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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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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출시 연기에 비상근무…코로나19가 막은 산업계 이슈들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열린 제50회 주주총회 장면. 올해에는 자리를 옮겨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삼성전자 산업계가 '코로나19'로 신제품 출시나 기술 공개 행사 등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실적 하락은 물론, 소비자 피해도 우려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기한내 제출하지 못해도 행정제재를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내놨다. 코로나19가 확대되면서 비상근무체제에 따른 인력 부족이 현실화됐기 때문이다. 일부 회사는 당초 3월 중으로 예정했던 주주총회를 4월달로 미루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그나마 대기업들은 당초 계획에 따라 주주총회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부터 전자투표제도를 전면 시행하면서 주총 현장 출석 인원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아직 1달여 남은 상황이라 추이를 지켜보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자투표제로 실제 참여 인원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아직 기한이 많이 남아 있어 아직은 지켜보는 입장"이라며 "계획대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지만, 만일의 사태를 대비한 여러 대응책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올해 사업계획이다. 업계가 상반기 시장 안정을 예상하던 상황에서, 야심차게 준비하던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LG V60 씽큐 /에반블래스 트위터 캡처 당장 LG전자가 이달초 MWC 2020에서 공개할 예정이었던 V60 씽큐를 27일에서야 글로벌 뉴스룸을 통해 처음 발표했다. 국내 출시도 없다. 3월 중 미국과 유럽 등으로만 판매한다. 코로나19와는 관련없지만, 마케팅 활동에 제동이 걸린 탓에 기대감도 상대적으로 크게 떨어졌다. 자동차 업계는 더 심각하다.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와 신형 제네시스 G80, 기아자동차 쏘렌토 출시가 미뤄지고 있다. 르노삼성 XM3는 예상대로 출시할 예정이지만 공개 행사가 불발되면서 관심 끌기에 제동이 걸렸다. BMW코리아 역시 1&2 출시행사를 취소했다. 자동차 관련 행사도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다. 당장 다음달 예정됐던 '2020수소모빌리티+쇼'가 하반기로 미뤄졌고, 4월 열리는 중국 베이징 모터쇼도 무기한 연기를 발표했다. 르노삼성 XM3는 소비자 관심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 행사를 포기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제네바모터쇼가 강행을 선택했지만, 일부 업체들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김이 빠졌다. 반도체 업계는 시장 침체에 이어 투자 감소 공포까지 몰아친다. 시장 활성화로 대대적인 설비 확대가 예상됐었지만, 코로나19에 시장이 다시 얼어붙으면서 일정을 늦추지 않겠냐는 우려다. 일단은 투자가 예정대로 이뤄지고는 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 투자 증가도 다소 늦춰질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올레드 TV 가격 하락도 불투명해졌다. LCD 패널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올레드 TV 가격을 방어해주는 분위기라서다. 올레드 TV 대중화 핵심이었던 LG디스플레이 광저우 공장도 당초 기대처럼 1분기 정상 가동이 쉽지 않은 모습이다. LG디스플레이 광저우 OLED공장 조감도. /LG디스플레이 그나마 예정대로 진행한 사업 계획도 우려 목소리가 크다.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없게된 탓에 예상만큼 실적을 내기 어려워져서다. 그나마 가전이나 IT 업계는 기대했던 수준 매출을 유지하고 있지만, 자동차를 비롯한 일부 업종에서는 실적 하락이 이미 가시화됐다는 전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모든 계획을 변경할 수는 없다"면서도 "마케팅 활동 제약뿐 아니라 경기 둔화로 인한 실적 악화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7 13:45:53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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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 TCR 아시아 선수단 확정…이재우 감독 지휘봉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선수단. (왼쪽부터) 조쉬 파일스 선수, 이재우 감독, 김진수 선수.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27일 TCR 아시아 통합 우승을 노리는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디고는 드라이버로 영국 출신 조쉬 파일스와 국내 선수 김진수 선수를 확정했다. 쉐보레 레이싱팀 소속이었던 이재우 감독도 선임했다. 최명길 전 감독은 마케팅 비즈니스 지원 역할을 맡았다. 조쉬 파일스 선수는 지난해 TCR 유럽 종합 챔피언을 따내는 등 최우수 기량을 뽐내왔으며, TCR 아시아에서는 99번 벨로스터 N TCR에 탑승한다. 김진수 선수는 97번 i30 N TCR을 이어서 탄다. 8세 카트 레이서로 입문해 오랜 경험을 자랑하며, 2019년 TCR 아시아 종합 6위에 이어 높은 순위를 노릴 예정이다. 인디고는 TCR 아시아에 앞서 TCR 말레이시아 3~6라운드에 출전하며 기량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재우 감독은 "14년 만에 드라이버가 아닌 감독으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재회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때나 지금이나 레이스에 대한 열정과 의지는 똑같다. 정확한 분석과 소통으로 팀원들의 기량을 100% 이끌어내 성적으로 팬들과 팀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7 13:39:1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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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섭 삼덕통상 회장, '한국신발산업協' 회장에 재추대

