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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춘장없이 짜장떡볶이 만들기!

셰프와 함께 하는 솔로족 요리 [짜장떡볶이] 노형주 차이나플레인 선릉점 조리장 짜장떡볶이 짜장면과 떡볶이. 한국사람들의 영원한 간식거리이자 편하게 먹는 분식의 대표주자다. 떡볶이와 짜장면을 따로 밖에서 사먹는건 쉽지만 분식집에는 짜장면이 없고 중식당에서 떡볶이를 시켜먹을 수는 없다. 떡볶이는 고추장 소스로 먹게 마련이고 갈수록 매운 맛이 강한 프랜차이즈 떡볶이들이 쏟아지고 있다. 떡볶이를 먹고 싶기는 한데 흔한 고추장 떡볶이가 질릴 때 또 다른 분식계의 강자 짜장으로 떡볶이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중식당에서 짜장면을 만들 때 사용하는 춘장을 집에 두고 있는 경우는 별로 없을 것이다. "춘장이 없는데 어떻게 짜장떡볶이를 만드나"라는 고민은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냉장고와 찬장을 한번 살펴보자. 짜장라면을 조리할 때 스프를 모두 넣지 않고 남겨둔게 있다면 언제든지 짜장떡볶이의 훌륭한 소스로 사용할 수 있다. 자취생 등 솔로족이 집에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짜장떡볶이를 소개한다. 짜장떡볶이는 매콤하고 달콤한 양념맛의 조화가 꽤 괜찮은 편이고 몇몇 프랜차이즈 떡볶이처럼 과하게 맵지도 않다. 간단히 만들 수 있고 맛도 좋은 짜장떡볶이로 출출한 솔로족의 배를 달래고 자녀가 있는 집이라면 아이들에게 별미를 맛보게 해보자. 재료 떡볶이떡, 짜장라면 스프, 물 200cc. 어묵, 대파 1개, 고추장1스푼 조리방법 1. 대파를 어슷썬다. 2. 물 200cc를 끓인다. 3. 끓는 물에 떡을 넣는다. 4. 30초후 준비한 어묵, 대파, 스프, 고추장 1스푼을 넣는다. 5. 1분정도 약한 불에 졸이면 완성.

2017-06-10 11:14:1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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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모던하우스 매각 완료"…재무개선 마무리

이랜드 "모던하우스 매각 완료"…재무개선 마무리 이랜드그룹이 재무개선을 마무리 짓고 지주회사 체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랜드는 홈&리빙 사업부인 모던하우스 매각과 이랜드리테일 프리IPO 관련 본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랜드 고위 관계자는 "2건의 계약 체결을 통해 모두 1조3000억원대의 자본거래가 진행되면서 기업의 토대를 탄탄히 함과 동시에 지주회사 체제 전환과 계열사 상장에 큰 힘을 실을 수 있게 되었다"며 "지난 2년여간 진행 해오던 재무구조 개선작업을 마무리 짓고 새롭게 도약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30분 이랜드리테일은 MBK파트너스와 모던하우스를 70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하는 영업양수도 본 계약을 맺었다. 최종 딜 크로징은 오는 7월 말 이다. 막바지 재무구조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이랜드와 유통사업에 입점시킬 유력 콘텐츠를 찾는 MBK파트너스의 니즈가 맞아 떨어져 매각 진행이 빠르게 이루어졌다. 이랜드월드가 주관사인 동부증권, 큐리어스파트너스와 진행 중이던 6,000억 규모의 이랜드리테일 프리 IPO 관련 본 계약도 이 날 성사됐다. 이랜드는 프리IPO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상환전환우선주(RCPS) 3000억 상환은 물론 이랜드파크 지배구조를 변경하는 등 대대적인 기업 구조 개편을 착수해 이랜드리테일 상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지난해 티니위니와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이랜드그룹은 올해 들어서만 2조 이상을 상환하게 되는 것으로 올 3분기에는 부채비율이 200% 내외로 떨어진다. 한편 이랜드는 오는 하반기부터 창사 이후 가장 큰 기업 구조 변경에 들어간다. 이랜드월드를 순수지주회사로 하고 자회사는 수평구조가 이루어 지게 하여, 자회사별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효율성을 높이면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는 선진 경영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2017-06-10 07:18: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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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물러난다…공식 사과문 발표

