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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3 in 1 올인원 타입의 ‘멀티 스윙 쿠션’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쿠션, 컨실러밤, 블러쉬밤이 결합된 3 in 1 올인원 타입의 '멀티 스윙 쿠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멀티 스윙 쿠션은 더페이스샵의 인기 제품인 안티다크닝 쿠션을 포함, 컨실러밤과 블러쉬밤이 함께 담겨 3가지 기능이 결합된 만능 쿠션이다. 메이크업은 빠르고 완벽하게 완성시키는 동시에 파우치는 가볍게 하는 다재다능한 멀티 제품이다. 멀티 스윙 쿠션에 포함된 안티다크닝 쿠션은 리얼스킨 파우더가 가볍지만 완벽한 커버력으로 피부에 화사함을 선사하고 피부 톤을 밝혀주는 HD 트리트먼트 파우더가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컬러가 탁해지는 것을 방지해 하루 종일 다크닝 없이 첫 화장의 맑은 느낌을 그대로 유지시킨다. 함께 구성된 컨실러밤은 강력한 커버력의 울트라 커버 파우더가 가볍게 밀착돼 결점 없는 피부를 연출하고 블러쉬밤은 색소 피그먼트를 고르게 분산시켜 자연스러운 블렌딩 효과가 볼에 생기를 부여한다. 컬러는 총 4가지로 출시된다. 안티다크닝 쿠션은 라이트베이지와 미디움베이지로 블러쉬밤은 핑크와 코랄로 나뉘어 피부 톤과 메이크업 스타일링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다. 내장된 멀티 퍼프는 쿠션, 컨실러, 블러쉬에 모두 사용 가능한 신개념 퍼프다. 발색이 우수한 벨벳 퍼프 부분은 블러쉬 용도로 사용하고 밀착력과 커버력이 좋은 에어 퍼프 부분은 쿠션과 컨실러용으로 사용하면 된다. 더페이스샵 담당자는 "멀티 스윙 쿠션은 쿠션, 컨실러, 블러쉬를 일반 쿠션 크기로 결합한 제품"이라며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톤부터 얼굴형까지 한 번에 보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페이스샵의 멀티 스윙 쿠션은 전국 더페이스샵, 네이처컬렉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8-04-04 09:59:2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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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이른 더위에 냉면 판매량 급증"

CJ제일제당 "이른 더위에 냉면 판매량 급증" 이른 더위에 최근 여름철 대표 먹거리인 냉면 판매가 급증했다. 여름철 날씨가 매년 앞당겨지며 지난 3년간 냉면 성수기가 4월 3주부터 시작된 점을 감안하면 3주 가량 앞당겨진 것이다. CJ제일제당이 최근 10일간(3월 24일~4월 2일) 냉면 매출을 확인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이상 상승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의 매출만 무려 10억원에 달하며, 여름철 성수기 매출의 80% 수준에 가깝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일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며 빠르게 온 여름 날씨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여름은 기상학적으로 일 평균기온이 20도 이상이면서 일 최고기온은 25도 이상인 날을 말하며, 5월에서 7월이 해당된다.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냉면은 이 기간 판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성수기로 구분된다. 연간 매출의 70%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계절적 영향을 크게 받는다. 기상청이 올해 여름이 지난해보다 11일 늘어난 152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냉면 시장은 한층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CJ제일제당은 대표 제품인 '동치미 물냉면'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일찌감치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시식행사를 진행하며 제품 특장점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평양물냉면'과 '시원한 배 물냉면'을 새롭게 선보여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성장한 310억원의 달성해 냉면 시장 1등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김지은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담당 브랜드매니저는 "냉면 맛집을 가지 않아도 전문점 수준의 냉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알려 성수기 매출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04 09:29:1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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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英 국제비교숙련도평가서 세계 1위 차지

