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GS25, 연말 산타 변신…28만개 경품 쏟아진다

GS25, 연말 산타 변신…28만개 경품 쏟아진다 편의점 GS25는 12월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GS25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황금돼지 1돈과 신라스테이 숙박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GS25 한정판 목걸이, 오크밸리 숙박·리프트권, POOQ(푹) 이용권 등 총 28만 2200개의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GS&POINT를 구매하는 고객은 GS25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에서 상품 1개당 스탬프 1개를 받을 수 있다. 이 스탬프를 기준 수량만큼 모으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GS25 원두커피 카페25를 구매하고 스탬프를 5개 모으면 1등 24K 황금돼지 1돈(100개), 2등 뉴 아이패드(3개), 3등 카페25 아메리카노 소컵(5000개)를 노려볼 수 있다. 행사 용기면(컵라면) 구매하고 스탬프 7개 모으면 오크밸리 숙박권과 리프트권이 제공된다. 1등 주중 숙박권(200개), 2등 주간 리프트권(6000개), 3등 오후 리프트권(2만개), 4등 오전 리프트권(7만개)이 준비 돼 있다. GS25 와인을 구매하고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된 GS25 한정판 로즈골드 목걸이(1800개)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조각 케이크 등 디저트 상품 구매하고 스탬프 3개 모으고 응모 버튼 누르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제작한 GS25 한정판 실버 목걸이 (1만500개)를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원컵 상품(컵에 커피, 우유, 핫초코 분말(액상)이나 티백 등이 들어 있어 뜨거운 물만 넣어 마시는 상품) 구매하고 스탬프 3개 모으면 1등 신라스테이 숙박권(25개) 노려볼 수 있다. 2등부터 5등까지는 푹(POOQ) LIVE+VOD를 초고화질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1년(25개), 3개월(250개), 7일(6만개), 3일(10만개) 이용권이 준비됐다. 커피, 두유, 유자차, 쌍화차 등 온장고 상품을 구매하고 스탬프 5개를 모으면 몰스킨 다이어리(500개), By.fulldesign 다이어리(1000개), 황금돼지 다이어리(1500개), 미니언즈 충전기 세트(5000개)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홍성찬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들에게 선물을 선사하는 산타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역대급 연말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8-12-02 12:18:1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홈파티족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 출시

신세계푸드, 홈파티족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홈파티족을 위해 가성비를 높이고 화려함도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20여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경기 불황과 외식 물가 인상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홈파티족이 파티 분위기 연출을 위해 화려한 디자인의 실속형 케이크를 선호하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신세계푸드는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연말을 맞아 컬러 생크림, 캐릭터, 트렌디한 장식 등으로 화려함은 더하고 가성비는 높인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였다. 신세계백화점 내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더 메나쥬리(The Menagerie)'의 신제품으로는 다채로운 컬러의 생크림을 활용해 삐에로의 얼굴 모양으로 만든 케이크 '크리스마스 삐에로맨', 부드러운 티라미수에 미니 브라우니와 서커스 장식을 더한 '서커스 티라미수',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트리 등을 컬러 생크림과 장식으로 귀엽게 꾸민 컵 케이크 등 10여종을 내놨다. 이마트 내에서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데이앤데이(Day And Day)', '밀크앤허니(Milk And Honey)'의 신제품으로는 1~2만원대 가격으로 실속을 더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5종을 출시했다. 대표 제품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의 캐릭터 일렉트로맨을 활용해 재미 요소를 더하고 미니 롤케이크를 올려 볼륨감을 높인 2단 생크림 케이크 '일렉트로맨과 파티', 눈사람 모양의 미니 사이즈 생크림 케이크에 딸기 토핑을 올린 '아기 스노우맨' 등이다. 아울러 신세계푸드는 최근 편의점에서 디저트 케이크를 구입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홈파티용으로 4~5인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편의점용 케이크 3종을 2만원대 초반으로 선보였다. 고구마 생크림을 넣은 '스노우 산타 고구마', 레드와 그린 시트에 화이트 생크림으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레이어 생크림', 화이트 생크림 케이크에 동결건조 딸기로 포인트를 준 '스노우 딸기 생크림' 등이다. 