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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한화생명, 생명수호 심포지엄 개최

이화의료원-한화생명, 생명수호 심포지엄 개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하 이화의료원)은 한화생명 함께 지난 6일'한화-이화가 함께하는 생명 수호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전문가들을 초청해 1500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와 그 가족의 포괄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장), 정성애 대외협력센터장 등 의료원 관계자들과 윤병철 한화생명 부사장, 서지훈 한화생명 홍보실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승철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대목동병원과 한화생명,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이화 도담도담지원센터는 생명의 가치와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기업과 사회단체, 의료기관이 모인 모범적인 사례"라면서 "오늘 심포지엄을 발판으로 위기에 처한 생명을 구하는 또 다른 모범 사례를 창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병철 한화생명 부사장도 "오늘 한화생명과 이화의료원이 생명수호라는 숭고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먹고사는 문제, 고도성장에 몰입하면서 되돌아보지 못 했던 부분을 찾아내 다시 빛을 비춰주고 새로운 생명이 자라나는 봄을 주는 숭고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선 김은미 이화글로벌소녀건강연구원장 겸 국제개발협력연구원장이 첫 번째 연자로 나섰다. 김 원장은 "세계에서 매년 200만명이 2500g 미만으로 태어나는 데, 그 중 96%가 개발도상국에서 태어난다"며 "이화의료원과 한화생명이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를 넘어 개발도상국의 이른둥이까지 돌보는 글로벌 리더십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애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장은 "이른둥이 건강 지원은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미래 경제 생산인구 증가,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 해법이 될 수 있다"며 "이 때문에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이른둥이를 2~3년간 집중 치료를 통해 건강한 사회 일원으로 키워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른둥이를 위한 퇴원 후 장애를 가진 이른둥이 조기 치료, 인지 발달 교육, 부모 양육 및 스트레스 관리, 양육 환경 관리 등 통합 관리를 제안했다. 두 번째 세션의 연자로 나선 최규석 한화생명 홍보실 차장은 '한화의 생명 수호를 위한 사회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한화생명에서 진행 중인 생애주기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최 차장은 "사회공헌 활동은 직원들의 개인적인 성취감은 물론 회사에 대한 충성도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우리의 장점을 살려 좋은 모델을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연자인 백선희 서울신학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이화의료원과 한화생명, 기아대책은 소외당하던 이른둥이와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좋은 모델을 창출해 줬다"며 "이러한 시작이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된다면 이는 곧 국가 정책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산 속에서 사회적인 지원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른둥이와 가족에 대한 정보를 관련 기관이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그들을 위한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제 발표자와 우향제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장, 이찬우 기아대책 본부장, 윤상철 국립중앙의료원 국제보건의료센터장이 '위기에 처한 생명 수호를 위한 개인-의료기관-기업-사회의 실천안'이라는 주제로 패널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찬우 기아대책 본부장은 "유엔이 정한 아동의 권리 협약을 보면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의 4가지가 있는데,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를 통해 이른둥이의 생명권과 보호권이 확충되었다고 생각한다"며 "나머지 발달권과 참여권을 위해선 큰 틀 안에서 이른둥이를 위한 모자보건법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우향제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과장은 "현실적으로 의료 지원에서 많은 경감이 이루어졌고 효과에 대한 부분은 대한신생아협회와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며 "이화의료원과 한화생명, 기아대책이 이른둥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감사드리며, 정부에서도 이러한 모델이 확산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고민해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상철 국립의료원 국제보건의료센터장은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각 기관이 자신의 전문성을 파악하고 해야 할 것, 지속 가능성, 각 기관이 얻어가는 것에 대해 사전에 디자인하고 고민해야 제2, 제3의 도담도담지원센터가 만들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 유일의 이른둥이와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 지원, 육아 강좌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이화도담도담지원센터는 한화생명과 기아대책의 후원으로 지난 2013년 이대목동병원에서 문을 열었다.

