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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Air & Water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포 아시아 어워드 '동상'

코웨이는 '코웨이 Air & Water 애플리케이션'(이미지)이 2016 디자인 포 아시아(DFA, Design for Asia) 어워드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DFA 어워드는 전 세계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아시아 디자인에 대한 최신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로 홍콩디자인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에서 동상을 수상한 '코웨이 Air & Water 애플리케이션'은 사물인터넷 탑재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에서 수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제품 사용 패턴과 정보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직관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고객들이 쉽게 정보를 습득하고, 효과적인 맞춤형 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코웨이 염일수 디자인연구소장은 "코웨이는 제품뿐만 아니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디자인할 때에도 고객 편의성과 새로운 가치 제공을 최우선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대표하는 환경가전 선도 기업으로서 디자인 트렌드를 리드하고, 고객 중심 디자인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 Air & Water 애플리케이션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2016 앱 어워드' 생활편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6-12-08 10:46:1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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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퀀텀닷 게이밍 모니터, 날개 돋친 듯 팔려

삼성전자 퀀텀닷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출시된 퀀텀닷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FG70'은 국내 시장에서 매주 500대씩 팔려나가 출시 한 달 만에 2000대가 판매됐다. 보통 응답속도가 2ms 이상인 모니터를 게이밍 모니터로 분류한다.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15년 11월부터 '16년 10월(GfK 패널마켓 기준)까지 국내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약 8만대 규모다. 이 가운데 2ms 이상의 응답속도와 100hz 이상의 고주사율을 동시에 제공하는 게이밍 모니터 시장은 제품의 가격이 높아 연간 1000대 수준에 불과하다. CFG70은 1ms의 응답속도와 144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다.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퀀텀닷 기술 ▲업계 최초로 1ms 응답속도를 지원하는 커브드 디자인 ▲60hz의 일반 모니터 대비 약 2배 이상의 매끄러운 144hz의 높은 주사율 ▲게이밍 전용 UX ▲끊김 없는 화면을 제공하는 AMD 프리싱크 ▲178도 광시야각 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에 커브드 디자인까지 제공해 연간 1000대 판매 시장에서 한 달 만에 2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한편 CFG70은 지난달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박람회 지스타 2016 넥슨 부스에 대거 전시됐다. 다른 게임보다 몰입감과 반응속도가 중요한 1인칭 슈팅게임(FPS) 시연행사에 활용되기도 했다. 삼성전자 김석기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게이밍 환경을 위한 최고의 사양을 CFG70에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부족함이 없는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모니터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16-12-08 10:20:1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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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 블랙 펄 128GB 출시

삼성전자가 9일 이통3사를 통해 '갤럭시 S7 엣지' 블랙 펄(Black Pearl) 모델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 S7 엣지의 여덟 번째 색상인 블랙 펄은 매끄러운 광택이 감도는 블랙 색상이다. 이번 모델은 스마트폰 전·후면에 블랙 색상 글래스를 적용하고 옆면 테두리까지 블랙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갤럭시 S7 엣지 블랙 펄은 '갤럭시 S7·S7 엣지' 스마트폰 중 최대인 128기가바이트(GB) 메모리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101만2000원이다. 갤럭시 S7 엣지 블랙 펄 구매 고객은 '만원의 행복'과 '갓스물 갓특권 갤럭시 S7의 선물' 등 현재 진행 중인 풍성한 사은 혜택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31일까지 갤럭시 S7 엣지·갤럭시 S7·갤럭시 노트5 신규 구매·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급속 무선·충전기 스탠드형과 레벨 액티브 등의 정품 액세서리를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다. 만 18~19세의 고객들을 위한 '갓스물 갓특권 갤럭시 S7의 선물' 이벤트도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갤럭시 S7 엣지·갤럭시 S7을 구매한 대상 고객들은 삼성 블루투스 스피커를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사연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태블릿 등이 담긴 럭키박스와 단체 간식을, 1800명에게 단체 간식을 제공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7 엣지·갤럭시 S7의 여덟 가지 색상을 모티브로 '갤럭시 S7 컬러풀 모먼트' 아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S7과 함께하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들을 일러스트로 담아낸 이 콘텐츠의 블랙 펄 색상 편에서는 어두운 패션쇼장 모델들의 모습을 포착하는 갤럭시 S7의 저조도 카메라 이야기를 담았다.

