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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한국사회투자 '착한투자' 업무협약

SK그룹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30일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가치 기반의 임팩트 투자 전문 역량을 공유·확산하며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투자는 '서울시 사회투자기금'을 위탁 운용하며 다수의 사회적기업에 투자 중인 임팩트 투자 전문기관이다. '착한 투자'로 불리는 임팩트 투자는 환경·복지 등 사회 현안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수익 창출을 추구하는 기업을 찾아 투자하는 것을 뜻한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 기업 본부장과 이종수 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은 이날 서울 충무로 한국사회투자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사회적 임팩트 창출 극대화를 위해 투자기업 추천, 공동투자 등 유기적인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사회적 기업과 소셜벤처 등 더 많은 혁신 기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4월 임팩트 투자기업 발굴을 위한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사회적 기업 본부장은 "성공적인 임팩트 투자 사례를 확산하는 데 뜻을 함께하는 다양한 전문기관과 협력해 사회적 경제 자본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30 14:44:55 김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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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 "구스타보 두다멜의 LA필 내한공연 성료"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은 25~26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LA 필하모닉 내한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베네수엘라 정부의 지원으로 빈민가 아이들 구제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엘 시스테마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휘자인 구스타보 두다멜이 이끈다. 이번 공연에서 △25일에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 6번 '비극적' △26일에는 존 아담스의 '시티 누아르',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제 9번 '신세계로부터'를 연주했다. 공연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의 '금호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렸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2003년 영국 계몽시대 오케스트라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을 16회에 걸쳐 펼쳐왔다. 박 이사장은 2월 25일 한국메세나협회 9대 회장으로 취임해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이사장은 한국메세나협회 5대 회장인 고 박성용 회장의 동생이다. 박 이사장은 지난 2월 한국메세나협회 회장 취임사에서 "기업은 경제적 이윤추구뿐 아니라 우리 사회에 유익함을 더해야 할 사회적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기업의 메세나 활동은 정부가 이루고자 하는 문화융성을 위한 기틀이며 국민 모두의 희망"이라고 말했다.

2015-03-27 11:22:03 이정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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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GS그룹 "GS칼텍스, 원유구매처 다변화 추진"

서경석 GS부회장은 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GS칼텍스 원유구매처 다변화를 언급하며 제 11기 주주총회를 마쳤다. 이날 처리된 안건은 ▲100억 원의 이사보수 한도 승인 건(이사총수 7명)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가 포함된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이사 선임의 건 ▲ 감사위원 선임의 건 등 총 4가지다. 정택근 GS 대표이사가 이사회 추천으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조윤제 전 대통령 비서실 경제보좌관과 허경욱 전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됐다. GS그룹은 연결재무제표기준으로 10조 6060억원과 지분법수익 750억원을 달성했다. 추가적인 매출은 임대수익 1238억과 상표권 사용수익 613억이 있다. GS그룹의 보통주는 1200원에 우선주는 1250원에 배당을 결정했다. 서 부회장은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실적 개선을 위해 원유 구매처 다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GS칼텍스는 지난해 유가급락으로 5116억원의 영업 손실을 냈다. 그 여파로 2014년 GS칼텍스 결산배당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 9일엔 멕시코석유공사와 계약을 맺어 100배럴 규모의 원유를 수입하겠다고 말했다. 멕시코산 원유는 3월 중 여수항을 통해 수입할 예정이다.

2015-03-27 11:20:23 정용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