해당 제품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마트24 편의점에서 판매한며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이마트24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주문이 가능하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면서 크리스마스와 연말 모임을 집에서 치르는 고객들을 위해 화려함과 가성비를 높인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며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높여 줄 더 메나쥬리, 데이앤데이, 밀크앤허니 케이크로 즐거운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2 09:47:5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놀자' TVCF 공개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크리스마스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놀자' TVCF 공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놀자!'라는 컨셉의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배우 변요한이 출연한 광고 영상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모인 친구들이 파티를 신나게 즐기지 못하고, 지루해 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그러다 변요한이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들고 깜짝 등장하면서 단숨에 신나는 분위기로 전환된다. 광고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장난감처럼 즐길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피규어를 돌리면 초코볼이 와르르 쏟아지는 '시크릿 회전목마', 1단 케이크가 3단 케이크로 변신하는 '시크릿 3단 트리', 뚜껑을 열면 모자처럼 쓸 수 있는 '시크릿 오버액션토끼' 등으로, 특별한 일이 없어 지루해 하던 친구들이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번 광고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방 지상파, 케이블 TV,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해피포인트 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피마켓'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모바일 교환권 구매시 결제 금액의 20% 할인 및 해피포인트 5% 적립을, '해피오더'와 '카카오톡 주문하기', '요기요'를 통해 '시크릿 블루투스 인형', '시크릿 오르골 램프' 사전 예약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5% 할인 및 해피포인트 5% 적립, 5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2월 11일부터는 '케이크 배달비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먹는 즐거움을 넘어 다양한 놀이요소를 접목한 새로운 개념의 케이크를 홍보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는 배스킨라빈스의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더욱 달콤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02 09:47:5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 'L-CAMP 부산' 참가 스타트업 모집

롯데, 'L-CAMP 부산' 참가 스타트업 모집 롯데액셀러레이터, 부산시, 부산창조혁신센터가 글로벌시장으로 뻗어나갈 스타트업 발굴에 힘을 모은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온 스타트업 종합지원프로그램인 L-CAMP(엘캠프)의 모델을 부산 지역으로 확대, 'L-CAMP BUSAN(엘캠프 부산)'에 참가할 스타트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엘캠프는 6개월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2000~5000만원의 초기 지원금과 사무공간, 경영 (법무·회계 등),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등을 지원한다.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최근 4기까지, 총 61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롯데의 전방위적인 지원으로 엘캠프 출신 스타트업들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엘캠프 1~4기 61개사의 기업가치는 입주 당시 총 1340억에서 올해 11월 초 기준 3477억원으로 약 2.6배 성장했으며 이 중 절반이상이 후속투자를 유치했다. 롯데 계열사와의 실질적인 협업 및 사업연계가 활발하다는 점, 300여명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소개를 할 수 있는 데모데이를 통해 후속연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등이 엘캠프가 스타트업들에 각광받는 이유로 꼽힌다. 롯데는 그간 수도권지역 중심으로 운영해온 엘캠프를 부산 지역으로 전파해, 부산시 등과 함께 '엘캠프 부산'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은 1년 단위로 선발, 운영되며 창업지원금 지원 및 교육 멘토링, 데모데이 등 프로그램은 엘캠프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보육 및 사무공간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 마련된다. 