2016-12-08 09:52:39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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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佛 르 코르뷔지에 건축물 소개

LG전자가 올레드 TV로 프랑스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의 건축물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LG전자는 내년 3월 말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리는 '르 코르뷔지에 서울특별전'에 77인치 LG 시그니처 올레드 TV(OLED77G6) 등 11대의 TV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르 코르뷔지에는 현대 주택의 효시가 된 빌라 사보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롱샹 성당, 최초의 아파트인 유니테 다비타시옹 등을 고안해 인류의 주거 역사를 바꾼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그가 만든 건축물 17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LG전자는 르 코르뷔지에의 대표 건축물을 현장에서 보는 것 같은 화질로 상영한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빛을 내기 때문에 현존하는 TV 중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의 왜곡이 없어 관람객이 붐비더라도 르 코르뷔지에 건축의 역사적, 미학적 가치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은 이번 전시에서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 140여 점을 포함해 건축 모형, 설계도, 회화, 드로잉, 조각, 사진 등 5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한편 LG전자는 그간 올레드 TV를 통해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전(경복궁·덕수궁) ▲헝가리국립미술관 피카소전 ▲오스트리아 왕궁 구스타프 클림트전 ▲터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이사회 총회 ▲영국 자연사박물관 특별전 등에서 인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소개했다.

2016-12-07 16:54:04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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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드제로 싸이킹 배터리 5년 무상 보증 제공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배터리 무상보증기간을 5년으로 연장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LG전자는 오는 31일까지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을 구매하고 제품을 등록하는 고객에게 배터리 5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사 배터리 기술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행사모델을 기간 내 구매하고 LG전자 홈페이지에서 등록해야 한다. LG전자는 제품을 등록한 고객에게 2021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배터리 무상 보증 쿠폰을 발송할 예정이다. 배터리 완충 후 강모드 기준 사용 시간이 14분 미만인 제품이 무상 교환 대상이며 배터리 무상 교환은 동일 증상 기준 1회에 한한다. 행사모델은 코드제로 싸이킹 14종(▲VK9401LHAN ▲VK9402LHAN ▲VK9403LHAN ▲VC7410LHAN ▲VC7401LHAQ ▲VC7402LHAQ ▲K95SGN ▲K94SGN ▲K94RGN ▲K95RGN ▲C74SGN ▲C74RGQ ▲C74BGQ ▲C75RGQ)이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LG전자 코드제로 싸이킹은 일반 모터 대비 고효율, 고성능을 구현하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가 탑재돼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한다. 탄소 미세먼지 발생을 제로화한 스마트 인버터모터는 10년 동안 무상 보증을 받을 수 있다.

2016-12-07 11:06:0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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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 국제 학술지서 성능 입증

삼성전자 공기청정기의 성능이 국제 학술지를 통해 입증됐다. 삼성전자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호흡기 질환 개선에 대한 공기청정기 효과' 논문이 영국 의학 전문 저널 '천식 학회지'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영국의 '에어로졸 과학기술학회지' 역시 '공기청정기가 실내 공기질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공기청정기 사용이 호흡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이 연구는 2015년 4월부터 7월까지 12주 동안 삼성전자의 공기청정기 '블루스카이'를 활용해 이뤄졌다. 삼성전자와 미국 스탠포드대학교 연구진은 미국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 프레즈노에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진은 호흡기 질환을 가진 아동이 있는 16가구를 선정해 블루스카이를 설치한 그룹과 설치하지 않은 그룹으로 나눴다. 이어 아동의 증상과 함께 실내 공기 중 초미세먼지, 중금속, 세균 독소 등의 농도 변화를 측정했다. 12주 동안 아동들의 폐활량 수치를 측정해 비교한 결과 블루스카이를 설치한 그룹 아동 폐활량은 이전과 비슷한 상태를 보였다. 블루스카이를 설치하지 않은 그룹 아동과 비교하면 증상이 두 배 이상 양호했다. 또 삼성 블루스카이를 가동할 때 실내 공기 중 PM2.5 이하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동하지 않을 때보다 50% 감소하고, 중금속은 19~26%, 세균 독소는 29~37% 수준으로 제거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로 블루스카이는 초미세먼지는 물론 중금속, 세균 독소 등 유해 물질까지도 효과적으로 정화할 수 있음을 검증 받았다. 스탠포드 대학교 연구진은 "호흡기 질환 아동의 증상이 개선됨에 따라 아이의 일상이 변하고, 가족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고 삼성전자 관계자도 "초미세먼지 등은 세계적으로 심각한 환경 이슈"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혁신 제품을 개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2-07 11:00:00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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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260억 규모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구축 수주

