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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 '블랙독 캠페인' 펼친다

이노션, '블랙독 캠페인' 펼친다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버려지는 검은색 유기견, 이른바 '블랙독(Black dog)'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을 촉구하며 입양을 독려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노션은 동물권단체 '케어(care)'와 함께 단지 '털이 검다'는 이유로 검은색 유기견 입양을 기피하는 현상인 '블랙독 신드롬'을 다룬 캠페인 특별영상을 최근 유튜브에 온에어했다고 4일 밝혔다. 돌고래유괴단의 신우석 감독의 참여로 만들어진 4분 33초 분량의 블랙독 캠페인 영상은 '컬러가 무엇을 결정하는가',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을 입양하세요' 등의 키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검다는 이유로 입양이 되지 않는 블랙독 한 마리가 유기견 보호소를 탈출해 세상으로 나왔지만, 더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한 이노션의 김기영 제작2센터장과 조성희 그룹장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만 인지하는 못하는 '색(色)'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없애기 위해 검은 개 입양 프로젝트인 블랙독 캠페인을 마련했다"면서 "준비기간만 1년이 넘게 걸린 만큼 사회 각계각층의 따뜻한 관심과 동참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블랙독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한 유명 인사들도 자발적으로 동참을 선언하며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사진작가 김용호씨는 4월 중 블랙독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사진전에는 윤상현, 라미란, 홍종현, 김재중 등 CJES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아티스트들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이노션 관계자는 "블랙독 캠페인의 뜻에 공감해 영상제작에 돌고래유괴단, 웹페이지 제작에 더크림유니언, SNS운영에 ㈜브릭웍스, 행사 진행에 플랜비커뮤니케이션즈㈜, 인형판매에 인터파크 펫 등 여러 기업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동참했다"고 덧붙였다.

2018-04-04 14:33: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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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

굽네치킨, 인도네시아 1호점 오픈 굽네치킨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첫 매장인 '인도네시아 PIK점'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도네시아에서의 첫 개점은 작년 11월 오픈한 홍콩 정관오 매장 이후 굽네치킨의 올해 첫 해외 매장으로 중화권을 넘은 인니 시장 공략의 신호탄이다. 인도네시아 PIK점은 1, 2층으로 구성된 대규모 매장으로 130명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다. 매장 분위기도 현지 주요 타깃 소비층인 2030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밝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적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굽네치킨은 인도네시아인들의 입맛 선호도를 분석해 메뉴에 반영했다. 먼저 매운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히트메뉴인 '굽네 볼케이노'와 더 매운 '굽네 익스트림 볼케이노'를 시그니처 메뉴로 내세웠다. 또한 볼케이노 소스로 만든 볶음면 위에 크림소스를 얹은 '볼케이노 크림 볶음면', 뜨거운 화산을 연상시키는 '볼케이노 볶음밥' 등 굽네 볼케이노를 활용한 독특한 현지화 메뉴들도 개발했다. 이 외에도 한국 문화를 접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을 위한 '굽네 후르츄 소이갈릭', '굽네 고추 바사삭' 등 치킨 메뉴 6종과 스페셜 한식 메뉴도 선보인다. 굽네치킨은 인도네시아가 구매력이 높은 젊은 층의 인구 비중이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의 식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인도네시아 진출을 교두보 삼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등의 동남아 시장 확대도 검토 중이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굽네치킨은 철저한 현지 시장 조사와 소비자 분석을 통해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어 왔다"며 "동남아의 신흥 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두각을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4 14:33:3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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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라이트 엔젤 모델로 패션모델 한혜진 발탁

롯데제과, 라이트 엔젤 모델로 패션모델 한혜진 발탁 롯데제과는 '라이트 엔젤'의 광고모델로 톱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을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한혜진은 인기 예능 프로그램 MBC '나혼자 산다' 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을 통해 인기를 높이고 있다. 한혜진은 평소 자기 관리가 철저한 모습을 보여주며 젊은 여성층에게 닮고 싶은 인물로 꼽히고 있다. 롯데제과는 이 같은 한혜진의 이미지가 '라이트 엔젤'의 제품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할 것으로 판단, 이번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광고 영상 속 한혜진은 운동 후, 화보 촬영 날, 늦은 밤 등의 일상을 선보이며 '라이트 엔젤'을 간식으로 즐긴다. '라이트 엔젤' 광고 영상은 TV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롯데제과 '라이트 엔젤'은 초코, 녹차, 바나나 등 총 3가지 맛이며, 파인트 제품과 컵 제품 2가지의 포장형태로 구성된다. 파인트 제품은 일반 아이스크림 대비 1/3 수준인 280㎉, 컵 제품 역시 89㎉로 열량의 부담을 줄였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국화과 스테비아의 잎에서 추출한 천연감미료 스테비올배당체를 사용했다. 또한 일일 섭취 권장량(25g)의 50%에 해당하는 12.5g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다.

