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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회장, '한·프' 경제 협력 기여...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는다

최태원 SK회장/SK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한국과 프랑스의 경제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프랑스 최고 권위의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ur) 훈장을 받는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오는 22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는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1802년 나폴레옹 1세가 제정한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으로 정치·경제·문화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이 있거나 국위 선양에 이바지한 사람을 대상으로 주어진다. 한국에서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정명훈 지휘자, 임권택 영화 감독 등이 이 상을 받은 바 있다. 최 회장은 한국과 프랑스 경제 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훈장 수훈자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 회장은 계열사인 SK지오센트릭을 앞장세워 양국의 경제협력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SK이노베이션의 친환경 석유 화학물질 부문 자회사인 SK지오센트릭은 2019년 프랑스 아르케마로부터 고부가 화학제품인 고기능성 폴리머 사업을 3억3500만 유로(약 4400억원)에 인수한 바 있다. 특히 SK지오센트릭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재활용 등 미래유망 산업으로 꼽히는 순환경제에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프랑스 환경전문기업 수에즈, 플라스틱 재활용업 기술을 보유한 캐나타 루프 인더스트리와 함께 유럽 내 7만t 규모의 화학적 재활용 공장 합작 법인을 세우기로 했다. 업계는 유럽 내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늘어나는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했다. 여기에 투자 전문 지주회사인 SK㈜가 프랑스의 유전자·세포 치료제(GCT) 원료 의약품 위탁생산업체(CMO) 이포스케시를 인수한 바 있다.

2022-06-21 09:52:08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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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교육 5개 브랜드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서 부문별 수상

