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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인도네시아 금융시장 진출…"해외 진출 가속화"

신한카드가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진출한다. 20일 신한카드는 인도네시아 '살림그룹(Salim Group)'의 자회사 '스와달마 파이낸스'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으로 인도네시아 여신금융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와달마 파이낸스는 인도네시아 재계 서열 2위 수준인 살림그룹 계열 MFC(Multi Financing Company)로, 현재 법인 대상 할부, 리스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신한카드는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해 지난 해 중순 경부터 인도네시아 시장 분석 및 파트너십 체결 검토 등을 진행했다. 그 결과 합작사업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전국적인 리테일 네트워크를 갖춘 살림그룹과 제휴하게 됐다. 현재 신한카드는 50%+1주를 획득해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대표이사도 선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신한카드는 오는 21일 이사회를 열어 지분 인수 안건을 승인하고, 26일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휴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9월 중 양국 금융감독당국 승인 등을 거쳐 11월 초 합작법인이 출범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국내에서 30년 가까이 축적한 여신금융 사업 노하우와 살림그룹의 인도네시아 내 리테일 네트워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30만 명에 이르는 살림그룹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합작법인의 기반 다지기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특히 현지 사업 인가를 획득해 내년 하반기 경 신용카드업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카자흐스탄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는 등 신한카드의 해외 사업이 가속화하고 있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계획중인 신용카드 사업을 반드시 성공해 향후 국내 금융회사 해외 진출의 시금석으로 삼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20 10:20:1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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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부정사용 꼼짝마"…우리카드, 부정사용방지시스템 'FDS'운영

우리카드는 카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부정사용방지시스템(FDS)'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FDS는 빅데이터를 토대로 고객의 평소 카드사용 패턴과 상이한 거래가 발생할 경우 위·변조나 분실·도난카드 등 카드 부정사용으로 인식하고 고객에게 경고를 알리는 시스템이다. 만약 서울에서 결제된 카드가 한 시간 후 미국에서 결제된다면 우리카드 FDS센터에서는 복제카드로 파악하고 실시간으로 고객 본인에게 확인 후 카드승인을 거절하게 된다. 특히 우리카드가 리뉴얼한 시스템은 분실·도난, 위조·복제, 보이스피싱, 현금융통(카드깡)등 기존의 부정사용에 관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최근 온라인·모바일 결제 등 변화한 카드사용 트렌드도 빅데이터 기반으로 반영했다. 또 전체 11개 모형 중 현금융통 방지 모형은 최대 95.5% 적중률(전체 사고발생건수 대비 적발건수 비율)을, 해외거래 모형도 88.8%의 높은 적중률을 보이고 있다고 우리카드 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께 우리카드는 온라인 전용인 'eFDS'도 구축했다. 최근 해외직구를 포함한 온라인·모바일 거래가 증가한 데 따른 조치다. 아울러 해외 출국국가와 사용기간을 설정할 수 있는 '사용처 지정기능'도 개발했다. 이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이 출국 전 여행국가와 여행기간을 지정하면 FDS에 반영되고, 귀국 후에는 자동으로 해외거래가 차단되는 기능이다. 우리카드 FDS 관계자는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부정사용까지 포함해 빈틈없는 FDS로 리뉴얼했다"며 "고객이 우리카드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2015-08-19 10:28:30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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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메시지 클릭만으로 TV홈쇼핑 카드 결제 가능"

문자 메시지를 클릭하는 것 만으로도 홈쇼핑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가 나왔다. 18일 KB국민카드는 공영홈쇼핑과 손잡고 'TV홈쇼핑 K-모션 간편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모바일 앱카드 'K-모션'을 이용한 것으로 전화 주문 시 스마트폰으로 전송된 푸시(Push) 메시지 또는 문자 메시지(SMS) 클릭 만으로 결제 앱 구동과 카드 결제가 이뤄진다. 고객이 상담원에게 카드 번호 등 결제를 위한 별도의 카드 정보를 불러주거나 입력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QR코드'나 '결제코드' 입력 절차도 생략된다. 단 해당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휴대 전화에 'K-모션'을 설치한 고객이 '아임쇼핑' 전화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아임쇼핑'은 지난달 공영홈쇼핑이 개국한 TV홈쇼핑 채널로 창의혁신 제품을 포함한 중소기업 제품과 국내 농수산물을 주력으로 판매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앞으로 타 홈쇼핑 채널 등 비대면 카드 결제가 많은 업종과 O2O(Online To Offline) 업종을 중심으로 서비스 사용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 전화 주문 등 비대면 결제 시 고객들이 느꼈던 카드 정보 입력과 노출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안심하고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스마트 금융 서비스를 선 보일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2015-08-18 09:33:55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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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모바일 전자지갑 '시럽' 통해 앱카드 결제 가능"

