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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 '소비자 중심 경영' 재인증위한 결의식 가져

공영쇼핑, '소비자 중심 경영' 재인증위한 결의식 가져 공영쇼핑 박진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오른쪽 5번째) 등 임직원이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소비자 중심경영' 재인증을 위한 결의식을 갖고 있다. /공영쇼핑 공영쇼핑은 서울 상암동 본사에서 '소비자 중심 경영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재인증을 앞두고 결의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소비자 중심 경영(CCM)'이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을 맡고 있다. 유효기간은 2년이다. '믿음'과 '공정'의 2가지 핵심가치를 두고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을 100% 편성하는 공영쇼핑은 지난 2019년 CCM 인증 획득했다. 그 후 VOC 활동 및 고객관리 고도화를 통해 유효고객을 확대하고, 상품과 서비스 수준을 개선해 대내외적 경쟁력을 높여왔다.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은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 및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사업의 등장과 함께 유통플랫폼의 공정성과 소비자 중심의 경영가치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공영쇼핑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 홈쇼핑으로 중소기업, 소상공인, 농축수산업의 공적 판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결의식을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 시장에서 소비자가 더욱 신뢰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추진을 다짐했다. 공영쇼핑 박진상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는 만큼 공적 판로의 책무, 소비자 보호 역할 등 공정과 신뢰에 있어 더욱 모범이 되는 기관이 돼야한다"며 "신규사업으로 시작한 모바일커머스 공영라방 또한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는 디지털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9 13:25:1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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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굳세나'와 함께 환경·지구 메시지 전달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작가 감성 그려낸 작품 공개 경동나비엔이 인기 캘리그라피 작가 '굳세나'와 함께 따뜻한 감성을 담아 환경과 지구를 생각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경동나비엔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구를 지키는 콘덴싱의 길을 선도해온 경동나비엔의 모습을 굳세나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굳세나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8만여명의 인기 캘리그라피 작가로 일상에서 얻은 영감으로 쓴 글씨와 '휴먼 스케일(human scale)'에 맞춰 만들어낸 이미지로 감성을 전하며 온라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작가다. 이번 캘리그라피 콜라보레이션은 경동나비엔이 지향하고 지켜 나가는 친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콜라보 콘텐츠는 총 3차 시리즈로 기획했다. 1차 시리즈에선 콘덴싱보일러의 친환경성을 전달했으며, 2차 콘텐츠는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경동나비엔의 TVCF 카피를 패러디해 제작했다. 굳세나 작가와의 콜라보 콘텐츠는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를 지키자는 메시지를 자연물로 표현해 직관적 이미지 소통에 친숙한 MZ 세대에게 많은 공감을 얻어냈다. 마지막 시리즈는 경동나비엔이 아시아 최초로 개발한 콘덴싱보일러에 대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제작했다. 콘덴싱보일러는 일반 보일러 대비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NOx) 발생량을 약 79% 줄이고, 지구온난화를 조성하는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크게 감소시켜 1년에 소나무 208그루를 심는 효과를 창출하는 친환경보일러다. 또한 일반 보일러 대비 가스 사용량을 최대 28.4% 줄여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앞으로도 색다른 경험을 선호하는 젊은 트렌드를 감안해 재미있고 다채로운 마케팅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은 다양한 시도들은 '쾌적한 생활환경 파트너'라는 경동나비엔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동시에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1-06-09 09:10:3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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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중고차 전문가 초대해 연봉별 추천차량 특집

/오토플러스 리본쇼가 중고차 전문가의 구매팁을 소개한다. 오토플러스는 8일 '연봉별 추천차량 특집' 리본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월 평균 120대의 중고차를 판매하며 누적판매 대수 1만 대를 달성한 중고차 전문가가 출연한다. 사회초년생부터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표이사까지 다양한 고객층과 연봉대에 맞는 추천 차량과 함께 중고차 구매 노하우를 소개한다. 방송을 통해 소개하는 차량은 ▲K5 ▲그랜저 IG ▲K7 프리미어 ▲더K9 등 총 4대이며, 모두 차량 등록 5년 미만으로 제조사 보증 기간이 남아있어 원활한 차량 운용을 보장한다. 1부에서는 사회초년생과 3040 직장인에게 추천할만한 차량인 K5와 그랜저 IG를, 2부에서는 중견 직장인을 위한 K7과 K9을 소개한다. 오토플러스 정비 전문요원도 나온다. 엔진오일 교체, 차량 성능점검 및 정비 등 오토플러스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이원 생중계로 생생하게 소개한다.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최재선 이사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신차 출고가 지연되는 상황에서,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직장인들이 본인의 상황에 맞게 운용 가능한 최적의 차량을 긴 시간 발품 팔지 않고도 알아볼 수 있도록 이번 리본쇼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보다 깊이 있는 정보와 차량 큐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리본쇼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6-08 16:21: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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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럴 엔진'으로 업그레이드한 새로운 운영체제 공개…갤럭시엔 이미 있는 기능?

