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IT/과학
기사사진
LG유플러스, 비디오 전용 데이터 마음껏 '봄' 페스티벌 진행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LG유플러스는 비디오 전용 데이터를 매일 3GB씩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꿀팁 마음껏팩'을 14일 출시했다. 꿀팁 마음껏팩은 LTE 안심옵션 월정액 5000원(부가세포함 5500원)과 비디오포털TV 월정액 5000원(부가세포함 5500원) 상품에 비디오 전용 데이터까지 함께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다. 가격은 월 8000원(부가세포함 8800원)이다. 3GB를 초과해도 400kbps의 속도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0월 11일까지 이 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은 초기 6개월 간 기본 데이터를 소진해도 최대 3Mbps 속도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New 음성무한 Video 데이터 요금제'와 'New 음성무한 데이터 50.9/59.9', '꿀팁 마음껏팩' 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LTE비디오포털에서 1만원 상당의 VOD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LTE비디오포털 편의성도 개선했다. LTE비디오포털 월정액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기존보다 2배 많은 월 30편의 무료 영화를 제공한다. 2016년 프로야구에서 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개막전 경기 등을 360도 VR(가상현실) 콘텐츠로 제공한다. 4월 한달 간 LTE비디오포털에서 프로야구 하이라이트를 감상한 고객에게 매주 2016명씩 비디오포털 1000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달 말까지 신규 및 기기변경 고객을 대상으로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U+Box' 100GB 3개월 무료 이용권도 제공한다. 각 서비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스북 댓글 백일장' 행사를 통해 다혼 미니벨로 접이식 자전거, LG 포켓포토, 스타벅스 음료권 등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6-04-14 18:22:57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시만텍 "사이버 범죄 전문·조직화 추세"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글로벌 사이버 보안기업 시만텍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5년 주요 사이버 범죄와 보안위협 분석을 담은 '인터넷 보안 위협 보고서(ISTR)'를 발표했다. 백신 프로그램 노턴 안티바이러스로 유명한 시만텍은 세계 157개국 6380만대 센서로 매일 18억개 웹사이트를 스캐닝하며 보안 위협 요소를 수집·분석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에 신규 악성코드 4억3055만5582개가 발견됐다. 하루 117만9000개가 발생하는 꼴이다. 윤광택 시만텍코리아 최고기술경영자(CTO)는 "급증하는 악성코드에 개인이나 개별 기업이 개별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사이버 범죄 집단이 전문화 되고 있다는 것도 중요한 위협 요소"라고 설명했다. ◆사이버 범죄 단체들, 정부 지원 받는 범죄 조직으로 진화 시만텍에 따르면 정부의 지원을 받는 범죄 조직도 존재한다. 시만텍은 현재 활동 중인 지능형지속공격(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그룹 중 이란 정부의 지원을 받는 곳도 있다고 밝혔다. 윤광택 CTO는 "과거에는 사용하지 않던 새로운 기법으로 짧게는 몇 주, 길게는 수개월 활동하며 정보를 수집하는 집단을 APT라 한다"며 "블랙바인(중국), 워터버그(러시아), 카델(이란) 등이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인권단체, 언론사, 유럽 정부기관 저명인사, 각국 정부·대사관, 지적재산권과 개인정보 등을 공격·수집한다"고 말했다. 이어 "활동 기록을 보면 휴일, 연휴에는 활동하지 않고 악성코드 내에 제3자를 위한 설명서를 넣어두는 등 이러한 조직들이 기업화·전문화 됐다"고 분석했다. 이들은 특정 대상을 표적 공격하는 방법으로 스팸메일을 이용한다. 하지만 과거처럼 방대한 양의 메일을 보내진 않는다. 윤광택 CTO는 "국내에서 발견한 공격 행위 자체는 2012년 408건에서 2015년 1305건으로 늘어났지만 하나의 주소에서 발송되는 이메일 수는 같은 기간 122개에서 12개로 줄었다"며 "이는 수신자가 많으면 노출되기 쉬운 것을 우려해 은밀하고 정밀하게 공격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메일에 첨부되는 파일도 달라졌다. 과거에는 실행파일(.exe)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에는 .doc, .xls, .scr 등 문서파일을 많이 활용한다. 윤광택 CTO는 "해외 직구가 보편적으로 이뤄지기에 주문 관련 이메일로 착각해 문서 파일을 열어보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에 대한 공격 시도가 많아진 것도 우려할 부분이다. 2012년까진 전체 기업 대상 공격의 50%가 종업원 2500명 이상 대기업을 노렸지만 2015년에는 43%가 종업원 250명 이하 중소기업을 노린다. 