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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친환경차량 도입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선다

신한카드는 미세먼지 절감 등 환경 보호를 위해 본사 임직원 대상 공용 업무차량을 친환경차량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엔진을 동시에 장착해 기존 차량보다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환경자동차다. 신한카드는 이번 교체를 통해 연비 개선효과를 통한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차량 배출 가스를 줄여 환경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신한카드는 공용 업무차량으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을 도입한 데 이어 향후 전기차량을 추가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 신한카드는 전기자동차 충전 시 전월 사용 실적에 따라 월 할인한도 2만원 내에서 30%~5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EV'를 통해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의 이러한 친환경 활동은 신한금융그룹의 '에코 트랜스포메이션 20·20' 비전과 맞닿아 있다. '에코 트랜스포메이션 20·20' 비전은 최근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에 앞장서기 위한 그룹차원의 친환경 경영비전으로 '저탄소 금융시장 선도'·'친환경 금융 확산'·'환경 리더십·파트너십 강화' 3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절감 등 환경 보호에 작은 부분이라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한 고객 혜택 확대뿐만 아니라 사회 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26 16:18:3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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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인공지능 기반 챗봇 서비스 '큐디(Qd)' 선보여

KB국민카드가 26일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 '큐디(Qd)'를 선보였다. 큐디는 '질문(Question)'과 '디지털(Digital)'을 뜻하는 영어 단어 첫 글자를 조합한 합성어로,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질문에 답변하고 상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B국민카드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고객은 별도 회원 가입 없이 연중 상시 모바일 채팅만으로 카드 관련 상담을 받거나 발급, 분실신고 등의 업무를 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카드 상품 안내 등 일문일답 형태의 상담은 물론 채팅 화면에서 연동 거래 기능을 통해 바로출금 결제 등의 업무를 볼 수 있으며, 필요 시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전화 연결도 가능해 고객들의 이용 편의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자연어 처리 △대화 회귀 △우회 △문맥 유지 등의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사람과 대화하는 것과 유사한 상담 환경을 만들고 추천 질문 기능과 자동완성 기능을 제공해 고객의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 처리 요청에도 최적의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큐디는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딥러닝(Deep Learning)'을 활용해 상담 내용과 대화 패턴을 분석하고 학습할 수 있어 지속적인 상담 능력 향상도 기대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에 접속해 플로팅 배너를 클릭하거나 '챗봇 상담' 메뉴를 선택하면 로그인 없이 △카드 상품 안내 △카드 이용 안내 △결제 관련 안내 △결제일별 이용기간 확인 등 카드 관련 업무 상담이 가능하다. 로그인 된 채팅 상담 화면에서는 △분실신고 △이용내역 조회 △바로출금 결제 등 10개 카드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으며 결제계좌 변경, 혜택 정보 확인 등 100여개의 업무는 거래 처리가 가능한 링크 버튼이 제공된다. KB국민카드는 향후 이 서비스에 음성 상담 기능을 추가하고 채팅 화면에서 즉시 처리 가능한 업무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비대면 거래 확대와 고객들의 실시간 상담 요청 증가에 대응하고자 지난 4월부터 두 달여간의 시범서비스 기간을 거쳐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카드 관련 상담과 업무 처리가 가능한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채팅 화면에서 직접 거래 가능한 대상 업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챗봇으로 모든 업무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컨시어지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6-26 13:09:33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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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동남아시아 방문하는 자유 여행객 늘어난다"

비씨카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유 여행객이 많이 찾는 상위 국가 10곳을 26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BC카드 빅데이터센터가 2016년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3년 동안 해외에서 결제된 공유차량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진행됐다. 지난 3년 동안 공유차량 서비스가 1건 이상 결제된 국가는 총 235개 국가로 확인됐다. 이 중 상위 10개국에서 발생된 결제금액은 전체 비중의 68.3%을 차지했으며, 결제금액 및 건수는 각각 연 평균 10.7%, 17.4%씩 증가했다. 결제금액 비중 상위 10개국 중에서는 미국에서의 결제금액 비중이 가장 많았으며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지역 내 6개 국가가 포함됐다. 특히 베트남에서 2016년 5월부터 2017년 4월까지 발생된 결제금액 비중 순위는 10위(2.9%)를 차지했으나, 2년 후인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에는 7위(3.9%)를 차지하는 등 결제금액 규모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20대 이하 연령대(18~29세)에서의 해외 공유차량 서비스 이용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카드 빅데이터센터 관계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 해외 로컬 맛집과 관광지에 대한 정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면서 "스스로 일정을 계획하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젊은 여행객들에게 큰 도움이 돼 공유차량 서비스 이용 급증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9-06-26 09:45:5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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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롯데파이낸스' 그랜드 오프닝 세레모니 개최