부산 창업 생태계의 중심인 센텀시티에 위치해있고, 스타트업 대상 교육 및 네트워킹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향후 센텀시티뿐만 아니라 서면 등에도 별도 공간을 마련해 보육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엘캠프 부산은 부산지역뿐만 아니라 전국단위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해외 스타트업도 지원할 수 있다. 국내외의 유망한 스타트업들을 부산에 유치해 부산의 창업 생태계의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목표다. 선발 기업수는 10여개로 예정하고 있으며, 사업 아이디어의 혁신성, 창업멤버의 역량, 롯데 계열사와의 협업 가능성 등이 주요한 심사기준이 될 전망이다. 롯데는 엘캠프 부산을 통해 물류 및 유통, 생활편의(식품, 패션 등) 분야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로봇 등 하이테크 스타트업도 적극 발굴,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스타트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롯데 계열사의 오픈 이노베이션도 도모할 계획이다. 엘캠프 부산에 참가신청을 원할 경우 12월 31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향후 2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출범식 및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은 내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액셀러레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엘캠프 부산을 통해 부산 출신 스타트업뿐 아니라 전국에 있는 우수 스타트업을 부산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성장·도약의 플랫폼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서울에 편중돼 있는 고도화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부산지역에 도입해 확산한다는 점에서 엘캠프 부산 출범에 의의가 크다"며 "우리나라 제 2의 도시 부산에서 글로벌 도약을 꿈꾸는 우수한 스타트업들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2 09:47:4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비비고,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 개최

CJ제일제당 비비고,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 개최 CJ제일제당 비비고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CJ더키친에서 글로벌 서포터즈 '비비고프렌즈'와 함께 '비비고프렌즈 한상대첩'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요리 경연대회는 지난 10월 개최된 PGA 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에서 선보인 콘(Cone) 모양의 비빔밥 레시피 '비비콘'과 같이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는 간편 한식 레시피를 찾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비비고프렌즈는 총 5팀으로 구성, 약 80분에 걸쳐 팀별로 비비고 김치, 비비고 밥, 한섬만두 등 비비고 제품을 활용한 ▲김치 졸로스 라이스 김밥 ▲한섬만두 라자냐 등 외국인들도 쉽게 즐길 만한 비비고식 글로벌 메뉴를 선보였다. 요리 심사는 레시피의 창의성, 조화도, 조리 적합성 등 3가지 항목에 따라 진행 ▲김치주먹밥 웨딩쇼마이 ▲비비고 떡갈비·동그랑땡 샌드위치를 선보인 비글팀이 대상인 최우수 한상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도 가장 창의적인 레시피로 평가된 글로벌 푸디스팀에는 이색 한상, 심사위원 및 비비고프렌즈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은 레시피를 개발한 비비고 어벤저스팀에는 인기 한상이 상금과 함께 수여됐다. 최우수 한상을 차지한 비글팀의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브라기머브 사둘라는 "한식을 좋아해 평소 비비고 제품을 즐겨 먹는데, 베트남의 애피타이저 요리인 웨딩쇼마이를 모티브로 비비고 김치로 만든 주먹밥을 라이스페이퍼에 감싸 튀긴 핑거푸드 형태의 글로벌 한식 메뉴를 선보일 수 있어 즐겁고 의미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경연대회에 참가한 글로벌 푸디스팀의 가나 출신 윌리엄스 체이는 "우리 팀에서 선보인 '비비고 김치 졸로프 라이스 김밥'은 한국의 김치볶음밥과 유사한 가나의 전통음식 '졸로프 라이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아프리카는 쌀이 흔하지 않아 귀한 음식으로 손꼽힌다"며 "프리미엄 한식인 비비고 제품으로 만들어보니 색다르고 더욱 풍성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비비고 제품은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종류가 다양해 응용 레시피로 활용하기 좋아 내·외국인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하민 CJ제일제당 브랜드전략 비비고팀 과장은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로서 17개국 다국적으로 구성된 비비고프렌즈를 통해, 세계인의 취향을 파악, 입맛을 사로잡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한상대첩 행사를 마련했다"며 "The CJ CUP 시그니처 메뉴로 큰 인기를 얻었던 '비비콘'과 같이 한식을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2 09:47: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 끝! 