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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스리라차볶음면' 출시

삼양식품, '스리라차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은 스리라차 소스를 활용한 '스리라차볶음면'과 '부셔먹는 라면 스낵 스리라차'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매운 소스로 널리 알려진 스리라차 소스는 태국고추, 마늘, 식초 등으로 만들어 낸 새콤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쌀국수, 피자, 타코 등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려 마법소스로 불린다. 스리라차볶음면은 색다른 매운맛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 소스 특유의 톡쏘는 신맛과 태국 고추의 매운맛을 재현해 이국적인 풍미를 살렸다. 또한 청경채, 고추, 양배추 등의 후레이크로 동남아시아풍의 볶음면을 먹는 듯한 느낌을 받게 했다. 패키지에는 스리라차 소스병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빨간색과 초록색의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 특징을 강조했다. 가격은 봉지·용기 15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스리라차볶음면은 동남아풍의 이국적인 매운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매운맛에 대한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식품은 스리라차볶음면을 스낵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부셔먹는 라면 스낵 스리라차'를 함께 출시했다. 스리라차의 매운맛을 바삭한 과자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750원이다.

2018-04-06 11:58: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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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세계컨시어지총회' 만찬주로 백세주 제공

국순당, '세계컨시어지총회' 만찬주로 백세주 제공 국순당은 지난 5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65회 세계컨시어지총회'에서 백세주가 만찬주로 제공됐다고 6일 밝혔다. '세계컨시어지총회'는 4월 5부터 10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세계 45개국 약 450여명의 세계 유수의 특급호텔 대표 컨시어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세계 각국의 민간외교관 역할을 하고 있는 각 나라별 최고의 특급호텔 컨시어지 매니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개최국인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향후 본국으로 돌아가 진정한 한국을 알리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저녁 만찬행사는 총회에 참석한 전세계 컨시어지와 문화체육관광부 담당자, 한국관광공사 관계자 등 국내 관광업계 VIP들이 참석했으며 한국 전통공연 등이 소개됐다. 만찬주로 제공된 백세주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국민 약주로 인삼, 구기자, 오미자, 황기 등의 12가지 몸에 좋은 재료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양조 전용쌀 '설갱미'를 원료로 국순당의 특허 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국순당 관계자는 "세계 유수의 특급호텔 컨시어지들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주인 백세주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향후 백세주를 한국을 대표하는 술을 넘어 세계의 명주와 경쟁하는 좋은술이 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4-06 11:58:1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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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안티에이징 미용성형학회 '2018 AMWC 모나코' 참가

LG화학, 안티에이징 미용성형학회 '2018 AMWC 모나코' 참가 LG화학이 세계 미용성형 관련 의료진들에게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필러 '이브아르(YVOIRE)'의 우수성을 알렸다. LG화학은 지난 5일 모나코(Monaco)에서 개막한 세계 최고 권위의 미용성형학회 '2018 AMWC(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에서 국내 참여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심포지엄 개최 및 전시 부스를 오픈해 이브아르를 알렸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AMWC 모나코'는 안티에이징 분야에서 가장 권위를 인정받는 학회로, 세계 120여 개국에서 1만여 명이 참여해 최신 미용성형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다. LG화학은 2014년부터 매해 참가하여 유수의 글로벌 미용성형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왔다. 이번 학회에서 LG화학은 '이브아르 활용 안면 상부 및 중앙 부위의 효과적 시술(Beautification using YVOIRE filler :Periorbital & midface areas)'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이브아르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첫 조직한 글로벌 자문 의사단체인 'WABY (Worldwide Advisory Board of YVOIRE)' 의 멤버 이탈리아 '살바토레 푼다로(Salvatore Fundaro)'와 러시아 '옥산나 파브렌코(Oksana Pavlenko)' 등이 발표자로 나서 현장감 있는 라이브 강연 등을 진행,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또한 LG화학은 학회 기간 동안 플래티늄 스폰서 자격으로 이브아르 전시 부스도 오픈하여 '이브아르를 활용한 필러 시술 사례 및 최신 트렌드' 등의 강연을 진행했다. 유은정 LG화학 담당은 "이번 AMWC 국제학회 참가를 통해 해부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한 전문 필러로서의 이브아르의 사용경험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며 "이브아르가 글로벌 필러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외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4-06 11:58: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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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필리핀 저도 증류주 시장 공략…'진로 라이트' 출시

