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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위기속에 빛 발한다

중기부·식약처, 식품·의약품등 제조사 스마트공장 지원 '맞손' 해외 수주로 생산량 증대 절실한 진단키트社등에도 구축 지원 중소기업들의 제조 혁신을 이끄는 '스마트공장'이 위기에 빛을 발할 채비를 단단히 갖추고 있다. 식품·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손을 잡았다. 이와 별도로 중기부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손 소독제, 마스크 생산기업 등 18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상생형 스마트공장보급사업'을 통해 마스크 제조업체들의 생산량을 50%까지 늘리는 등 스마트공장을 통한 제조 혁신 성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중기부에 따르면 박영선 장관과 이의경 식약처장은 이날 충북 오송에 있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식·의약품 및 의료기기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와 혁신성장을 뒷받침해나가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안전관리 수준, 생산성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활성화 ▲스마트공장 구축시 전문가 컨설팅을 연계해 HACCP 인증 등 우선 심사 ▲스마트공장 제조데이터 인공지능(AI) 분석·활용 지원 통해 바이오 분야 생산 효율 극대화등 지원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및 첨단·혁신 의료기기 스타트업·벤처기업 발굴·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대한 별도의 규제 개선 방안 마련 등이다. 중기부와 식약처는 지난해 12월에도 협력을 통해 식품 분야 중소·벤처기업들이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가공·조리·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할 우려가 있는 위해요소를 자동으로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HACCP' 시스템 도입을 지원한바 있다. 올해에도 식품 중소·벤처기업들의 '스마트 HACCP' 구축을 확대하기 위해 총 57억원의 예산을 마련해 60개 기업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또 '스마트 HACCP' 도입 기업에 대한 불시평가를 면제하기 위해 '식품 및 축산물 안전관리인증기준' 고시도 개정,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스마트공장은 중소·벤처기업들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경제로의 전환과 코로나19 이후 닥칠 미래를 대비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안"이라면서 "두 부처의 상호협력은 우리나라가 코로나19 대응의 세계적 모범사례를 넘어서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하고, 디지털경제로의 대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진단시약 등을 생산하는 우리 기업들의 경우 해외로부터 수주를 받아놓고도 생산물량이 딸려 제때 공급을 못하는 등 애로가 많아 스마트공장이 획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기부 조주현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진단시약 업체들이 최근 단기수주가 증가해 생산성 향상이 공통적으로 절실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특히 다품종 소량생산의 제조현장에서 대량생산 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하고, 품질 유지를 위한 철저한 구분관리 등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실제 진단키트 생산 A사의 경우 이달부터 기존 생산량의 5배, 8월부터는 20배에 해당하는 물량을 이미 해외에서 수주해 놓은 상태여서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한 생산 혁신이 절실한 상태다. 이에 따라 중기부는 이들 진단키트 제조사 4곳 외에도 손소독제 생산업체 6곳, 마스크 생산 8곳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0-05-12 14:03:32 김승호 기자
SK하이닉스, 카이스트 AI 활용 생산성 제고 나선다

SK하이닉스가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과 손잡고 반도체 난제 해결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12일 화상회의를 통해 카이스트와 '인공지능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SK하이닉스 송창록 DT 담당과 카이스트 박현욱 부총장, 문재균 전기 및 전자공학부 학부장 등이 참석했다. SK하이닉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카이스트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지난 3월 이천 본사에 구축한 '인공지능 협력센터 클라우드 시스템'을 활용하며, 카이스트 대전캠퍼스와 성남 차세대 ICT 연구센터에 별도 보안공간도 마련했다. 카이스트는 SK하이닉스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인공지능 모델로 분석해 반도체 품질 예측 및 향상을 돕게 된다. 문재균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부 학부장은 "보안이 생명인 반도체 기업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첫 사례"라며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연구는 물론 보안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송창록 DT 담당은 "대학이 개발한 최신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즉시 산업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반도체 산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AI 전문가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12 14:00:2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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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10곳 중 9곳 "전기요금 부담된다"

