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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아로니아 주스 , 건강의 결정체를 100% 즐기자

테일러 아로니아 주스 , 건강의 결정체를 100% 즐기자 자연건강식품기업 테일러팜스는 인기상품인 테일러 아로니아 주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테일러 아로니아 주스는 전세계 생산량의 90%를 점유하고 있는 폴란드산으로 최고품질을 엄선하여 보존료, 색소,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100% 주스 다. 주스 1병에 생아로니아 열매가 1000알 분량을 함유하고 있어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아로니아에는 식물성 오메가라고 불리는 안토시아닌 함량과 몸에 안좋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성분(ORAC)이 많아 면역을 강화하고 건강을 좋게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하루 1~2번 한번에 80~100ml정도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아로니아에 함유된 타닌 성분으로 인해 떫은 맛이 느껴질 수 있으니 식후에 복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테일러팜스 관계자는 "테일러 아로니아 주스는 간편하게 아로니아를 주스로 즐길 수 있어, 자사 내 인기상품이다. 안토시아닌 함량이 블루베리의 4.9배, 크랜베리의 10.5배, 딸기의 74배가 되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추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테일러팜스는 테일러 푸룬 외에 블루베리, 체리, 무화과, 데이츠 등 다양한 과실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2018-07-05 09:23: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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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알볼로, 상해에 2호점 열어 "고객방문 많아"

피자알볼로, 상해에 2호점 열어 "고객방문 많아"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중국 상해에 2호 매장인 '피자알볼로 진사장루점'을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피자알볼로 상해 2호점 진사장루점은 약 36평 규모로 상해 내 체인 쇼핑몰인 화연상가 1층에 위치해 있다. 화연 상가는 상해 내 5개 점포를 가지고 있는 체인 쇼핑몰로 피자알볼로는 상가 내 피자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입점하게 됐다. 화연상가 쇼핑몰 인근에는 화동사범대학교가 위치해 있어 쇼핑몰 방문 고객 및 인근 학생들까지 유입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상해 2호점 오픈을 맞아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식 행사, 회원 카드 할인 등의 행사를 진행해 고객 방문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지난 해 오픈한 1호점의 꾸준한 매출과 현지인들의 긍정적 반응으로 2호점도 성공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국내가 배달 위주의 영업이 많은 것과 달리 중국은 매장 방문 고객이 많은 편이다. 상해 2호점의 경우 쇼핑몰 고객, 인근 학생들의 유입으로 실제 방문 고객이 50%에 육박하는 등 점심, 저녁 시간대 만석을 기록 중"이라며 "성공적인 매장 운영을 바탕으로 피자알볼로만의 맛과 가치를 중국에서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알볼로는 2005년 목동본점 오픈 이후 현재 전국 2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제피자 전문 브랜드이다. 신선한 식재료 사용 및 건강한 레시피 개발을 통해 패스트푸드의 대표격이었던 피자를 정성 들여 만든 요리로 포지셔닝하며 피자도 건강한 요리이자 과학적인 음식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2018-07-05 09:23:14 신원선 기자
대한뉴팜, 반려동물 피부진균증 치료제 출시... 펫팸족 기대'한몸'

