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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정관장 굿베이스 건강즙 3종 외

'굿베이스 건강즙' 3종. /정관장 ◆정관장 굿베이스 건강즙 3종 정관장 굿베이스가 우수 지역 특산물로 만든 건강즙 3종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3종이다. 이번에 출시한 건강즙 3종은 당해 년도에 수확한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하여 제철 시즌에만 구매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 LG생활건강이 한층 강화된 성분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진화한 3세대 '후 비첩 자생 에센스'를 출시했다. 10년 연속 국내 안티에이징 에센스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아 온 '비첩 자생 에센스'를 성분, 기술, 디자인까지 전방위적으로 업그레이드한 3세대 제품을 선보인 것이다. 3세대 '비첩 자생 에센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제품의 핵심 성분인 초자하비단의 주요 효능 성분을 10배 함유한 '자하 비첩 Complex'를 담은 점이다. 인체 적용시험을 완료해 사용 후 3일 만에 피부 자생에 도움을 주고,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보여줌을 인증했다. '페룰릭 브루 에센스'. /키엘 ◆키엘 '페룰릭 브루 에센스' 뉴욕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페룰릭 브루 에센스'를 출시했다. 워터타입의 페이셜 에센스로 항산화 성분 페룰릭 애시드가 함유돼 있으며 120시간 발효한 유채꽃 성분이 피부 속부터 수분과 영양을 채운다. 소비자 자가 평가 결과 85%의 사용자가 사용 후 단 7일 만에 피부 광채를 경험했으며, 사용 4주 후에는 97%의 사용자가 매끈하고 정돈돼 보이는 피부결을, 90%는 활력 있어 보이는 피부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K-포스트바이오 이너클렌저'. /아이소이 ◆아이소이 'K-포스트바이오 이너 클렌저' 아이소이가 여성청결제 'K-포스트바이오 이너 클렌저'를 출시한다. 'K-포스트바이오 이너 클렌저'는 건강한 Y존 pH 범위인 4.5~5.5의 약산성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 여성청결제이다. 간편한 사용과 빠른 효과를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의 특성에 맞춰 피부 방어력부터 냄새, 약산성 유지, 불쾌감까지 하나로 Y존을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유산균 발효성분 '락토바실러스 발효물'과 '비피다발효용해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적당량을 손에 덜어 비비면 젤이 부드러운 거품으로 변한다.

2021-08-03 16:49:1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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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상반기 매출 864억 역대 최고…"젝시믹스가 매출 견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42.1%증가한 864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상반기 경영실적(연결기준)을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액은 864억1746만원, 영업이익은 46억4061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잠정공시했다.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직전분기 대비 각각 23.7%, 75.9% 증가한 477억8752만원과 29억5882만원을 기록하며 매출로는 역대 분기 최고액을 달성했다. 주력 브랜드인 젝시믹스는 올해 상반기 누적 703억2876만원을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와 젝시믹스 코스메틱을 비롯한 다양한 콘셉트의 애슬레저룩 등을 선보이며 코로나 팬데믹 국면속에서도 매출 상승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올해 6월부터 광고선전비 비중을 줄여 영업이익률을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사업운용에 들어갔다"며 "젝시믹스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차세대 신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다변화된 사업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8-03 15:39:33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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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SSG닷컴, 상장 속도낸다…코로나 반사 효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신선식품 새벽배송을 운영하는 기업들이 급성장한 가운데, 상장(기업공개)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쿠팡에 이어 해외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보였던 컬리는 사업모델과 국내외 증시 상황 등 다양한 조건을 검토한 후 지난달 국내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거래소가 K-유니콘의 국내 상장 유치를 위해 미래 성장성 중심 심사체계를 도입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 것이 주효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컬리는 최근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 F 투자유치를 마무리했으며, 이번 투자에서 컬리의 기업가치는 지난해보다 2.6배 오른 2조 5000억원 규모로 평가됐다. F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에스펙스 매니지먼트(Aspex Management)와 DST Global, 세콰이어캐피탈 차이나, 힐하우스 캐피탈 등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신규투자자로는 자산규모 약 520억 달러(한화 약 59조원)를 운용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밀레니엄 매니지먼트(Millennium Management)와 지난 4월 샛별배송 전국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CJ 대한통운이 참여했다. 