 뜨겁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 시장의 선두주자로 나선데 이어 토종 대형 제약사들도 바이오신약개발과 바이오시밀러 개발·판매에 앞다퉈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국내 제약사들이 내수 복제의약품(제네릭)에 국한된 태생적 한계, 신약개발 기술의 부족과, 연구개발(R&D) 규모의 한계 등을 극복하고 선진국 수준의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노력이 필요한 상태다. 이번 포럼에서는 제약·바이오업계의 혁신신약 개발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업계와 학계, 정부가 머리를 맞댄다. 우선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강경선 강스템바이오 의장은 '제약과 바이오산업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주제로 강연한다. 강 의장은 국내 바이오산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토종 바이오산업을 지속 발전 시켜 글로벌화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이어 노경태 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생명공학과 교수는 '4차산업 시대의 신약개발'을 주제로 강연한다. 노 교수는 이번 발표를 통해 컴퓨터를 사용한 신약개발 과정을 4차산업적 개념과 연계해 신약개발 페러다임의 변화를 주는 혁신 트랜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경 동국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는 '개방형 혁신신약 중개연구센터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 교수가 현재 운영 중인 개방형 헉신신약 중개연구센터는 지난 2015년 부작용 없는 관절염·천실체료제 후보물질을 기술이전 한 바 있다. 이 교수는 이 경험을 토대로 오픈 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신약개발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언할 예정이다. 마지막 순서에서는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이 연자로 나산디. 강 과장은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성장 생태계 마련을 위해 개발과 제품화 수출에 이르기 까지 전주기에 걸쳐 정부가 육성·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018-10-30 13:45:31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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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공사장 민원 갈등 해소방안' 마련 적극 추진··· 현장민원실 운영

서울 중구가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주민과 시공사 간 갈등 문제 해결에 나선다. 중구는 '공사장 민원 갈등 해소방안'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본격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공공·민간 구분 없이 재개발 등 주택정비사업과 일정 규모 이상의 건축공사 시 현장 민원실을 설치하고, 갈등이 발생하면 민원해결협의체를 만들어 적극 해결한다. 착공 전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는 사업시행인가 조건으로 이를 명시해 착공 전부터 시행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주민설명회는 모든 주택재개발 사업을 포함해 16층 이상 또는 연면적 3만㎡ 이상 규모의 공사인 경우 실시해야 한다. 공사 시작 전 인근 주민들에게 사전 공지 후 주민설명회를 열어 공사내용 전반과 현장민원실 설치를 안내한다. 현장민원실은 10층 이상 또는 연면적 3만㎡ 이상인 공사현장에 시공자가 설치하도록 한다. 준공 시까지 공사 안내, 민원접수 및 처리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갈등해결 관련 회의 장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민원해결협의체는 주민대표, 시행사 및 시공사, 구청·동주민센터 공무원으로 구성한다. 이해 당사자가 소집을 요구할 경우 개최된다. 구는 갈등조정담당관을 두고 해결 방안 모색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갈등 해소와 이에 따른 원활한 도시 재생 추진, 대형사고 예방, 행정 신뢰 회복까지 일석사조"라며 "법만 따지면서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자세는 버리고 공론의 장을 만들어 지속적 소통으로 해결점을 찾도록 적극적으로 중재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0 13:26:56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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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내달 18일 문화다양성 연극제 개최

서울 종로구는 오는 11월 18일 '2018 종로문화다양성 연극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연극제에는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탐구하고 확산하기 위한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기획공연은 공모를 통해, 자유참가작 공연은 종로문화다양성연극제 운영위원회 추천을 거쳐 각각 선정했다고 구는 설명했다. 기획공연은 ▲에이치프로젝트의 '전시조종사'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외톨이들' ▲글과 무대의 '우리는 처음 만났거나 너무 오래 알았다' 등이다. 종로구 동숭동에 위치한 스튜디오76에서 평일 오후 8시와 토요일 오후 3시 30분, 7시 30분, 일요일 3시 3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자유참가작으로는 ▲퍼포먼스 온의 '일루전'(눈빛극장) ▲하땅세의 '그 때, 변홍례'(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등이 있다. 티켓 구입 등 관련 문의는 종로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종로문화재단은 지난 2015년부터 문화다양성 가치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구는 인사동 전통생활문화장인을 중심으로 지역 내 문화다양성 가치 발굴을 위한 '종로의 기록, 손의 기억' 시리즈를 프로그램화해 기획전시와 낭독 공연발표회를 가졌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다양한 삶의 가치들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종로를 만들고자 이번 연극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충실히 담아낸 기획공연과 자유참가작들을 감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30 13:26:37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