대한뉴팜, 반려동물 피부진균증 치료제 출시... 펫팸족 기대'한몸'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변화, 저변확대로 백신?의약품 등 펫 케어 제품이 관심을 얻고 있다. 5일 코스닥 상장사 대한뉴팜은 반려동물(개, 고양이)의 주요 피부병 중 하나인 Tinea, Trichophyto 및 Microsporum 등 진균에 의한 피부진균증 예방 및 치료제인 'DH풀비신 과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에게 흔히 나타나는 피부진균증은 '버짐' 또는 '링웜'으로 알려져 있다.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보호자 및 동거 동물에게도 쉽게 전염되는 인수공통질환으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질병이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경우 효과, 부작용, 안전성 등이 입증되지 않은 인체용의약품을 혼용하고 있어 문제로 지적돼 왔다. 'DH 풀비신 과립'의 주요 성분은 반려동물에 최적화된 그리세오풀빈(항균제)으로 피부진균증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안전성 또한 검증 받았다. 서울대학교 수의대학에서 진행한 'DH풀비신 임상시험·독성시험' 결과 발표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피부진균증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임이 확인된다. 또한 지난 2월 동물용의약품으로는 유일하게 그리세오풀빈제로 허가를 취득해 펫팸족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라는 사회적 트렌드 속에 반려동물을 가족 삼아 키우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을 겨냥한 '펫코노미'(펫과 이코노미의 합성어) 시장도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 농림식품축산부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는 천만을 넘어섰으며 시장 규모는 2015년 1조8000억원, 2018년 3조원, 2020년 약 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DH 풀비신 과립'은 단순히 인체용의약품의 대체가 아닌 반려동물을 위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개발된 유일한 제품"이라며, "적절한 치료제를 찾지 못해 애태우던 반려인과 피부진균증으로 고통 받는 반려동물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5 09:23:0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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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사랑나눔 바자회 진행…저소득층 복지기금 마련에 앞장

NS홈쇼핑은 6~7일 판교에 위치한 NS홈쇼핑 별관 1층 광장에서 'NS홈쇼핑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랑나눔 바자회'는 NS홈쇼핑이 2017년부터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 기금을 마련하기위해 진행해 온 행사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NS홈쇼핑의 중소기업 협력사 상품 110여개 품목을 직 매입하여 최대 59%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TS샴푸세트'(1만7000원), '종근당 락토핏 생유산균'(9000원), '해피콜양면팬'(3만원) 등을 특가로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성남시 가정 위탁 아동 및 사회 복지 시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전달된다. 인파가 몰려 한시간 만에 매진 되는 상품도 많았던 지난해 바자회에서는 80여개 품목 판매 수익금 2000만원과 총57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성남시가 주관한 "희망 2018 나눔캠페인" 및 성남시 새롱이새남이집에 기부 전달했고, 이번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또한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조성 후 연말에 기부할 계획이다. 'NS홈쇼핑 사랑나눔 바자회'는 알뜰한 장보기와 동시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엔바이콘'의 외식문화공간에서 즐거운 가족나들이와 NS홈쇼핑의 사내 밴드 동아리 'NS밴드'의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운영된다. 'NS밴드' 공연은 6일 오후 6시와 7일 토요일 오후12시 각 1시간 동안 펼쳐진다. 'NS홈쇼핑 사랑나눔 바자회'가 열리는 NS홈쇼핑 별관은 희귀한 나폴레옹 이각모와 유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나폴레옹 갤러리'와 하림그룹 가족사가 공급하는 최상의 원재료로 자연의 맛을 살린 종합외식문화공간 '엔바이콘', NS홈쇼핑의 방송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단품으로 구매할 수 있는 'NS홈쇼핑 상설할인매장' 등 문화, 외식, 쇼핑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외식문화공간으로 바자회와 함께 가족 나들이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조항목 NS홈쇼핑 부사장은 "NS홈쇼핑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강한 기업으로서 저소득 소외계층의 이웃에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해 오고 있다"며, "중소기업 협력사에는 재고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상품 직 매입을 통해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고객에게는 NS홈쇼핑의 다양한 상품을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이자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7-05 09:23:0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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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너도나도 편집숍 키우기

