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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테크노파크, 中企 대상 기관·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발령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이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8일 경남TP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기관 직원 명의의 명함을 위조하고, 발주서·견적서 등 허위 서류를 동원해 수천만원대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 특정 기업에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도 확인됐다. 경남TP는 해당 사실을 인지한 직후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에 사례를 접수했다. 기관 홈페이지에 피해 주의 안내문을 게시하고, 지역 중소기업에도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초동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비슷한 피싱 시도가 계속 접수되고 있어, 관련 자료와 사례를 추가 확보한 뒤 경찰에 수사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기관사칭형 보이스피싱은 2016년 3384건에서 2025년 1만 3323건으로 약 4배 늘었다. 사칭형 사기 피해액도 2021년 1161억원에서 2024년 2326억원으로 3년 새 2배 이상 증가했다. 경남TP 관계자는 "경남TP는 어떤 경우에도 사전 입금을 요청하거나, 협의 없는 물품 구매 및 계약을 유도하지 않는다"며 "해당 상황이 발생하면 경남TP 대표 번호로 연락해 실제 담당자와 통화한 뒤 반드시 사실 확인을 해달라"고 말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보이스피싱은 지역 산업 육성에 중대한 장애 요인"이라며 "기관·직원 사칭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09:38: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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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기획상’ 수상… 여름 관광 홍보

산청군이 지난 4~7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기획상을 받았다. 올해 서울국제관광전에는 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518개 부스가 운영됐다. 단순 관광 홍보를 넘어 여행 상품을 현장에서 비교·예약·구매하는 마켓플레이스형 행사로 진화하며 장기 체류형 여행과 지역 관광 소비 트렌드를 집중 조명했다. 산청군은 이번 관광전에서 'Summer Vacation in 산청'을 테마로 청량감을 강조한 오픈형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관람객을 맞았다. 부스 전면에는 지리산 계곡 휴양, 경호강 래프팅, 'ON산청 빛나는 여름밤 페스티벌' 등 여름 관광 콘텐츠를 집중 소개했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중산리·예치·대원사 계곡은 산청의 대표 피서지다. 대원사 계곡은 지리산 천왕봉에서 발원해 12㎞에 걸쳐 이어지며 최근 생태탐방로가 조성돼 트레킹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경호강은 지리산·덕유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1급 수질의 하천으로, 강원도 영월 동강, 인제 내린천과 함께 국내 3대 래프팅 명소로 꼽힌다. 래프팅 코스는 8㎞·12㎞·18㎞ 등 3개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 체력과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산청군은 해외여행 대신 국내에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으로 산청을 알리는 데 마케팅을 집중했다. 관광 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구독 이벤트, 퀴즈·주사위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 호응을 끌어냈다. 산청군은 창의적인 기획과 우수한 전시 구성을 인정받아 최우수기획상을 수상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관광전이 산청 여름 관광지를 홍보하고 관광 인지도를 높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홍보 활동을 통해 산청의 매력을 꾸준히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7:5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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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 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창녕군이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내 아동 관련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고 의무자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일까지 청소년 시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사회복지시설 등 15개소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녕군은 종사자들이 교육 기관을 별도로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현장 밀착도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 형태를 택했다. 교육 내용은 아동학대 유형과 의심 징후 파악, 신고 절차, 학대 의심 아동에 대한 초기 보호 조치, 실제 사례를 활용한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신고 의무자 교육은 아동복지법 제26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관련 법령과 신고 방법 등을 다루며 아동학대 신고 활성화와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신고 의무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아동학대를 신고하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동학대 신고 사례 중 신고 의무자에 의해 신고된 경우가 아동학대로 판정되는 비율이 높아, 현장 종사자의 역할이 학대 피해 아동 보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주목된다. 창녕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가정·시설·지역 사회 전반에서 아동학대를 조기에 포착하고 신속히 대응하는 예방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관련 교육과 홍보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창녕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지역 사회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과제"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 교육과 아동 보호 체계 강화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7: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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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호국충혼탑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하동군이 제71회 현충일인 지난 6일 하동공원 호국충혼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열었다. '평화로운 일상, 그 뿌리를 기억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추념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와 강대선 군의회 의장, 김구연 도의원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과 보훈단체, 유가족, 공무원, 학생 등 250여 명이 자리했다. 행사는 오전 10시 전국에 울려 퍼진 추모 사이렌에 맞춰 묵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국민의례와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추모 공연, 현충일 노래 제창이 차례로 진행됐다. 추모 공연에는 하동군립예술단과 하동합창단이 함께 올라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되새겼다. 하승철 군수는 추념사에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번영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이뤄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하동을 만드는 것이 선열들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 호국충혼탑에는 애국지사 영령 3위와 전몰 국군 662위, 전몰 경찰관 48위, 한청기동대 81위, 독립유공자 25위 등 모두 819위의 순국선열과 호국용사 위패가 봉안돼 있다.