업계에 대한 열정, 탁월한 지도력 인정…3연임 성공 문창섭 삼덕통상 회장(사진)이 제15대 한국신발산업협회장에 재추대됐다. 문창섭 회장은 3연임을 하게 됐다. 한국신발산업협회는 2020년 정기이사회 겸 총회를 열고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문 회장을 재추대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협회를 이끌면서 업계를 위한 열정과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문 회장은 "어려운 시기인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원부자재, 부품, 소재 등 뿌리산업부터 완제산업에 이르기까지 신발산업 전반이 다시 활기를 되찾고 탄탄한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신발산업은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체계적인 육성계획수립과 시행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미흡한 터라 이를 적극 보완, 지원방안을 미련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회장은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부산상공회의소상임의원, 개성공단비상대책공동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운영위원, 한국신발피혁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하며 전방위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신발산업협회는 신발산업의 발전 방향에 관한 조사·연구와 회원들의 이익 증진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전시회 개최·참가 및 주선 등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국적인 신발산업조직이다.

2020-02-27 10:52:4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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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중소기업協,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 대표 '제4대 회장'에

당선 소감 통해 "경영혁신中企 글로벌 중견기업 성장 돕겠다" 석용찬 화남인더스트리, 은성정밀인쇄 대표(사진)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메인비즈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열고 경선을 통해 석용찬 대표를 4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석 회장은 한국플라스틱포장용기 회장, 파주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대한인쇄문화협회 이사 등을 현재 맡고 있다. 메인비즈협회에선 파주지회장, 이사를 거쳐 부회장을 각각 역임했다. 중소기업인대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2017년), 지역경제발전 공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2018년),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산업포장(2019년) 등도 받았다. 석 회장은 "회원사들에 대한 효과적인 경영혁신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소기업 경영혁신 촉진법 제정 ▲신용보증한도 축소 개선 및 지원기관 유대강화 ▲중소기업 스마트 서비스사업 등 정부위탁사업 확대 ▲회원기업 간 교류 확대를 통한 공유와 협업시스템 구축 등의 당면한 과제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석 회장의 임기는 2022년 2월까지다. 메인비즈협회는 2010년 1월 창립해 현재 약 1만8000여개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확인해 지원하고 있다. 협회 산하에 3800여개의 회원사를 두고 전국에 7개 연합회, 96개 지회를 갖추고 있다.

2020-02-27 10:24:0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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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그니처 에어컨 신형 출시…난방 빼고 냉방력 높이고

LG 시그니처 에어컨 신제품. /LG전자 LG전자 시그니처 에어컨이 더 강력해졌다. LG전자는 27일 시그니처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3월 중순부터 제품을 배송할 예정이다. 가격은 1090만원이다. 시그니처 에어컨은 냉방뿐 아니라 공기청정, 가습과 제습 등 4계절 공기 관리 기능을 하나에서 구현할 수 있는 '올인원 에어솔루션'이다. 지난해 8월 처음 출시됐다. 이번 신형은 냉방면적을 27평으로 대폭 확대했다. 대신 난방 기능을 뺐다. 에어컨만을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한 조치다. 여기에 벽걸이 에어컨 7평형이 조합된 투인원 방식이다. 디자인은 그대로다. 거실 품격을 높이고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원형과 절제된 직선, 전면부 알루미늄 적용 등이다. 편의기능도 두루 갖췄다. 제품 전면 에어서클이 바람을 상하좌우 빈틈없이 보내주고, 고성능 팬 4개가 실내 공기를 더 빠르게 순환해준다. 인공지능 센서는 사람 위치와 거리를 감지해 맞춤형 바람을 제공한다. 공기청정 면적은 35평에 달한다. 집진필터인 시그니처 블랙 필터는 물로 세척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건조해서 재사용 가능하며, 최대 10년까지 재사용 가능하다. 위생관리도 편하다. 가습기능을 사용한 후 내부를 스팀으로 관리 후 건조시켜준다. 물통에는 자외선(UV) LED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했고, 물을 자동으로 버려주기도 한다. 필터 클린봇이 하루 8시간 사용 기준 일주일에 한번 극세필터를 청소해준다. LG전자 H&A사업본부장 송대현 사장은 "정제된 디자인과 압도적 성능을 갖춘 LG 시그니처 에어컨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초프리미엄 가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7 10:20:2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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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5G 올레드로 '아이케어'·'에너지세이빙'

