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
기사사진
[해외증시] AT&T, 디스커버리와 미디어 사업 합병 논의 중

AT&T AT&T와 디스커버리가 AT&T의 미디어 사업부와 디스커버리의 리얼리티 TV 왕국을 결합하여 새로운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창설하고자 논의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양측 모두 합병 논의가 사실이라고 밝히지는 않았으나, 거래가 성사된다면 넷플릭스나 디즈니 같은 스트리밍 브랜드의 유력한 경쟁자가 될 것이다. 다만 블룸버그가 지적하고 있듯이 AT&T는 주요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2018년에 마무리된 850억 달러 규모 타임워너(Time Warner) 인수 계약이 그 시작이다. 그리고 AT&T의 스트리밍 채널인 HBO맥스는 지난 5월 다소 요란스럽게 출시된 후 비교적 좋은 실적을 보였지만, 아직 넷플릭스 같은 기성 스트리밍 서비스만큼 견고하지는 않다. AT&T의 워너미디어는 케이블 채널 CNN, HBO, 카툰네트워크, TBS, TNT와 워너브라더스 영화 스튜디오를 소유하고 있다.디스커버리의 서비스로는 케이블 네트워크 HGTV, 푸드네트워크, TLC가 있다. 블룸버그의 소식통은 빠르면 이번 주에 거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7 16:53:35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The 3rd 'KOREA INTERNATIONAL BEER EXPO(KIBEX) 2021' opens at COEX on May 17th

Registered the largest domestic and foreign buyers in history…The beer industry is in full swing Held 'Design & Packaging Forum' the key to pioneering the beer retail market The KOREA INTERNATIONAL BEER EXPO(KIBEX) 2021, the only beer industry exhibition in Korea, was held on May 17 at COEX Hall C(photo), Samseong-dong, Seoul for three days. KIBEX, which celebrated its 3rd this year, is the only beer industry exhibition where you can see everything in the beer industry value chain from beer ingredients to brewing facilities, distribution, education and services in one place. It is co-hosted by Beer Post, a beer content company and Global Mice Expert Group(GMEG) an exhibition and convention company, and sponsored by Ministry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Korea Craft Brewers Association and Korea Influencer Economy Industry Association. In addition, Fermentis, a global beer ingredient company, participated as the main sponsor following last year, and White Labs as a sub-sponsor. A total of 130 companies from six countries, including Korea, the United States, Spain, China, Germany and France, participated in the exhibition. Overseas exhibitors include The U.S. The Agricultural Trade Office and the Brewers Association(BA) set up a US national pavilion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promoting more than 30 brands, including eight unimported breweries. Spain's Trade & Investment Government Agency and the Spanish Beer Association introduce their own beers currently introducing in Korea. In addition, Krones from Germany, a global leader in beverage manufacturing and packaging, exhibits beer production and packaging machinery, and China's Tiantai, one of the most used brewery facilities brands in Korea, has also set up booths. Despite the Covid-19 impact, foreign participants actively participated in the event through each country's embassies, domestic subsidiaries and partners. In Korea, LG Electronics will display its beer maker HomeBrew and Shinhan Industrial, the only Keg producer in Korea, will display its special products. In addition, local governments such as Daegu Metropolitan City, Gunsan City, and Pyeongchang County formed a special pavilion with local companies. Buyers are paying attention to this KIBEX 2021 to find opportunities in the rapidly changing beer market. The number of pre-registered buyers is more than twice that of last year, the largest number in history, while the beer industry is tumultuous due to the blast of craft beer at convenience stores, IPO of Jeju beer, and the entry of craft beer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OEM) by major beer companies. KIBEX 2021 was held simultaneously at the Hotel Show, an exhibition specializing in the lodging and restaurant industries, paving the way for participants to meet more diverse buyers. In fact, Lotte Department Store, CJ Foodville, E-Land Retail, Hanwha Hotel & Resort, E-Mart, Hite Jinro, OB Beer, The Born Korea, Our Home and E-Mart Everyday were listed as buyers at the event. Registration of overseas buyers has also increased significantly. KIBEX attracted foreign buyers from Europe and China through a global network established through cooperation with BrauBeviale in Germany, the world's largest beer and beverage exhibition. Organizers will use VIVRA, an online exhibition platform, to arrange 1:1 customized online meeting between exhibition participating companies and overseas buyers. Consumers who have been unable to access newly released beer due to Covid-19 are also paying attention to KIBEX. At KIBEX 2021, 350 kinds of beer from 70 domestic and foreign brands will be displayed in one place. Pre-ticket sales for general visitors also nearly doubled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KIBEX 2021 deals in-depth with label design of beer and packaging technology such as cans and bottles. This is because as retail sales such as convenience stores have emerged as the mainstream of beer distribution, design and packaging have emerged as major factors that will determine the success or failure of beer companies. The related events consist largely of 'Design & Packaging Forum' and 'Beer Design Awards'. The Design & Packaging Forum will be held from 1 p.m. to 4 p.m. on May 18, the second day of the event. As for packaging, Kim Jae hyun, director of Wild Goose Korea, will provide clues to solve concerns about the distribution of beer in the post-Covid-19 era under the theme of 'What packaging system is suitable for small-scale breweries'. In addition, Kim Chun soo, CEO of Krones Korea, will give a lecture on the factors necessary for beer to be delivered to consumers in the best condition in the 'Importance of Oxygen Management in Beer Packaging' session. In terms of design, Kabrew's director Na Young soo and Winbeer's CEO Seok Jin young will be speakers to tell stories under the themes of 'Brand Identity Design and Storytelling' and 'World's Most Famous Elephant Story'. In addition, at the Beer Design Awards, pre-online voting for beer designs submitted by breweries or importers and KIBEX 2021 on-site visitor voting results, plus the evaluation results of design experts, will be awarded in local beer and international beer divisions. Lee Inki, CEO of Beer Post, who co-hosts KIBEX 2021, said, "It will be a time to think about and find answers about packaging technology that can safely contain and distribute beer and a unique design that can move the hearts of consumers". He emphasized that if Korean beer is made and packaged with solid technology, it can be an opportunity to leap into the beloved K-Beer by exporting Korean craft beer to the world. At the event, seven domestic breweries will unveil beer using malt processed with barley grown in Gunsan. In this regard, Gunsan City, which operates the Gunsa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equipped with a commercial malt production facility for the first time in Korea, and the Korea Craft Brewers Association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MOU) for 'Commercialization and Joint Marketing of Gunsan Malt' at the site on the 17th. Meanwhile, the organizer of KIBEX 2021 appoints an on-site quarantine manager, and is making every effort to comply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disinfection, ventilation, hand sanitizer, distribution of plastic gloves, and restrictions on the number of people admitted daily and hourly.