2026-06-09 09:37: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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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 발제社 참가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가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에 문제를 내는 발제사로 나선다. 공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제3회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6'에 발제사로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 데이터 산업 생태계를 키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DIVE(Data Insights and Visualization Event)는 부산시가 2024년 처음 선보인 자체 데이터 해커톤 브랜드로, 올해 세 번째를 맞는다. 올해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문제를 출제하는 '협력형 컨소시엄' 구조다. 이 방식은 이번에 처음 도입됐으며 참가자가 이론 학습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의 과제를 풀어 보도록 설계됐다. 발제사 컨소시엄은 모두 9개로 꾸려졌고, 부산도시공사는 데이터 전문 기업인 선도소프트와 짝을 이뤄 공공·민간 데이터를 융합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서비스 개발 과제를 낸다. 참가 대상은 국내외 대학생과 직장인, 일반인 등으로 제한이 없으며 2~4인이 한 팀을 이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6월 24일까지 부산 빅데이터혁신센터 누리집에서 받는다. 본선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다. 공사는 대회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부산도시공사 사장상' 3점을 수여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수요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민관 협력을 다각화해, 민간의 비즈니스 창출을 적극 지원하고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7:1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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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도윤 기수, 데뷔 10년 만 통산 300승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정도윤 기수가 지난 31일 제3경주에서 경주마 '메이드희망'과 함께 우승하며 개인 통산 300승을 기록했다. 이날 경주에서 '메이드희망'은 출발과 동시에 선두로 나서 결승선까지 한 번도 선두를 빼앗기지 않는 '와이어 투 와이어' 방식으로 완주했다. 경주 내내 흔들림 없는 레이스로 300승의 문을 열었다. 이번 기록이 특별한 것은 달성 과정에 담긴 사연 때문이다. 정 기수는 200승 이후 약 900일 만에 300승 고지를 밟았는데, 그 사이 부상으로 약 2년간 코스를 떠나 있었다. 긴 공백에도 흔들리지 않고 재활에 전념해 복귀한 뒤 기량을 회복하며 이번 기록을 완성했다. 일찌감치 기량을 인정받아 온 정 기수는 2017년 호주 코프스하버 경마장에 출전해 4번의 도전 끝에 우승을 거뒀고, 지난해에는 국내 G1 최고 권위의 대통령배 대상경주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승률 13.3%, 복승률 22.7%, 연승률 32.7%를 기록하며 데뷔 후 가장 좋은 성적표를 쥐었고, 올해도 300승 돌파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도윤 기수는 "아홉수 없이 300승을 달성하게 돼 다행이며 이 300승은 믿고 기승 기회를 주신 마방 관계자들 덕분이기에 그분들께 공을 돌리고 싶다"며 "데뷔부터 꿈인 '리딩자키'를 향해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7:0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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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청렴 영수증 등 생활밀착형 청렴시책 본격 추진

의령군이 군민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부서별로 발굴해 본격 추진한다. 이번 시책은 인허가, 보조금, 계약, 민원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령군은 앞서 국민권익위원회의 2024년 청렴도 평가에서 "청렴 노력도에 비해 외부 청렴 체감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결과를 받은 바 있다. 주목되는 시책은 민원봉사과의 '청렴 영수증'과 '청렴콜'이다. '청렴 영수증'은 허가증 발급 시 '청렴도 100%, 수수료 0원' 문구를 담아 발급하는 방식으로, 공정한 인허가 처리 사실을 명시적으로 알리는 취지다. '청렴콜'은 접수 후 30일을 넘긴 장기 민원에 대해 담당 팀장이 직접 처리 상황과 앞으로 일정을 안내하는 제도다. 미래전략담당관은 미래교육원 연계사업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공개·관리하는 '청렴 GPS'를 운영한다. 사업비 집행과 정산 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보조금 분야에서도 투명성 강화 조치가 이어진다. 