보안장벽을 뚫기 어려운 대기업 대신 대기업의 협력회사로 다양한 정보를 보유한 중소기업을 공격하는 것이다. ◆신제품 나오며 보안 '취약점'도 많아져… 언제든 공격 가능 새로운 프로그램에서 취약점이 발견됐지만 아직 취약점 해결을 위한 패치가 나오지 않아 보안에 구멍이 뚫린 상황인 '제로데이 취약점'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다. 시만텍은 어도비 플래시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2006년부터 2012년까지 10개 내외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됐지만 2013년에는 23개, 2014년엔 23개가 발견됐고 2015년은 54개로 급증했다. 이는 웹사이트도 마찬가지여서 지난해 세계 웹사이트 가운데 78%가 취약점을 가지고 있었고 시스템을 장악당할 수 있는 수준의 중대한 취약점을 가진 웹사이트도 15%를 기록했다 시만텍은 다음 위협 대상으로 스마트폰 등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지목했다. 2015년 iOS에서 신규 악성코드 9개가 발견됐고 스마트TV도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윤광택 CTO는 "현재는 이용자가 많은 PC와 안드로이드폰 위주로 공격이 이뤄지고 있지만 수익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면 아이폰, 맥, 리눅스, 스마트TV, 의료장비, 커넥티드카 등 모든 범위로 공격이 확대될 것"이라며 "iOS와 맥, 리눅스 등은 지금도 유효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2016-04-14 17:49:43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KT-구글, '기가기프트' 앱 다운받으면 통신 요금 할인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KT가 구글플레이를 이용하는 콘텐츠 구매 고객에게 요금 청구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KT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이 같은 혜택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기가기프트 for KT'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구글플레이에서 기가기프트 for KT를 검색, 앱을 구매하면 된다. 구매 가격은 100원이다. 양사는 '기가기프트 for KT' 출시를 기념해 5월 31일까지 통신 요금 할인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앱을 KT 결제로 다운로드한 고객들은 별도의 응모절차 없이 2000원의 통신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넥서스 5X, 갤럭시 S7 등 최신 스마트폰과 최대 5만원까지 통신요금 자동할인과 같은 경품을 지원하는 '룰렛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넷마블과 공동으로 모바일 게임 '레이븐'에서 사용 가능한 3만원 상당의 아이템 쿠폰도 제공한다. KT 플랫폼서비스개발담당 김학준 상무는 "기가기프트 for KT 앱은 고객 혜택을 위해 업계 최초로 통신사가 구글과 마케팅 분야에서 협력한 새로운 시도라는데 의미가 있다"며 "구글플레이를 사용하는 KT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콘텐츠업체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6-04-13 11:52:32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보드게임 마니아 다 모여라! '서울 보드게임 페스타'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제 4회 '서울 보드게임 페스타'가 열린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강남 세텍 제2전시장에서 보드게임 축제 서울 보드게임 페스타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참가자격에 제한이 없는 보드게임 대회들이 열린다. 보드게임을 할인 판매하며 현장 추첨 등의 이벤트도 마련했다. 배틀쉽, 텔레스트레이션 등 한글판 신작 보드게임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텔레스트레이션은 웹툰 작가 네온비가 '결혼해도 똑같네'에 등장한 바 있어 보드게임 마니아가 아닌 이들도 주목하는 게임이다. 첫 사람이 단어카드를 보고 그림을 그리면 다른 사람이 어떤 그림인지 유추해 정답을 단어로 적고, 다음 사람이 다시 답을 보고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게임 설명서를 직접 만든 네온비는 "점점 의미를 알 수 없는 그림으로 변하는 게 재미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페스타는 어린이들이 즐기는 보드게임 외에도 성인들을 위한 보드게임도 할인 판매한다. 고대 악마의 침입을 막기 위해 차원문을 닫는 내용의 '아컴호러' 8인까지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다. 규칙이 다양하고 복잡해 진입장벽이 높은 '게이머스 게임'으로 유명하다. 마라케시, 패치워크, 콰르토 등 각종 보드게임 대회도 개최한다. 특히 루미큐브 대회는 참가신청이 몰려 선수모집이 조기 마감됐다. 페스타 루미큐브 대회 상위 4명에게는 1991년부터 3년마다 열리고 있는 월드 루미큐브 챔피언십(WRC) 한국대표 선발전 출전권이 주어진다.