컬리는 창사 이래 매년 두자리수 이상의 고성장을 거듭해왔다. 코로나19가 강탕한 지난해에만 953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년대비 두배 이상 성장했다. 고객 수도 매년 늘고 있다. 2020년에만 280만명의 신규회원이 가입했으며 2021년 5월 말 기준으로 누적가입자 수 800만명을 돌파했다. 올해 가입한 신규고객의 재구매율은 71.3%에 달한다. 샛별배송 서비스 지역 확대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컬리는 기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운영되던 샛별배송을 지난 5월 충청권까지 확대했으며 이달부터는 대구 지역까지 배송 권역을 확대한다. 여기에 정관 변경을 통해 7개의 신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하기도 했다. 국내외 여행업, 개인·가정용품 임대업, 가전통신제품 대리점업, 여행보조 예약 서비스업, 티켓 예매 등과 관련된 부대사업 7개다. 업계 관계자들은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가전제품 임대업 사업을 추가한 것에 주목하고 있다. 임대업 사업 추진에 대해 상장을 앞두고 기업가치를 키우려는 포석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컬리는 취급상품군이 신선식품에 쏠려 있어 사업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사업을 다각화해 상장 흥행을 주도하려는 것으로 보여진다. 신선식품 배송 면에서 같은 업종으로 분류되는 SSG닷컴도 상장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최근 SSG닷컴 상장을 위해 준비 작업에 나섰다. 상장 시점은 논의하에 있지만 내년 초 증시 입성이 유력할 것으로 내다봤다. SSG닷컴은 지난 2019년 출범 당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블루런벤처스(BRV) 등 재무적투자자(FI)들로부터 투자 유치를 진행하면서 5년 내 상장을 조건으로 환매청구권(풋백옵션)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시장 확장에 따라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연내 또는 내년 상장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 SSG닷컴 상장 추진설이 전해지면서 증권업계의 눈치싸움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컬리 상장 주관사가 되기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지만, SSG닷컴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장을 검토하면서 내부 고민이 커지고 있다. 컬리의 대표 또는 공동 주관사 등으로 계약이 체결되면 이해충돌 문제로 SSG닷컴의 상장에 참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업계 유일한 흑자기업인 오아시스마켓도 국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은 지난해 NH투자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한데 이어 지난달 한국투자증권을 추가 선정했다. 새벽배송 서비스와 더불어 물류업체 메쉬코리아와 손잡고 퀵커머스 합작법인 '브이(V)'를 설립했다. 사업 확장과 함께 배송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6일 운영하던 새벽배송 서비스를 최근 주 7일로 확대했으며, 서비스 지역도 5월 경기도 평택, 안성, 오산 등 경기 남부 지역에 이어 최근에는 충청남도 아산시, 천안시, 충청북도 청주시까지 넓혔다. 연내 세종과 대전에 이어 내년에는 전국 주요 도시로 새벽배송 권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주문 배송이 크게 늘면서 새벽배송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더라도 편리한 서비스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새벽배송 기업들의 경쟁 또한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21-08-03 15:32:29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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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카나브, 뇌졸중 환자 혈압 조절에도 효과

보령제약의 고혈압 치료제 '카나브(성분명 피마사르탄)'가 뇌졸중 환자의 혈압 조절에도 뛰어난 효과를 발휘해 뇌졸중 재발 및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뇌졸중은 세계 사망원인 2위이자, 국내 단일질환으로는 사망률 1위를 차지할 정도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다. 이러한 뇌졸중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고혈압'이다. 실제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실시한 국내 레지스트리 연구에서 뇌졸중의 가장 흔한 위험 인자가 고혈압(64%)인 것으로 조사됐다. 고혈압 치료는 뇌졸중 일차 예방뿐만 아니라 급성기 이후 뇌졸중 및 주요 혈관 질환의 재발 감소를 위해서도 중요하다. 보령제약은 최근 대한신경과학회 주관 국제학술지인 '저널 오브 클리니컬 뉴롤로지'에 카나브를 통한 뇌졸중 환자의 혈압 조절율을 알아본 '패뷸러스(FABULOUS)' 연구결과를 공개했다. '패뷸러스' 연구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안 급성기 이후 허혈성 뇌졸중 또는 일과성 허혈 발작 환자 총 1035명을 대상으로 피마사르탄의 유효성, 안전성, 예후를 평가한 임상연구로, 27개 의료기관에서 대상자를 등록하여 24주간 추적관찰을 하는 전향적 연구로 진행됐다. 그동안 전무했던 국내 뇌허혈 환자의 혈압 조절율에 대한 대규모 수준의 체계적 연구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연구 결과 카나브 투약 24주 차에 피험자들의 약70%가 목표 혈압(140/90㎜Hg 미만)에 도달했다. 대한고혈압학회에서는 140/90㎜Hg을 고혈압 진단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연구 시작 당시 피험자들의 평균 혈압은 162.3±16.0/92.2±12.4㎜Hg이다. 