정식품, 英 국제비교숙련도평가서 세계 1위 차지 정식품의 식중독균 및 무기질 분석 능력이 국제적인 수준인 것으로 입증됐다. 정식품은 자사 중앙연구소가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17~2018년 식품분야 분석 국제비교숙련도평가(FAPAS)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국제비교숙련도평가는 분석기관의 다양한 분석 능력을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 결과에 따라 측정검사 분야의 정확도 및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및 대학, 민간분석기관 등 약 100개국 3000개 시험소가 참가해 분석능력을 검증 받는다.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FAPAS 프로그램 중 ▲식중독균(바실러스 세레우스) ▲무기질(나트륨) 등 모두 2개 분야에 참가했다. 식중독균 세균수 검사에서는 Z-Score '0.0'을 기록해 27개 기관 중 최우수 평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으며, 28개 기관이 참가한 무기질 분야 나트륨 분석에서는 '0.5'를 기록해 우수 평가를 받았다. Z-Score란 실험 결과의 연구소 간 오차 범위를 산출한 것으로 ±2 이내이면 만족스러운 결과로 판정하며, '0'에 가까울수록 분석 결과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정식품은 위와 같이 입증된 식품 분석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테디셀러인 '베지밀' 제품을 비롯해 최근 출시한 '자연담은 한끼생식'까지 정식품에서 생산하는 모든 제품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중앙연구소 내 식품안전 분석 체계를 구축해 원재료 및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점선 정식품 중앙연구소장은 "이번 국제비교숙련도 시험을 통해 검증 받은 식중독균 검사 및 무기질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식품안전사고 예방 및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비교숙련도 시험에 지속적으로 참가해 분석 능력을 배양하고 높은 검사 정밀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지켜갈 것"이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 중앙연구소는 2003년 12월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8-04-04 09:29: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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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 '디지털 비전 선포식' 개최

제너시스BBQ, '디지털 비전 선포식' 개최 제너시스BBQ 그룹이 지난 2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전 임직원과 패밀리(가맹점)가 참석한 가운데'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 임직원과 패밀리는'디지털 혁신으로 자동화된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세계 인류에게 가장 맛있고 건강한 디지털 감성과 행복을 선사하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1등 기업'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비전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목표를 함께 인식하고 결의를 다졌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디지털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조직)'을 목표로 삼고 ▲옴니채널과 챗봇과 인공지능서비스를 구현하는 디지털 고객가치 혁신 ▲스마트창업컨설팅 시스템▲디지털오더와 조리로봇을 적용한 자동화된 디지털 카페 ▲자율 배송플랫폼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등 5대 실행과제로 도출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담임원(CDO)을 영입하고 전담부서를 신설했으며, 디지털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 최대의 성과 및 최상의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디지털 컨버전스 마스터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윤홍근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디지털 초일류 기업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이번 '디지털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조직 내부에 혁신 DNA를 심어 제너시스BBQ 그룹이 더 강하고 가치 있는 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25년 전세계 인류에게 건강과 최고의 맛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글로벌 no.1으로 성장하도록 전 임직원이 환골탈태의 변신을 시작하자"고 덧붙였다.

2018-04-04 09:19:2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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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낚시용품 5년새 5배 껑충…캠핑 판매량 앞질렀다

