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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한컴오피스 네오'쓰면 중형차 주는 체험 이벤트 진행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글과컴퓨터가 '한컴오피스 네오(NEO)'의 사용자 체험 확대를 위해 내달 29일까지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컴이 올해 선보인 한컴오피스 네오는 높은 호환성을 바탕으로 워드와 한글을 통합한 제품이다. 문서서식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10개 언어까지 번역도 지원한다. 모바일-웹-PC를 연동할 수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컴은 사용자들이 신제품을 보다 많이 체험하고 공유하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 나만의 문서양식을 만들어 응모하는 '템플릿 콘테스트'는 보고서, 발표자료, 회의록, 가계부 등 다양한 종류의 문서를 한컴오피스 네오로 만들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최신 중형 자동차와 300만원 상당의 해외여행권 등을 증정한다. 2016년에 이루고 싶은 소원을 한컴오피스 네오에서 작성해 응모하면 10명에게 각각 소원성취금 100만원도 지급한다. 마지막으로 한컴오피스 네오에서 워드프로세서 포맷 문서를 열어 인증사진을 등록하면 케이크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컴의 박현수 마케팅실장은 "사용자들이 한컴오피스 네오의 차별화된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사용자들과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계각층 사용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컴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컴오피스 네오 100일 체험판도 제공하고 있다.

2016-03-28 11:23:01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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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T페이' 출시 2주 만에 가입자 10만명 돌파

[메트로신문 김나인 기자] SK텔레콤은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 'T페이' 가입고객이 출시 약 2주 만인 27일,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15일 출시된 T페이는 T멤버십 할인과 휴대폰 소액결제를 결합한 할인·결제 통합 서비스다. 카드나 현금 없이도 저전력 블루투스(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활용한 핸즈프리와 T멤버십 또는 전용 앱의 바코드 스캔 등 두 가지 방식으로 결제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출시 첫 주 하루 평균 6000명을 시작으로 출시 2주 차에는 하루 1만 명 가까운 고객이 T페이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T페이 가입 고객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일 평균 결제 건수는 1만 건을 넘어섰다. 누적 결제도 30만 건을 돌파했다. T페이 주요 이용 고객은 20~30대가 65%의 비중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용 금액 별로는 1만원 이하 결제가 약 49%에 이르렀다. T페이는 세븐일레븐·미니스탑·롯데리아·TGIF 등 T멤버십 가맹점, 1만1000여 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상반기 내에 CU·뚜레쥬르·VIPS 등을 포함해 전국 2만2000여 개 매장으로 T페이 제휴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주지원 상품마케팅본부장은 "멤버십 할인 혜택과 연계하고 편리한 핸즈프리 결제 방식을 도입하는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T페이' 출시 초기 인기 비결"이라며 "향후에도 고객의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28 11:21: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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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보안 분야 진출 본격화…총 6개 의안 원안대로 승인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KT가 정보보안 인프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KT는 25일 오전 서울 우면동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3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통해 '정보보안 및 인증서비스 관련업'을 추가하는 등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KT는 이번 목적사업 추가를 계기로 KT가 자체 개발한 차별화된 보안 및 인증 솔루션으로 정보보안 인프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또 정년 관련 규정을 올해 1월 개정 시행된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맞춰 수정했다. 이사 선임 건에서는 총 5명의 이사가 신규선임 또는 재선임됐다. 사내이사에 임헌문(KT Mass총괄), 구현모(KT 경영지원총괄) 이사가 선임됐으며, 사외이사에 송도균(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차상균(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김대호(인하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이사가 선임됐다. 감사위원으로는 차상균 이사가 선임됐으며, CEO를 포함한 11명의 이사 보수한도액은 전년과 동일한 59억원으로 승인됐다. 배당금은 주당 500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황창규 회장은 이날 주총 인사말에서 "지난해 KT그룹은 고객 중심의 소통, 협업, 임파워먼트를 체질화하고 경쟁사와 완전한 차별화를 통해 3년 만에 그룹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인식 1등', '신사업 성과 창출', '완전한 차별화의 지속 추진'을 통해 더욱 괄목할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6-03-25 10:35:35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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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게임, '검은사막' 신규 각성무기와 점령전 업데이트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엔진과 합병을 앞둔 다음게임이 실시간역할분담게임(MMORPG) '검은사막'에 각성무기 '랜시아'를 업데이트하고 점령전 시즌4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여전사 발키리의 각성 무기 랜시아는 거대한 창 모양으로 강력한 찌르기를 가하는 무기다. 넓은 공격 범위와 연계 공격기를 자랑한다. 56레벨부터 주어지는 총 10개의 의뢰를 마치면 획득할 수 있다. 검은사막의 대인전(PvP) 핵심 콘텐츠인 점령전의 새로운 시즌도 시작된다. 이번 점령전 시즌4는 새로운 점령전과 거점전 룰을 도입해 이용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26일부터 3일간 리허설을 진행하고 참여 횟수에 따라 길드 자금도 지급된다. 다음게임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내달 7일까지 발키리 각성무기 의뢰를 완료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며 14일까지 엔실라 무기, 의상 프리미엄세트 구입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역시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게임 내 경작 시스템을 이용해 '시들지 않는 벚꽃잎' 을 재배하고 벚꽃나무와 함께 찍은 스크린샷을 공유하면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 5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25명에게는 도넛 모바일 금액권을 증정한다. 내달 7일까지 칸투사 무기, 의상 세트와 캐릭터, 길드, 가문 이름변경권도 할인한다.