백화점, 너도나도 편집숍 키우기 현대백화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차별화 신세계·롯데, 뷰티 카테고리에 집중 백화점들이 편집숍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이 각각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와 '라코'에 집중하는 한편 현대백화점은 차별화된 편집숍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지난 22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문을 연 편집숍 '보우(Balance Of Woman)'가 대표적이다. 보우는 웰빙(well-being)과 건강(fitness)의 합성어 웰니스(wellness) 콘셉드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이다. 매장 슬로건에 맞게 여성의 내면과 외면을 가꾸는 프리미엄급 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매장을 '파우더룸', '리빙룸', '드레스룸'으로 나눠 파우더룸에는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헤어·스킨 케어, 여성용품(면 생리대, 여성 청결 오일 등) 등을, 리빙룸에는 건강차류(티컬렉티브), 디퓨저, 욕실용품, 헬스기구 등을, 드레스룸에는 라운지 웨어, 잡화(가방 등) 등의 카테고리를 선보인다. 일반적인 편집 매장과는 달리 매장의 1/3(10평)을 가림막이 있는 독립된 공간으로 꾸며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오는 8월 천호점, 10월 판교점을 오픈한다. 프리미엄 생활용품 편집매장 'HbyH'를 찾는 고객도 늘고 있다. 2007년 무역센터점에 오픈해 현재 압구정본점, 목동점, 대구점, 울산점 등 9개점에서 만날 수 있는 이 편집숍은 소형 가전 브랜드 레꼴뜨(샌드위치 메이커, 미니 믹서기 등),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 뉴욕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발굴해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많은 고객이 찾고 있다. 매장별로 상이하지만 대략 1억 5000만원~2억 수준의 매출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언더라이즈'의 리뉴얼 버전인 'U-라이즈'를 지난 5월 무역센터점 6층에 50평 규모로 오픈했다. U-라이즈는 패션·잡화·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패션 편집매장으로 젊고 트렌디한 50여 개 국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채워져 있다. 지난해 3월 대구점 지하 2층 영패션존에 120평 규모(기존 백화점 의류 매장 8개 크기)로 오픈했으며, 목동점(2017년 8월)에 각각 2호점을 오픈했다. 편집숍에 입점한 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백화점 채널에서 각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테리어와 판매사원은 현대백화점 측에서 모두 공급한다. 현대백화점은 편집숍을 통해 브랜드와의 협력과 상생 관계를 추구함은 물론, U-라이즈를 통해 젊은 2030 고객층을 확보하고 다양한 세대의 신규 고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와 롯데는 화장품 편집숍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2016년 12월 대구점을 시작으로 처음 선보인 신세계의 '시코르'는 지난달 29일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 313.5㎡ 규모로 오픈, 전국 13개의 매장을 운영중이다. 특히 시코르 강남역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난해 12월 오픈, 올 1~5월 누적 매출이 목표를 10% 웃돌 정도로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국내에서는 볼 수 없는 다양한 브랜드와 체험형 이벤트가 고객들의 흥미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시코르는 점포별로 상이하지만, 약 150~200개 수준의 브랜드를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시코르 코엑스몰점은 K뷰티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면세점과 호텔 등 관광 인프라가 많은 지역인만큼 외국인 고객도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연내 시코르 매장을 20개까지 확대하고 계열사 외에 다른 유통채널로 매장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롯데백화점도 화장품 편집숍 '라 코스메띠끄'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브랜드명을 '라코'로 바꾸고 친근한 콘셉트로 재정비해 최근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1층에 문을 열었다. '라코'의 주 타깃층은 10대~30대 초반으로 롯데는 이 타깃층을 잡기 위해 독특한 시도를 했다. 화장품 매장 내에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 시설을 갖추고, 전체 매장 중 3분의 1을 '트레저헌터 존'으로 꾸몄다. 트레저헌터는 뷰티 관련 동영상을 제작하는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를 관리하는 기획사다. 롯데와 트레저헌터가 계약을 맺고 김이브, 양띵, 유깻잎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화장품을 라코에서 판매한다. 주말에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정기적으로 스튜디오에 방문해 메이크업 쇼를 진행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외국인이 많은 영플라자 특성을 살려 중국 유튜버 초청 행사도 연다. 백화점 측은 중국 뷰티 유튜버(왕훙)도 초청해 '라코'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고객층을 사로잡기 위해 편집숍을 키우는 추세다. 백화점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명품 브랜드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입소문난 제품들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라며 "아울러 외국인들에게도 K-뷰티를 더욱더 활발하게 알릴 수 있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IMG::20180704000163.jpg::C::480::라코 모델/롯데백화점}!]