LG CNS가 전자정부 해외사업 진출에 잇따른 성과를 내며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CNS는 지난 9월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전자도서관 사업 수주에 이어 동남아에서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LG CNS는 ▲국세·관세·현금영수증 ▲부동산 등기·지적 ▲보안·관제 시스템 ▲국가데이터센터 ▲스마트 스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정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LG CNS는 2006년 인도네시아 경찰청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사업 수출을 포함해 전자정부 수출로만 40건의 사업을 수주, 누적 액 25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LG CNS는 지난해 우즈벡 합작법인 설립을 계기로 전자정부 수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우즈벡 합작법인은 우즈벡 정부의 ICT 산업 육성을 위한 선진 ICT 기업 유치와 LG CNS의 해외 사업 성과 창출 노력이 결합된 성과다. LG CNS는 우즈벡 합작법인 설립 이후 통합플랫폼, DB구축사업, 전자도서관 등의 전자정부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가지리정보(NGIS)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수주로 전자정부 수출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오스 조세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은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전자세금시스템 12개 핵심과제 중 하나로, 조세행정 업무 전체를 전산화하는 것이다. 사업규모는 약 260억원이다. LG CNS는 2020년 시스템 오픈을 목표로 국세청, 국내 중견기업인 흥화와 협력해 사업을 진행한다. LG CNS는 라오스에 조사·징수·데이터 전환 등 조세행정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서버·네트워크·데이터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한다. 라오스 현지 공무원과 실무자에게 전자정부 시스템 교육도 실시한다. 라오스는 데이터 통합관리와 조세행정의 체계적 관리 시스템이 없어 지금까지 조세업무를 수작업으로 진행해 정확한 조세통계 산출이 불가능했다. 이번 사업으로 라오스는 조세행정절차 간소화와 표준화가 가능해 과세업무 효율성이 향상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국내 국세통합시스템(TIS) 구축과 해외 인도네시아 재정시스템 구축 등 국세 분야 사업성공 경험이 사업 수주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김영섭 LG CNS 대표는 "국가별로 적합한 전자정부 시스템을 구축해 정부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대한민국 대표 ICT 기업으로서 IT 강국의 노하우를 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 CNS는 올해 우즈벡, 바레인 등 전자정부 사업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어 올해 해외 매출비중을 20%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0년 10% 였던 LG CNS의 해외매출 비중은 2016년 20%까지 확대됐다.

2016-12-06 18:31:10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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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연극 '올드위키드송' 공식 후원 및 고객 사은행사

종합주방가전업체 리큅은 현재 상영하고 있는 연극 '올드위키드송(Old Wicked Song)'의 공식 후원사로 제작사 스페셜원컴퍼니 측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생활문화기업을 지향해 온 리큅은 연중 다양한 주제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드위키드송' 후원은 이런 활동의 일환으로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 대한 사은의 의미를 담아 진행하는 특별 행사다. 연장 공연에 들어간 연극 '올드위키드송'은 절망을 웃음으로 포장하는 괴짜 교수 마슈칸과 마음의 문을 닫고 자신의 세계에 갇힌 피아니스트 스티븐이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통해 서로를 들여다보고 아픔을 발견하면서 멈춰있던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유명 배우 이호성, 안석환 등이 조세프 마슈칸 교수 역을 맡아 호평을 얻고 있다. 리큅 하외구 대표는 "연극 '올드위키드송'은 한 해를 정리하는 이 때 멋진 음악과 더불어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게 해 주는 작품"이라며 "올 한 해 리큅을 사랑해주신 고객들께서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시기 바라며 본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리큅은 공식 쇼핑몰 리큅이샵 및 홈쇼핑, 온·오프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처에서 추첨을 통해 구매 고객들에게 연극 '올드위키드송'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6-12-06 10:14:1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