/애플 애플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했다. 다양한 편의 기능을 추가하고 다른 운영체제와의 연동성도 높이는 내용. 다만 이번에도 특별한 시도를 볼 수는 없었다. 애플은 8일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1을 열고 iOS15와 맥OS몬터레이, 워치OS 등을 공개했다. WWDC는 애플의 연례행사로, 개발자들에 새로 발표할 기술을 공개하는 자리다. 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당초 신제품 출시 가능성이 점쳐졌지만, 애플은 아이폰과 맥, 애플워치 등 OS 업그레이드 내용만 공개했다. 가장 주목받은 부분은 페이스타임 개방이다. 애플 뿐 아니라 다른 운영체제에서도 웹을 통해 페이스타임에 접속할 수 있게 한 것. 코로나19로 화상회의 서비스가 크게 성장하는 상황, 페이스타임으로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아울러 쉐어 플레이를 이용하면 원격으로 음악이나 영상 서비스 등 콘텐츠도 공유할 수 있다. 애플 TV에서 적용해 디즈니 플러스 등 스트리밍과 틱톡 등 앱 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다. iOS 15에는 온 디바이스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사진 인식 기능이 대폭 확대됐다. /애플 '집중 모드'는 앱 활용 내역을 분석해 알람을 효율화해주는 기능이다. 아이폰 자체 인공지능인 '온 디바이스 인텔리전스'로 효율적인 알람 설정을 추천해준다. 전자 지갑은 초광대역(UWB) 기술을 이용해 자동차를 비롯한 열쇠로 활용할 수 있고, 운전면허증이나 신분증도 담을 수 있다. 사진앱은 AI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사진속 텍스트를 인식하는 '라이브 텍스트' 기능으로 글자를 텍스트로 추출해 전화번호나 와이파이 암호 등을 읽어 빠르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스팟라이트는 사진 속 위치와 사람, 장면 등을 확인해 텍스트로 검색을 가능케 하거나, 배우와 뮤지션 등 웹 이미지 검색 기능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비주얼 룩 업'으로는 식물과 꽃, 반려동물 품종 등 정보도 보여준다. 그 밖에도 검색 기능과 지도, 날씨와 사파리 등 애플리케이션 편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라이브 트랜스레이트'로 실시간 번역을 확대했고, 보안도 강력해졌다. 아이패드는 맥과 연동해 콘텐츠를 쉽게 옮기거나 키보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18년 공개된 빅스비 비전이 사진 텍스트를 인식해 실시간으로 번역한 모습. /삼성전자 다만 이같은 업그레이드가 안드로이드와 비교해 큰 혁신은 없었다는 분위기다. 대부분 기능이 이미 수년전 도입된 내용이기 때문이다. 화상회의 수요는 줌과 마이크로소프트 팀 등 기존 애플리케이션이 시장을 대부분 점유하고 있다. 페이스타임이 새로 도입한 배경 흐리게 하기나 소음 줄이기, 쉐어 플레이 등 부가 기능도 새롭지 않다. 인공지능 역시 일찌감치 갤럭시 빅스비에 적용된 내용이다. 최근 빅스비는 사용자 사용 패턴을 분석해 위치와 시간 등에 따라 알람뿐 아니라 앱 실행 및 종료 등 설정을 추천해주고 있다. 사진에 텍스트를 인식해 추출하거나 번역하고, 사진내 위치나 사물을 분류하는 기능은 이미 갤럭시 노트9에 적용된 빅스비 비전에서 사용할 수 있었다. 애플 라이브 텍스트는 한국어 지원 계획도 묘연하다. 전자 지갑도 특별하지 않다. 정부가 연말까지 온라인 기반으로 모바일 신분증을 도입할 예정으로, 자동차키도 올해 말 나올 안드로이드12부터 지원하게 된다. 삼성전자도 갤럭시S21부터 UWB를 지원하며 스마트 태그를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1-06-08 15:34:5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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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흑자 돌아선 중기유통센터, 올해도 '순항 기대'