'빨간펜 수학의 달인' 11년 연속 수상 쾌거 교원그룹의 교육사업부문 5개 브랜드가 '2022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에서 각 참가 부문별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 브랜드는 ▲빨간펜 수학의 달인 ▲스마트구몬 ▲아이캔두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 컬리지잇이다. 21일 교원에 따르면 '빨간펜 수학의 달인'은 초중등 수학교육 부문에서 11년 연속 수상했다. 수학의 달인은 전국 1000여개 지점을 보유한 초중등 수학전문 교실이다. AI학습 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구몬학습 '스마트구몬'은 스몰스텝식 교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AI기술을 접목한 에듀테크 학습지다. 문제를 푸는 모든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고, 이를 기반으로 구몬선생님은 개인별 맞춤 관리를 제공한다. 에듀테크 부문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아이캔두(AiCANDO)'는 초몰입형 교육환경을 제공하기위해 메타버스로 구현한 가상교실에서 또래 친구들과 공부하는 Ai 학습이다. 학생 수준에 알맞은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을 돕기위해 '실사형 Ai 튜터'와 'Ai 학습 분석'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시장에서 에듀테크 분야 초격차 확보를 위해 미래세대가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학습 프로그램을 선보인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다"며 "회사가 37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해왔듯이 에듀테크 리딩 기업으로서 교육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21 09:08:1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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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 회의 개최…"기술 한계 돌파" 결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시스 삼성 사장단이 기술과 인재 중요성을 공감하며 미래 먹거리 준비를 다짐했다. 삼성은 20일 경기도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과 경계현 사장이 주재하고 삼성SDI 최윤호 사장과 삼성SDS 황성우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최주선 사장과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 등 전자 관계사 경영진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삼성 사장단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 현황 및 전망 ▲사업 부문별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고 ▲전략사업 및 미래 먹거리 육성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 부회장이 최근 출장을 다녀오면서 밝혔던 것과 같이, 국제정세와 산업환경 등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대한 위기감을 확인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준비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데에 공감했다. 한 부회장과 경 사장은 "기술로 한계를 돌파해 미래를 선점해야 한다. 또한 우수인재 확보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생태계 육성에도 힘을 쏟아야 하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지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2-06-20 15:30:06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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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년실행' 최태원, 딥체인지→파이낸셜 스토리 '부족'...SK 경영시스템 2.0'혁신 꾀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간 SK계열사 사장단들에게 강조해오던 '파이낸셜 스토리'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최 회장은 '파이낸셜 스토리'를 각 계열사 마다 재구성하고 단계적으로 달성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과거 최회장이 강조한 경영 전략인 '파이낸셜 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17일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22 확대경영회의'에서 파이낸셜 스토리가 기업 연계와 부족하고 다시 구성해 기업 가치를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회의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최재원 SK 수석 부회장, 최창원 SK 디스커버리 부회장, 조 의장과 7개 위원회 위원장, 주요 관계사 CEO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파이낸셜 스토리'는 최 회장이 지난 2020년 고객, 투자자, 시장 등을 대상으로 SK 각 계열사의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을 수치화 하는 등 구체적으로 제시해 총체적 가치(토털 밸류)를 높여 나가자는 새로운 경영전략이다. 이는 최회장이 2017년 신년화두로 '딥체인지'를 제시한 데에 이은 구체적인 'next' 실행 방향이다. 최 회장은 지난해 말 '2020 CEO세미나'에서 "이제는 매력적인 목표와 구체적 실행계획이 담긴 파이낸셜 스토리가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야 기업가치가 높아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최 회장의 이같은 주문으로 SK이노베이션, 종합화학, E&S 등의 사장단은 실제로 적극적인 수치를 제시하고 나섰다. 실제로 그룹 모두 성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기록하면서 SK그룹은 올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제치고 사상 처음으로 재계 2위에 올라섰다. 하지만 최 회장은 아직 배가고픈 모양새다. 앞서 최 회장은 경영진들에게 "파이낸셜 스토리는 기업 가치와는 연계가 부족했다. 현재의 사업 모델이나 영역에 국한해 기업 가치를 분석해서는 제자리걸음만 하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현재의 사업 모델을 탈출하는 방식의 과감한 경영 활동에 나서야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최 회장은 그룹의 기존 대응책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예상보다 빠르게 변하는 복합적인 한국 상황에 경영환경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그는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 방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파이낸셜 스토리를 다시 구성해 보자"며 "제대로 된 파이낸셜 스토리를 만들고 이를 단계적으로 달성해 신뢰도를 높이게 되면 기업 가치도 극대화될 것. 우리의 가설을 스스로 입증해 내자"고 당부했다. 이는 '원년 실행'을 선언해 온 최 회장의 목표에 계열사들이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각에서는 최 회장이 제시한 파이낸셜 스토리를 놓고 국민들에게 끊임없이 채점받는 것만으로 감동을 준다는 긍정적인 평도 있지만 물적 분할에 대해서는 호의적이지 않다는 면에서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SK 경영시스템 2.0'로 혁신 이끈다 이에 최 회장은 기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그룹 경영 전략인 '파이낸셜 스토리'를 재구성하고 경영시스템도 재구축하는 'SK 경영시스템 2.0'이라는 또 다른 화두를 던졌다. 최 회장이 제시한 'SK경영시스템 2.0'은 2017년 '딥체인지', 2020년 '파이낸셜 스토리'에 이어진 새로운 경영 방침으로 앞서 두 가지의 경영시스템들의 체질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것이다. 최 회장은 이같은 지적과 함께 기업 가치 제고에 애써 줄 것을 주문했다. 최 회장은 "글로벌 공급망 차질, 금리 인상 등 엄중한 국내외 경제 위기 상황에서 파이낸셜 스토리 등 경영 시스템 전반을 개선해야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고, 위기 극복은 물론 기업 가치 제고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재의 사업 모델을 탈출하는 방식의 과감한 경영 활동에 나서야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다"며 "새로운 핵심성과지표(KPI), 투자·예산·조직 등 회사 내 자원 배분, 평가·보상, 이해관계자 소통 방안 등도 기업 가치 모델 분석 결과와 연계해 재검토되어야 한다. 과거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거듭 주문했다. 앞서 조대식 의장은 이날 오프닝 스피치에서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기존 사업이 성장하는 중에도 다음 사업을 준비해왔다"며 "과거에 안주하지 말고 계속 성장하는 회사를 만드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조 의장은 다양한 국내외 기업 및 역사적 사례를 제시하며 "누구도 시도할 생각을 못한 영역에 대한 과감한 결단, 그리고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오랜 기간 치밀하게 준비하는 실행력이 글로벌 최고 수준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신성장 산업 발굴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제2의 파이낸셜 스토리 고민을 통해 기업 가치 제고에 애써 줄 것을 CEO들에게 주문했다. 이에 최 회장이 제시한 SK 경영시스템 2.0에 대해 계열사들이 어떤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 갈지 재계가 주목하고 있다,