롯데카드의 베트남 현지법인 '롯데파이낸스'가 25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롯데호텔하노이 6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그랜드 오프닝 세레모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 및 응우옌 꿕 훙(Nguyen Quoc Hung) 베트남총리실 국제협력국 부국장, 응우옌 쫑 주(Nguyen Trong Du) 베트남중앙은행 은행감독국 부총국장, 정우진 주 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대사대리, 이해송 금융감독원 하노이사무소장 등 롯데카드 및 베트남 금융당국, 현지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롯데파이낸스는 지난해 12월 영업 개시 이후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소비자대출 및 할부금융, 신용카드 사업을 본격 개시하며 적극적인 영업망 확장을 추진해 왔다. 현재 베트남 전국 주요 도시에 본사 및 영업점포 14개(▲하노이 8개 ▲다낭 1개 ▲호치민 5개)를 오픈하고, 현지직원 500여명이 근무하는 등 베트남 전역에 영업 기반을 구축해 운영중이다. 롯데파이낸스는 연말까지 영업점포를 33개로 확대하고, 현지직원을 1000여명으로 늘리는 등 지속적인 영업망 확장을 통해 베트남 소비자금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한국에서 축적한 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베트남에 진출한 롯데 계열사와 연계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베트남 법규정과 정부지침을 준수하고 건전한 금융시장을 조성해, 베트남이 현재보다 한 단계 더 높은 신용사회로 도약하는데 롯데파이낸스가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베트남의 성장잠재력에 주목해 2009년부터 대표사무소를 통해 베트남 진출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7년 베트남 현지 소비자금융 회사인 '테크콤 파이낸스'와 지분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해 3월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지분 100% 인수를 최종 승인 받고 국내 카드사 최초로 베트남 소비자금융 시장에 진출했다. 롯데카드는 이후 약 9개월간의 영업 준비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베트남 현지법인 '롯데파이낸스'를 본격적으로 출범시키며 현지인 대상 소비자대출 및 할부금융 영업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롯데파이낸스 비자(LOTTE FINANCE VISA)' 카드, '롯데파이낸스 비자 플래티넘(LOTTE FINANCE VISA Platinum)' 카드 2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신용카드 사업을 개시했다.

2019-06-25 17:53:52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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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비자-연세대 산학협력 프로젝트 과제발표회

NH농협카드는 2030세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지난 24일 NH농협은행 본사에서 비자-연세대 산학협력 프로젝트 과제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비자-연세대 산학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NH농협카드의 2030세대에 대한 경쟁력 제고 방안 도출을 과제로 선정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GMT(연세대 경영전략 학회) 소속 대학생들은 한학기동안 해당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한 보고서를 NH농협카드 임직원에게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과제를 작성한 학생들은 심도 있는 분석자료와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2030세대와의 브랜드전략 및 마케팅 소통기법 등을 담은 카드사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제시해 임직원들에게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발표회에 참석한 백승환 (연세대학교) 학생은 "10여명의 학생들과 함께 NH농협카드에 대해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발표를 통해서 한층 젊어진 NH농협카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이인기 NH농협카드사장은 "농협카드도 사내 젊은직원들로 구성된 유스(Youth) TF를 통해 2030 트렌드 정보공유와 동시에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며 "오늘 전달해주신 목소리들을 반영해 영(Young)한 조직으로 거듭나겠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6-25 17:53:3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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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제3기 서포크레딧 대학생 신용홍보단' 모집