최근 낚시가 인기 여가활동으로 떠오르면서 각종 낚시용품이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 특히 남성 고객의 낚시용품 구매가 크게 오르면서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캠핑용품 판매량을 앞질렀다.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에서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남성 고객 대상 낚시용품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매년 평균 42%씩 증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2017년 기준으로 2013년 대비 5배 이상(420%), 2016년 대비 23% 각각 판매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4% 늘었다. 낚시 트렌드는 인기 여가활동으로 꼽히는 '캠핑'과 비교하면 더욱 뚜렷해진다. 연도별 두 여가활동 용품의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2016년까지는 캠핑용품 판매량이 더 크게 나타났지만 2017년에 낚시용품 판매량이 캠핑용품 대비 11% 더 많이 판매됐다.올 1분기 역시 낚시용품 비중이 52%, 캠핑용품이 48%로 역전세를 이어갔다. 남성 고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었던 낚시용품으로는 바다낚시, 루어·플라이낚시 등이 있다. 2017년 기준 전년 대비 바다낚시용품 판매량은 33% 증가했고 루어·플라이 낚시용품은 32%, 낚시공구는 30%, 낚시복·신발 잡화는 20% 각각 증가했다. 낚시용품 시장의 큰 손은 4050세대의 중장년층으로 볼 수 있다. 2017년 기준 남성 고객의 세대별 낚시용품 신장률을 살펴보면, 전년 대비 20대는 9%, 30대는 12%, 40대는 34%, 50대는 67% 각각 신장했다. 4050세대 남성고객의 낚시용품 구매량을 2013년과 비교하면 무려 4배 이상(375%) 늘어났다. 4050세대의 남성들은 상대적으로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있어 여가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진영 G마켓 리빙레저 실장은 "낚시 관련 예능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낚시에 대한 관심이 커져 관련 용품 판매도 급증하기 시작했다"며 "낚시가 대중적인 취미활동으로 자리잡으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장비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2018-04-04 09:14:14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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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브링그린과 함께 '친환경 에코컵' 증정행사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자연주의 마켓 브랜드 '브링그린(BRING GREEN)'과 함께 환경도 생각하고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그린액션(Green Action)'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4월의 마케팅 콘셉트를 '액션(Action)'으로 잡고 릴레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첫 번째로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코마스크를 증정한 '클린액션' 행사에 이어 두 번째 이벤트로 이번 '그린액션' 키트 증정 행사를 기획했다. 올리브영 그린액션 키트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의 '친환경 에코컵'과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추출물 함유로 봄철 산뜻한 모공 관리를 도와주는 브링그린 '오렌지 포어 토너(30ml)', '오렌지 포어 크림(10ml)' 소용량 제품으로 구성됐다. 브링그린은 국내 최초로 자연주의 마켓(NATURE MARKET) 콘셉트를 차용한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원료를 직접 골라 담는 생기 넘치는 마켓 느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링그린과 함께 기획해 자연(nature)의 의미를 더한 그린액션 키트는 4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3만 5000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철 황사, 미세먼지로 지친 고객들의 피부 관리도 돕고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며 환경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그린액션 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4월 중 릴레이로 전개될 올리브영 액션 캠페인과 함께 건강한 봄철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4-04 09:06:5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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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탄자니아 식수위생 개선사업 지원

롯데마트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초이스엘골드 굿워터' 생수로 아프리카에 전달하는 '굿워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굿워터 프로젝트'는 굿네이버스가 개발도상국의 식수 및 위생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단순히 식수위생 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물과 환경을 제공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 스스로의 역량 개선을 통해 더 나은 변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롯데마트는 이를 후원하기 위해 지난달 굿네이버스 회관 11층에서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 양진옥 굿네이버스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자니아 식수위생 개선사업' 관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롯데마트는 초이스엘골드 굿워터 판매 수익금의 10%를 굿워터 프로젝트에 기부하고 초이스엘골드 굿워터(2L) 1만 2000병을 굿워터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지원하기로 했다. 초이스엘골드 굿워터는 500ml, 2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 200원, 450원이다. 고객이 초이스엘골드 굿워터를 구입하면 판매 수익금의 10%가 아프리카 식수위생 개선사업을 돕게 된다. 판매 수익금은 탄자니아의 4개 지역(바가모요·푸카요시·남빈조·시퉁구루)에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공급시설과 식수정수시설, 화장실 등에 대한 설치와 개보수에 쓰일 예정이다. 롯데마트는 이를 통해 탄자니아 4개 지역 8235명의 초등학생과 지역사회 주민들이 교육 및 건강 증진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초이스엘골드 굿워터 출시는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여전히 전 세계에는 7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오염된 물에 노출돼 있는 만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저개발국가 식수 문제 해결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관심과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아동기금(UNICEF)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의 학교 중 식수시설이 없는 곳은 49%, 위생시설이 없는 곳은 55%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프리카 아동들이 깨끗한 물을 얻기 위해 걸어야 하는 거리는 6km로 하루 평균 4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굿네이버스는 굿워터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내 31개국에 식수 및 위생시설 1332개를 지원하고 전세계 48만여 명에게 깨끗한 물을 제공하고 있다. 또 식수대 설치로 아동들이 물을 찾으러 가는 대신 교육을 받게 되고 위생시설 등으로 콜레라 등 수인성 질병의 발병이 낮아지는 등 의미 있는 변화가 나타났다고 굿네이버스측은 전했다.