유통업계, '완구 기획전' 열어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는 선물을 구입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기 장난감의 경우 물량이 많지 않아 대형마트에 줄을 서서 사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지난 2014년 파워레인져 '티라노킹'의 경우 정상가 7만5000원인 상품이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게 되자, 온라인에서는 이보다 3배 가량 비싼 20만원 가량에 팔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고, 물량이 일부 있는 대형마트에는 새벽부터 긴 줄이 이어지기도 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그럴 필요가 없다. 대형마트들이 일찍이 '크리스마스 완구 기획전'을 열고 고객맞이에 나선다. 국내 1위 장난감 카테고리 킬러 매장인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인기 장난감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지난 29일부터 오는 5일까지 일주일간 온라인몰인 토이저러스몰을 통해 게임, 피규어, 변신로봇, 블록 등 60여 종의 장난감을 최대 반값 수준에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가장 주목받는 상품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로, 그레이와 네온블루네온레드 2종을 정상가 35만원에서 40% 가량 파격적으로 할인된 19만9000원에 각 30대씩 한정으로 판매한다. 남아들에게 인기있는 '베이블레이드 부스터 올인원 세트'를 정상가보다 25% 가량 할인된 가격에, 최근 출시된 '다이노코어 에볼루션2 얼티밋 킹다이노'를 정상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밖에'영실업 크리스마스 콩순이'와 '플레이도 소확행 세트'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토이저러스 인기 장난감 사전예약 판매는 3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며, 사전예약 기간 다음 날인 12월 6일부터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 이마트는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비롯해 국내에서는 생소한 '어드벤트 캘린더'형태의 완구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준비에 나선다. 내달 12일까지 '크리스마스 용품전'을 열고 행사 카드(이마트e/KB/신한/현대/NH/우리/기업)로 구매 시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품 100여 품목을 추가로 2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크리스마스 베이직트리와 크리스마스 볼 장식이 있다. 올해는 좁은 공간에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가랜드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테이블탑, 스노우 볼 등 트리 대신 간편하게 집안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밀 수 있는 인테리어 소품류도 인기를 끈다. 상대적으로 부피가 커 보관이 어렵고 꾸미기에 따라 비용이 많이 드는 전통적인 트리 대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집안을 꾸밀 수 있는 조명이나 가랜드 등 인테리어 소품을 대폭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대형마트 가운데 처음으로 '어드벤트 캘린터 완구' 기획전도 연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19세기 중반 독일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해 초콜릿이나 사탕을 담아 주던 것에서 시작된 것으로 종이에 날짜만 적힌 일반적인 달력과 달리 날짜별로 칸칸이 구분된 종이상자 형태의 달력이다. 칸칸이 서로 다른 선물이 숨겨져 있어 크리스마스까지 매일매일 새로운 선물을 뜯어 볼 수 있는 일종의 크리스마스 표 럭키박스인 셈이다. 총 24가지의 서로 다른 작은 사이즈의 피규어나 미니어처 장난감으로 구성해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매일 하나씩 뜯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어드벤트 캘린더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감과 설렘을 선물한다. 헬로카봇과 메카드 등 인기 장난감을 랜덤하게 담은 초이락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와 레고의 인기시리즈를 담은 어드벤트 캘린더 3종(시티/스타워즈/프렌즈)을 비롯해 콩지래빗과 리틀미미를 어드벤트 캘린더로 만나볼 수 있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도'미리 크리스마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선물용 교육완구를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인형, 각종 파티소품과 장식용품을 최대 80% 세일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폴리스 6단 합체 로봇이 1만원대, 슈퍼마리오 미로 대탐험 3D 입체 보드게임이 2만원대로 판매된다. 역할놀이용 마이쉐프 프리미엄 주방세트와 촉촉이 모래놀이 제품은 각각 3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아이 성별과 연령에 맞춰 쇼핑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마련했으며, 국내외 대표 완구 브랜드의 제품을 세일 판매한다. 