지난해 매출 4378억, 영업이익 16억, 순이익 127억 2017~2019년 손실서 지난해 실적 플러스(+)로 전환 홈쇼핑 매출 1104억↑…지분법이익↑ 순이익에 '효자' 정 대표 "내실 유지하면서 공적채널 역할 최선 다할 것" 지난해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선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여세를 몰아 올해에도 순항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판로를 전담하고 있는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100% 출자했다. 서울 목동 행복한백화점을 포함해 면세점 등에서 중소기업 전용 오프라인 매장 운영과 TV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 온라인 채널 판매 지원을 하고 있다. 8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에 따르면 중기유통센터는 지난해 매출 4378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이익 127억원을 거뒀다. 중기유통센터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적자를 면치못했다. 이 기간 영업이익은 -5억원, -18억원, -44억원, 손실은 -4억원, -19억원, -5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그러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플러스(+)로 돌아서면서 모처럼 웃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TV홈쇼핑 등 온라인 부문 성장이 효자노릇을 톡톡히했다. 특히 지난해 홈쇼핑 사업은 전년에 비해 무려 1104억원이나 매출이 증가하면서 몸집을 불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코로나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이 전년에 비해 약 500억원의 매출이 늘었고, 가공식품 등 생활밀착형 상품도 1년새 600억원 가량 더 팔린 결과다. 중기유통센터는 국내 7개 TV홈쇼핑 뿐만 아니라 10개 데이터홈쇼핑과 제휴를 맺고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의 해당 채널 진출을 위한 대행사업을 하고 있다. TV홈쇼핑을 제외한 온라인 지원 사업에서도 지난해 67억원이 추가로 늘며 관련 매출이 100억원을 훌쩍 넘어섰다. 중기유통센터 관계자는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쇼핑이 크게 줄고, 유통 환경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행복한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백화점 사업과 정책매장 등 오프라인 부문은 다소 위축됐다"고 설명했다. 지분법평가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도 1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내는데 보탬이 됐다. 중기유통센터는 중기부 산하인 공영쇼핑의 지분 50%, 중소기업중앙회가 대주주로 있는 홈앤쇼핑의 지분 15%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2019년 당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모두 손실을 기록했던 공영쇼핑은 지난해 217억원의 영업이익과 25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각각 거두며 흑자로 돌아섰다. 꾸준한 이익을 내고 있는 홈앤쇼핑은 지난해에도 404억원의 영업이익과 32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들 두 홈쇼핑의 실적 호조에 따라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중기유통센터도 지난해 지분법평가이익만 158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도 평가이익(36억원)의 4배를 넘는 수준이다. 중기유통센터는 올해에도 ▲소상공인 온라인판로지원 ▲브랜드 K 육성·관리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 사업을 중심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가치삽시다' 플랫폼 확대와 이를 활용한 정기배송 등 구독경제 시범 운영, 소상공인 제품 라이브커머스 판매 지원, 브랜드K 제품 판로 추가 개척을 위한 국내 플래그십 스토어 설치, 인천공항 면세점내 중소기업 정책매장 '아임쇼핑' 확대·직접 운영 등을 통해서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올해 TV홈쇼핑 부문 매출은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온라인 부문 위축은 백화점, 정책매장 등의 오프라인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영업이익 등)내실을 지난해 수준에서 유지하면서, 소상공인·중소기업 판로 전담 공공기관으로서 온·오프라인에서 공적 채널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8 14:09: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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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칠승 중기부 장관 "의료기기에 정부 지원 더해지면 세계 선도할 것"

서울 서초구서 의료기기 수출기업들과 현장 간담회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은 "헬스케어, 체외진단 등 새 기술과 융합한 의료기기 영역에 정부의 지원이 더해지면 한국 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게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칠승 장관은 8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의료기기 인공지능(AI) 분야 선도기업인 뷰노에서 의료기기 수출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권 장관은 "최근엔 의료기기 분야 수출액이 괄목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런 수출 호조 국면을 기회로 삼아 의료기기 중소기업의 성장 저변을 넓히고 튼튼하게 다지는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의료기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경제성장, 고령화,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기술 발전 등에 따라 높은 성장세가 전망되고 있어 앞으로 기회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한국산업보건진흥원에 따르면 의료기기 수출은 2019년 당시 39억6000만 달러에서 지난해엔 57억 달러로 1년새 44% 늘었다. 지난해와 올해 1·4분기만 비교하더라도 9억4000만 달러에서 14억6000만 달러로 55.5%나 증가했다. 이날 권 장관과의 간담회 자리에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유철욱 회장과 함께 뷰노 김현준 대표, 디케이메디칼솔루션 이준혁 대표, 이루다 김용한 대표, 아이센스 남학현 대표 등 9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해 업계 애로 사항 등을 건의했다. 이병헌 대통령비서실 중소벤처비서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도 이날 간담회에 함께 했다. 중기부는 이날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검토, 관계부처와 협의해 애로 해소에 노력하고 향후에도 기업과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1-06-08 13:42:5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