2017-04-09 13:48:3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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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페이스샵, '심슨 패밀리 콜라보레이션' 출시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은 전세계에서 사랑 받는 인기 캐릭터 '심슨 패밀리'들이 총출동한 '더페이스샵 X 심슨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심슨 패밀리는 호머, 마지, 리사, 바트, 매기 다섯 가족으로 지난 1989년 첫 방영 후 미국 애니메이션 시트콤 사상 최장 기간 방영되고 있고 있는 인기 TV 프로그램이다. 더페이스샵은 심슨 패밀리만의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 특징을 살린 디자인을 개발해 선 케어, 수딩젤, 태닝오일 등 다가오는 봄, 여름 시즌 필수 제품들에 적용시켰다. 대표 라인인 '심슨 콜라보레이션 내추럴 선'은 온 가족이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선 케어 제품이다. 더페이스샵의 베스트셀러인 '피지잡는 수분선', '포토제닉 선블러'를 포함, 휴대성이 돋보이는 '투명 선스틱'과 베이비 전용인 '베이비 마일드 선', '베이비 마일드 선쿠션'이 담겼다. 각 제품에는 심슨 패밀리 캐릭터들이 물놀이로 여름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선 케어 제품의 특성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심슨 캐릭터별로 마스크 시트 사이즈를 다르게 구성해 얼굴 사이즈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심슨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마스크', 손쉽게 빠른 제모가 가능한 '인샤워 헤어리무벌 크림', 청정 제주산 알로에 추출물을 99% 함유한 '신선한 제주 알로에 수딩젤' 등도 출시됐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심슨 패밀리 콜라보레이션 출시에 맞춰 10일 오후 9시부터 피키캐스트에서 론칭 방송을 통해 제품을 소개한다. 더페이스샵 매장과 온라인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2017-04-09 13:46:57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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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메트로] '도담도담생선구이' 3·6호선 불광역

[맛있는 메트로] '도담도담생선구이' 3·6호선 불광역 이것 하나만 있으면 별다른 반찬이 필요하지 않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만 냄새가 많이 나서 집에서 자주 즐겨 먹기가 어렵다. 이번 주 '맛있는 메트로'의 주인공은 바로 '생선구이'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다양한 생선이 잡힌다. 고등어, 임연수, 삼치, 가자미 등 다양한 제철생선은 영양가도 풍부하다. 등 푸른 생선의 대표주자 고등어에는 DHA 성분이 다량 함유, 안구 염증 억제와 안구건조증 예방에 효과가 있고 삼치는 기억력 증진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처럼 생선은 종류에 따라 다양한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지만 손실하기가 만만치 않고 한 번 구우면 온 집안에 비린내가 퍼지는 통에 집에서 즐겨 먹기는 쉽지가 않다. 오늘 점심, 냄새 걱정 없이 생선구이를 마음껏, 푸짐하게 즐기고 싶다면 지하철 3호선과 6호선이 만나는 불광역 인근 '도담도담생선구이'를 찾아가보자. 이곳은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한 생선을 깨끗하게 손질한 다음 주문 즉시 구워내는 생선구이전문점이다. 다양한 생선을 취향대로 선택해 맛볼 수 있는데,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메뉴는 고등어(7500원), 임연수(8000원), 삼치(7500원), 갈치(8000원), 가자미(7500원) 순이다. 생선은 신선도가 맛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 때문에 당일 사용량만 구입한다. 때문에 손님이 많은 날은 재료가 일찍 떨어져 문을 닫기도 한다. 하루 평균 손질하는 생선량은 100여 마리 정도다. 