2016-03-24 18:10:1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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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비비큐배 전국 학교 대항전’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과 함께 '전국 학교 대항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비큐배 전국 학교 대항전은 각 학교 대표들이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의 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 '결투장'에서 승부를 펼치는 대회다. 넷마블은 1위에게 30만원 상당의 게임 재화와 치킨 500마리를 증정해 급우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게 할 예정이다. 2위에게는 2000루비(게임 재화), 3~4위는 1000루비를 증정하며, 32강에 진출한 이에게는 400루비를 제공한다. 학교 대항전은 결투장 점수 2400점 이상 유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게임 내 신청 페이지에서 오는 28일까지 신청 받고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투표를 통해 득표 수 상위 32개 학교가 내달 10일 대회에 참가한다. 넷마블은 투표에 참여한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게임재화를 선물한다. 넷마블은 이번 대회를 기념해 비비큐 치킨이나 피자를 구매하면 '세븐나이츠' 쿠폰번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영수증 하단에 게재되는 응모번호를 비비큐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6성 영웅 소환권', '6성 장비 소환권', '루비 50개' 등 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게임즈 차정현 사업부장은 "이번 대회가 친구들과 함께 즐기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븐나이츠'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3-24 18:08:0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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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VR·AR 창조오디션’ 개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국내 최초의 가상현실 전문 오디션 'VR·AR(가상현실·증강현실) 창조오디션'이 오는 28일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지난 2월 18일까지 참가를 받고 서류심사를 거쳐 이달 16일 결선진출 10팀을 선발했다. 경기도는 이들에게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의 1:1 멘토링을 제공하고 결선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는 광교신도시를 VR·AR 산업의 메카로 조성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이에 관한 첫 사업이다. 결선 진출 10개 팀은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 무상지원 ▲콘텐츠 전용펀드와 엔젤투자지원센터 연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지원 사업 연계 등의 혜택을 받는다. 상위 5개 팀에는 1등(500만원), 2등(300만원), 3등(200만원), 4등(100만원)의 프로젝트 제작금도 지원된다. 이날 결선에는 결선진출 팀 외에도 VR·AR 업체들이 참여해 최신 콘텐츠를 선보인다. 카이스트 우운택 교수도 VR·AR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특강을 진행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오디션를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이 우리나라 VR·AR 산업의 성장을 이끌 것"이라며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를 통해 VR·AR 산업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6-03-24 15:42:32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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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라이브, 3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건 돌파

라인 라이브, 서비스 시작 3개월 만 누적 재생 수 1억 건 돌파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라인주식회사는 지난해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동영상 생중계 서비스인 라인 라이브가 3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인 라이브는 6800만명에 달하는 일본 이용자를 기반으로 라인 메시지 형태의 알림 기능을 활용해 동영상 생중계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라인 메신저로 관심 있는 프로그램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고 라인, 라인 라이브, PC 서비스 등 다양한 경로로 생중계를 제공한다. 지난해 12월 10일 선보인 라인 라이브는 생생한 현장을 생중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음악, 스포츠, 오락,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총 743개의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총 28개 프로그램은 재생 수 100만회를 넘겼으며 재생 수 50만회를 기록한 프로그램도 109개에 달한다. 댓글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이 자유롭다는 점도 큰 인기 요인이다. 일본의 유명 걸그룹 AKB48의 멤버가 출연한 'AKB48과 라인으로 댓글 스페셜'에서는 댓글로 질문을 받고 즉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댓글 2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생중계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라인 라이브가 사람과 정보, 콘텐츠를 연결하는 정보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6-03-23 19:40:50 오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