피험자들의 혈압이 낮아짐에 따라 뇌졸중 재발률 2.73%, 기타 심혈관 사고 발생률 0.88%, 심혈관 질환 사망률 0.29%, 전체 사망률 0.58%에 그치며, 조절된 혈압이 기타 심혈관 사고 발생을 줄이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보령제약은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허혈성 뇌졸중 및 일과성 허혈 발작 환자에 대한 혈압 조절 효과에 대한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보령제약에서 개발한 카나브는 ARB(앤지오텐신II수용체차단제) 계열 고혈압 치료제로 국내 제15호 신약이다. 2011년 발매 이후 10개월 만에 국내 신약 최초이자 최단기간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피마사르탄과 다양한 성분을 결합한 복합제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작년에는 처방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 보령제약 김봉석 R&D센터장은 "이번 임상연구를 통해 뇌허혈 환자에 대한 카나브의 유효성, 안전성뿐 아니라 뇌졸중 재발 및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도 함께 입증할 수 있었다"며 "피마사르탄은 우리나라 신약 중에서 가장 많은 임상 데이터를 보유한 약물로 앞으로도 임상적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는 후속연구를 통해 의사와 환자에게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8-03 14:21:5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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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홈푸드, 파미에스테이션에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오픈

동원홈푸드가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5호점을 오픈했다. /동원그룹 동원홈푸드가 프리미엄 샐러드 카페 크리스피 프레시 5호점을 서울 반포동 파미에스테이션에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크리스피 프레시(crispyfresh)'는 '아삭아삭(Crispy)하게 씹히는 신선한(Fresh) 샐러드'라는 의미로, 식사대용 샐러드를 전문 취급하는 카페 브랜드다. 지난해 5월 오픈한 1호점 합정점부터 올 3월 오픈한 4호점 여의도 파크원점에 이르기까지 개별 매장의 매출액이 오픈 대비 약 100% 성장하는 등 인기에 힘입어 론칭 1년 2개월여 만에 5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이번 5호점은 122㎡, 52석 규모로,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파미에스테이션 1층에 자리 잡았다. 파미에스테이션은 서울 강남지역 교통의 중심인 센트럴시티 터미널에 위치한 프리미엄 외식공간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옆에 위치해 있으며 각종 유명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한 공간으로, 고속버스와 지하철 승객은 물론, 근처 오피스에 입주한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핫플레이스다. 크리스피 프레시의 샐러드는 동원그룹 각 계열사의 강점을 살린 신선한 재료로 만든다. 동원그룹의 농업합작법인 어석이 스마트팜에서 기른 무농약 수경재배 상추 청미채를 비롯해 국내 최대 수산기업 동원산업이 어획한 참치와 노르웨이산 연어, 국내 대표 조미식품 제조업체 동원홈푸드 삼조쎌텍의 차별화된 소스 등을 활용해 샐러드를 만든다. 크리스피 프레시 파미에스테이션점은 흙 묻지 않은 수경재배 청미채를 고객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매장 입구 벽면에 통유리로 된 디스플레이 공간을 마련했다. 농장을 옮겨놓은 듯한 자연 친화적 인테리어로 볼거리를 제공한다. 크리스피 프레시 파미에스테이션점은 오픈을 기념해 15일까지 매장 주문 고객 전원에게 아메리카노 한 잔을 증정하며, 2만원 이상 주문 고객에게는 크리스피 프레시의 드레싱 소스를 1000개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여의도와 용산에 이어 강남까지 서울 대표 프리미엄 상권에 크리스피 프레시 매장을 출점하게 됐다"며 "국내 샐러드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만큼, 올해 광화문점과 롯데몰 김포공항점을 추가로 오픈하는 등 판매 경로를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8-03 14:18:54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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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비대면 추석 앞두고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나서

모델들이 롯데백화점에서 명절 선물세트 사전예약판매를 알리고 있다. /롯데쇼핑 사회적 거리두리 강화로 인해 명절에 비대면으로 선물을 주고 받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백화점업계에서 가장 빨리 사전 예약을 받는 곳은 롯데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2021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정상가격 대비 최소 10%에서 최대 60%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사전예약 기간을 이용해 명절 선물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해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9% 가량 증가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최근 다양한 스테이크 정육을 찾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한우 토마호크&티본스테이크세트'와 성명례 장류 명인과 콜라보한 '한우&울릉명이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전예약 구매시 정상판매 가격보다 15% 할인된 가격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당도를 높인 K-신품종인 아리수 사과와 황금배, 신고배 3종을 혼합한 세트를 34%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이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모델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총 22일간 2021년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예약 판매 품목은 배, 사과, 곶감 등 농산 40여 품목, 한우 등 축산 30여 품목, 굴비, 갈치 등 수산 40여 품목, 건강식품 20여 품목 등 지난해 추석보다 60여 품목이 늘어난 총 350가지이다. 