삼성카드는 17일 SK플래닛과 손잡고 모바일 전자지갑인 '시럽(Syrup)'에서 앱카드 결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럽 앱카드 결제는 전자지갑에 앱카드 결제를 연계한 것으로 고객은 시럽 사용 시 멤버십과 쿠폰 혜택 뿐만 아니라 카드 결제까지 이용 가능하다. 그간 전자지갑과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한번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자지갑과 카드사의 앱카드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구동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시럽 내 카드등록 화면에서 카드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시럽 앱카드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이후 온라인 가맹점에서 신용카드 번호나 유효기간 등 추가로 입력할 필요없이 가입시 등록해둔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 가능하다. 오프라인 가맹점에서는 앱카드 바코드 인식을 통해 결제하면 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모바일 결제와 전자지갑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시켜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에 카드업계에서 최초로 전자지갑 시럽 내에서 앱카드 결제를 지원함으로써 멤버십, 쿠폰 서비스에 앱카드 결제까지 원스톱 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5-08-17 10:32:5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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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계열 카드사, 20% 이상 고금리 '논란'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대기업계열 카드사들이 서민 이용이 높은 고금리 카드론 영업을 통해 '돈놀이'를 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삼성·롯데카드 등 대기업계열 카드사들은 서민 이용이 대부분인 카드론에 대해 연 20%가 넘는 고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전체 카드사 중 연 20%를 넘는 고금리를 적용하는 비중이 높은 카드사는 현대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순으로 나타났다. 카드론은 급전이 필요할 시 잠깐 이용하는 현금서비스와 달리 3개월 이상 돈을 빌리는 장기대출 상품이다. 카드사 입장에선 장기간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어 매력적인 상품이다. 현재 카드론 이용 고객이 가장 많은 카드사는 현대카드로, 올해 6월30일까지 금리 20% 이상의 카드론을 이용한 고객은 전체 이용고객 중 38.85%에 달한다. 10명 가운데 4명이 20%가 넘는 고금리를 물고 있다. 금리 구간별로는 20~22%미만의 금리가 적용된 고객이 17.15%, 22~24%미만이 12.94%, 24~26%미만 7.38%, 26~28% 1.38%다. 현대카드의 카드론 최고 금리는 27.5%로 모든 업계와 은행계를 포함, 19개 전체 신용카드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카드의 경우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전체 고객 중 24.77%의 고객이 20% 이상 카드론을 이용하고 있다. 구간별로는 20~22%미만이 8.82%, 22~24% 미만이 15.95%다. 이어 롯데카드가 20.66%의 카드론 고객에게 20% 이상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20~22%미만이 7.20%, 22~24%미만이 13.46%였다. 이밖에 신용카드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신한카드는 20% 이상 고금리 카드론 비중이 18.36%였고, 하위권인 우리카드와 하나카드의 경우 각각 15.39와 1.88%인 것으로 집계됐다. 카드사들은 지난 2011년 2분기 정부의 억제책이 나온 이후 현금서비스 대신 카드론 영업 비중을 점차 늘려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2011년 23.2%였던 카드론의 비중은 2015년 1분기 34.7%까지 늘어났다. 또 연간 취급액도 지난 2012년 24조원에서 2013년 28조원, 지난해에는 30조원까지 늘어났다. 이에 대해 대기업계열 카드사 관계자는 "기업계 카드사들의 금리가 높은 것은 은행계와 달리 조달 비용이 높기 때문"이라며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높은 금리를 적용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2015-08-16 18:49:02 김보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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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꼬마 피카소' 찾아요…그림대회·아트스쿨 진행"

