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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21일 시디즈의자 '마블X링고 에디션' 상품 론칭

GS샵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오는 21일 오후 4시30분부터 아이들을 위한 의자 '마블X링고 에디션'의 론칭 방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마블X링고 에디션' 의자는 등받이 커버에 아이들이 사랑하는 마블·디즈니 캐릭터를 입혔다. '마블 스파이더맨', '마블 캡틴아메리카', '마블 아이언맨', '디즈니 프린세스' 커버 중 선택할 수 있다. 아이들의 몸에 직접적으로 닿는 커버는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질 섬유인 쥬라실(Jurasil)을 활용했다. 판매가격은 16만9000원이다. 시디즈의 의자 '링고' 시리즈는 아이의 키나 체형의 변화에 따라 의자를 조절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등판 높이뿐 아니라 앞뒤거리도 조절 가능해 바르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좌판 쿠션 등이 오염됐을 경우에도 손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또 고정형 중심봉으로 불필요한 움직임이 없어 앉은 자세로 집중을 하기에 용이하다. 박정훈 GS샵 토탈서비스팀 MD는 "유아, 소아 시기에 형성된 올바른 의자 자세 습관은 이후 성장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에 론칭한 상품이 아이들의 올바른 의자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4-20 12:19:5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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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클라우드' 4주년 기념 문화마케팅 진행

롯데주류, '클라우드' 4주년 기념 문화마케팅 진행 롯데주류가 프리미엄 맥주 '클라우드(Kloud)' 출시 4주년을 맞아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에서는 24일까지 미니 콘서트,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있다. 20일, 21일, 24일에 걸쳐 진행되는 미니 콘서트는 '클라우드'의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어울리는 재즈 공연으로 채워진다.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보컬, 피아노, 색소폰 등 풍성한 재즈의 선율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깊고 풍부한 '클라우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24일에는 '클라우드' 제품을 활용한 마술쇼도 진행된다. 이날 '클라우드 비어스테이션'에서 판매되는 생맥주는 당일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클라우드' 특유의 깊고 풍부한 맛을 가장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SNS인증, 퀴즈 등 소비자 참여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된다. 지난 18일 김포공항에 오픈한 복합문화공간 '클라우드 시네마라운지'에서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특선 세트 메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김포공항 클라우드 시네마 라운지는 롯데시네마와 롯데주류가 협업을 통해 선보이는 문화와 미식을 함께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잠실 월드타워관에 이어 선보이는 2호점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고객의 성원으로 출시 4돌을 맞은 '클라우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맥주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품질의 맥주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18-04-20 12:13: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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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더 깨끗해진 참이슬 TV 광고 온에어

하이트진로, 더 깨끗해진 참이슬 TV 광고 온에어 하이트진로가 더 깨끗해진 참이슬의 TV 광고를 20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를 통해 '이슬같이 맑고 깨끗한 참이슬' 브랜드 핵심 가치를 전달하고 젊은 층을 중심으로 더 깨끗해진 참이슬의 선호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위해 장수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유와 함께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박서준을 남자모델로 추가 발탁했다.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는 두 모델이 브랜드 이미지에 새로움을 부여하고 더욱 다양한 소비자층과 소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TV 광고는 썸 타는 남녀가 참이슬로 가까워지는 콘셉트로 '이슬= 참이슬', '더 깨끗한 참이슬' 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술은 좀 하세요?"라는 박서준의 질문에 "이슬 한 방울"이라고 수줍게 대답하는 아이유. 대나무 잎에 매달린 이슬이 더 깨끗해진 참이슬로 변하고, 참이슬 한 잔을 마시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설렘을 준다. 하이트진로는 TV광고 외에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고 소주 브랜드 최초 야외 뮤직 페스티벌인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등 차별화된 활동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내 유일 청정지역의 대나무숯으로 4번 걸러 '더 깨끗해진' 참이슬의 브랜드 특징을 강조하고자 했다"며 "모델 아이유-박서준 조합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함이라는 참이슬 브랜드 핵심 가치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20 12:13: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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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편의형 요리장 3종 출시

CJ제일제당, 해찬들 편의형 요리장 3종 출시 CJ제일제당이 해찬들 편의형 장류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최근 가정간편식 트렌드를 반영해 추가 양념 없이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장류 베이스의 편의형 장(醬)으로 볶음 요리장, 무침 요리장, 조림 요리장 등 3종이다. 해찬들의 40년 발효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미생물 제어 기술을 통해 전통장과 양파, 마늘, 생강 등 채소 원물만을 넣어 만들었다. 여기에 일반 장류와 달리 튜브 형태의 소용량 제품으로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해찬들 편의형 요리장은 음식의 간을 맞출 필요 없이 누구나 일정 수준의 맛을 낼 수 있어 요리 맛내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소비자인 1인 가구, 초보주부 등에게 특히 인기가 예상된다. 집밥을 만들어 먹고 싶지만 바쁜 일상으로 요리시간을 단축하고 싶은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실제로 양념을 만드는 데 소요되는 시간도 평균 10~15분 정도 단축할 수 있다. '해찬들 볶음 요리장'은 생강, 마늘 등 갖은 채소를 넣어 감칠맛을 더한 볶음요리용 고추장이다. 고기 잡내와 해물 비린내 등을 잡을 수 있어 제육볶음, 낚지볶음, 떡볶이 등 다양한 볶음요리에 활용이 가능하다. 입자가 다른 2가지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해 전통 고추장에서 느껴지는 텁텁함을 최소화했다. '해찬들 무침 요리장'은 생마늘과 홍고추, 참깨 등 같은 양념을 넣은 편의형 된장이다. 보통 기존 된장 제품들이 찌개에 적합했다면 이 제품은 나물과 채소 등 다양한 무침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용도를 확대했다. 된장 입자와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나물요리시 물기가 가능한 생기지 않도록 했고, 짠맛도 줄였다. '해찬들 조림 요리장'은 다시마, 표고버섯, 사과 등으로 밑국물을 낸 간장 베이스의 요리장이다. 조림요리가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해, 주재료에 빠르게 간이 베도록 하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요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소고기 장조림, 우엉조림, 멸치 조림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정성문 CJ제일제당 조미소스마케팅담당 부장은 "해찬들 요리장 신제품은 전통장과 채소 원물만을 사용해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집밥의 맛을 최대한 가깝게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2018-04-20 12:13: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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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영향" CJ프레시웨이, 편의점 원료 매출 쑥쑥