2018-07-04 16:59:4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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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말라위 대양간호대학 학장, 이대목동병원 방문

아프리카 말라위 대양간호대학 학장, 이대목동병원 방문 아프리카 말라위 대양간호대학 제신타 모텐지고(Jasintha Mtengezo) 학장 등 관계자들이 지난 6월 25일 이대목동병원을 방문했다. 지난 6월 22일 개최된 세계질적건강연구 학술대회 참석 차 서울을 방문한 제신타 모텐지고 학장 일행은 학술대회 기간 중 평소 활발히 교류하고 있던 이화여대 간호대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선진 의료 진료 및 간호 교육 시스템을 둘러보고자 이대목동병원 견학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제신타 모텐지고 학장은 현석경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원장과 환담을 한 후 이대여성암병원, 여성암 환자만을 위한 레이디병동과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둘러봤다. 제신타 모텐지고 학장은 "말라위의 의료 상황이 열악하다 보니 학생들을 위한 교육 여건도 나쁜 편"이라면서 "교육과 진료를 위한 보다 나은 환경 구축을 위해 이화여대 간호대와 이대목동병원의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프리카 중부에 위치한 나라인 말라위 릴롱퀘에 지난 2010년 10월 문을 연 대양간호대학은 백영심 간호사에 의해 개교해 고(故) 김수지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초대 학장을 지냈으며, 2015년 정보통신대학, 의과대학 등을 포함한 종합대학으로 승격됐다.

2018-07-04 16:56:30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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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 매장 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 매장 열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Theory)가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차원에서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띠어리는 트렌디하고 젊은 이미지가 강한 한남동에 새로운 '잇(It) 플레이스'를 마련, 고객들과의 다각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상품 체험기회를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띠어리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총 743㎡(약 225평) 규모로, 패션과 음악, 카페까지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트렌디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뉴욕 띠어리 본사에서 실내 인테리어를 설계했고, 외부 파사드는 촉망 받는 건축가인 '사무소 효자동'의 서승모 소장이 담당했다. 띠어리는 외부 파사드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하는 한편 한남동의 분위기와 주변경관까지 고려해 스타일리시한 플래그십 매장을 완성했다. 지상 1층은 한남동 특성에 맞게 트렌디한 남녀 캐주얼, 데님 뿐 아니라 특유의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에 젊은 감성을 담은 '띠어리 2.0' 라인을 선보인다. 공간상의 제약으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컬렉션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 1층은 남녀 정장, 슈즈, 가방 등의 컬렉션은 물론 고객 라운지를 별도로 구성했다. 2층과 3층에는 아이리버가 운영하는 100석 규모의 공연장 '스트라디움'이 자리잡아 클래식·재즈 등 고급스러운 음악을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띠어리는 아이리버와 협업을 통해 영화 및 음악 공연 뿐 아니라 전문가의 강연·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4층은 스티븐 스미스의 팝업 카페가 운영된다. 아이리버의 전문 오디오 플레이어 아스텔 앤컨(Astell&Kern) 청음이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해 패션과 음악이 공존하는 트렌디한 공간으로 마련했다. 박영미 띠어리 팀장은 "띠어리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강한 한남동에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했다"며 "패션은 물론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각적인 접근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띠어리는 지난해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컨테이너 형태의 트렌디한 매장을 운영하며, 최초로 카페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외부 정원에서 영화상영 및 멘토링 토크쇼 등을 진행한 바 있다.

2018-07-04 15:14: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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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CU에 '인공지능(AI) 매장 도우미' 도입

BGF리테일, CU에 '인공지능(AI) 매장 도우미' 도입 지난 해 7월 편의점 CU의 운영회사인 BGF리테일과 SK텔레콤이 '인공 지능(AI) 을 활용한 편의점 유통 서비스 제공'에 대한 업무 협약 이후 첫 번째 결실을 맺었다. CU는 업계 최초로 쌍방향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보이스봇(voicebot)'의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인공지능 보이스봇'의 가장 큰 특징은 상호 음성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근무자가 육성으로 질문을 하면 데이터 분석 과정을 통해 근무자가 원하는 최적의 정보를 찾아 답변한다. 예를 들어, 도시락 재고가 떨어진 것을 확인한 매장 근무자가 '아리아, CU배송차량 위치 알려줄래?"라고 물으면 '저온 배송 차량은 2개 매장 전에 있으며, 도착 예정 시간은 오전 11시30분 예정입니다'라고 답변해 준다. 또한, 신입 근무자도 손쉽게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매장 운영 매뉴얼은 물론 가맹본부의 주요 공지사항 등 근무자의 다양한 질의에 대한 음성으로 답변해준다. '인공지능 보이스봇' 서비스는 전국 직영 매장(약 100여점)에서 머신러닝(기계 학습)을 거친 후, 단계적으로 전국 CU(씨유)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GF리테일과 SK텔레콤은 향후 '인공지능 보이스봇'을 활용해 매장 근무자뿐 아니라 매장을 방문한 고객 문의와 편의점 고객 대상 주문·배송 서비스 등 인공 지능(AI)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BGF 이은관 경영혁신팀장은 "'가맹점의 운영 효율성'은 물론 차별화된 CU만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점포 운영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미래 유통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04 15:13:4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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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동방신기·레드벨벳 우산 단독 출시