신한카드가 꼬마 피카소를 찾는다. 13일 신한카드는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인 'GREAT 아트 페스티벌-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서울에서 진행하던 기존의 형식을 벗고 부산과 광주에서도 누릴 수 있는 어린이 미술교육 프로그램 '꼬마피카소 아트스쿨'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단순한 미술대회가 아닌 'GREAT 아트 페스티벌'로 재탄생한다는 복안이다. 대회는 오는 9월 5일 10시부터 16시까지 과천과학관에서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1~3학년), 고학년부(4~6학년)의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28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7000명까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그림대회 주제는 행사 당일 공개되며, 제출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주관 심사를 거쳐 대상·협회장상·최우수상·특선 등 총 3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특별 상금이 전달되며 인사동 소재 미술관에서 공개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대회 당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 이벤트 등 가족참여 프로그램을 과학관 곳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광장 상설무대에서는 캐릭터쇼와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 공연도 준비됐다. 한편 신한카드는 올해 처음으로 미술을 매개로 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인 '꼬마피카소 아트스쿨'도 진행한다. 아트스쿨은 '명화로 크는 아이'라는 주제의 초등학생 대상 스토리텔링 강의로 8월 22일 부산 벡스코, 8월 29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는 미술대회 뿐만 아니라 놀이형 이벤트부터 교육형 이벤트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새롭게 준비했다"면서 "'14년째 이어온 꼬마피카소 그림축제가 'GREAT 아트 페스티벌'로 거듭나고, 국내를 대표하는 가족 참여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13 13:14:29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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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공무원연금복지카드' 단독 발급…"포인트 실시간 결제 시스템 도입"

신한카드가 공무원 복지포인트 결제시스템을 단독 운영하게 된다. 12일 신한카드는 공무원연금공단과 '공무원 맞춤형 복지포인트 실시간 결제시스템' 도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는 공무원 복지포인트 실시간 결제시스템 개발과 운영 및 공무원연금복지카드 단독 발급 카드사로 선정됐다. '신한 공무원연금복지카드'는 실시간 결제시스템을 통해 손쉽게 복지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간 복지카드는 공무원이 복지가맹점에서 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카드대금을 납부해야 했다. 즉 본인의 복지포인트 내에서 해당금액을 신청하면 사후에 현금으로 돌려받는 방식이었던 것. 하지만 복지포인트 실시간 결제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공무원은 145개 업종의 복지가맹점에서 결제시 자동으로 복지포인트가 차감된다. 이와 함께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최대 100원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10% 할인, 3대 대형마트와 이동통신 자동이체시 각 5% 할인 등 생활밀착 업종에서 서비스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신한 공무원연금복지카드는 공무원연금공단을 통해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이용하는 공무원은 누구나 발급가능하며 ARS(080-800-9009)를 통해서도 발급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공무원연금복지카드 출시와 복지포인트 실시간 결제시스템 도입으로 공무원의 편리성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무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08-12 18:30:01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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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신사의 드레스룸 공개…남성 위한 '패션위크' 개최"

현대카드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을 위해 '현대카드 패션위크(Fashion Week) 02'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패션위크는 '신사의 드레스룸(A Gentleman's Dress Room)'이라는 주제로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이태원 언더스테이지와 참여점 매장에서 열린다. 플래티넘 이상 고객은 프리미엄 남성 패션 브랜드와 편집숍의 2015 가을/겨울 시즌 대표 신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는 2주로 나뉘며 9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클래식 수트를 중심으로 한 'Week 1: Timeless Classic' 행사가 진행된다. 이 기간 고객은 남성 전문 멀티숍인 '란스미어'와 '장미라사', '레리치', '비앤테일러' 등 13개 국내외 명품 클래식 브랜드 수트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내달 11일부터 17일까지는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 속 진정한 모던 캐주얼 패션을 제시하는 'Week 2: Weekend Casual' 이벤트가 열린다. 캐주얼 패션 주간에는 이태리와 프랑스, 미국 등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를 소개하는 '슬로웨어'와 '쿤 신사', '비이커' 등 남성들의 모던한 감성을 담은 15개 브랜드가 패션위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주말(금~일)에는 서울 이태원로에 위치한 '언더스테이지(UNDERSTAGE)'에서 이번 행사에 참여한 각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을 전시, 판매한다. 고객은 알렉산더 맥퀸과 크리스찬 루부탱, 드리스 반 노튼, 알테아, 비이커 이상 5개 브랜드를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언더스테이지 지하 1층 라운지에서는 남성 패션 전문가가 진행하는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린다. 또 각 주의 주제에 맞춰 패션 아이템을 제안하는 테마별 패션 전시 공간도 운영된다. 이밖에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패션모델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다양한 패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현대카드 패션위크는 고객들이 남성 패션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신상품을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현대카드 고메위크가 대한민국 대표 외식 이벤트로 자리 잡은 것처럼 패션위크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행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12 17:48:58 백아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