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
기사사진
인천시교육청,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이끌 '잉키피플' 활동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오는 11월 개최되는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영화제 집행위원단인 '잉키피플(Inky People)'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잉키피플'은 영화제 기획과 운영, 심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어린이·청소년 집행위원단이다.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동일 학령기의 학교 밖 청소년 등 총 49명이 선발돼 활동하게 된다. 학생들은 지난 4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7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화제 준비에 나섰다. 집행위원들은 오는 11월까지 월 1~2회 정기 교육에 참여하며 영화 비평과 영화 읽기, 작품 심사 방법, 상영관 운영 및 진행 방식 등 영화제 운영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은 11월 14일 열리는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에서 출품작 심사, 상영관 진행, 체험 공간 운영 지원,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잉키피플은 학생들이 영화제의 심사와 진행, 운영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 주도형 활동"이라며 "학생들이 미디어를 매개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12:0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청송군, 청년 만남 프로그램 확대...관광·체험·교류 한자리에

청송군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연정원 시즌2'를 운영한다. 청송의 자연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미혼 청춘남녀를 대상으로 한 만남 프로그램 '인연정원 시즌2'를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년들에게 부담 없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송의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꽃차 체험과 커피 체험 등 소규모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객주문학관과 야송미술관을 둘러보는 문화 투어를 비롯해 로테이션 매칭 토크와 매칭 이벤트도 마련돼 자연스러운 대화와 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장소는 청송군 일원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자연환경과 문화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지역의 매력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모집 대상은 청송군에 거주하거나 지역 기업에 근무하는 1985년생부터 1999년생까지의 미혼남녀다. 모집 인원은 남녀 각각 16명이며 신청은 오는 6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군은 접수 상황에 따라 참가 범위를 대구·경북 지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청송군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청년 교류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9월에는 원데이 소모임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해 참가자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춘남녀들이 청송의 매력을 함께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관계를 넓히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11:53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영덕국유림관리소, 계곡 불법시설물 정비 시동...평상 걷고 자연 회복

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하천과 계곡 주변의 불법시설물을 정비하고 공공자원의 이용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한다. 6월 말까지 운영되는 이번 제도는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는 동시에 국민이 함께 이용하는 자연공간의 공공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김진헌)는 하천과 계곡, 국유림 주변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에 대한 자진신고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관리소는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통해 자연 훼손을 줄이고 공공 공간의 이용 질서를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 산림이 특정인의 소유가 아닌 국민 모두의 공공자원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불법시설물 정비 과정에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공공성 회복과 건전한 이용문화 정착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평상과 데크, 차양막, 각종 구조물 등이 무단 설치되면서 자연경관을 해치고 이용객 간 갈등을 유발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자진신고를 통해 시설 소유자나 설치자가 스스로 철거와 원상복구에 나설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신고가 접수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원활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절차 컨설팅 등 지원을 제공한다. 또한 산림관계법에 따른 변상금과 과태료는 부과하되 위반 정도와 자진 정비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법처리 수위 완화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다만 자진신고 혜택은 스스로 정비 의사를 밝힌 경우에만 적용된다. 이미 단속 과정에서 적발돼 조사나 사법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고하지 않은 시설물이 이후 제보나 현장 점검을 통해 확인될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난 뒤 현장 점검과 단속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확대해 공공자원의 무단 점유를 지속적으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헌 소장은 "하천·계곡 및 국유림은 특정인의 사유 공간이 아닌 국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공의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자진신고 기간이 자율적인 정비와 공공성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6-09 09:11:36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봉화군, 잠실야구장서 ‘햇살듬뿍’ 봉화사과 홍보전 전개