2016-04-13 11:51:43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웹젠, MMORPG 뮤 레전드 플레이 영상 공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웹젠이 신작 PC 역할분담게임(MMORPG) '뮤 레전드'의 1차 비공개 테스트(CBT) 영상을 선보였다. 웹젠은 지난 9일 뮤 레전드 클래스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12일 CBT 핵심 콘텐츠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뮤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는 마왕 '쿤둔'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해 과거부터 다시 시작하는 주인공의 모험 스토리를 볼 수 있다. CBT 핵심 콘텐츠인 '시공의 틈', '정령의 제단', '블러드캐슬' 플레이 모습도 볼 수 있다. 시공의 틈은 다양한 장소로 무작위 연결되는 던전이다. 10레벨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이용자 레벨에 따라 등장하는 몬스터 레벨이 조정된다. 정령의 제단은 파티를 맺고 이용자끼리 싸울 수 있는 PVP콘텐츠다. 주변 점령지를 먼저 탈환하거나 상대보다 2000점을 먼저 얻으면 승리한다. 블러드캐슬은 원작 '뮤'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뮤 대륙 대표 던전이다. 뮤 레전드 CBT 참가자 모집에는 12일까지 3만명 넘는 회원들이 참여했다. CBT 기간 중 특정 레벨에 도달한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웹젠은 CBT에 선정되지 못한 게이머도 뮤 레전드를 즐길 수 있도록 전국에 15개 '뮤 레전드 스페셜 PC방'을 운영한다. 뮤 레전드 세계관과 콘텐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뮤 레전드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4-12 17:44:09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세계 PC 판매 6분기 연속 감소…2007년 이후 최저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올해 1분기 전 세계 PC 완제품 출하량이 9.6% 감소한 6480만대에 그치며 6분기 연속 하락했다. 세계 PC 출하량이 6500만대 아래로 내려간 것은 2007년 이후 처음이다. 12일 세계적 IT 자문기관 가트너의 미카코 키타가와 책임 연구원은 "미국 달러화 대비 각국 통화 가치의 절하가 PC 출하량 감소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가트너의 초기 조사결과에서도 2015년 4분기 연말 성수기 이후 재고 누적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32.4%가 감소하며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했는데 이는 경기침체와 정치적 불안이심각한 브라질의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키타가와 책임 연구원은 "미국 PC 출하량의 지속적인 감소는 설치 기반이 축소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선진국 전반에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스마트폰이 우선 사용되며 PC 교체가 이뤄지지 않는 것이다. 가트너는 기업 시장에서 윈도 10 교체수요가 올해 말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세계 PC 출하량 1위는 레노버가 차지했다. 북미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출하량이 줄어 총 7.2% 감소했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14.6% 증가한 출하량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HP 엔터프라이즈와 HP로 분할한 HP는 저수익 시장에서 탈피하고자 하이엔드 시장에 집중한 결과 출하량 감소를 면치 못했다. 델의 PC 출하량은 업계 평균보다 양호한 0.4% 감소에 그쳤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전 지역에서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북미와 일본 시장에서 증가한 것이 주요했다. 델은 미국에서 출하량 기준 3.1% 성장하며 HP(-17.3%)를 누르고 미국 PC시장 1위로 올라섰다. 1분기 미국 PC 출하량은 지난 3년 가운데 가장 적은 1310만대를 기록했다. 키타가와 책임 연구원은 "소비자용 시장에 주력했던 벤더들은 출하량 기준 판매를 끌어올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2016년 1분기 동안 미국 소비자들의 PC 구매를 견인할 수 있는 그 어떤 특별한 동기 부여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투인원(2-in-1) PC의 판매는 증가했지만 데스크톱과 기존 노트북의 판매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아시아 태평양 PC 시장 출하량은 2016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2330만대를 기록했다. 가트너는 중국의 불안한 경제 상황과 세계수요 약세로 인해 소비 심리 위축, 높은 PC 보급률 등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PC가 고장 난 이후 새 제품을 구매하는 성향으로 PC 교체 주기도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2016-04-12 16:16:11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롤 신규 아마추어 대회 '클럽 시리즈' 참가자 모집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리그 오브 레전드(롤)의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 시리즈'를 신설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럽 시리즈는 지난해까지 진행된 롤 아마추어 대회 '클랜 배틀'을 개선한 대회다. 