2018-04-04 09:06:4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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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면세점, 2018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우승기원 특별 이벤트

두타면세점은 2018 한국프로야구시즌을 맞아 야구팬들과 함께 두산베어스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두타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는 15일까지 신규가입회원을 대상으로 꽝 없는 뽑기 게임을 진행한다. 이벤트 페이지 뽑기 판에서 원하는 딱지를 고르면 당첨 경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추억의 게임으로 아이디당 1번씩 선착순 4000명까지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뽑기 판에는 1등 경품인 두산베어스 유니폼부터 야구장 필수템으로 손꼽히는 두산베어스 패딩담요, LED응원밴드, 응원봉, 최강두산 수건, 선수캐릭터 볼펜 등 다채로운 경품이 걸려 있으며 신규가입고객 누구나 100% 당첨의 행운을 누릴 수 있다. 경품은 마이페이지에 등록된 주소지로 개별 배송된다. 이 외에도 4월 신규가입회원을 위한 혜택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두타인터넷면세점 가입 즉시 1만원 적립금을 제공하고 매일 선착순 200명의 신규가입고객에게는 10만원의 추가적립금을 더 준다. 신규가입자 중 선착순 18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두타면세점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고객은 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쿠폰과 두타인터넷면세점 3만원 적립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두타면세점 본점에서는 신규 가입 시 최대 15% 할인율이 적용되는 GOLD멤버십카드를 즉시 발급하고 100달러, 200달러, 300달러 구매 시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씩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는 웰컴 쿠폰 3종을 증정한다. 이벤트 및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두타인터넷면세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8-04-04 09:06:40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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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SEP’, 연 매출 100억 브랜드로 키운다

CJ오쇼핑이 단독 화장품 브랜드 'SEP(셉)'을 연 매출 100억 브랜드로 키운다. CJ오쇼핑은 'SEP(셉)'이 론칭 1년만에 월 매출 2억원을 달성, 올해 안으로 국내외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체 매출 중 20% 이상을 해외에서 올리며 K뷰티 브랜드로의 위상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SEP은 2008년 론칭 이후 2016년까지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CJ오쇼핑의 대표 뷰티 브랜드다. 지난해 4월 자체 유통채널 판매용 브랜드(PB)가 아닌 별도의 브랜드로 운영돼 왔다. 단독브랜드(NB)로 리뉴얼 론칭 이후 H&B스토어와 백화점 등 TV홈쇼핑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 50여 곳을 통해 규모를 키웠다.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월 매출 1억 원을 기록한 SEP은 이후 4개월 만에 2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SEP은 론칭 초기부터 9가지 이슈 성분 무첨가와 입술을 건강하게 해주는 '7 LIP 서스테인 오일' 함유를 통해 발색이 좋으면서도 입술 피부를 보호해주는 건강한 성분을 갖춘 립스틱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 3월에는 약 2만 명이 관람한 겟잇뷰티콘 행사에 참여해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얻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SEP은 브랜드 확대를 위해 매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4월 중순과 5월 초에 각각 새로운 스티커네일 콜렉션과 커버 베이스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미국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의 온라인몰과 일본 대형 체인양판점 'LOFT(로프트)' 30곳에서 스티커네일 제품을 판매 중인 SEP은 CJ오쇼핑과 CJ E&M의 합병 이후 글로벌 K뷰티 수요와 콘텐츠 파워를 활용해 대표적인 K뷰티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SEP 관계자는 "올해 안으로 H&B 스토어와 백화점 등 오프라인 입점 매장 수를 350여 곳으로 늘리며 본격적인 성장을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는 쿠션,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 제품을 추가해 립 전문 브랜드를 넘어서는 종합 메이크업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4 09:06:35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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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치과용 국소 마취제 태국에서도 통했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가 주력 제품 중 하나인 치과용 국소 마취제 '리도카인'을 통해 태국 치과 분야 의료 시장에 진출한 이래, 선도적인 기업으로 자리잡아 동남아 지역에서 성장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태국 치과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태국 진출을 모색하던 중에 현지 의약품 유통 기업인 'Schumit 1967'社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태국 치과용 국소 마취제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는 'Schumit 1967'社와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통해 현재 태국 치과용 국소 마취제 시장에서 정부 입찰 물량의 80~90%를, 시장 전체로는 60%를 차지하는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또한, 현지 치과 관련 전시회 및 학회 참가를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꾀하고 있다. 이 밖에도 태국 의료 현장에서 직접 휴온스의 '리도카인'을 시술하는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매년 휴온스 본사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과 공장의 최첨단 생산 공정을 직접 둘러보면서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신뢰를 다져오고 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동남아시아 신흥국을 중심으로 치과 의약품 및 의료기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태국의 성공적인 수출 경험을 살려 성장 가능성이 높은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으로 시장을 넓혀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8-04-04 08:53:34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