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한국인 자살률 10만명당 26명..OECD 국가중 가장 높아

한국의 자살률이 2010년을 정점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의 '2018 OECD 보건통계' 자료를 보면, 2016년을 기준으로 인구 10만 명당 자살로 인한 사망률(자살률)은 한국은 25.8명에 달한다. OECD 국가 평균 11.6보다 두배 이상 높다. 한국에 이어 자살률이 높은 나라는 라트비아 18.1명, 슬로베니아 18.1명, 일본 16.6명, 헝가리 16.2명, 벨기에 15.8명 등의 순이었지만, 한국보다는 많이 적었다. 자살률이 가장 낮은 국가는 터키 2.1명이었다. 그리스(4.4명), 이스라엘(4.9명), 멕시코(5.5명), 이탈리아(5.7명) 등도 자살률이 낮은 축에 들었다. 1985년부터 자살률 추이를 살펴보면 OECD 국가들은 점차 감소하지만, 한국은 2000년 이래 전반적으로 상승하다가 일본과 더불어 2010년 이후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한국의 자살률은 2004년 29.5명, 2005년 29.9명, 2006년 26.2명, 2007년 28.7명, 2008년 29.0명, 2009년 33.8명 등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전반적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2008년 세계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에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2010년 33.5명으로 하락세로 돌아서고서 2011년 33.3명, 2012년 29.1명, 2013년 28.7명, 2014년 26.7명, 2015년 25.8명 등으로 떨어지고 있다. 정부가 외환위기와 금융위기를 거치며 자살률이 치솟자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하고 각종 자살예방 대책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추진한 덕분이다. 보건복지부는 2012년 2월에 자살예방 홍보 및 교육사업을 벌이고 정부 자살예방 정책을 지원하는 중앙자살예방센터를 신설했다. 그 밑에는 각 지역에 광역·기초단체 단위의 자살예방(정신건강증진)센터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자살예방 등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 즉 생명의 핫라인도 설치해 전국 단위로 24시간 가동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자살률을 2022년까지 17명으로 줄이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자살예방 행동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자살로 생을 마감한 7만 명에 대한 경찰 수사자료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자살의 특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위험 신호를 인지해 자살을 시도하기 전에 도움을 받도록 연계해주는 '생명보호 지킴이' 100만 명을 양성키로 했다. 자살로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손실도 막대하다. 건강보험공단 자료(2014년)를 보면, 자살한 당사자의 미래소득 감소분만 고려해도 사회경제적 비용은 연간 6조5천억원이나 된다. 5가지 주요 사망원인 중 암(14조원)에 이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은 자살 시도로 인한 외상·후유증 치료비, 자살유가족의 신체·정신질환 치료비 등을 반영하면 자살의 사회적 비용은 추계규모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8-10-29 15:31:4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돈자조금, '다이어트 체험단 14기' 모집

한돈자조금, '다이어트 체험단 14기' 모집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오는 11월 1일까지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14기'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총 40명을 선발하는 이번 체험단은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누구나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은 돼지고기의 고단백·저지방 부위인 안심, 뒷다리살을 중심으로 매년 새로운 한돈 저지방 부위 식단과 다이어트 운동법을 선보이며, 건강한 다이어트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왔다. 특히 이번 체험단에는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 정국현 대표 등 전문 트레이너들이 합류해 참여자들의 다이어트를 도울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에는 오프라인 체험장을 통한 다이어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전원에게는 한돈 저지방 부위 1㎏를 매주 무료로 제공한다. 그 밖에도 한돈 티셔츠 및 매주 진행되는 미션 우수자들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제공된다. 또한 세계 1위의 글로벌 체성분 분석기 브랜드 '인바디'와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별로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체성분 데이터를 제공해 체계적인 체중조절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체험 종료 후에는 남녀 MVP, 우수상, 우수팀, 각 영역 우수자들을 선정해 인바디 다이얼, 인바디 밴드, 한돈선물세트 등의 상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태식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건강한 다이어트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요즘, 국민들을 위해 한돈 저지방 부위를 활용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한돈 저지방 부위가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에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모집은 한돈닷컴 홈페이지 내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선발 결과는 11월 6일 한돈닷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9 15:31: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살맛나는세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별 실질적인 상생 지원

