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공정위, 가맹점에 갑질한 한국피자헛에 과징금 5억 부과

가맹점사업자에게 갑질한 한국피자헛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가맹점사업자들에게 68억원을 징수한 한국피자헛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2600만원 부과를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피자헛은 지난 2003년1월1일부터 구매·마케팅·영업지원·품질관리 등 가맹점사업자들에 대한 각종 행정적 지원에 대한 대가라는 명목으로 가맹계약서에 근거 없이 '어드민피'라는 명칭의 가맹금을 신설해 현재까지 모두 68억원을 부당하게 징수해 왔다. 피자헛은 어드민피 신설·부과 과정에서 가맹점사업자들과의 협의나 동의절차를 거치지 않았고 대금청구서를 통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또한 어드민피 요율은 피자헛이 일방적으로 조정·결정했으며 2004년 12월부터 매출액 대비 0.55%로 유지되어 오다가 2012년 5월 0.8%로 인상됐다. 특히 2012년 5월에는 가맹점사업자들의 매출이 지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요율 인상(0.55%→0.8%)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통보·실행한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최근 외식업종 브랜드간 경쟁심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사업자들이 모두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는 상황에서 가맹본부가 거래상 지위를 남용해 부당하게 가맹금을 수취하는 등 불이익을 제공한 행위를 엄중히 제재해 공정한 가맹사업 거래질서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2017-01-03 15:23:3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동원산업, 고위도(高緯度) 북대서양 참다랑어 어획 성공

키스톤액터는 스웨덴 스톡홀름대학의 연구기관인 SRC가 2015년 5월 선정한 세계 수산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2개 기업을 말한다. 동원산업(한국), 스크레팅(노르웨이), 마린하베스트(노르웨이), 타이유니온(태국), 니쓰이(일본), 등이 포함됐다. 동원산업, 고위도(高緯度) 북대서양 참다랑어 어획 성공 동원산업이 고위도(高緯度) 북대서양 참다랑어를 어획하는 데 성공했다. 동원산업은 지난해 10월 고위도 북대서양에서 참다랑어를 어획해 지난달 일본에 수출했고 이달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소량으로 한정 판매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북위 60도 부근의 고위도 북대서양 해역은 수온이 10도 전후로 매우 차갑다. 이 해역에서 잡히는 참다랑어는 체온 유지를 위한 지방층이 두껍고 육질도 단단해 최고로 평가받는다. 세계에서 잡히는 참다랑어 중 0.4%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아 국제 시장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다. 가격은 일반 횟감인 눈다랑어, 황다랑어의 4~5배, 지중해 양식 참다랑어의 1.5배에 판매된다. 그러나 고위도 북대서양 해역은 풍랑이 험하고 기상이 좋지 않아 오랜 조업을 통한 노하우를 갖춘 일본 선단들의 독점적 어장이었다. 동원산업은 고위도 북대서양 해역 조업을 위해 약 1년 반 동안 준비 기간을 가졌다. 선체에 파도를 막는 시설을 설치하고 배수시설을 개선하는 등 강한 풍랑에 대비한 선박 개조를 진행했다. 해당 해역에서 조업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어로장을 영입했고 선원 안전교육도 수십 차례 반복 실시하는 등 안전하고 성공적인 조업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동원산업은 지난해 10월 한 달 동안 아이슬란드 인근 해역에서 연승선 2척이 조업을 진행했으며 국내 최초로 최고급 고위도 북대서양 참다랑어 어획에 성공했다. 마리당 무게는 평균 200㎏가 넘고 최대 300㎏에 이른다. 동원산업은 이번 조업 동안 안전과 조업규정 준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서양참치보존위원회(ICCAT)의 보존조치를 지켰다. 불법어업의 근절을 위해 시행 중인 '전자 어획증명제도(eBCD)'에 따라 참치에 태그(Tag)를 부착해 어획물의 불법 유통을 방지하는 등 ICCAT로부터 보존조치를 100%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이번 조업을 준비하면서 초저온에서 사용 가능한 국산 태그를 국내 업체와 개발해 향후 다른 해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선단들은 참다랑어 조업 시 일본산 태그를 수입해 사용해 왔다. 동원산업은 어획한 참다랑어를 지난해 12월에 일본에 수출했고, 일부를 국내로 들여와 이달 각종 소비자 행사와 함께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최고급 참다랑어로 참치 해체쇼와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이번 쾌거는 일본의 독점적 해역에서 국내 최초로 고위도 북대서양 참다랑어 어획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한국 수산업의 새 역사를 썼다고 할 수 있다"며 "동원산업은 글로벌 대표 수산 기업들의 협의체 '키스톤 액터'(Keystone Actors)에 포함된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수산업을 선도하며 새로운 기술과 시장 개척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17-01-03 14:36:0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제주판도야지 학동역점 김지은 점주 인터뷰