토이트론의 리틀퓨처북 시리즈는 뽀로로펜을 포함한 한글카드 세트와 영어버전 세트를 각각 5만원대, 헬로키티펜과 로보카폴리펜을 4만원대에 판매한다. 유아 코딩 로봇 시리즈인 뽀로로 코딩 유치원은 5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글로벌 완구 브랜드 피셔프라이스는 러닝홈, 아기체육관 등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구성했다. 뉴러닝홈은 9만원대, 피아노 아기체육관은 3만원대로 만날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은 4천원대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2018-12-02 09:29:1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로 지역 상생 앞장

이마트, 재발견 프로젝트로 지역 상생 앞장 이마트가 지난 8월말 지역 특산물 상품 육성을 위해 시작한 '재발견 프로젝트'를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기존에 판매하던 상품 중 잘 알려지지 않았던 좋은 상품을 발굴해 이마트가 새롭게 스토리와 디자인을 입혀 판매하는 것으로, 이마트는 지역의 농수축산물을 이용한 상품의 판매량을 높여 지역 농가 및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이마트의 상품 및 컨텐츠를 다양화하는 등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마트는 전국 8개 점포(제주, 신제주, 서귀포, 월배, 구미, 경산, 목동, 용산)에 있는 기존 안테나샵을 우선적으로 활용해 재발견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테나샵이 있는 지역의 특산품을 우선 발굴하고 추후 각 지역의 재발견프로젝트 상품을 안테나샵에 모아 판매하는 공간으로 변경하는 것으로,제주 지역과 내년 초 두번째 프로젝트를 선보이기 위한 상품 및 디자인 구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강원도와 진행한 첫번째 프로젝트에서는 강원농촌융복합산업센터 인증을 받은 25개 제품을 대상으로 패키지에 지역 특산물의 특징을 담은 스토리를 넣어 상품의 장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이마트 춘천점의 안테나샵을 이용해 판매 중이다. 재발견 프로젝트는 특산품 판매량 증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 9월부터 11월까지 3달간의 매출이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50% 증가한 것이다. 지난해의 경우 제사용 황태포나 쌀 등 대중적인 품목의 판매량이 높았으나 상품 리뉴얼 후에는 '황태 볶음 고추장'과 같은 조미료를 비롯해 '오미자주스', 간편식 트렌드를 반영해 블록 형태로 만든 '펀치볼 시래기 된장국' 등이 판매량이 높았다. 실제 매장에서도 깔끔한 매장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인해 지역 특산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구매 고객수도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 상무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기반 상품들을 재발견' 함으로써 지역과 이마트 모두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향후 이마트의 노하우를 활용해 지역 사회와 상생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는 오는 5일까지 강원도 재발견 프로젝트 상품을 이마트 은평점에서 판매하며 행사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증정 등의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

2018-12-02 09:29:0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마트, 고객과 함께 신선 DNA 바꾼다!

롯데마트, 고객과 함께 신선 DNA 바꾼다! 직접 신선명장 선발, 신선식품 전문성·경쟁력 업그레이드 롯데마트가 올해 처음으로 고객의 손으로 직접 신선명장을 선발하고, 롯데마트 신선식품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한다. 또한 이렇게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로서란트' 매장을 확대해 나간다. 롯데마트는 오는 9일 영등포 롯데 리테일 아카데미에서 총 80명의 고객 심사위원을 초청한 가운데 '제 5회 고객과 함께하는 롯데마트 신선명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선명장 경진대회는 롯데마트가 할인점의 생명인 신선식품의 품질과 조리법 등을 한 단계 더 높여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이고, 롯데마트 전국 점포 신선식품 담당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지난 2014년부터 매해 진행하고 있는 대회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농산, 축산, 수산, 조리식품(Meal Solution) 등 4개 신선식품 분야의 최우수 직원인 '신선명장'을 총 16명 배출했으며, 대회를 준비하며 치열한 경쟁을 통해 롯데마트 신선식품의 경쟁력이 한 층 더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신선명장 경진대회에서 선보인 출품작들은 롯데마트 매장에서 차별화된 신상품으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가치를 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4년 1회 노용탁 축산명장(현 롯데마트 영남영업부문)이 선보인 설도 설깃살 부위를 활용한 정육 스테이크나, 2회 때 유병태 수산명장(현 수도권 영업2부문)이 연어를 활용해 김치찌개와 동그랑땡 등 가정식을 제안한 조리법을 들 수 있다. 