내장을 제거한 다음 깨끗한 물에 씻어 8.5㎡ 규모의 별도로 만든 대형 조립식 냉장고에 보관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기름에 튀겨내는 방식이 아니라 가스 그릴에 구워낸다.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 생선이 함유하고 있는 기름으로 구워내면 고소한 맛은 배가 되고 비린 맛과 느끼한 맛이 줄어든다는 설명이다. 또 겉은 바삭하면서 생선 속 수분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5분이면 8마리를 동시에 구워내기 때문에 손님들의 대기시간이 길지 않고, 매장 곳곳에 환풍 시설도 제대로 갖춰 냄새 걱정도 덜었다. 생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이곳을 찾는다는 직장인 고정욱 씨(37)는 "냉동생선을 사용하지 않아 신선도가 아주 높은 편"이라며 "밥 한 공기로 생선 한 마리를 다 먹기가 어려울 정도로 살이 두툼하고 푸짐해서 만족스럽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그는 또 "생선이 남으면 포장해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데 집에서는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먹으면 된다"고 이용 팁을 알려줬다. 기본 상차림은 생선요리에 밥과 국, 김치와 구운 김 그리고 6가지 반찬으로 구성되는데 국과 반찬은 고사리나물, 두부조림, 감자볶음, 미역줄기볶음 등 매일 다른 종류로 바뀌어 나온다. 김치를 포함한 모든 반찬은 가게에서 반찬을 전담하는 조리사가 직접 만들어낸다. 생선도 생선이지만 밑반찬이 만족스러워서 이곳을 찾는 손님들도 적지 않은 편이다. 직장동료들과 이곳을 함께 찾은 배성은 씨(34)는 "기본으로 제공되는 구운 김에 매운 고추가 들어간 양념간장을 살짝 찍어먹는데 평범해보지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며 "김과 간장, 다른 반찬들도 모두 정성이 느껴져서 사먹는 밥이라기보다 가정식을 먹는 느낌"이라고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고등어김치조림(7500원), 갈치조림(7500원)은 김치와 무 등을 넣고 3일 정도 숙성 과정을 거친 다음 내놓는다. 저녁에는 생선모듬찜(3만8000원)과 명태고추찜(2만5000원) 등 술 한 잔과 함께 매콤한 찜요리를 즐기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5명 이상인 경우 좌식 테이블이 마련된 별도의 방을 이용할 수 있고,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외식업에 20여 년을 종사해온 주인장 장진호 씨(58)는 "다소 비싸더라도 손님들에게 늘 신선하고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는 것, 웃는 얼굴과 청결한 매장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담도담생선구이'는 장인수 불광역장이 추천하는 밥집이다. 불광역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이 만나는 환승역으로 1일 승하차 인원은 6만 4000여 명 정도다. 역 주변에 한국여성개발원,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등이 있고 북한산 및 둘레길이 인접하고 있어 주말 및 휴일에는 등산객들의 이용이 많다. 장 역장은 "다른 곳은 대개 비슷한 가격에 반마리가 제공되는데 이곳은 온전히 한 마리를 즐길 수 있어 넉넉한 양이 만족스럽고, 텁텁하지 않고 속까지 촉촉한 생선 맛, 집에서 먹는 것과 같은 정갈한 상차림" 등을 추천 이유로 꼽았다. *주소:서울 은평구 불광동 281-110 (지하철 3,6호선 불광역 1번 출구, 도보 2분) *영업시간:오전 10시∼오후 11시(연중무휴)

2017-04-09 12:15:44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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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엽산', 중기 이후 '철분' 섭취 중점해야