세븐일레븐, 동방신기·레드벨벳 우산 단독 출시 세븐일레븐은 그룹 동방신기(TVXQ)와 레드벨벳 우산을 단독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아이돌 굿즈 시장이 연간 1000억원 대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수요가 점점 커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부터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엑소 우산', '교통카드 시리즈' 등을 출시하며 다양한 아이돌 굿즈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출시한 '레드벨벳 캐시비 교통카드'는 팬들 사이에서 퀄리티 높은 굿즈로 소문이 나며 품귀현상을 빚기도 했다. 가까운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아이돌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세븐일레븐이 이번에 선보이는 '동반신기 3단 우산'은 정규 8집에 사용된 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블랙, 화이트 버전으로 제작됐다. '레드벨벳의 비닐우산'은 레드벨벳의 영문로고를 패턴으로 디자인 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SM 인기 아이돌을 활용한 문구용품과 안주 상품도 추가로 출시된다. 다이어리 꾸미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가능한 마스킹테이프 '레드벨벳 와이드테이프'와 안주 3종인 '동방신기 달콤고구마', '레드벨벳 리얼넛츠', '엑소 김스낵'도 함께 출시된다. 하수경 세븐일레븐 비식품팀 담당MD는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팬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취향 저격할 다양한 굿즈 상품들을 추가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04 15:13: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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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맛'이 다르다"…GS25, 도시락에 최고 등급 '탑라이스' 사용

"'밥맛'이 다르다"…GS25, 도시락에 최고 등급 '탑라이스' 사용 GS25가 최고 품질의 쌀로 도시락을 만든다. GS25는 모든 도시락에 사용되는 쌀을 탑라이스로 변경한다고 4일 밝혔다. '탑라이스'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쌀 혁명 프로젝트명으로, 최고 등급의 품질을 목표로 정해진 생산계획에 의해 생산된 쌀을 일컫는다. GS25는 농촌진흥청의 생산, 품질관리 매뉴얼에 따라 계약 재배되는 완전립 비율 95% 이상의 최고 품질 탑라이스를 도시락에 사용한다. GS25가 이번에 사용하는 탑라이스 품종은 호평미로 밥 특유의 단 맛과 쫄깃한 찰기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GS25는 지난해 가을에 수확한 고품질 햅쌀만을 농협에서 공급받아 도시락에 사용하고 있으며, 당해 햅쌀 수확 전 쌀의 품질이 저하되기 시작하는 기간부터 탑라이스로 변경해 사용하고 있다. 이후 햅쌀이 수확되면 다시 햅쌀로 변경한다. GS25는 탑라이스가 기존에 사용하는 쌀보다 10% 이상 가격이 비싸지만 고객들에게 최고 품질의 쌀로 지은 밥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탑라이스를 사용하고 있다. 권오상 GS리테일 편의점 도시락MD는 "대왕소시지도시락, 투까스 도시락, 저칼로리 도시락 등 다양한 콘셉트와 새로운 맛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도시락을 제공함과 동시에 모든 도시락에 적용되는 밥 맛을 일정하게 유지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며 "작은 차별화가 품질의 차이를 결정한다는 생각으로 매년 이맘때쯤 탑라이스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7-04 15:13:28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