중기중앙회, 제조기업 300곳 대상 설문조사 응답기업 94% '부담'… 전용 요금제 신설등 자료 :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 10곳 중 9곳은 현재의 전기요금이 부담스러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소제조업 전용 요금제 신설과 중간·최대 부하 요금 인하 등을 통해 에너지비용을 완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제조업 300개사를 대상으로 '2019년도 중소제조업 에너지비용 부담 현황조사'를 실시, 12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산업용 전기요금 수준에서 94%의 중소기업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전기요금 체계개편과 관련해 경부하요금 인상 시에는 90.0%의 중소기업이 요금 수준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1년 동안 경부하 시간대 조업 등을 경험한 기업 비중은 76.3%로 나타났다. 경부하요금 인상에 따른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생산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경쟁력 저하'(94.7%)를 우선 꼽았다. '경부하시간대 조업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량 감소'(5.3%)가 그 뒤를 이었다.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선 '중소제조업 전용 요금제 신설'(31.7%), '중간·최대부하 요금 인하'(24.3%), '6월, 11월에 봄·가을철 요금 적용'(22.0%)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또 에너지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복수응답)으로는 ▲불필요한 설비운영 최소화(85.3%) ▲노후·저효율 시설 교체(31.3%) ▲에너지저장장치(ESS)도입(4.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비용 절감 시 주요 애로사항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상승 추세 지속'(62.0%), '설비 특성상 24시간 가동 불가피'(10.3%), '예측 불가능한 거래처 발주패턴'(9.3%) 등 순이다. 정부에 바라는 정책은 '중소제조업 전기요금 부담 완화'(88.7%), '지원사업 정보 제공 및 교육 강화'(5.0%), '고효율 기기 도입자금 지원 확대'(4.7%)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중앙회 정욱조 혁신성장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내수부진, 각국 경제성장 둔화 우려로 중소기업 경영 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전환 가속화에 따른 전기요금 부담까지 가중될 우려가 있다"면서 "전기요금의 3.7%에 해당하는 전력산업기반기금 부담금을 현재 창업 제조업에 한하여 면제해주고 있는데, 이를 한시적으로 중소제조업 전체로 확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중소기업 부담을 경감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20-05-12 12:59:2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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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코로나19' 이후 유망 산업은 의료·교육 분야

중기부, 정부 지원받은 스타트업 492곳 대상 조사 코로나19, 스타트업 생태계에 42.5%는 '긍정적'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들은 코로나19 이후 유망 산업으로 의료와 교육 분야를 1·2위로 꼽았다. 코로나19가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란 답변이 '부정적' 답변보다 다소 앞섰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의 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스타트업 492개사를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해 12일 내놓은 '코로나19 이후 스타트업 환경변화 설문조사' 결과 코로나19 이후 유망 산업 분야 1위로는 진단키트, 마스크, 원력 의료 등 의료분야가 스타트업들의 선택을 받았다. 2위는 온라인 교육, 돌봄 서비스 등 교육 분야, 3위는 온라인 신선식품, 온라인 쇼핑, 구독경제, 무인점포 등 소비 분야로 나타났다. 이밖에 화상회의나 원격 근무 등 오피스 분야, 홈 트레이닝 등 액티비티 분야 등도 기대를 모았다. 이런 가운데 응답기업의 42.5%는 코로나19가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라고 인식했다. 부정적이라고 답한 기업은 32.4%, 보통이라고 답한 기업은 25.2%로 조사됐다. 스타트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이라고 보는 기업의 64.6%는 환경 변화로 신규 사업·아이템 발굴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비대면 연계 서비스 산업 확대(40.0%), 신규 산업 분야의 정부 지원 확대(39.2%) 등도 기대할만한 요인으로 봤다. 반면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들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매출 감소(73.0%)를 주된 이유로 꼽았다. 이어 특정 분야의 투자 집중으로 인한 투자 감소(40.0%), 특정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 집중(38.8%) 등도 우려 요인이었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하면서 세계적으로 비대면 분야가 유망산업으로 떠오를 전망"이라며 "정부는 비대면 분야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5-12 11:48: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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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그니처 와인셀러에 왼쪽으로 열리는 신제품 추가