임신 초기 '엽산', 중기 이후 '철분' 섭취 중점해야 30세를 넘어 결혼하는 '만혼'이 일반화되면서 건강한 출산이나 임산부의 건강에 관심을 갖는 커플들이 늘고 있다. 7일 한 결혼 정보회사의 통계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3년간 결혼한 초혼부부 6000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 남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5.2세, 여성은 32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통계청의 평균 초혼 연령(남 32.4세, 여 29.8세)보다 각각 2.8세와 2.2세가 많은 것이다. 특히 9년 전 조사치보다 남녀 모두 결혼 연령이 약 2세(2006년 남성 33.4세, 여성 30.3세) 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결혼 시기가 늦어질 경우 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자녀 출산이다. 결혼을 늦게 하면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을지 모르지만 출산 적령기를 넘기게 됨에 따라 산모나 태아가 위험해질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에 임산부들은 적절한 영양분 섭취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임신 초기에는 엽산제로, 임신 중기 이후에는 철분제로 건강을 관리하면 좋다. 평소 균형 잡힌 식단으로 음식을 섭취하더라도 임신 시기에 필요한 성분을 못 챙길 수 있는데, 이 가운데 엽산과 철분이 대표적인 섭취부족 성분으로 꼽힌다. 임신 초기는 태아에게 매우 중요한 시기로 엽산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에게 엽산이 부족할 경우 태아의 신경관결손증 및 임산부 빈혈, 유산 등의 위험이 커지기 때문. 엽산은 푸른잎채소, 과일, 콩, 달걀 등에 많다. 또한 임산부의 엽산 권장섭취량은 1일 620㎍이며 이들 엽산이 함유된 식품 섭취뿐 아니라 보충제로 1일 400㎍을 더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임신 중기 이후에는 철분제를 섭취해야 한다. 임신 중기 20주부터 모체 혈액량 증가 등의 이유로 철분이 부족하기 쉽기 때문이다. 철분이 부족하면 저체중아 출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커진다. 하지만 우리나라 임산부의 평균 철 섭취량은 권장량의 60%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임산부의 철분 권장 섭취량은 1일 24㎎이며 철분제 등을 통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신 후기에는 태아의 간에 철이 축적되는 시기여서 더욱 많은 양의 철 섭취가 필요하다. 철분은 살코기, 견과류, 말린 과일, 푸른잎채소에 많다. 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일이나 과일주스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다. 비타민도 임산부에게 필요한 대표적인 보충제다. 특히 비타민 A, C, D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이 있으나 과량 섭취하면 태아의 기형 유발 가능성이 있어 비타민 A를 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는다. 비타민 C는 태아의 결합조직 합성 등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임신 중 비타민 C를 과량 섭취하면 출생 후 아기의 비타민 C 필요량이 증가해 결핍증 발생 위험이 있다. 비타민 D는 실내생활을 주로 하거나 채식주의일 경우 영양제 보충이 권장된다. 칼슘은 태아의 골격 형성과 골다공증, 임신성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 임산부의 평균 칼슘 섭취량은 권장섭취량의 약 80%에 불과하다.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우유 2컵 정도 마시면 하루에 필요한 700㎎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거나 햇볕을 쬐면 좋다. 만약 철분제를 먹고 있다면 철과 칼슘은 서로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각각 다른 시간에 섭취해야 한다. 임산부가 먹는 것은 태아에게 그대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영양보충제를 선택할 때에는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제품 라벨의 '원재료명 및 함량'에 '유산균배양건조물(엽산 1%)'처럼 천연원료명과 영양성분이 함께 표기됐다면 천연원료 엽산제다. 국내에서는 네츄럴굿띵스(NGT)의 '퓨어 엽산 앤 비타민D' 등이 대표적인 천연원료 비타민제품이다. 네츄럴굿띵스(NGT)의 '퓨어 엽산 앤 비타민D'는 합성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유기농 과일과 아채 등의 원료 17가지를 함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임신 후 12주까지 섭취하는 게 권장되고 있다. 또한 차병원에서 개발한 마더스케어, GRN의 참착한 엽산 등이 있다.