2021-05-17 15:31: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세자릿 수 확진'·'마트 사재기'...대만 정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지난 14일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야시장을 거니는 대만 시민들의 모습. / 뉴시스 코로나 모범국으로 손꼽히던 대만이 2주간의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했다고 16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다. 안정적이게 코로나19 방역을 관리해오던 대만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세 자릿수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16일에 206개의 새로운 지역전파 사례가 보고 됐는데 이는 주로 수도인 타이페이와 근교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상이 걸린 대만 정부는 15일에 5인 이상의 실내 모임, 10인 이상의 야외 모임을 금지했다. 마스크 착용은 어디에서나 의무화됐고 모든 상점과 식당은 이용객들의 이용 정보를 기록해야 한다. 또한 5월 28일 까지 레저와 엔터테인먼트 업체는 문을 닫아야 한다. 갑자기 늘어난 확진자에 대만 시민들은 사재기에 나섰다. 이에 차이잉원 대만 총통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혼란에 빠질 필요 없다. 평온하게 있어도 된다"며 시민들은 안정시켰다. 블룸버그통신은 "방역 모범국이던 대만과 싱가포르가 다시 비상시로 돌아간 것은 백신 접종률이 낮으면 바이러스가 없는 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움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대만과 인구 대비 백신 접종률은 각각 1%, 22%에 머물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5-17 10:50:23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가장 치명적인 단일 공격" 이스라엘 공습으로 가자지구서 42명 사망

"최근 분쟁 국면에서 가장 치명적인 단일 공격"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무력 충돌이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를 내고 있다. 특히 군사력의 압도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는 이스라엘 군의 공습에 '학살' 수준의 팔레스타인 시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16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가자 지구에서 무려 42명의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 간 최근 유혈 충돌 이래 가장 치명적인 공격으로 평가된다. AP에 따르면 이날 이스라엘 군 당국의 공습으로 가자 지구에서 건물 세 채가 무너지고 최소 42명이 사망했다. AP는 "최근 분쟁 국면에서 가장 치명적인 단일 공격"이라고 이날 공습을 설명했다. 하마스도 이날 가자 지구 민간인 지역에서 이스라엘 민간인 지역으로 로켓을 발사했다. 해당 로켓 중 한 발은 가자 북동부 이스라엘 도시인 아슈켈론 소재 시너고그(유대교 회당) 안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시너고그에 로켓이 떨어진 시각은 저녁 예배 전으로, 부상자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날은 유대인 절기 중 하나인 샤부옷(Shavuot)이 시작되는 날로 자칫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다. 약 열흘 가까이 이어져 온 이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유혈 분쟁은 좀처럼 진정될 기미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팔레스타인 측에선 최소 188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55명은 어린이, 33명은 여성이라고 한다. 이스라엘 측에선 8명이 사망했다. 사망자에는 5세 소년과 군인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스라엘의 공습을 진두지휘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6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간 전투로 인한 가자지구에서의 사망자 수 증가에도 불구, 이스라엘 군은 "전면적 무력을 동원한 작전을 계속할 것이며 이러한 작전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UN은 양측의 진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가자지구를 장악하고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유혈과 테러, 파괴의 무의미한 순환은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16일 유엔 뉴스와 AP통신,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이스라엘과 하마스 충돌을 논의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 화상회의에서 "유엔은 즉각적인 휴전을 위해 모든 관계자와 관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엔주재 미국대사 린다 토머스-그린필드는 그러나 16일의 화상안보회의에서 "미국은 모든 외교채널을 이용해서 정전을 유도할 방법을 찾고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가자 사태가 2014년이래 최악의 수위로 치닫게 되자 바이든 행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외교적 요구는 더욱 강해지고 있지만 미국의 외교정책은 중동이나 아프가니스탄으로부터 점점멀어지고 있고 아직은 직접 개입할 조짐도 보이지 않는다.