농축산유통과는 농·축산 보조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을 사전에 공개하고, 문화관광과는 문화·예술·체육단체 보조금 집행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한다. 주민생활지원과는 보조금 관련 문서 공개 확대와 청렴 서약서 의무화를 추진한다. 친환경골프장사업소는 예약·취소·변경 이력을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취소분을 자동 배정하는 방식으로 예약 과정의 특혜 의혹을 차단한다. 재무과는 상속 취득세 신고와 감면제도에 대한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농업기술과는 귀농귀촌 민원 상담 응대를 표준화해 동일한 기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청렴지킴 어사단'을 통해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과 주민 불편사항도 꾸준히 점검할 계획이다. 오태완 군수는 "청렴은 군정의 출발점이자 흔들릴 수 없는 원칙"이라며 "민선 9기에도 군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6:31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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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시민의 날·단오절 민속축제 12일 개최

포항시는 오는 12일 만인당 옆 잔디구장에서 '2026 포항시민의 날 기념식 및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를 개최한다. '위대한 시민과 하나되어 행복한 미래를 여는 포항'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 1천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의 날 기념식과 단오절 민속축제로 나눠 진행된다. 1부 시민의 날 기념식은 포항지역 연합 고고장구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9개 읍·면·동 만장기 입장, 시민헌장 낭독, 특별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행복도시 포항도약 퍼포먼스, 시민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진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를 대형 전광판으로 관람하는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행사장 체험부스와 휴게공간 등에서 자유롭게 경기를 시청할 수 있으며, 포항 슈팅스타 치어리더팀 응원 공연과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도 진행된다. 이어 열리는 제30회 포항 단오절 민속축제에서는 민요 메들리 병창 공연을 비롯해 한복맵시자랑대회, 노래자랑대회,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시민의 날은 시민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은 물론 월드컵 경기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행사장을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민의 날은 1962년 6월 12일 포항항 첫 개항을 기념하기 위해 2004년 조례로 지정됐으며, 매년 시민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기념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2026-06-09 09:36:18 김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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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원전해체 초급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북도는 8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포항테크노파크와 원전해체 초급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전해체 현장형 실무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송만영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교장, 송경창 포항테크노파크 원장, 이광호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앞으로 4년간 원전해체 특화 동아리 운영을 지원한다. 참여 학생들은 기초 이론 교육과 전문가 특강, 국내외 현장 견학 등을 통해 원전해체 분야 실무 역량을 쌓게 된다. 전 세계 원전해체 시장은 약 1000조원 규모로 추산되며 미래 성장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리 1호기와 월성 1호기 해체를 시작으로 관련 시장이 확대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초급 인력 양성을 시작으로 향후 지역 기업 재직자와 대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중수로해체기술원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원전해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현장형 실무인력 양성이 중요하다"며 "체계적인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해 원전해체 생태계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09:36:11 김준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