SGS 아이케어 인증./삼성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가 5G 스마트폰에 최적화한 올레드 디스플레이 성능을 인정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글로벌 인증업체 SGS에서 '아이케어'를, UL에서 '에너지 세이빙'으로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케어는 블루라이트를 줄여 눈을 편안하게 하는 제품에, 에너지세이빙은 소비전력을 절감한 제품에 부여된다. SGS는 삼성디스플레이 올레드의 블루라이트 비중이 업계 최저 수준인 6.5%에 불과하다고 측정했다. 지난해 출시한 제품(7.5%)보다도 낮다. 평범한 LCD 디스플레이 대비 70%나 적은 수준이다. UL 에너지세이빙. /삼성디스플레이 UL은 삼성디스플레이 올레드 소비전력이 1.3W(와트)로, 평균 소비전력(약1.5와트)보다 15% 가량 낮다고 평가했다. 사진과 방송, 인터넷 콘텐츠 이용시 각각의 소비전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측정했다. 백지호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전략마케팅팀장(부사장)은 "5G 상용화에 따라 4K, 8K와 같은 초고해상도 스트리밍 서비스 및 클라우드 기반의 게임 콘텐츠, 네트워크에 상시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면서 개인별 모바일 기기 사용시간도 늘어나고 있다"며 "선명한 화질과 차별화된 디자인에 소비전력과 시력보호까지 탁월한 OLED가 5G시대를 선도할 최적의 디스플레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7 09:57:3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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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이사회 독립성·주주가치 제고 결의

삼성물산 로고 이미지 삼성물산이 배당 정책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삼성물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방침을 의결했다고 발혔다. 우선 배당정책은 안정된 배당 수익을 재원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조를 지속하며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매년 경영 여건을 반영해 재배당 범위를 70% 수준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자사주 280만주도 소각한다. 주식매수청구에 따른 자사주 취득분 약 3000억원 규모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아울러 삼성물산은 이사회 전문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해 사외이사 후보 3명을 신규선임했다. 제니스 리 김앤장 고문과 정병석 한양대 특임교수,이상승 서울대 교수 등이다. 또 삼성물산은 이사회 자문기구 거버넌스위원회를 이사회 산하 CSR 위원회와 통합해 확대 개편하고, 이사회 독립성 강화를 위해 선임사외이사 제도를 도입하는 등 조치도 취했다. 새로운 거버넌스 위원회는 기업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비재무적 성과(ESG)를 통합해 관리할 예정이다. 사외이사를 대표해 회의 주재와 업무 지원, 소통 등을 하는 선임사외이사제도를 통해 이사회 독립성도 제고했다. 삼성물산은 3월 주총 후 거버넌스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는 선임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소통도 강화한다. 이미 사외이사 중 1명을 주주권익보호 담당 위원으로 선임한 바 있으며, 지난 1월에는 외국인 사외이사를 주주권익위원에 추가로 선임해 해외 투자자와의 소통도 강화했다. 삼성물산은 "이사회 중심의 선진 거버넌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과 함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진정성 있는 소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6 16:44:59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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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코로나19에 300억원 긴급 지원 결정

삼성전자는 미국 5위 이동통신사업자인 'US 셀룰러'와 5G·4G 이동통신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 삼성이 코로나19 사태 극복에 의료용품과 생필품 등 30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삼성은 ▲손소독제와 소독티슈 등 의료용품 ▲자가 격리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의료진을 위한 면역력 강화 건강식품세트 등의 구호물품과 구호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계열사는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 전자 계열사와,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금융 계열사, 삼성엔지니어링과 호텔신라 등 14개다. 계열사들은 이날 임시 이사회와 경영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관련 기부금 지급을 의결했다. 이재용 부회장은 "국민의 성원으로 성장한 삼성은 지금과 같은 때에 마땅히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함께 해야한다"며 "이번 일로 고통 받거나 위기 극복에 헌신하시는 분들을 위해 미력하나마 모든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협력사를 위한 펀드를 조성하고 물품 대금 조기 지급 등 지원과 함께, 협력회사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애로사항을 확인 중이다. 지난 13일에는 온누리상품권 300억원 규모를 구입해 협력사에 지급하고 꽃소비 늘리기도 동참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0-02-26 16:44:27 김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