2018-04-04 14:33:3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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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자담배 '릴' 전용담배 '핏' 신제품 2종 출시

KT&G, 전자담배 '릴' 전용담배 '핏' 신제품 2종 출시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전용담배인 '핏 매치'와 '핏 스파키'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KT&G 전자담배 '릴'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100일 만에 20만대를 돌파하는 등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KT&G는 앞서 출시된 '핏 체인지'와 '핏 체인지업'에 이어 새로운 제품인 '핏 매치(Fiit MATCH)'와 '핏 스파키(Fiit SPARKY)' 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핏 매치'는 최적의 담뱃잎 블렌딩을 통해 담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핏 스파키'는 다채로운 경험을 원하는 흡연자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색다른 맛은 물론 시원한 맛까지 두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2종은 '핏' 패밀리 브랜드룩으로 디자인의 통일감을 더했고, 담뱃갑 개폐방식을 기존 슬라이드 타입에서 일반 담배와 같은 상부개폐방식으로 변경했다. KT&G 임왕섭 제품혁신실장은 "지난 11월에 출시한 '릴'과 '핏' 제품 모두에 대해서 소비자들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이번 신제품 또한 좋은 반응을 예상하고 있다"며 "향후 공급량 확대는 물론 다양한 제품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핏 매치'와 '핏 스파키'는 서울지역의 편의점 7860개소에서만 우선 판매되며,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2018-04-04 11:05:4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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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 찌꺼기 퇴비 배포 봉사활동 진행

스타벅스, 커피 찌꺼기 퇴비 배포 봉사활동 진행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3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커피박(커피 찌꺼기) 퇴비 배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스타벅스 임직원 50여명은 경기도 평택시 오성서로 48번지에 위치한 과수원 농장을 방문해 사과와 배 등 연간 200t 가량의 과일을 수확하는 1만6500㎡(500평)의 농지에 2t의 커피박을 재활용한 커피박 퇴비를 전달 및 직접 배포하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2018년도 스타벅스 커피대사 김경빈 파트너는 "매장에서 수거하는 커피찌꺼기가 농가에서 퇴비로 사용되는 자원 선순환 과정을 체험하게 되어 뜻 깊다"며 "매장에서도 이런 친환경 활동에 대해 고객들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번에 커피박 퇴비를 지원받은 전대경 미듬영농조합법인 대표는 "가장 손길이 많이 필요한 4월에 스타벅스 파트너들이 방문으로 조용한 농가에 활기가 느껴졌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지원과 방문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기업과 농가의 상생을 위한 노력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커피박에는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 등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흙과 커피 찌꺼기를 9:1비율로 섞어 사용하면 유기질 함량이 높은 비료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에 스타벅스는 커피박 퇴비 기부 등의 커피박을 활용한 자원선순환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환경과 우리 농가를 위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실제 스타벅스는 지난 2016년 4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협력해 커피박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매장에서 발생되는 커피박을 전문 업체를 통해 회수하고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2016년 배출된 커피찌꺼기 4417t의 77%인 3411t 분량이, 2017년도에는 4997t 중 89% 수준인 4447t의 분량이 지역사회와 농가, 고객들을 위해 친환경 커피 퇴비와 꽃 화분 키트 등으로 재활용되며 다양한 부가가치로 창출됐다. 올해도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발생되는 약 5500t의 커피박 중 5335t을 모아 재활용하며, 전체 매장 배출량의 97%까지 재활용할 예정이다.