명절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히는 한우는 5~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굴비는 최대 20%, 과일 10%, 와인 70%, 건강식품은 최대 70% 가량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작년부터 이어져 온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전용 상품도 지난 추석보다 2배 이상 확대해 선보인다. 예약 판매 역대 최대 규모인 480여 품목을 앞세워 비대면 명절 수요 선점에 나서는 것이다. SSG닷컴에서는 백화점 예약 판매 상품을 일주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 SSG머니 추가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휴대폰 번호만 알면 손쉽게 선물을 보낼 수 있는 SSG닷컴의 '선물하기' 서비스도 이어간다. 지난 2016년 선보인 SSG닷컴 선물하기 기능은 상대방의 주소가 없어도 식품부터 화장품, 패션잡화 등 SSG닷컴 내 1천만여 종의 상품을 쉽고 빠르게 선물할 수 있도록 개발된 서비스이다. 현대백화점이 추석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약 판매를 전개한다. 행사는 압구정본점·무역센터점·더현대서울·디큐브시티·킨텍스점·대구점 등 전국 6개 점포와 온라인몰인 '더현대닷컴', '현대식품관 투홈'에서 먼저 시작해, 천호점·신촌점 등 나머지 10개 점포와 '현대H몰'은 오는 20일부터 운영된다. 한우·굴비·청과·건강식품 등 약 200여 개 인기 세트를 선별해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예약 판매 물량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했다. 대표 상품은 1등급 등심 로스·국거리(목심·사태)로 구성된 현대 특선 한우 연(蓮) 27만원(판매가 29만원), 영광 참굴비 정(情) 15만원(판매가 18만원), 현대명품 사과·배 매(梅) 세트 17만원(판매가 18만원), 현대명품 화식한우 육포세트 9만6000원(판매가 12만원) 등이다. 이마트는 5일부터 9월 6일까지 사전예약판매에 돌입한다.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방문 주문 서비스', 이마트 앱에서 선물세트 견적 확인부터 결제 바코드까지 생성하는 '선물세트 간편구매 서비스', 택배 발송 주소를 일괄적으로 등록하는 '배송 주소 입력 서비스'를 선보인다. '방문 주문 서비스'의 경우 지난해 추석 18억 가량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설은 그 보다 40% 가량 늘어난 25억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올 추석은 선물세트 구매 증정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지난달 29일부터 9월 8일까지 42일간 전 점 및 롯데마트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1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최대 30%할인 혜택을 제공, 롯데/신한/KB국민 등 8대 카드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로 이용이 가능하다. 모델이 홈플러스에서 추석 선물세트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도 지난달 29일부터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다. 14대 행사카드 결제 고객과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으로는 스팸, 카놀라유, 올리고당으로 알차게 구성한 가성비 선물세트 'CJ 특별한 선택 H-2호'(1만6730원), 다양한 참치와 런천미트로 구성된 '동원 건강한 15호'(4만8500원) 등이 있으며, 50만원대의 품격 있는 프리미엄 상품도 내놓는다. 대표적으로 최고 등급 한우의 깊은 풍미와 식감을 느낄 수 있는 'No.9 1++등급 한우 오마카세 냉장세트'(49만9000원) 가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비대면 선물 수요가 늘었다"며 "이러한 추세에 맞춰 올 추석 선물세트 품목수도 늘어났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고객들의 정성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선물세트 준비에서 주문·배송에 이르기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8-03 14:15: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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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링크제니시스 'AI 사업 합작법인' 설립

한림대의료원-링크제니시스 'AI 사업 합작법인' 설립 김동욱 파인이노베이션 대표(오른쪽)와 정성우 링크제니시스 대표가 '파인링크' 설립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림대학교의료원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링크제니시스와 합작법인회사를 설립했다고 3일 밝혔다. 한림대학교의료원과 링크제니시스는 지난달 27일 인공지능 기반 의료용 소프트웨어 기업 '파인링크(PineLink)'를 설립하고 협약식을 가졌다. 파인링크의 경영은 김동욱 파인이노베이션(한림대학교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대표와 정성우 링크제니시스 대표가 맡는다. 파인링크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지닌 임상·연구·특허 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반 첨단기술과 링크제니시스의 업무자동화(테스팅 RPA) 솔루션 및 딥러닝 기반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지능형 의료 플랫폼 ▲AI 진단 알고리즘 ▲병원 운용 인공지능 솔루션 등을 개발 및 사업화할 계획이다. 