2017-04-07 15:07:0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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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여성의 꿈을 응원합니다"

하이트진로 "여성의 꿈을 응원합니다" 하이트진로가 이슬톡톡 출시 1주년을 맞아 여성의 꿈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뷰티숍 정샘물 인스피레이션과 함께 서울시한부모가족지원센터 여성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오버 및 프로필 사진촬영을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진행된 행사는 참여 여성들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진출 장려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슬톡톡의 '기분 좋게 발그레' 콘셉트로 진행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당당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당신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프로필 사진을 촬영했다. 참가자들의 변신을 위해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대표가 재능기부에 나섰다. 정샘물 대표가 직접 핑크빛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 연출을 도왔다. 정샘물 대표는 "하이트진로 나눔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여성들이 지원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촬영 후에는 하이트진로가 마련한 이슬톡톡, 화장품, 여성용품 등이 담겨있는 핑크박스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나눔활동에 함께한 참가자는 "하이트진로와 정샘물 대표 덕분에 멋지게 메이크업을 받으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장점을 살려 더 당당하게 살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슬톡톡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여성들의 자립과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고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여성들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7-04-07 15:06: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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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세계 최대 종합 유가공장 '양주 신공장' 세운다

서울우유, 세계 최대 종합 유가공장 '양주 신공장' 세운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이하 서울우유)이 13일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용암리 서울우유 일반산업단지 부지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유가공장 신축을 위한 기공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기공식에는 서울우유협동조합 송용헌 조합장, 이성호 양주시장 등 관계자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우유는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2017년 12월까지 건축공사에 필요한 부지개발을 완료하고, 2018년 1월 건축을 착공해 2020년 9월 준공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양주 통합 신공장은 서울우유가 기존 양주, 용인공장의 통합 이전을 위해 추진하게 된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부지 19만4770㎡에 사무동, 공장동, 유틸리티동, 가공품동, 창고동 등 연면적 6만2747㎡의 건축물이 들어서며 건축 및 설비 투자 금액은 약 3000억원에 달한다. 양주 통합 신공장은 우유 200mL 기준 일 최대 500만 개를 생산 가능하고 일 최대 1690t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다. 단일공장 내에서 우유, 가공유, 분유, 버터 등 70개 품목 이상의 유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유가공장이 될 전망이다. 원유의 집유에서 생산 및 출하까지의 전 과정 모니터링과 이력 추적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형 공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양주 통합 신공장은 집유, 생산, 출하를 위한 약 800여명의 직간접적인 신규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서울우유는 지역관광 프로그램과 연계한 공장견학 및 체험시설을 운용해 지역 내 유입인구 증가와 그에 따른 6차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욘헌 서울우유협동조합 조합장은 "서울우유의 오랜 숙원 사업인 양주 통합 신공장은 80년간 축적한 서울우유의 유가공 기술력의 집약체"라며 "앞으로 서울우유는 양주 통합 신공장을 통해 국내 우유시장 1위 자리를 견고히 하고, 더 나아가 국내 낙농산업의 새로운 역사와 유가공장의 롤모델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7-04-07 15:06:0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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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놀이동산]'벚꽃 절정'…롯데월드·서울랜드·에버랜드 등 축제 '만발'