제주판도야지 학동역점 김지은 점주 인터뷰 "첫고객이 평생고객 되는 식당 운영이 목표" "프랜차이즈도 소문난 맛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제주산 돼지고기 전문점 '제주판도야지' 서울 학동역점 김지은(31) 점주의 목소리에는 앳된 얼굴과 다른 단단함이 있었다. 패션업계에서 일하던 김 점주는 지난해 10월 학동역 인근에 '제주판도야지' 매장을 오픈하면서 고깃집 창업이라는 전혀 다른 길에 들어섰다. 브랜드 선정과 상권 입지까지 모든 단계를 차근차근 준비했다. 긴 준비 기간 동종업체 매장을 수 없이 방문했으며 상권에 적합한 매장은 어떤 형태인지 고민했다. 김 점주는 "제주판도야지를 처음 접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대에 고품질의 음식을 대접받는다는 생각이 들어 자주 방문했었다"며 "활동 지역이었던 학동역 인근에 가격 대비 만족할 만한 가게가 없었는 데 제주판도야지라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제주판도야지는 제주돈육가공 전문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전국 가맹점에 제주양축농민이 생산한 고품질의 생고기를 공급하는 브랜드다. 하르방과 정낭, 돌담 등 제주를 떠올리게 하는 인테리어와 고즈넉한 분위기, 목적에 맞는 분리된 독립 공간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 점주는 이러한 브랜드 특성을 고려해 개인 공간을 최대한 많이 만들어 매장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제주도야지 두루치기'와 '통돼지 김치찌개' 등 점심 메뉴로 확보한 주변 직장인 고객이 분리된 개별 공간을 선호하는 저녁 회식 및 가족 외식 고객으로 이어져 매출이 상승했다. 김 점주는 "한 번 매장에 오셨던 고객들이 다른 고객들과 함께 재방문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골고객 확보에 신경 쓰고 있다"며 "재방문 하실 때마다 제가 잘 대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 점주는 과거 고객의 입장에서 그들이 사고 싶은 제품을 선별하던 MD경험을 살려 매장 운영에 활용하고 있다. 고객이 처음 매장에 들어와 보고 느끼는 것이 무엇일지,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미리 판단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김 점주는 화장실 청결부터 매장 복도에 떨어져 있는 휴지를 줍는 일까지 직원을 시키기 보다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려 노력 중이다. 끝으로 김 점주는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는 즐거운 직장이, 고객들에게는 평생 찾고 싶은 맛집이 되고 싶다. 따뜻하고 행복한 식당으로 오랫동안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다"고 전했다.