[살맛나는세상]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별 실질적인 상생 지원 지원금 늘리고 중소기업·협력사 해외 판로 확대 현대백화점그룹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다. 특히 유통전문기업이라는 강점을 활용해 계열사별로 실질적인 상생 활동을 펼치고 있다. 29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그룹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경상북도와 '사회적경제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한 MOU'를 맺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돕고 있다. 공익형 프렌차이즈 카페 사업인 'the 3 sector cafe'는 경상북도가 브랜드 로열티를 없앤 자체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만들고 예비 청년 창업자들에게 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대그린푸드는 카페 운영 전반에 필요한 메뉴 개발, 위생 및 서비스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다. 사업 초기 메뉴 개발 및 안정적인 고급 식재 공급과 함께 외식사업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카페 현장 실습과 별도의 서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식품위생법 준수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음료와 디저트 등 주요 메뉴의 레시피를 무료로 제공하고 추가로 제공할 10여 개의 신제품을 개발 중"이라며 "앞으로도 카페 설계 지원부터 현장 위생관리 감독관 파견 등을 통해 현대그린푸드의 식품사업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 3 sector cafe'는 올해(1~5월) 포항·경산·안동 등 경북지역에 8개 점포를 오픈했고, 하반기까지 7곳을 추가 오픈해 점포 수를 20여 개로 늘릴 예정이다.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지난해 10월부터 '패션봉제 인력 양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협력사가 패션부문 특성화고 학생이나 만 34세 미만의 봉제 교육기관 수료생을 채용하는 경우, 3년간 최대 5억원의 임금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3곳의 협력사에서 20여 명을 채용한 상태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상생·동반성장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각 계열사별 강점과 특성을 반영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을 늘려나가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자금지원 ▲판로개척 ▲컨설팅·복지 지원 ▲전통시장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우선, 백화점과 홈쇼핑에서 기존 운영하던 무이자·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의 예산을 430억원 규모에서 630억원 규모로 1.5배 확대한다. 올해는 우선적으로 최저 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한 중소협력사의 임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 규모, 재무 상태 등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해 올 상반기 중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저금리 대출을 위한 펀드는 시중은행 4개사(기업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KEB하나은행)와 공동으로 마련해 500억원 이상의 규모로 조성했다. 중소협력사는 시중 금리대비 1%포인트 저렴한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현대홈쇼핑은 특히 협력사의 방송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홈쇼핑 방송 판매에 활용 가능한 사전영상 제작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에는 24개사, 2017년에는26개사가 지원받았으며, 올해에는 30개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늘렸다. 중소협력사들의 판로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앞서 8월 10개 중소협력사와 함께 '홍콩식품박람회(HKTDC FOOD EXPO 2018)'에 참여했으며 부스 임대비·설치비·물류비 전액을 지원했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판교점 5층에 중소기업제품 전용 매장 '아임 쇼핑(IM SHOPPING)'을 운영하고 있다. '아임 쇼핑'은 중소기업청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중기제품 판매 전문 브랜드로, 국내 백화점 중 판교점에 최초로 입점했다. 입점 당시 중소기업 지원 및 육성 차원에서 매장 인테리어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한편, 마진 또한 최저수준(20%)으로 책정했다. 현대백화점 측은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개성공단 입주기업의 판로지원 행사도 검토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측은 "중소기업의 백화점 입점 이력이 매출 확대뿐 아니라 홈쇼핑, 해외진출 등 신규 사업 추진시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될 수 있다"며 "국내 우량고객과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중기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현대백화점그룹은 대기업 대비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협력사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중소협력사 임직원과 함께 '동반성장 워크숍'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직무 관련 교육·토론 외에도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 지난해에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의 채사장 작가를 초빙해 인문학 강의도 진행했다. 식품 협력사 대상으로는 인증이 까다로운 'HACCP 인증'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중소협력사 임직원 자녀 대상으로 한 장학금 규모도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해 198명에게 3억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올해에는 장학금 지원 금액을 5억원으로 늘려 총 300여 명에게 지급한다. 2014년부터 진행된 장학금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총 918명의 학생들에게 14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밖에 현대백화점은 1개점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골목상권·전통시장과 상생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통시장 판로 확대와 홍보 매체 다양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 중 지난해 기준 13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우선, 현대백화점은 전통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올 하반기에 신촌점·중동점·디큐브시티점 등 3개 점포에서 각 점포와 자매결연을 맺은 전통시장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부 맛집들이 개별적으로 백화점에서 행사하는 경우는 있었으나, 한 개 시장의 점포들을 모아 행사를 기획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수를 위해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의 판매환경 개선 및 서비스 교육 등 진정성있는 상생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IMG::20181029000190.jpg::C::540::현대백화점-전통시장미술관/현대백화점그룹}!]