벚꽃 시즌을 맞이해 더 화려해진 롯데월드와 서울랜드, 에버랜드 등 놀이동산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월드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석촌호수 벚꽃길에서 봄 향기를 만끽하고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의 스릴 넘치는 놀이시설을 함께 즐기면 낭만 가득하고 짜릿한 벚꽃 나들이가 될 수 있다. 매직 아일랜드를 둘러싸고 있는 석촌호수는 10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만든 벚꽃 터널이 즐비한다.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서 놀이시설을 탑승하며 즐기는 벚꽃은 최고의 스릴을 맛보게 한다. 360도 회전하며 아파트 25층 높이까지 올라가는 '자이로드롭', 석촌호수로 빠질 것 같은 짜릿함을 선사해주는 '자이로스윙'은 석촌호수 변을 가득 메운 벚꽃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최근 오픈한 500m 높이의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내려다 보는 석촌호수의 벚꽃도 장관이다. 롯데월드는 알뜰한 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한 우대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6일까지 커플링, 신발, 모자, 티, 핸드폰 케이스 중 하나 이상을 장착한 커플은 둘이서 5만4000원에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서울스카이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한 우대도 마련했다. 4월 한 달간 123층 555m 롯데월드타워 오픈을 기념해 주민등록번호에 숫자 1,2,3,5가 모두 포함된 고객은 동반 2인까지 60% 할인된 가격에 자유이용권을 제공한다. 1,2,3을 포함하면 50% 할인해 준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주민등록번호에 1,2,3,5가 포함되면 동반 1인까지 1인당 2만원에 입장할 수 있다.1,2,3을 포함하면 2만13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롯데그룹 5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연간회원권 통큰 할인주간도 마련했다. 16일까지 연간회원권 그린권은 누구나 30% 할인된 가격에 가입할 수 있다. 재가입 고객은 추가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4월에 태어났다면 그린권 30% 할인, 식음상품 5000원권 2매에 추가로 1개월 기간을 연장해 주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랜드 서울랜드도 오는 16일까지 벚꽃 축제를 진행한다. 관악산과 청계산으로 둘러 쌓인 곳에 위치한 서울랜드는 평균 일조량과 기온이 낮아 여의도보다 벚꽃 개화시기가 늦은 편이다. 서울랜드 환상의 나라에 위치한 도레미악단에서 월드컵까지 팝콘처럼 팡팡 터진 하얀 벚꽃길이 펼쳐진다. 벚꽃나무가 길 양쪽으로 빼곡히 들어서 시원한 봄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얻을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하다. 야간에는 벚꽃길 일대에 색색의 조명이 켜지면서 조명을 받은 벚꽃잎과 음악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청계산을 등지고 있는 서울랜드에서는 산에서 공원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벚꽃을 놀이기구를 타며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50m높이에서 활강하는 놀이기구 '스카이엑스'를 타면 벚꽃 속으로 날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하늘 가까이 다다를 수 있다. 빠른 속도로 레일을 질주하는 롤러코스터 '블랙홀 2000'을 타고 얼굴 가까이 스쳐 가는 벚꽃을 감상하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낮에는 라이브 음악 연주와 신나는 댄스, 화려한 볼거리로 가득한 '캐릭터 LIVE!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드리워진 벚꽃 사이로 요정들과 캐릭터 친구들의 신나는 행진이 이어진다. 색소폰, 트럼본, 튜바, 드럼 등으로 구성된 '스트릿 브라스 밴드' 공연도 열린다. 밤에는 야간공연 '애니멀킹덤 2017'이 열린다. 8일부터 사자, 기린, 얼룩말 등 10가지의 정글 동물들의 멋진 퍼포먼스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15일부터는 대박 경품 이벤트 '황금열쇠를 잡아라'도 매주 주말 및 공휴일 밤에 펼쳐져 이색 볼거리는 물론 예기치 못한 행운까지 누릴 수 있다. 한편 전국에서 벚꽃이 가장 늦게 만개하고 지는 도시 과천에서 올해 첫 대규모 벚꽃축제가 열린다. 과천은 벚꽃 개화시기가 늦어 서울 도심에서 마지막으로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벚꽃 명소다. 서울랜드는 8일부터 12일까지 과천의 대표 관광지와 함께하는 '과천 벚꽃엔딩 축제'에 참여한다. 서울랜드와 과천시, 서울대공원, 렛츠런파크, 국립과천과학관이 공동 추진하는 '과천 벚꽃엔딩 축제'에서는 서울대공원에서 서울랜드를 거쳐 호수 둘레길로 이어지는 벚꽃 2길 코스를 비롯해 다양한 코스가 상춘객들을 반긴다. ◆에버랜드 에버랜드가 알록달록 120만 송이 튤립과 새하얀 벚꽃까지 더해지며 상춘객들에게 최고의 봄 풍경을 선사한다. 올해 에버랜드의 벚꽃은 8일 첫 개화가 시작돼 '용인에버 벚꽃축제'를 시작하는 차주 13일부터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에버랜드 벚꽃은 진해 군항제, 여의도 벚꽃축제 등 국내 유명 벚꽃 축제들이 끝난 후 만개한다. 바쁜 일상으로 벚꽃 구경을 놓친 나들이 객들의 막바지 벚꽃 관람 명소로 꼽힌다. 에버랜드 벚꽃 감상의 백미는 용인 8경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호암호수 앞산 벚꽃림과 호수 주변 왕벚나무 산책로다. 