'성추행'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 물러난다…공식 사과문 발표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9일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큰 심려를 끼쳐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객과 가맹점주님들께 죄송스런 마음과 회사를 위한 도의적 책임을 지기 위해 오늘(9일)부로 호식이두마리치킨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다"고 말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당사는 이번 일을 전화위복으로 삼아 떨어진 신뢰를 회복하고 사기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며 "다음과 같은 혁신 방안을 수립하고 신천해 가맹점주님과 함께하는 기업, 고객님을 위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의 혁신방안은 상생협력위원회 구성 및 경영 참여, 상생협약을 통한 동반성장 기틀 마련, 사회공헌 활동 강화, 고객 불만 제로 경영, 윤리경영 실천과 직원 복지 등이다. 한편 최 회장은 이달 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근에서 20대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후 여직원은 고소를 취하했지만 성추행이 친고죄가 아니기 때문에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다. 현재 최 회장 측에 다음주께 경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한 상태다.

2017-06-09 17:58: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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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제3공장 '메디톡신' 국내 판매 허가 획득

메디톡스, 제3공장 '메디톡신' 국내 판매 허가 획득 메디톡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제3공장의 국내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 받은 메디톡스 제3공장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동은 연간 약 600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를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다. 메디톡스는 금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해 급증하고 있는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는 "지난해 말 제3공장이 KGMP승인과 수출용 허가를 획득하면서 해외 시장 수요에 맞춰 생산 규모를 증대시켜왔지만 시장이 워낙 가파르게 성장하여 공급물량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번 제3공장의 국내 판매 허가 획득으로 기존보다 10배 큰 대규모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 만큼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 현상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제3공장 부지 내 건설 중인 연간 약 4000억원 생산 규모의 필러동에 대한 완공 및 허가 절차가 마무리되면 빠른 기간 내 연간 1조원이 넘는 제품 생산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디톡스는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산업단지 내 위치한 제1공장에서 연간 약 600억원 규모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동과 연간 약 1000억원 생산 규모의 필러 생산동을 가동하고 있다. 이번 제3공장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생산동 허가로 연간 약 7600억원 규모의 생산 시설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제3공장 부지 내 미국 FDA의 cGMP와 유럽 EMA의 EU GMP 기준에 부합하는 약 4000억원 규모의 필러 생산시설도 건설 중에 있다.

2017-06-09 17:58:3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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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비비고 HMR' 증정 이벤트 진행

CJ제일제당, '비비고 HMR' 증정 이벤트 진행 CJ제일제당이 캠핑 시즌을 맞아 '비비고 가정간편식'을 앞세워 캠핑족 공략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이달 10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 캠핑장에서 '비비고 가정간편식' 제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모두 600명에게 캠핑장 인기 음식인 찌개를 간편하고 근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비비고 두부김치찌개'와 '비비고 된장찌개'를 증정한다. 또한 야외에서의 간편식 소비패턴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캠핑족 200명에게는 '비비고 사골곰탕'을 제공한다. 캠핑장에서 '비비고 가정간편식'과 함께 촬영한 인증샷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리는 100명에게는 '비비고 육개장'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야외에서도 '비비고 가정간편식'으로 간편하게 맛있는 가정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핑과의 연계고리를 만들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김국화 CJ제일제당 HMR마케팅담당 부장은 "가족 단위 참여가 많은 캠핑 특성상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층에 '비비고 가정간편식'의 특장점을 알릴 수 있어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캠핑장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06-09 14:39: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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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 아프리카에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공급 계약 체결

보령제약, 아프리카에 카나브·카나브플러스 공급 계약 체결 보령제약이 남아공 제약기업 '키아라 헬스(Kiara Health)'社와 카나브·카나브플러스(이뇨복합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키아라를 통해 카나브·카나브플러스를 아프리카 10개국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우간다,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케냐)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라이선스피(Fee) 150만달러, 공급 금액 3621만달러 등 모두 3771만달러 규모다. 키아라헬스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본사로 두고 있으며 16개의 지점 (남아공, 나이지리아, 케냐, 짐바브웨이, 우간다, 보스와나, 탄자니아, 르완다 외 다수)을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의약품 유통기업이다. 보령제약은 지난해12월 키아라사와 항암제 3종에 대한 수출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카나브패밀리 라이선스아웃 계약규모는 총 51개국 4억1360만 달러가 됐다. 최태홍 보령제약 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중남미, 러시아, 중국, 동남아에 이어,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시장까지 진출하며 파머징마켓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며 "올해 발매 예정인 러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카나브 처방이 시작되면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제약시장 조사기관인 IMS 헬스에 따르면 아프리카 제약시장은 2012년 180억달러 규모였으며, 연평균 10.6%씩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오는 2020년에는 45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2017-06-09 14:39:2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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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항산화제 아스타잔틴 본격 생산