2022-06-20 15:27: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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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옴부즈만, 세종지역 중소기업 규제 해소 나서

세종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규제애로 과제 처리도 신속 진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세종지역 중소기업들의 규제를 해소하기위해 나섰다. 중기 옴부즈만은 세종테크노파크(세종TP)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지역 중소기업의 불합리한 규제 및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는데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기 옴부즈만에 따르면 지자체, 공공기관 신고센터를 통해 중소기업 규제애로를 접수받고 있지만 세종지역 규제애로 접수 건수는 비교적 적은 상황이다. 2021년의 경우 관련 신고센터를 통해 전국에서 접수된 규제애로는 3187건이었지만 이 가운데 세종은 13건에 그쳤다. 제주도 역시 22건으로 많지 않았다. 중기 옴부즈만은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과 접점이 많은 세종TP의 적극적인 참여로 세종지역 중소기업 규제애로 발굴·접수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기관은 발굴된 규제애로 과제 처리도 더욱 신속하게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통상 규제 애로처리는 규제·애로 발굴→분석·검토→관계 기관에 건의·협의→종결·회신 등의 절차를 거친다. 하지만 과제 현황을 분석·검토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걸린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TP가 규제애로 발굴부터 과제 분석·검토까지 담당하게 돼 중기 옴부즈만이 관계 기관 협의에 착수하는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전망이다. 박주봉 중기 옴부즈만(사진)은 "협약을 통해 세종지역 기업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범부처와 긴밀히 소통하고 기업 규제애로 해소를 위한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0 12:00: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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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신청받는다

9월16일 마감…11월 '중견기업의 날'에 수여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 성장탑' 포상 신청을 접수한다. 마감은 9월16일이다. 상장은 11월 셋째 주에 열리는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한다. 20일 중견련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장 사다리의 원활한 순환을 회복하고 기업 성장의 가치와 기업가 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2019년 '중견기업 성장탑'을 신설했다. 중견기업 성장탑은 첫 해엔 동신툴피아, 에쓰푸드 등 12개사, 2020년엔 에스피지, 코맥스 등 7개사, 지난해엔 덕일산업, 유니테스트를 포함한 6개사 등 지금까지 총 25개 기업이 수상했다. 올해에는 기업가 정신 확산, 기술 혁신 외에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쓴 중견기업을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중견련 최희문 회원본부장은 "팬데믹 상황에서 이룬 값진 성취인 만큼 꾸준한 성장을 이끈 기업가 정신과 혁신 사례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며 "대기업, 글로벌 전문기업에 이르는 성장의 경로가 보다 넓게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견기업 성장탑' 신청은 이메일과 우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중견련 홈페이지와 중견기업 정보마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20 11:03:3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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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강서구 화곡동에 '시몬스 갤러리' 문 열어

양천·강서구 거주 고객층 유입 효과…사은품 증정 행사도 시몬스 침대가 새로 문을 연 '시몬스 갤러리 강서목동점' 내부 전경. 시몬스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시몬스 갤러리 강서목동점'을 열었다. 20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시몬스 갤러리 강서목동점은 서울 서남권 유일의 시몬스 갤러리다.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단지를 비롯해 대형 주거 단지가 밀집된 목동, 신정동, 화곡동, 마곡동, 발산동 등 양천·강서구의 다양한 고객층은 물론 인접한 영등포구, 마포구 지역의 수요까지 폭넓게 아우를 전망이다. 또한 삼성디지털프라자 목동점, 롯데하이마트 목동점 등 대형 가전 매장이 모인 핵심 상권에 자리해 이사 및 혼수 준비 고객들에게 침대부터 가전까지 원스톱으로 쇼핑할 수 있는 편리한 환경을 선사한다. 시몬스 갤러리 강서목동점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1층과 화사하고 편안한 느낌의 2층으로 구성해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1층에선 시몬스 침대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Beautyrest BLACK)'을 만나볼 수 있다. 2층에서는 '젤몬(Zalmon)', '윌리엄(William)', '헨리(Henry)' 등 시몬스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인기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2층 매장 중앙에는 시몬스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다양한 호텔식 프리미엄 베딩을 한눈에 살펴볼 수도 있다. 시몬스 갤러리 강서목동점은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별로 다르며 한정 수량으로 소진 시 조기 에 끝날 수 있다.

2022-06-20 10:08:0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