"1인가구 영향" CJ프레시웨이, 편의점 원료 매출 쑥쑥 "'편의점 가서 뭐 먹지?' 몇 년 전만 해도 한 끼를 때우기 위해 편의점에 들러봐야 특별할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품 도시락부터 신선야채나 가공수산물까지 제대로 된 한 끼를 저렴한 가격에 소비할 수 있어 자주 편의점에 들리는 편입니다." 편의점 식품이 기존 컵라면이나 삼각김밥에 국한 되지 않고 다양화 추세를 보이면서, 편의점을 찾는 1인 가구 소비자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매 품목도 일품 도시락이나 신선 채소, 조각 과일 및 가공 축·수산물 등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듯 편의점 업계도 1인가구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상품을 경쟁적으로 쏟아내며, 호응하고 있다. 편의점 식품판매가 증가하면서, 식자재 원료공급을 주 사업으로 CJ프레시웨이의 원료 매출도 덩달아 뛰고 있다. CJ프레시웨이의 편의점용 간편식 원료매출은 지난 동기대비 약 20% 가량 성장했으며, 지난해 말 자체 테스트를 마치고 출시한 대파, 양배추, 고추 등의 전처리 농산물의 경우에도 편의점 효자 상품인 도시락 수요에 힘입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 히트 상품인 대게 딱지장 등의 원재료 매출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류인 타코와사비나 소라와사비에 포함되는 주꾸미 등의 원재료 수요가 증가하면서 가공 수산물의 매출 역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뛰는 등 주목할 만한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외에도 CJ프레시웨이는 대형 마트나 정육점에서만 취급해 온 축산물이 소포장의 형태로 편의점 업계에서 출시됨에 따라, 상반기 내 관련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원료영업팀 관계자는 "마트나 슈퍼마켓 등 제한된 경로 내에서만 취급해 온 상품들이 최근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경향을 보이며 편의점 출시 상품과 관련된 원재료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며 "이처럼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장을 보는 1인 가구 소비자 트렌드에 주목하여 공급할 수 있는 다양한 원료를 발굴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국내 편의점 업계 1위 기업인 CU(씨유)와 손잡고 소규모 채소 상품10 종을 출시하는 등 편의점 원료 경로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018-04-20 12:13: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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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개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 美 FDA 희귀의약품 지정

한미약품은 개발한 경구용 항암신약 '오락솔'이 美 FDA로부터 혈관육종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20일 밝혔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ODD, Orphan Drug Designation)은 희귀난치성 질병 또는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세금 감면, 허가신청 비용 면제, 동일 계열 제품 중 처음으로 승인받을 경우 시판허가 승인후 7년간 독점권 인정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오락솔은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한 항암신약으로, 한미약품은 2011년 미국 바이오제약 기업인 아테넥스에 이 제품 및 기술을 라이선스 아웃했다. 오락솔에는 주사제를 경구용으로 바꾸는 한미약품의 플랫폼 기술 '오라스커버리(ORASCOVERY)'가 적용됐다. 아테넥스의 루돌프 콴(Rudolf Kwan) CMO(Chief Medical Officer)는 19일 배포한 자사 보도자료에서 "오락솔이 악성 혈관암 중 하나인 혈관육종 치료제로서 美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게 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내에 혈관육종에 대한 본격적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테넥스는 이번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된 혈관육종 치료제 개발 외에도 현재 유방암 환자 대상의 다양한 임상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테넥스는 오락솔 임상 3상의 2차 중간 평가를 위한 환자등록을 완료하고 올해 3분기 내 평가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또 대만에서 진행한 전이성 유방암 환자 대상 초기임상 및 위암 환자 대상 병용임상에 대한 코호트 연구결과(전향성 추적조사)를 발표한바 있다.

2018-04-20 12:02:42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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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퇴치를 위해 민간·공공협력병원이 앞장선다!

질병관리본부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은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2018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워크숍'을 20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PPM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권역 책임 의사 및 책임 간호사와 17개 시·도 결핵관리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됐다. '민간·공공협력(PPM: Private Public Mixed) 결핵관리사업'은 정부가 민간 의료기관에 결핵관리전담간호사를 배치하여 철저한 환자관리를 지원하는 등 민간의료기관과 정부가 협력하여 결핵환자를 관리하는 사업이다. 이날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사업단장 박재석 교수(단국의대 호흡기내과)는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이 68.7%(1만9349명, 2017년 기준)의 결핵환자를 철저히 관리하면서 결핵 신환자 발생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에는 일선 병원에서 결핵환자 관리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환자관리 지표 분석 및 개선 활동을 통해 치료 성공률을 높여서 우리나라 결핵발생률을 줄이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2022년까지 결핵발생을 2016년 기준(인구 10만 명당 77명)에서 절반 수준(인구 10만 명당 40명)까지 감소시키는 것을 목표로'제2기 결핵관리종합계획'수립 및 시행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4-20 12:01:45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