연간 총 상금은 기존 클랜 배틀 상금에서 2배 이상 늘어난 1억500만원이며 상위 리그 승격 기회도 부여해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로 만들었다. 클럽 시리즈는 스프링과 서머 2개 시즌으로 구분된다. 각 시즌별 상위 팀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는 '클럽 챔피언십' 대회도 도입된다. 아울러 각 시즌별 상위 4개 팀에게는 차기 시즌 롤 챌린저스 코리아 승강전 진출 자격을 부여해 아마추어에게 프로가 될 기회를 제공한다. 라이엇게임즈는 프로부터 일반 플레이어까지 포괄하는 'e스포츠 에코 시스템'이 한층 강화돼 유망주들의 참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스프링 시즌 참가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 내 클럽 시리즈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참가하기 위해서는 개인 랭크 티어가 '플래티넘' 이상이어야 하며 최근 게임 내 추가된 '클럽' 기능을 활용해 동일 클럽으로 참가해야 한다. 스프링 예선 대진은 29일 대회 사이트와 롤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대회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예선은 30일부터 8일까지 신도림에 위치한 나이스게임TV PC방에서 조별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16강부터 결승까지는 5월 중 개최된다. 클럽 시리즈 서머 역시 같은 방식으로 7월경 열릴 예정이다. 양 시즌 누적 포인트가 높은 상위 8개 팀은 11월 중순경 진행되는 '클럽 챔피언십'에 참가해 아마추어 최강팀 타이틀을 놓고 겨루게 된다.

2016-04-12 13:58:26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SK컴즈,'잇픽' 쌍방향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의 모바일 인스턴트 콘텐츠 플랫폼 '잇픽(itpic)'이 이용자 참여를 강화한다. 지난해 '스낵 컬처' 트렌드를 겨냥한 베타 서비스로 출시됐던 잇픽이 자투리 여가 시간에 즐길 문화콘텐츠로 어필하며 정식서비스 오픈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돼 잇픽 제작에 참여하도록 콘텐츠 제작 에디터를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잇픽은 일방적 콘텐츠 소비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변화한다. 콘텐츠 제작 에디터를 사용하면 카드뉴스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마이 페이지에서 자신이 제작한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회원가입도 네이트, 페이스북, 카카오톡 계정 인증으로 손쉬워졌다. 홈 화면에서 콘텐츠를 추천순, 최신순 등으로 정렬해 볼 수 있도록 해 직관적이고 간결한 이용을 지향했다. 콘텐츠 작가 라인업도 보강해 콘텐츠의 양과 질적 성장을 이뤄냈다. 인기 콘텐츠 공급업체와 제휴해 레시피, 운세, 패션 등 젊은 여성 사용자를 겨냥한 콘텐츠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네이트 김종훈 사업부장은 "이용자들의 참여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콘텐츠 확보와 지속적인 사용성 개선을 통해 잇픽을 향후 모바일 네이트를 견인할 대표 주자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04-12 10:56:01 오세성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게임 모델로 아이오아이(I.O.I) 발탁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넷마블과 '프로듀스 101'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만났다. 넷마블게임즈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3종 광고모델로 프로듀스 101로 데뷔한 걸그룹 아이오아이를 발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백발백중', '스톤에이지' 넷마블 모바일 게임에서 각양각색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백발백중은 구글과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게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슈팅게임이며 스톤에이지는 세계 2억명이 즐긴 온라인 게임 스톤에이지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올해 2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넷마블은 "한 걸그룹이 다수 게임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며 "나머지 1종의 게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고모델 발탁 이유에 대해서는 "신선함과 높은 화제성이 게임 브랜드에 새로운 이미지를 부여하는 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넷마블은 온·오프라인 광고뿐 아니라 게임 캐릭터, OST 등 다양한 활동을 아이오아이와 함께 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는 국민의 투표로 멤버를 결정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탄생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오는 5월 4일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16-04-11 20:41:5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