봉화군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를 활용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 많은 관람객이 찾는 스포츠 현장에서 봉화사과의 우수성과 공동브랜드 '햇살듬뿍'을 알리며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와 연계해 '햇살듬뿍' 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장에서는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봉화사과 시식 행사가 진행됐다. 방문객들에게는 봉화사과 관련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현장의 관심을 끌었다. 경기 전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구를 맡았으며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인 '봉숭이'가 시타자로 나서 관중들과 소통했다.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렸고 전광판을 통해 봉화군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영상도 수차례 상영됐다. 이번 행사는 봉화사과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함께 알리는 통합 마케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군은 스포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현장 홍보가 지역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햇살듬뿍' 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햇살듬뿍' 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햇살듬뿍' 봉화사과는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에서 재배된다.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봉화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6-09 09:11:14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화성특례시의회, '환타지 화성' 참여…환경보전 실천 의지 다져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7일 봉담 삼봉근린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의 날 기념행사 '환타지 화성'에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미영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환경단체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해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화성특례시와 화성시환경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환)경을 지키는 (타)이밍 바로 (지)금 화성'을 주제로 열렸다. 환경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환경 사진·영상 공모전 시상식, 환경 체험 및 홍보부스 운영,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올해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Climate Action)'을 언급하며 "폭염과 집중호우, 가뭄과 산불 등으로 지구는 끊임없이 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며 "그 경고에 응답하는 일은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어 "서해안 갯벌과 비봉습지공원 등 화성이 지닌 소중한 자연을 지키는 일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쌓여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또 "환경파괴는 사람에게서 시작되지만 환경을 되살리는 것도 사람"이라며 "기후위기 앞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무관심이지만 가장 강력한 희망은 실천"이라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6-09 09:11:04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울진군, 시가지 교통체계 손질...차량 흐름 개선·보행 안전 강화

울진군은 시가지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일부 도로를 일방통행 구간으로 전환한다. 상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통체계 개편은 차량 흐름을 안정화하고 도로 이용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울진읍 중심 상권 주변의 갓길주차 문제와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일방통행 구간을 신규 지정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조치는 도심 내 교통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월 신규 일방통행 지정 계획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했다.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과 혼선을 줄이기 위해 6월부터 현수막 설치 등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일방통행 운영을 위한 기반 정비도 진행 중이다. 군은 도로표지판 설치와 노면표시 정비 등 관련 공사를 6월 30일까지 마무리하고 다음 날부터 새로운 교통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대상 구간은 모두 3곳이다. 울진읍 읍내리 506-7 일원 이조가구에서 진해식당 방향 구간과 CU편의점에서 다이소 방향 구간이 포함됐다. 또 읍내리 536-2 일원 카페 더리터에서 울진세탁타운 방향 구간도 일방통행 구간으로 지정된다. 울진군은 운전자들이 변경된 통행 방향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당 구간에 안내 표지판과 노면표시를 설치해 혼란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단순히 통행 방향을 변경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로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보행 안전을 높이고 상가 주변의 교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교통시설 개선과 현장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6-09 09:08:46 손기섭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본격 운영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고객 접근성과 상담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관 대표 홈페이지에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경상원은 그동안 고객센터(콜센터)를 통한 전화 상담으로 지원사업 안내를 제공해 왔으나,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상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전화 중심 상담체계를 확대하고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를 새롭게 마련했다. 채팅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자는 경상원 대표 홈페이지에 접속해 채팅 상담 버튼을 클릭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지원사업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사업 일정 등 경상원이 추진하는 주요 사업 관련 문의에 대해 실시간 답변을 제공한다. 경상원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전화 상담이 집중되는 시간대 발생했던 연결 지연과 대기 불편을 줄이고,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여 상담 서비스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축적되는 문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고객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상담 서비스 품질 개선과 맞춤형 정보 제공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실시간 채팅 상담 서비스 도입으로 도민들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문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스마트한 상담 환경을 조성하고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08:35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OFURN 2026'서 가구기업 판로개척 지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SOFURN 2026)'에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하며 도내 가구기업의 판로 개척과 시장 확대를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가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SOFURN은 가구·인테리어 산업의 최신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소개하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약 150개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3만6천여 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경과원이 운영한 경기도 단체관에는 도내 가구기업 7개사가 참여해 가정용·사무용·디자인 가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기업들은 국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경기도 단체관에서는 총 173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약 8억 원 규모의 계약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광주시에 소재한 포인트카스텔은 고품질 매트리스와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앞세워 국내외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중국 바이어와의 상담에서는 약 2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가능성을 확인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밖에도 참가 기업들은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구매 상담을 진행하며 후속 협력 논의를 이어갔다. 현창하 경과원 미래신산업부문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회가 도내 가구기업의 판로 확대와 신규시장 진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 성과를 바탕으로 도내 가구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KOFURN 2026'에도 경기도 단체관을 운영해 도내 가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6-06-09 09:08:25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