대상, 항산화제 아스타잔틴 본격 생산 대상이 항산화제 아스타잔틴을 본격적으로 생산한다. 대상은 군산 BIO 공장에서 정홍언 대상 사장과 타카히데 카사이 JXTG Nippon Oil & Energy(이하 JXTG NOE) 기능재 컴퍼니 프레지던트가 참석한 가운데 아스타잔틴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해 3월 'JXTG NOE'와 아스타잔틴 공급 협약체결 이후, 설비투자와 시생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본격적인 생산을 개시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대상은 일본 최대 에너지·정유기업 'JXTG NOE'에 수산사료 착색제와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사용되는 '아스타잔틴'을 공급할 예정이다. 초기 계약 금액으로 약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요 증가에 따라 매출액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JXTG NOE'는 2016년 기준 매출액이 약 100조 원에 달하는 일본 최대의 에너지·정유기업이다. 'JXTG NOE'는 석유정제·석유화학·에너지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바이오테크놀로지 연구로 축적해온 발효 생산 기술을 살려 아스타잔틴을 제조해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해 오고 있다. 아스타잔틴은 비타민 E의 55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주로 연어, 송어, 새우 등 수산 양식 사료에 착색제로 사용된다. 또한 인체에는 노화에 따른 시력 감퇴, 알츠하이머/파킨슨 병, 심장질환 등을 예방하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건강기능식품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세계 아스타잔틴 시장규모는 2016년 기준 200t으로, 인구증가에 따라 연어·송어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화학 합성이 아닌 천연 유래 제품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홍언 대상 사장은 "대상이 지난해 우수한 발효 생산 설비와 제조 기술을 인정받아 공급 협약을 체결한지 약 1년 만에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아스타잔틴 상업 생산을 시작하게 됐다"며 "대상의 60년 발효노하우와 JXTG NOE의 아스타잔틴 제조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아스타잔틴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06-09 14:39: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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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캘란, 500㎖·350㎖ 저용량 제품 확대

맥캘란, 500㎖·350㎖ 저용량 제품 확대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이 혼술족을 위한 저용량 제품 확대에 나선다. 맥캘란은 기존의 700㎖ 용량보다 최대 50%까지 작은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500㎖'와 '맥캘란 12년 파인오크 350㎖'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2년 '맥캘란 트리오'로 불리는 셰리오크와 더블캐스크, 파인오크 중 맥캘란의 시그니처 제품으로 꼽히는 맥캘란 12년 셰리오크의 저용량(500㎖) 제품을 국내에 단독으로 출시한 데 이어, 나머지 두 라인의 제품도 출시하게 된 것이다. 맥캘란 12년 셰리오크가 한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에드링턴그룹에서 저용량 제품의 시장성을 보고 한국뿐 아니라 세 라인의 저용량 제품을 전세계에 선보이게 됐다. 국내에 새로 소개된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500㎖는 셰리오크와 파인오크의 장점만을 담은 더블캐스크의 저용량 제품이다. 유럽산 셰리 오크의 풍부한 과일 향과 개성 강한 스파이스(Spice)를 기반으로 달콤하고 균형 잡힌 미국산 셰리오크의 특징까지 가미했다. 맥캘란 12년 파인오크350㎖는 세가지 종류의 오크통에서 숙성된 원액을 조합하는 '트리플캐스크' 기법으로 생산된 저용량 제품이다. 유럽산 셰리오크통, 미국산 셰리오크통, 미국산 버번오크통에서 숙성된 세 가지 원액을 조합해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맥캘란 관계자는 "국내에 혼술, 홈술이 트렌드로 급부상 하면서 저용량 제품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다" 며 "뜨거운 국내 반응에 힘입어 맥캘란의 트리오 라인을 저용량으로 만들어 전 세계로 확대해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시되는 저용량 제품은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주류 전문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소비자가는 맥캘란 12년 더블 캐스크 500㎖은 8만9000원, 맥캘란 12년 파인 오크 350㎖는 6만6000원이다.