하이트진로, 필리핀 저도 증류주 시장 공략…'진로 라이트' 출시 하이트진로가 필리핀 저도 증류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맞춤형 제품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는 4월부터 필리핀에 '진로 라이트(Jinro Light)'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진로 라이트는 동남아에 수출하고 있는 진로24(Jinro24, 알코올 24%)제품을 현지 소비자 선호에 따라 주질과 도수 등을 변경한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 17%다. 하이트진로는 진로라이트를 추가함으로써 기존 수출 제품인 참이슬과 자몽에이슬, 진로24와 함께 현지 시장을 더욱 세밀하게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필리핀은 세계 13위인 1억400만명의 인구를 기반으로 연평균 6~7%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내수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필리핀의 증류주 시장은 2015년 기준 연 6천만상자(1상자=10.8L 기준) 규모에 달하며 2020년까지 약 10% 성장한 6600만상자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저 알코올 증류주 시장은 최근 젊은 층의 소비증가로 3년간 연평균성장률이 44%에 이르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필리핀 내 판매는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18.2%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여왔으며 소주의 세계화를 선포한 최근 3년간(2015년~2017년)은 25.2%로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다. 진로24의 판매 역시 5년간 연평균성장률 20.4%에서 3년간은 34.2%로 더욱 상승세를 타고 있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장은 "맞춤형 수출전용 제품이 늘어난다는 것은 시장에 대한 분석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라면서 "현지의 트렌드를 반영한 진로 라이트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더욱 세밀하게 현지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6 11:30:4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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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5월부터 배달서비스 유료화…'건당 2000원'

교촌치킨, 5월부터 배달서비스 유료화…'건당 2000원' 교촌치킨이 내달 1일부터 전국 가맹점에서 배달 서비스 유료화 정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교촌은 가맹점 운영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배달 서비스 유료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전국 가맹점 동의를 받고 있다. 가맹점 동의 완료 후 이번 정책이 시행되면 교촌치킨 배달 주문 시 건당 2000원의 배달 서비스 이용료가 부과된다. 교촌 측은 배달 운용 비용의 증가가 가맹점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주된 요인으로 판단해 이번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지속된 배달 인력난과 배달 서비스 운용 비용의 상승은 가맹점 운영의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돼왔다. 이번 정책 시행으로 배달 서비스 이용 시에만 배달료가 적용되며, 교촌 오리지날(1만5000원), 허니 오리지날(1만5000원), 허니콤보(1만8000원) 등 기존 메뉴 가격에는 변동이 없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가맹점의 악화된 수익성을 보전하기 위해 검토된 여러 방안 중 배달 서비스 유료화가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으로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보다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6 11:30:3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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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안명주 교수, 17회 보령암학술상 수상

보령제약과 한국암연구재단이 공동 제정 시행하고 있는 보령암학술상 제17회 수상자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혈액종양내과 안명주 교수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안교수는 혈액종양내과 임상의사로서 폐암 및 두경부암에서 보다 나은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임상연구 (1상에서 3상까지)를 주도적으로 수행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암 치료제의 임상적용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6일 오전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삼성암연구동에서 진행되며, 안교수에게는 상패와 상금 3천 만원이 수여된다. 안명주교수는 암 연구에 매진하며 최근 3년간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총 107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중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2편, Lancet 1편이 게재됐다. 연구로는 새로운 항암치료약제의 치료 효과 예측 및 내성기전 규명을 위해 전임상연구(Pre-clinical research) 및 중개연구(Translational research)를 진행했으며, 개인 맞춤의학(Personalized medicine) 개발을 위한 차세대 유전체 분석(Nextgeneration sequencing) 연구 및 면역 관련 프로파일의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환자 맞춤치료 (personalized therapy) 및 암 재발 조기진단을 위한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보다 간편하고 빠르게 분석할 수 있는 진단키트 개발을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과 공동연구로 진행하는 등 폐암 및 두경부암 치료성과를 높이기 위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안교수는 "전임상 및 임상연구의 통합적 연계를 통해 폐암 및 두경부암 환자들의 '개인별 맞춤치료'를 현실화하고 치료효율 증대할 수 있는 새로운 표적치료 및 면역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8-04-06 10:07:1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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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자판기 식육판매업 영업 개선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업장 이외의 장소에서 사물인터넷 자동판매기를 설치·운영하여 포장육을 판매할 수 있도록 규제를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축산물 영업자가 영업활동을 하는데 있어 안전과는 무관하게 영업자에게 지나치게 부담을 주거나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영업장 외의 장소에 사물인터넷 자동판매기 설치·운영 허용 ▲축산물 영업신청 구비서류 간소화 ▲인감증명서 제출의무 정비 ▲축산물 이동판매차량 특례범위 확대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시설기준 완화 등 이다. 식육판매업 영업자가 실시간으로 온도·유통기한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자동판매기로 밀봉한 포장육을 판매하는 경우 축산물판매 영업장이 아닌 곳에서도 자동판매기를 설치·운영할 수 있게 했다. 축산물 영업 허가 또는 신고 시 제출하는 서류 중 건강진단서는 담당공무원이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확인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민원제출 서류를 간소화했다. 축산물 영업양도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자 법인의 경우 신원확인을 위해서 제출하도록 했던 인감증명서 대신 법인 등기사항증명서를 제출하도록 개선했다. 국내산 축산물 홍보·판촉을 활성화하기 위해 축산물 이동판매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사단법인의 범위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축산 관련 생산자단체로 확대했다. 아울러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반품·교환품의 보관시설을 영업소와 같은 장소 또는 같은 건물로 한정하였던 것을 별도 장소 제한 없이 상시 운영할 수 있도록 시설기준을 완화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축산물 영업활동에 있어 영업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식품안전과 관련이 적은 규제는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06 10:02:03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