여신금융협회는 대학생들의 올바른 신용관리 의식 함양을 통해 건강한 금융활동을 이끌어 가는 '제3기 대학생 신용홍보단 '서포크레딧(SuppoCredit)'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포크레딧은 지원(Support)과 신용(Credit)의 합성어로서 대학생들에게 신용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건전한 신용관리 의식 함양을 지원한다는 의미다. 서포크레딧에 선발된 홍보단원들은 대학생 신용관리 방법, 신용꿀팁, 20대를 위한 신용카드 사용방법 등을 SNS, 블로그 등 젊은 층에 익숙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또래 친구들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수행하고, 가두 캠페인인 '신용페스티벌'을 개최할 에정이다. 서포크레딧은 예비 사회인에 대한 올바른 신용관리 의식 제고 등을 위해 지난 2017년 협회 주관으로 처음 도입됐으며, 전 금융권 공동으로 조성한 신용회복위원회의 '새희망힐링펀드' 기금으로 지원된다. 모집대상은 신용교육과 올바른 신용관리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 재학생 개인 또는 팀단위(3~5명)이며, 총 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오는 7월 5일 18시까지 협회 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온라인 서류전형 후 2차 동영상 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된다. 신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별로 선발인원을 배분할 예정이며, 합격자는 7월말 경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19-06-25 17:53:0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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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의원,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율 40% 인상 법률안' 발의

- 신용카드 266조원·체크카드 74조원 대비 제로페이 소비자 사용총액 단돈 57억원에 불과…소비자 외면하는 '관제페이' - 특정 결제수단의 과도한 세제혜택에 따른 공정경쟁 저해논란 해소할 것 최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예산으로 제로페이 확산에만 98억원(중기부 60억원, 서울시 38억원)에 이어 추가경정예산(이하 추경)에 76억원을 추가배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박맹우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의원이 금융감독원, 중소벤처기업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제로페이 이용기간(2018년 12월 20일~2019년 5월10일) 승인건수 및 승인금액 비교' 자료에 따르면, 제로페이가 출시 된 지난해 12월 20일 이후 올해 5월 10일까지 제로페이 사용건수는 36만5000건, 사용금액은 57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기간 신용카드 사용건수 및 액수는 49억건, 266조원을 기록했고 체크카드는 32억건, 74조원에 달했다. 박 의원은 "정부와 서울시가 이미 98억에 달하는 예산을 제로페이 홍보 및 가맹점 확장에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로부터 선택받지 못하고 지방공무원에게 제로페이 확장만 강요하고 있다"며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결제수단의 다양화는 환영할 일이지만 시장경제체제 및 공정경쟁을 무시한 정부 주도의 관제페이는 실패할 수밖에 없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이어 "소상공인을 위한다는 명분 아래 일부 정치인의 치적 쌓기식 홍보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결코 좌시할 수 없다"며 "정부는 관제페이로 변질된 제로페이를 폐기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직접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지원정책을 고심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의원은 특정 결제수단의 과도한 세제혜택으로 공정경쟁을 저해한다는 지적에 따라 제로페이와 같은 결제방식인 직불카드·현금영수증의 소득공제율을 40%로 올리고, 현금대비 절반의 공제율을 적용받는 신용카드에 대해서도 20%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박 의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기존의 현금과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핀테크를 활용한 모바일결제 등 결제수단이 다양화됨에 따라 사업자들 간 경쟁을 통해 발생하는 혜택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정부가 특정 결제수단에 과도한 혜택을 몰아줌으로써 기울어진 운동장을 조성한 만큼, 이를 바로잡기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국회 상임위에 계류돼 있는 제로페이 소득공제율 40% 상향 법률과 함께 논의해 공정경쟁을 통한 소비자 유인책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19-06-25 17:52:51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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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BGF리테일, 'LINK 비즈파트너' 활용한 마케팅 MOU

삼성카드는 지난 24일 BGF리테일과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에서 'LINK 비즈파트너를 활용한 마케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삼성카드 강병주 마케팅실장, 허재영 BDA센터장과 BGF리테일 서유승 영업개발부문장, 김윤경 마케팅 실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BGF리테일의 CU편의점 대상 'LINK비즈파트너'를 통한 온라인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하고, 양사의 데이터 분석 협업 등을 통한 매장별 특화상품 개발,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위한 공동사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삼성카드 'LINK비즈파트너'는 중소가맹점주들을 위해 삼성카드가 지난 2017년 9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서비스로, 삼성카드만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인 스마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이용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게 가맹점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지원 서비스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삼성카드는 LINK 비즈파트너를 통해 ▲점포별 맞춤형 고객 타겟팅 ▲별도 홍보비용 등이 없는 마케팅 비용 효율화 ▲삼성카드 자체 채널 및 삼성페이를 통한 점포 홍보 ▲점포별 일간, 주간 매출 등 다양한 결과분석 리포팅 ▲LINK비즈파트너의 스마트 알고리즘에 따른 타겟팅 효과 분석 등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활용한 BGF리테일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점 가맹점주들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가맹점과의 상생 마케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06-25 15:13:57 홍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