2018-10-29 15:31:1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KT&G,'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참가자 모집

KT&G,'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참가자 모집 KT&G가 '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KT&G 실무진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집중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실전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실전형 성장 공모전'이다. 이번 '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자신이 가진 에피소드와 아이디어를 글로 표현하는 '스토리(Story)' 부문, 광고 이미지로 표현하는 '애드(AD)' 부문 그리고 사회문제 관련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서로 제안하는 '플래닝(Planning)'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상은 심사위원단의 투표수로 시상금과 수상 상격이 결정되는 '상상 펀딩 시상 제도'로 시행되며, 42개 팀에 총 2880만원의 시상금이 전달된다. 작품접수는 10월 30일부터 11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스토리' 부문 최종 수상자와 '애드·플래닝' 부문 본선 진출자를 11월 27일 발표한다. 12월 1일에는 '애드·플래닝' 부문 본선 진출자들 대상 워크샵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KT&G 실무진 및 정철 카피라이터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의 협업을 통해 작품을 완성해나간다. 이후 12월 11일 '애드·플래닝' 부문의 최종 PT를 통해 수상팀을 선정하며, '스토리' 부문과 함께 전 부문의 시상식이 동시에 운영된다. KT&G 관계자는 "2010년부터 9회째 이어온 '상상실현 콘테스트'는 주요 공모전·대외활동 포털의 선호도 조사에서 1위에 선정되는 등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다"며 "제9회 상상실현 콘테스트를 통해 참가자들이 실무적 역량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9 15:30:5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제과, '크런키' 광고모델로 화사 발탁

롯데제과, '크런키' 광고모델로 화사 발탁 롯데제과는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의 광고 모델로 대세 가수 화사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화사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 매너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유명한 걸크러시 그룹 마마무의 멤버다. 화사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털털한 모습의 반전 매력을 뽐냈다. 특히 방송에서 음식을 맛깔나게 먹는 모습이 비춰지며 '먹방의 아이콘'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화사는 '크런키'의 첫 여성 광고 모델이다. 1984년 출시된 '크런키'는 바삭바삭한 초콜릿이라는 제품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그 동안 주로 남성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 터프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내세우며 '고정관념을 깨는', '당당한' 등의 브랜드 이미지를 쌓아왔다. 이번 모델 발탁은 최근 출시한 신제품 '크런키 골드'가 주는 이미지가 화사와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서다. '크런키 골드'는 땅콩, 프레첼 등을 넣은 초콜릿으로, 기존 '크런키'의 바삭함은 유지하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크런키 골드'는 이달 초 출시이래 약 한 달 만에 100만개 가까이 판매될 정도로 반응이 좋다. 롯데제과는 화사를 통해 '크런키 골드' 론칭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크런키'의 새 광고는 11월 초 온라인, TV 등의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18-10-29 15:28:3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1000만개 판매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1000만개 판매 맥도날드는 자사의 프리미엄 버거인 '시그니처 버거'가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출시된 시그니처 버거는 맥도날드가 글로벌 60년 버거 노하우를 쏟아 야심 차게 선보인 프리미엄 버거다. 갓 조리한 1+등급 국내산 달걀에 스모크 베이컨과 치즈, 텍사스 BBQ 소스로 풍성한 맛을 자랑하는 '골든 에그 치즈버거'와 구운 버섯과 양파에 아메리칸 치즈, 이탈리안 발사믹 소스로 깊은 풍미를 내는 '그릴드 머쉬룸 버거'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맥도날드가 지난해 시그니처 버거를 이용해 본 고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고객들은 "다른 버거 체인에서는 볼 수 없는 색다르고 프리미엄한 재료"와 "풍성한 재료들 간 탁월한 맛의 조화" 등에 크게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는 100% 호주·뉴질랜드산 소고기 패티와 부드럽고 달콤한 브리오슈 번, 미니코스 레터스, 프리미엄 적양파, 구운 버섯과 양파, 국내산 1+ 등급 달걀에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까지 신선하고 프리미엄한 원재료를 엄선하여 사용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시그니처 버거' 10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와 특별한 멤버십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11월 11일까지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구매하면 음료와 사이드를 포함한 세트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이벤트를 연다. 또한 '맥도날드 시그니처 멤버스'를 모집해 시그니처 버거 모델 다니엘 헤니와의 만남, 시그니처 버거 세트 무료 쿠폰 60장, 신제품 출시 전 테이스팅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0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자신의 SNS에 #맥도날드시그니처멤버스, #시그니처버거 해시태그와 함께 시그니처 버거에 대한 사랑을 인증 사진 또는 영상으로 게재하는 고객 중 10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맥도날드 마케팅 담당자는 "시그니처 버거에 변함 없는 사랑을 보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의미로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멤버십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9 15:28:1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제일제면소, '왕새우 튀김우동' 출시