시그니처 와인셀러 신제품. /LG전자 LG전자 와인셀러가 왼쪽으로 열리는 도어도 지원한다. 와인셀러 2개를 같이 쓰거나, 와인셀러와 냉장고를 함께 쓰기 편리해졌다. LG전자는 12일 왼쪽 방향으로 도어를 열 수 있는 시그니처 와인셀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와인셀러 도어 방향을 왼쪽과 오른쪽 중에서 고를 수 있게 된 것. 와인셀러와 냉장고를 붙여 사용하거나, 와인셀러 2대를 나란히 붙여 쓸 수 있도록 한 조치다. 신제품은 도어 윈도우를 2번 노크해서 와인셀러 내부 조명을 켜는 노크온 기능도 탑재했다. 보관중인 와인 종류와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도어 여닫는 횟수도 줄여준다. 음성만으로도 도어를 여는 오토 스마트 도어도 있다. 와이파이로 LG 씽큐 앱과 연동한 경우, '하이 엘지, 냉장고 문 열어줘'라고 말하거나 제품 하단 센서에 발을 대면 손을 대지 않고 문을 열 수 있다. 하단 컨버터블 드로어 서랍도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앞쪽 버튼을 누르면 식품을 저장하는 공간이 위쪽 방향으로 올라오는 오토 리프트도 쓸 수 있다. 그 밖에 24시간 0.5도 이내 온도 편차를 유지하는 와인케어 시스템과 최적의 습도를 유지하는 습도케어, 진동을 최소화하는 진동케어 등도 있다. 와인 보관 용량은 최대 65병이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 같은 출하가 기준 740만원이다. LG베스트샵 강남 본점과 대치본점 등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윤경석 부사장은 "정제된 디자인과 압도적 성능을 갖춘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 제품이 주는 진정한 가치를 고객이 더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5-12 10:00:01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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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유통센터, 전용매장 '아임쇼핑' 입점 中企 모집

판로지원 서비스, 저렴한 수수료 등 '장점'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중소기업제품 전용판매장인 '아임쇼핑'에 입점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임쇼핑 정책매장은 국내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생산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판매자를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제품전용 오프라인 판매장으로 면세점·대형백화점·교통시설 등 유동인구가 많은 우수상권 중심으로 전국 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중기유통센터는 아임쇼핑에 입점한 중소기업들에게 오프라인 판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판매장, 아임쇼핑 전문 판매사원, 물류센터, 시즌별 연출 등 오프라인 판매에 필요한 일체 제반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저렴한 판매수수료를 책정해 중소기업이 큰 부담 없이 우수상권 내 중기제품을 전시·홍보·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면세점의 경우 업계 평균수수료율이 50%에 육박하지만 아임쇼핑은 평균 판매수수료 20% 초반대의 조건으로 입점할 수 있다. 아울러 아임쇼핑에 입점한 모든 중소기업은 '실시간 소비자 반응조사 시스템'을 활용해 입점상품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타 유통망 진출지원·바이어 미팅·수출 등 중소기업의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간접지원 역시 활용할 수 있다.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비대면 소비가 확산돼 온라인 구매율이 증가했지만 온라인 구매는 상품을 직접 볼 수 없어 실패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며 "아임쇼핑 정책매장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중소기업과 소비자 간의 접점 확대를 통해 오프라인 판매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매장안내와 사업신청 방법은 아임스타즈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중기유통센터는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함께 오는 14일까지 우수 중소기업 제품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한 '아임쇼핑 상생특가전'도 진행한다.

2020-05-12 09:01:4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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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한샘몰에서 中企·소상공인 위한 '드리머마켓' 운영

6월30일까지 패브릭, 생활용품, 식품 등 판매해 '상생'나서 한샘은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우수 상품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특별 기획전 '드리머마켓(Dreamer Market)'을 6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드리머마켓' 기획전은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 활동 일환으로 펼친다. 이를 위해 '한샘몰'에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등록하고 판매 할 수 있게 해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에게는 새로운 유통 판로를 확보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앞서 한샘은 경기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과 유통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주식회사'와 협력해 패브릭 업체인 '더베딩샵', '화인'과 식품 업체 '아름담', '트립티' 등 총 10여 곳의 우수 중소기업 업체를 선정했다. 뽑힌 업체들은 '드리머마켓'에서 패브릭, 생활용품, 식품까지 총 3가지 카테고리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식품 카테고리에선 무농약으로 키운 새싹보리 분말과 국내산 여주로 만든 여주즙을 판매하고 귀리, 울금, 톳 등 지역 특산물로 만든 누룽지도 만나 볼 수 있다. '드리머마켓'에서는 기존 '한샘몰'에서 볼 수 없었던 특색 있는 중소기업의 상품들을 판매한다. 참여 중소기업 업체는 순차적으로 계속 추가할 계획이다. 한샘은 '드리머마켓' 기획전을 '한샘몰' 메인 페이지에 우선 노출하고 '한샘몰앱'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푸시 알람을 내보내는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전상품 무료배송과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 '한샘포인트'를 적립해주며 판매 활성화를 돕는다.

2020-05-12 08:53:0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