2021-05-17 10:07:2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英, 인도 변이로 6월 봉쇄 완화 어려울수도

지난 14일 오전 경남 남해군 남해읍 소재 남해문화체육센터에서 한 의료진이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뉴시스 인도 변이 코로나19로 인해 영국에서 내달 이뤄질 예정이었던 봉쇄 완화 조치가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 BBC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1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인도 변이가 6월 봉쇄 완화에 심각한 방해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까지만해도 코로나 봉쇄령을 6월 해제한다는 목표를 내세우며 방역에 자신감을 내비쳤던 존슨 총리는 이날 돌연 태도를 바꿔 "인도 변이가 상당히 더 전염성이 있다"면서 "우리는 몇가지 어려운 선택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잉글랜드 공중보건국(PHE)에 의하면 이달 5~12일 인도 변이 사망자는 총 4명이다. 인도 변이 감염자는 1313명으로 지난주 520명과 비교해 2.5배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자 영국은 고령자(50세 이상)와 기저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1·2차 백신 접종 간격을 기존 12주에서 8주로 줄이기로 했다. 존슨 총리는 "이 새로운 변이가 우리의 발전에 심각한 지장을 줄 수 있고 6월에 (봉쇄 완화로) 전환하는 걸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며 "봉쇄 해제가 불가능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우리는 철저히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정기자 hjk1@metroseoul.co.kr

2021-05-15 14:19:40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아마존 알렉사, 포드와의 6개년 계약으로 대규모 자동차 서비스 출시

아마존 아마존닷컴이 F-150 트럭 및 기타 모델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알렉사(Alexa)를 탑재하는 계약을 맺으며 포드 자동차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있다. 파이낸셜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의 알렉사는 올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최신형 픽업트럭, 브롱코(Bronco), 전기차 머스탱 마하-E 등 약 70만 대의 포드 차량에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포드의 차내 소프트웨어 '싱크-4'(SYNC-4)로 구동되는 신형 및 기성 차량은 핸즈프리로 알렉사를 호출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할 것이다. 아마존의 입장에서 이 6개년 계약은 지금까지 진행된 알렉사 차량 탑재 중 단일 건으로는 규모가 가장 계약으로, 자동차회사가 네이티브로 음성 작동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는 보기 드문 사례이다. 올해 초부터 아마존은 자동차회사들이 알렉사의 빌딩 블록을 활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만들도록 허용했는데, 자동차회사 맞춤형 음성 소프트웨어 개발의 선두주자인 세렌스(Cerence Inc)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포드와 아마존은 상업용 차량 운영사를 위한 맞춤형 알렉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공동개발팀을 꾸릴 계획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4 16:32:1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해외증시] 알리바바, 상장 후 첫 분기 손실 발표

알리바바 그룹 중국 최고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알리바바 그룹 홀딩(Alibaba Group Holding Ltd)이 목요일 2014년 상장된 이후 처음으로 분기 영업손실을 발표했다.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이는 중국의 시장 규제기관이 부과한 초유의 반독점 벌금 때문이다. 알리바바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한 온라인 쇼핑으로의 전환으로 회복될 것이라 기대하며 매출 강세를 예측했지만, 알리바바의 미국 증시 주가는 혼조세를 보이며 3% 가까이 하락했다. 그러나 중국 규제기관의 단속으로 자회사 앤트그룹(Ant Group)의 370억 달러 규모 IPO를 중단 기업 공개가 중단되고 4월에는 반경쟁 사업관행을 이유로 28억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어 전망은 어두웠다. 이 벌금은 4분기(3월 31일 마감)에 76억 6천만 위안(11억 9천만 달러)규모의 영업손실을 초래했다. 핵심사업인 상거래 부문의 4분기 매출은 72% 증가한 1,613억 7천만 위안(250억 달러)을 기록했다.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의 경우 168억 위안(26억 달러)을 달성해 전년 동기 58% 성장에서 37% 성장으로 떨어지며 2016년 이후로 가장 약한 성장률을 보였다.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4 16:32:1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