지능형 의료 플랫폼은 수작업으로 수집 및 사용되던 각종 의료데이터가 단일화된 플랫폼에 실시간 수집되고 자동으로 쓰이도록 만드는 시스템이다. AI 진단 알고리즘은 인공지능 비전인식 기술을 통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골절이나 세포의 활성화 등을 포착해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돕는 솔루션이다. 병원 운용 인공지능 솔루션은 상시 일관된 최적의 진단 및 입퇴원 등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어 응급실 등에서 일반적인 진료 시간대가 아니거나 상주 의료진의 전문분야가 다르더라도 환자가 항상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파인링크는 한림대학교의료원 내 설립된 'AI 자문위원회'의 도움도 받는다. AI 자문위원회는 인공지능 기술 아이템에 대한 우수성·시장성·유효성 등 사업화 가능성에 대한 종합적 평가 및 최종 사업화 추진 여부를 확인하는 조직으로, 조범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과 교수 및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 의료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동욱 대표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은 50년간 축적된 기초·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마트병원을 만들고 디지털 혁신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인공지능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며 "우리의 데이터 및 기술과 링크제니시스 기술을 합쳐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 병원 플랫폼을 만들고 미래 병원 IT 사업을 리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정성우 대표는 "헬스케어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뛰어난 기술과 방대한 의료데이터 모두가 필요한 분야"라며 "각 분야를 선도하는 양사의 협업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8-03 14:06:1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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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굿베이스, 우수 특산물로 만든 건강즙 3종 출시

굿베이스 건강즙 3종/정관장 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인 '굿베이스'가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등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 등 3종이다. 정관장의 '굿베이스(GoodBase)'는 '건강한(Good)' '원료(Base)'로부터 시작한다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해 고품질의 원료로 소비자에게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이번에 출시한 건강즙 3종은 당해 년도에 수확한 신선하고 좋은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원료로 하여 제철 시즌에만 구매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먼저,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는 국내 최대 양파 주산지이자 양파의 지리적표시제 인증 지역인 전남 무안군과 MOU를 체결해 안전성이 인증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무안 자색양파는 황토, 해풍, 염기 3박자를 갖춰 더욱 맛있고 영양이 풍부하며 짙은 향과 깊은 단맛이 특징이다.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는 오디의 지리적표시제 107호 인증 지역이자, 변산반도 서해안 해풍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알이 크고 단맛이 풍부한 특성이 있는 전북 부안의 제철 오디를 원료로 한다. 전북 부안군과 MOU를 체결해 재배부터 수확까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선별한 고품질 원료만 사용했다. 특히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와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 제품은 100% 착즙액이다.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는 제주의 천혜 자연에서 무농약 농법으로 안전하게 재배한 신선한 적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사용했다. 무농약 인증 농산물인 적양배추, 브로콜리, 당근을 100% 착즙하고 사과 농축액을 더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제주에서 자란 건강한 적양배추브로콜리'는 정관장몰을 비롯한 온라인몰과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무안에서 자란 단단한 자색양파'와 '부안에서 자란 달큼한 오디'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이번달 23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민경성 KGC인삼공사 건식사업단장은 "건강함은 좋은 원료로부터 시작한다는 믿음으로 좋은 산지에서 재배되는 신선하고 고품질의 제철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원료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특산물 홍보를 통한 농가 상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8-03 14:03:1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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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 간편식 인기에 신세계푸드 '올반 삼계탕' 판매량 증가