또한, 3회 때는 전영웅 축산명장(현 장유점 축산파트장)이 '혼밥'과 '혼술' 트렌드를 고려해 선보인 축산 소포장 상품은 롯데마트 전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 김성국 축산명장(현 롯데 신선품질현신센터 미트생산2팀)은 돼지고기 발골 방식을 개선한 폭립을 선보이기도 했다. 롯데마트는 5회째를 맞은 신선명장 경진대회를 '고객이 사고 싶어 하는 신선식품을 제안하는 전문가'를 선발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올해 처음으로 총 80명의 고객 심사위원을 초청해 이들이 직접 신선명장을 선발토록 했다. 고객의 관점에서 롯데마트 신선식품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한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싱글족', '신혼부부', '욜로족', '4인 가족' 등 최근 인구 구성과 소비 트렌드를 고려해 고객 심사위원을 꾸렸으며, 전국 122개 점포에서 서류 평가와 이론 시험, 1차 실기 평가 등 24.3:1의 경쟁률을 뚫은 50명의 신선식품 담당들 중 4명의 신선명장을 뽑을 예정이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신선명장 경진대회는 롯데마트 신선식품 전문가들의 경연장인 동시에 고객의 제안으로 롯데마트 신선 DNA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렇게 축적된 신선식품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는 매장에서 고객들에게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며 차별화된 상품으로 돌아가게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마트는 신선식품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8개 점포에서 운영하는 그로서란트 매장을 내년까지 20개로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8-12-02 09:28:57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컬처웍스, 국내 최초 3D LED 상영관 '수퍼S' 오픈

롯데컬처웍스, 국내 최초 3D LED 상영관 '수퍼S' 오픈 삼성전자 LED 스크린의 선명한 화질로 기존 3D 상영관의 한계 극복 롯데컬처웍스는 지난 12월 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 3D LED 스크린이 도입된 상영관 '수퍼S(SUPER S)'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3D 오닉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크린으로, 가로 10m 크기에 최대 300니트 밝기와 4K해상도를 구현해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 해주며, 2D와 3D 영화를 병행해 상영 가능한 스크린이다. 수퍼S는 기존 프로젝터 방식의 3D 영화관의 한계인 밝기와 해상도 저하를 개선했다. 스크린에 반사되며 빛이 손실되는 기존 3D 영화관에 비해 LED 디스플레이 기술이 적용된 수퍼S의 오닉스 스크린은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또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크로스토크(Crosstalk, 화면겹침)현상을 해결하고 어느 좌석에서나 왜곡 없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유명 오디오 업체 하만(Harman)과 협업해 상영관 사운드 시스템을 JBL스피커로 새롭게 설치했고 하만의 사운드 전문가가 직접 튜닝 작업을 진행해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기존 좌석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좌석을 도입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함으로써 영화 관람의 가장 중요한3S(Screen, Sound, Seat)를 모두 만족할 수 있게 했다. 롯데컬처웍스는 3D 오닉스 뿐 만 아니라 영화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삼선전자 모바일 제품을 기반으로 한 업무 솔루션을 대거 적용한다. 태블릿을 활용한 스마트 키오스크를 설치해 고객 대기 시간을 줄이고, 극장 직원들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현장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혁신적인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3D 오닉스 스크린으로 차원이 다른 생생함을 구현했다"며 "앞으로 삼성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솔루션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시장 전반에서 미래형 시스템 적용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롯데컬처웍스는 삼성전자의 '3D 오닉스'와 하만의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수퍼S를 통해 이라는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높은 기술력을 영화 산업에 접목시킬 수 있도록 삼성전자와 함께 새로운 극장 문화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12-02 09:28:52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SK스토아, T커머스 퀀텀 점프 이끈다