호암호수 맞은편 산에 조성된 벚꽃림에는 왕벚, 산벚 등 1만 그루가 넘는 벚나무가 목련, 영산홍, 개나리, 진달래, 철쭉 등 다른 봄 꽃들과 함께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또 에버랜드 내에는 고공회전 어트랙션 '허리케인'부터 '이솝빌리지'로 내려가는 100미터 벚꽃 테마길은 물론 슈퍼 후룸라이드 '썬더폴스'와 '티익스프레스' 주변, 퍼레이드길 등 여러 곳에서 벚꽃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영동고속도로 마성톨게이트부터 에버랜드 정문까지 이르는 2.2Km 구간의 '벚꽃 가로수 길'은 차 안에서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한편 에버랜드는 벚꽃이 만발한 호암호수 주변을 무대로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용인에버 벚꽃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호암호수 일대에는 대관람차, 러브링, 열기구 등 벚꽃을 활용한 다양한 포토스팟이 조성된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에버랜드 공식 SNS에서는 벚꽃축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해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1일 이용권, 커피 기프티콘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벚꽃축제 기간에는 에버랜드와 행사장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문에서 호암호수까지 무료 셔틀 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2017-04-07 15:05:3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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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현 떠난 GS샵 간판 프로그램 '쇼미' 봄맞이 개편

GS샵은 간판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Show me the Trend·쇼미)가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GS샵을 떠난 동지현 쇼핑호스트의 자리를 조은애 쇼핑호스트가 메꾼다. 올해 초 합류한 '멋 좀 아는 친구' 구동현 스타일리스트, '잘 나가는 친구' 김새롬과 함께 방송을 진행한다. 조은애 쇼핑호스트는 2009년 GS샵에 입사해 약 8년간 패션, 잡화 등을 중심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쇼미에서는 보다 젊은 감각으로 고객 중심, 상품 중심의 설명을 곁들인다. 쇼미는 2007년 다양한 카테고리의 아이템을 파는 편집숍 형태를 시도해 성공한 최초의 방송이다. 올해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시즌별 테마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봄 개편을 알리는 8일 방송에서는 올 SS(봄·여름) 시즌 최신상인 '꾸즈 컴포트 슬렉스 3종'(GS가 6만9000원), '코인코즈 실키 티블라우스 5종'(7만9000원) 등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한편 쇼미는 연예계, 문화계 인사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존 홈쇼핑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계속할 계획이다. 명작, 영화, 전설 등 시즌제 컨셉을 통해 '보는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남일 GS샵 트렌드PD 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는 재미,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패션 방송의 역사를 계속 써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07 15:05:0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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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브로너스 ‘올-원 치약’ 3종, 신라인터넷면세점 단독 입점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는 '올-원 치약' 3종이 신라인터넷면세점에 단독 입점했다고 7일 밝혔다. 미국에서 출시 1년 만에 천연 치약 시장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닥터 브로너스 올-원 치약은 합성계면활성제를 첨가하지 않아 거품이 없으며 헹궈낸 뒤 잔여물이 남는 느낌 없이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또 치석·치태 제거에 효과적인 유기농 코코넛 플라워, 뛰어난 항균 효과를 지닌 유기농 코코넛 오일을 함유해 충치 예방 및 잇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올-원 치약은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 함유로 시원한 상쾌함이 특징인 '페퍼민트', 유기농 시나몬 오일의 톡 쏘면서도 달큰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시나몬', 유기농 아니스 씨앗 오일의 알싸함이 색다른 개운함을 선사하는 '아니스'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인당 동일 상품 구매 가능 수량은 3개, 동일 브랜드 구매 가능 수량은 20개로 제한된다. 출국일 변경 시에는 기존 구매 상품의 결제를 취소한 후에만 재구매가 가능하다.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닥터 브로너스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자사 유기농 멀티클렌저 '퓨어 캐스틸 솝'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여행이나 야외 활동 시 휴대가 간편한 60ml 용량의 '유칼립투스 퓨어 캐스틸 솝'을, 3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인가구에서 사용하기 좋은 120ml 용량의 '유칼립투스 퓨어 캐스틸 솝'을 증정한다. 경품 수량은 각 300개로 소진 시 종료된다. 닥터 브로너스 관계자는 "올-원 치약은 합성화학성분을 일절 배제,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유기농 성분을 70%이상 함유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약"이라며 "이번 신라인터넷면세점 입점을 통해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닥터 브로너스 제품을 구매하고 유기농 원료들이 선사하는 건강한 즐거움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4-07 15:04:49 김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