'올반 삼계탕' 제품 이미지. /신세계푸드 폭염과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3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무더위가 계속됐던 7월 '올반 삼계탕'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이같은 판매량 증가는 역대급 폭염이 장기화 되면서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보양 간편식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었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는 분석했다. 또한 '올반 삼계탕'이 무더운 날씨에 화력을 사용하지 않고 금방 데워서 먹을 수 있는데다, 1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이유라고 밝혔다. 여기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을 꺼리는 소비자들이 온라인을 통한 보양 간편식 구매를 늘리고 있는 점도 판매량 증가의 원인으로 꼽았다. 실제 SSG닷컴의 7월 보양 간편식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4%나 증가했고, 대표적인 보양식인 삼계탕을 비롯해 레스토랑 간편식(RMR) 제품인 '벽제갈비 벽제설렁탕', '삼원가든 갈비탕', '피코크 옥동식 돼지곰탕' 등도 보양 간편식군 판매 상위권에 올랐다. 신세계푸드는 지속되는 무더위에 '올반 삼계탕'을 비롯한 보양 간편식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몰을 통한 판매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식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을 줄여 편의성을 높인 보양 간편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맛과 품질뿐 아니라 구매 편의성을 높여 보양 간편식의 판매를 늘려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의 '올반 삼계탕'은 엄선한 국내산 닭 한마리에 국내산 인삼과 찹쌀을 넣어 푹 끓이고, 기름기와 불순물을 걸러내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또 찹쌀, 인삼, 마늘, 양파, 생강 등 5가지 국내산 농산물을 사용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상온 간편식으로 만들어져 온라인 주문 및 장기간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끓는 물에 포장된 상태로 15분만 가열하면 된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1-08-03 13:53:39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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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ost, 택배로 기부금 적립…고객참여형 캠페인으로 발전

모델이 CUpost의 'i-dream'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BGF리테일 BGF네트웍스의 택배 브랜드 CUpost가 편의점 택배로 기부금을 쌓아 공동생활가정을 돕는 i-dream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i-dream 프로젝트는 고객이 CUpost를 통해 택배를 발송하면 건당 1원씩 꿈 지원금을 적립하는 기부 캠페인이다. 고객이 CUpost를 통해 일반 택배나 CU끼리 택배를 발송하면 BGF네트웍스 부담으로 적립금이 쌓이게 된다. 목표 적립 금액은 총 500만원으로 전액 BGF복지재단에 기부돼 공동생활가정의 아동 복지 및 시설 개선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동생활가정은 가정의 해체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청소년들을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24시간 돌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소규모 아동보호시설이다. CUpost의 i-dream 프로젝트는 올해로 2회째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 적립한 기부액은 BGF복지재단을 통해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의 진학과 치료 지원은 물론, 생활 공간 및 시설 개선 사업에 쓰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밑거름이 됐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택배 서비스를 기부 캠페인과 연계해 우리 주변에 소외된 계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고객참여형 공익 활동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실제, CU의 전년 대비 택배 이용 건수 신장률은 2017년 8.0%, 2018년 13.0%, 2019년 9.5%, 2020년 27.9%로 최근 들어 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중고거래 및 비대면 쇼핑이 확산되고 있어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CUpost는 i-dream 프로젝트와 더불어 유기동물 플랫폼 기부 프로모션, 실종 아동 및 장애인 찾기 박스 테이프 나눔 등 CU 택배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달 10일부터 23일까지는 TS트릴리온과 함께 휴가철 매년 증가하는 반려동물 유실 및 유기 예방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목표 댓글 1000개 달성 시 TS 써니 애견 샴푸 1000개를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인 포인핸드에 후원할 예정이다. BGF네트웍스 조규천 마케팅팀장은 "편의점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체들과 신선한 아이디어를 접목해 편의점 택배를 활용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BGF복지재단은 ▲공동생활가정의 시설 개선 및 자립 프로그램 지원 ▲취약계층 청각장애 아동 인공 달팽이관 수술 지원 ▲시각장애 아동 및 청소년 문화예술 체험 활동 지원 등 진정성 있는 아동 복지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8-03 11:23:10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