2018-04-04 11:05:4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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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식약처장, 'K-뷰티' 수출 지원을 위한 화장품 업체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류영진 식약처장이 화장품 안전관리 강화 방안과 'K-뷰티' 수출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화장품 제조업체의 연구소 '코스맥스㈜R&I센터'(경기도 성남시 소재)를 방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해외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화장품 분야 제조업체의 제품 개발과정을 살펴보고, 우수한 제품 개발을 위하여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류영진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김영옥 바이오생약국장,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 이명규 대한화장품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날 현장방문에 이어서는 국내 10개 화장품 업체 임원들과 ▲해외진출 성과 및 수출 활성화 ▲맞춤형화장품,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제 등 새로운 제도 도입에 따른 성공적 정착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개최한다. 참고로 식약처는 국내 화장품 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원아시아 화장품·뷰티포럼 개최(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할랄 화장품 수출 희망업체 컨설팅 ▲중소화장품 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정보 등을 제공했다. 특히 올해에는 화장품 분야 규제기관으로서 국제 신인도 강화를 위하여 '국제화장품규제당국자협의체(ICCR)' 가입도 추진할 예정이다. 류영진 처장은 이날 방문에서 "국내 화장품 제조업체 등이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해외 시장을 더욱 확대하여 화장품이 우리나라의 수출 선도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며 "식약처도 맞춤형화장품 등 새로운 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함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정책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4-04 10:41:2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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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자극성 신맛 캔디의 안전 관리 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캔디류에 총산 규격과 달걀에는 살충제 잔류기준을 신설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식품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4일 행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유통 식품의 위해우려요소를 제거하여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캔디류에 총산 규격과 제조·가공기준 신설 ▲닭고기·달걀에 살충제 잔류허용기준 신설 ▲모든 살균 또는 멸균식품에 세균수와 대장균 규격 신설 ▲곰팡이독소 규격 강화 ▲디메토에이트 등 농약 33종 잔류허용기준 신설 및 개정 등 이다. 신맛이 나는 캔디(Sour Candy)는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혀에 물고 오랫동안 녹여 먹으면 입속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의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캔디류에 총산 규격을 신설했다. 아울러 캔디류 표면에 신맛 물질을 도포하는 경우에는 도포 물질의 산 함량이 50%를 넘지 않도록 제조·가공기준도 함께 신설했다. 사료, 비산 등에 의해 비의도적으로 가금류(닭, 오리 등)와 알(卵)에 잔류할 수 있는 메타미도포스 등 살충제 22종에 대해서 잔류허용기준을 신설·강화했다. 또 모든 살균·멸균처리 제품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생지표균인 세균수와 대장균군을 공통기준·규격으로 신설했다. 곰팡이독소 오염도와 인체 노출량 변화에 따라 곰팡이독소 관리가 필요한 식품에 대해서는 총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A, 푸모니신 규격을 신설하고, 곡류 및 단순처리 제품에는 제랄레논 규격을 강화(200 μg/kg → 100 μg/kg) 했다. 아울러 식품 중 잔류농약 관리를 위하여 디메토에이트 등 33종의 잔류허용기준을 신설하며, 한시적 인정 원료인 알룰로오스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원료 목록에 등재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전은 강화하는 한편 안전과는 무관한 불필요한 규제는 해소하는 방향으로 식품기준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4 10:40:35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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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WBC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MOU

이디야, WBC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MOU 이디야커피가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WBC)' 우승자 데일 해리스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와 데일 해리스는 전국 2200여개 가맹점에 글로벌 커피 트렌드를 전파하기 위해 음료 신제품 공동개발, 제품 홍보대사 활동, 이디야 바리스타 트레이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올해 4월 중 데일 해리스와 공동개발한 니트로커피 메뉴를 선보인다. 니트로커피는 데일 해리스가 지난해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메뉴. 데일 해리스의 노하우가 담긴 니트로커피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동시 출시된다. 하반기에는 데일 해리스가 직접 개발하는 시그니처 음료도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음료 제품 외에도 스틱원두커피 비니스트의 신제품 공동 기획 등 다양한 유형의 커피MD 개발 또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데일 해리스는 제품 개발뿐 아니라 이디야커피 홍보대사사로서 시즌별 전략제품의 광고모델로도 활동한다. 이디야커피는 상반기 중 데일 해리스가 전도하는 글로벌 커피문화 관련 프로모션을 가맹점에서 이디야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소속 바리스타들의 역량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트레이닝에도 직접 참여한다. 데일 해리스는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의 타이틀 스폰서 였던 이디야커피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맛 좋은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이디야커피의 철학은 곧 나의 목표와 맞닿아 있다고 생각하여 함께하게 되었다. 한국 최대의 커피 프랜차이즈에서 세계인이 깜짝 놀랄만한 제품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국 출신의 데일 해리스는 지난해 서울에서 개최된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WBC) 2017'에서 우승한 세계적 바리스타다. 유럽 바리스타 길드의 창립 멤버이며 유럽스페셜티커피협회(SCAE)의 디렉터로도 활동했다.

2018-04-04 09:59:32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