SK스토아, T커머스 퀀텀 점프 이끈다 전년 대비 취급액 약 220% 성장, 디지털 홈쇼핑으로 우뚝 SK스토아가 지난 1일 첫돌을 맞아 1년간의 성과를 반추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로 디지털 홈쇼핑 업계를 선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창립 1년 만에 거둔 눈부신 성과 SK스토아는 SK브로드밴드 100% 자회사로 지난해 12월 1일,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첫 방송을 시작했다. 홈쇼핑 분야 후발 주자로 분사 초기, 업계의 우려도 있었지만 '쇼핑에서 멈추지 않고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는(Shopping to All) 기업'이라는 SK스토아(SK stoa)의 사명만큼이나 올 한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올해 취급액이 약 4020억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작년 대비 약 220%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T커머스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로 2021년 취급고 목표액인 2조 원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립 당시, 80여 명이었던 임직원 수가 현재 200여 명에 달할 정도로 인재 영입에 힘을 쏟아 시장 내 고용 창출 효과를 유발하는 등 T커머스 시장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SK스토아 방송을 시청하는 가구 수도 대폭 늘었다. 최초 출범 시 13개 플랫폼에서만 SK스토아 방송을 볼 수 있었으나 11월 말 기준, 15개 플랫폼 18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는 SK스토아가 전국구 홈쇼핑 사업자로 거듭났음은 물론, 국내 유료방송 가입자 대부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뿐만 아니다. 채널 경쟁력도 강화해 KT 올레tv와 티브로드에서는 채널 4번, CJ헬로비전 채널8번(양천방송 기준)을 차지하는 등 고객들의 채널 접근성도 높였다. ◆Tech 리더십에 기반한 차별화된 서비스 SK스토아가 T커머스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데에는 SK 그룹사로써 다양한 ICT 기술과 고객들의 정보 가치를 활용해 시너지를 일으킨 것이 주효했다. SKT,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 관계사와의 협력뿐만 아니라 SK이노베이션, ㈜행복나래 등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지난 4월, SK스토아는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촬영도 가능한 업계 최대 규모의 저전력, 친환경 미디어센터를 구축했다. 또한 SK플래닛과 협업하여 클라우드 기반 개인 맞춤형 추천 쇼핑 솔루션을 적용, 고객들에게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고 각종 혜택 정보 등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0월 처음 선보인 TV 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는 T커머스 업계 '최초'로 모바일이 아닌 TV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 서비스로 눈길을 끌었다. 12월부터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도 추가 도입한다.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PAYCO를 모바일 결제에 도입,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SK텔레콤의 AI(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를 활용한 대화형 쇼핑과 음성 결제 서비스도 목전에 두고 있다. ◆착한 쇼핑으로 새로운 쇼핑 방송의 방향성 제시 SK스토아는 사회적 기업 지원 및 육성을 통한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4월, 20년 경력의 베테랑 쇼호스트인 유난희 씨를 섭외해 사회적 기업 제품을 집중 소개하는 '유난희의 굿즈' 프로그램을 정규 편성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사회적 기업 상품의 홈쇼핑 입점을 위한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인 'SK스토아 홈쇼핑 아카데미'도 매년 2차례 진행 중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의 유통 판로도 지원 중이다. 사회적 기업 상품을 방송할 때에는 판매 수수료를 낮추고 방송 제작비도 지원한다. 마케팅 프로모션, 대외 홍보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며 모바일 앱에서도 해당 상품들을 꾸준히 노출해 지속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돕는다. SK스토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사회적 기업의 상품 판매 실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사회적 기업 상품을 주문한 고객의 재구매율이 일반 상품 구입 고객 대비 2배 가까이 높았으며 재구매 주기 역시 1.3배 빠르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SK스토아 윤석암 대표는 "SK스토아는 그간 차별화된 서비스와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유통업계의 새로운 바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TV쇼핑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디지털 홈쇼핑 업계를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2 09:28:4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