제일제면소, '왕새우 튀김우동'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왕새우 튀김우동'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왕새우 튀김우동'은 매년 가을 고객 호응이 높은 제일제면소 히트 메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우동에 탱글탱글한 어묵 두부볼과 수제 왕새우 튀김을 통째로 올려 한 그릇의 '별미국수'로 탄생시켰다. '왕새우 튀김우동'은 오는 30일부터 제일제면소 20개점(인천공항입국점, 용산역사점 등 제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일부 매장에서는 '돼지직화구이 비빔우동'도 선보인다. 두툼한 우동 면을 소스에 비벼먹는 요리로, 수란을 터뜨려 직화로 구운 돼지고기를 곁들이면 풍미가 배가 된다. 이밖에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포장 전용 1인 전골도 판매한다. '모둠 우동 전골'과 '얼큰 왕만두 전골' 2종으로, 제일제면소 매장 뿐만 아니라 배달 앱 '배민라이더스'와 '우버이츠'를 통해서도 주문 가능하다. 판매 매장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일제면소는 친숙한 면 요리에 고급스러운 고명으로 특별함을 더한 '별미국수'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며 "쌀쌀해진 날씨 속, 제일제면소에서 따끈한 우동과 전골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29 15:28:0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카페베네, 호주 친환경 브랜드 '프랭크그린' 협업한 MD 출시

카페베네, 호주 친환경 브랜드 '프랭크그린' 협업한 MD 출시 카페베네가 국내 최초로 호주에서 온 친환경 브랜드 '프랭크그린'과 협업을 통해 사람과 환경을 위한 스마트컵&보온병 MD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카페베네는 친환경 프로젝트 중 하나로 이번 MD 상품을 기획했으며,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며 지구를 위한 착한 소비를 권장하는 프랭크그린과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수많은 일회용품을 대신할 친환경 소재의 기능성 스마트컵과 보온병 5종을 선보인다. 프랭크그린은 재사용이 가능한 스마트컵과 보온병으로 지구 환경을 위한 소비를 실천할 수 있게 한 것은 물론, 간편한 버튼식 개폐 기능에 안심할 수 있는 밀폐력 등 뛰어난 기술력에 보온·보냉이 탁월한 써모플라스틱 소재를 사용, 환경호르몬이 없는 무독성의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며 호주에선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호주 디자인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할 만큼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으로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분 섭취 습관을 돕는 어플리케이션과 연동 가능한 스마트 기능까지 갖춰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재활용 원료를 사용하고 패키지를 간소화하는 등 환경 보호를 앞장서는 글로벌 브랜드 '프랭크그린'과 함께 전에 없던 새로운 스마트컵과 보온병을 고객에게 선보이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과 캠페인을 통해 친환경 경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8-10-29 15:26:49 박인웅 기자
일동제약, 임직원 급여공제적립 기부액 5억원 돌파

일동제약 임직원들의 급여 공제 적립금을 활용한 기부 활동이 누적 기부금 총액 5억원을 돌파했다.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15년째, 매월 급여의 일부를 공제해 모은 돈을 기부 등 사회 공헌 활동에 활용하고 있다. 처음 이 활동은, 급여의 1만원 미만 우수리를 모아 활용하면서 시작되었으나, 임직원들의 참여 의지가 높아지면서 급여의 0.1%에서 1%까지 공제 비율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됐다. 특히, 임직원들의 순수한 의도와 자발적 참여가 더해지면서 이제는 전체 임직원의 90% 이상이 함께하는 일동제약의 대표적 사회 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지금까지 적립된 누적 금액만 6억원을 넘어섰으며, 이를 활용해 보육원, 장애인 보호시설 등의 복지기관, 국내외 복지 구호 단체 등에 기부 및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부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나서 장애인 도우미 활동, 소외 이웃들의 주택 보수 활동,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모금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일동제약의 한 직원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의미 있는 결실을 만들어 내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또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제약회사의 일원으로서 복지,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로 사회 공헌 활동을 넓혀나가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2018-10-29 15:18:03 이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