2017-06-09 14:16:2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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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오늘의 새상품]크라운제과, '하임스프레드' 출시 外

[체크! 오늘의 새상품]크라운제과, '하임스프레드' 출시 外 ▲크라운제과, '하임스프레드' 출시 크라운제과가 간편하게 발라먹을 수 있는 스틱형 초콜릿 스프레드 '하임스프레드'를 출시했다. 나이프로 덜어먹어야 했던 기존 스프레드와 달리 짜먹는 형태여서 간편하다. 스틱 끝을 뜯어 크래커나 빵 위에 짜서 올리기만 하면 된다. 이지컷 기술을 도입해 한번에 쉽게 뜯을 수 있다. 개별 스틱 제품으로 낱개로 포장돼 보관도 편리하다. 손에 묻지 않아서 깔끔한 아이 간식으로도 제격. 커피믹스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때와 장소에 상관 없이 즐기기 좋다. ▲투썸플레이스, '떠먹는 오렌지자몽 케이크' 출시 투썸플레이스가 여름을 맞아 '떠먹는 오렌지자몽 케이크'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마스카포네 치즈 무스 사이에 오렌지 꿀리 소스를 넣고 얇게 자른 생오렌지와 생자몽을 올린 제품이다. 이른 무더위로 시원한 디저트 수요가 높아진 만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든 후 먹으면 더욱 상큼하고 청량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최근 투썸플레이스는 떠먹는 케이크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삼각형 모양의 조각 케이크와 차별화된 '사각형 미니 케이크'다. 포크 대신 스푼으로 떠 먹을 수 있다. ▲코카콜라, 프리미엄 아이스티 '골드피크 티' 출시 코카콜라가 프리미엄 아이스티 '골드피크 티(TEA)'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피크 티'는 지난 2014년 북미 지역에서 단일 브랜드로 연간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제품이다. 한국 코카콜라에서 미국, 캐나다에 이어 세계 세 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내놨다. '골드피크 티'는 우바산 홍찻잎을 직접 우려 깊고 진한 홍차의 맛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브런치·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곁들일 수 있다. ▲롯데제과, '요하이 유산균 멀티그레인 샌드' 출시 롯데제과가 '요하이 멀티그레인 샌드'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특허 받은 LB-9 식물성 생유산균이 들어있다. 그릭 요거트 크림은 프로바이오틱스로 인정된 유산균 2종(써모필러스, 플랜타럼)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플랜타럼 유산균은 숙성된 김치에서 추출한 유산균이다. 비스킷에 통밀 분말이 들어 있어 씹을 때 색다른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또 크림 속에는 현미, 통밀, 검은콩, 흑미, 수수, 보리 등 6가지의 혼합 곡물이 첨가되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동원F&B, 펫푸드 '러브투게더' 출시 동원F&B가 이마트의 '몰리스펫샵'과 함께 길고양이를 위한 '러브투게더'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티아민, 판토텐산 등 필수비타민 함량이 높은 참치붉은살로 만든 습식 펫푸드 통조림이다. 이마트의 반려동물 전문 매장 '몰리스펫샵'에서 길고양이들을 위한 착한 상품을 개발을 하자는 제안으로, 애묘용 습식캔 펫푸드 제조에 오랜 노하우를 지닌 동원F&B가 자사공장에서 직접 제조했다. ▲스타벅스, 여름 신메뉴 출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여름 시즌을 맞아 신제품 음료를 비롯해 푸드와 머그, 텀블러 등을 선보인다. 올해 여름에는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신규 티바나 음료로 사과, 오렌지, 청포도, 적포도 등의 생과일을 첨가한 음료인 '상그리아 레드 티'와 '상그리아 말차그린 티'를 출시한다. 신규 푸드는 '쉐이크 쿠키 케이크', 'S.O.S 샌드위치', '허브 소시지 브레드' 등 3종을 선보인다. MD는 콜드컵, 텀블러, 워터보틀, 머그 등 29종이다. ▲네스카페 크레마, 아트 콜라보레이션 텀블러 기획팩 출시 롯데네슬레코리아의 프리미엄 스틱원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크레마는 '네스카페 크레마 CC 텀블러 기획팩'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유명 디자인 스튜디오 '서커스보이밴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리얼 커넥션'이라는 네스카페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담아냈다. 커피 원두가 한 잔의 네스카페 크레마 커피가 되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과정을 서커스보이밴드 특유의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으며 색상은 블랙, 아이보리, 민트 3종이다. ▲크리스탈 제이드, 정통 중국식 냉면 한정 출시 크리스탈 제이드가 여름철을 맞아 정통 중화냉면을 출시한다. 여름 한정특선 메뉴인 중화냉면은 오향장육, 송이버섯 등 고급 중식 고명과 클로렐라 면을 맛볼 수 있는 정통 중국식 냉면이다. 회향, 계피, 산초, 정향, 진피 등 오향으로 향을 낸 간장에 돼지고기를 조린 오향장육과 새우, 송이버섯, 해파리 등 고급 식재료에 각종 채소를 고명으로 올린다.

2017-06-09 13:29:1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