2017-01-03 14:30:1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달걀 대란에 빵·케이크 대신 떡 메뉴 주목

달걀 대란에 빵·케이크 대신 떡 메뉴 주목 조류인플루엔자(AI)의 여파로 달걀 가격이 높아지면서 빵이나 케이크 대신 떡 디저트가 주목 받고 있다. 떡 메뉴들은 한식과 웰빙 열풍에 힘입어 디저트 시장에서 점차 수요를 높여가고 있다. '떡담'과 인절미 카페 '메고지고카페'를 운영하는 라이스파이는 국내쌀을 사용한 건강한 떡 메뉴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떡담은 떡 케이크의 인기로 지난 연말 GS수퍼쇼핑몰을 통해 100개 한정 사전예약으로 '오메기둘 레케이크'를 판매했다. 또한 떡 케이크도 지난 연말에 판매량이 이전보다 늘었다. 메고지고카페도 다양한 맛의 인절미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컵설기 메고지고 등을 통해 젊은 층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설빙'은 가래떡, 인절미, 찹살떡 등 다양한 떡 메뉴들을 보유하며 떡 디저트 다양화에 앞장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모짜렐라 치즈를 넣은 가래떡에 체다와 치즈 가루를 뿌려 오븐에 구운 '쌍쌍치즈가래떡'과 같은 가래떡 메뉴와 생딸기찹쌀떡 등이 있다. 최근 퓨전메뉴인 팬 디저트 시리즈 떡볶이 피자메뉴도 선보였다. 출시 한 달 만에 모두 20만여개의 판매고를 올렸다. '텀브커피'는 찹쌀떡을 비롯해 메론 경단, 바나먼저 찹쌀떡은 쫀득한 찹쌀떡 안에 팥이 들어가 달콤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며 메론 경단은 향긋한 메론 과즙이, 바나나경단은 달콤한 바나나즙이 찹쌀과 믹스되어 또 하나의 겨울철 별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흑임자경단은 예로부터 불로장수를 대표하며 귀하게 여겨왔던 흑임자를 가루로 만들어 경단에 듬뿍 묻혀 건강까지 생각한 디저트이며 깨 경단은 쫀득한 찹쌀에 고소한 통깨를 가득 묻힌 웰빙디저트로 특히나 어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관계자는 "떡은 우리 쌀로 만든 음식이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이로 인해 다양한 디저트업계에서 떡 메뉴와 같은 한식 디저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최근 조류인플루엔자의 영향에 따른 제과제빵의 불안성에 대체식품으로 떡 디저트가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2017-01-03 14:27:5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대웅제약, 조직 개편 및 인사발령…한용해 박사 영입

대웅제약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대웅제약은 연구본부장으로 한용해 박사(약학박사)를 영입했고 △글로벌 생산관리센터 △임상센터 △Open Collaboration 사무국을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한용해 연구본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동경대 박사후 연구원 및 미국 NIH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다국적 제약사인 BMS(브리스톨마이어스큅)에서 10년여 상임 연구원으로 재직 시 C형간염, 당뇨병, 혈전증 치료제 등의 신약개발에 참여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최근까지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및 최고기술책임자(CTO)로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미국 FDA와 식약처의 임상 1상, 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이끌어왔다. 미국 특허와 국제 특허 10건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이기도 하다. 대웅제약 측은 글로벌 R&D 역량강화와 오픈컬래버레이션을 위한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연구본부의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신설조직인 '글로벌 생산관리센터'는 대웅제약의 국내외 생산기지와 한올바이오파마, 대웅바이오를 아우르는 통합 생산관리와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글로벌 생산경쟁력을 NO. 1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조직이다. 대웅제약 중국 지사의 박영호 지사장이 센터장으로 임명됐다. 또한 임상팀을 '임상센터'로 격상시켜 산하에 임상1, 2팀을 둠으로써 임상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수준의 임상데이터 관리를 강화할 계획으로 임상전문가인 김희선 임상팀장을 센터장으로 발령했다. 또한 오픈컬래보레이션을 활성화하고 협력할 수 있는 문화 정착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오픈컬래버레이션 사무국'이 신설됐다. 오픈컬래보레이션은 대웅제약 글로벌 R&D의 핵심전략이기도 하다.

2017-01-03 14:24:4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우리 알고 있던 크림새우 '부귀새우'

[셰프와 함께 하는 요리] 우리 알고 있던 크림새우 '부귀(富貴)새우' 최규진 차이나플레인 성수점 조리장 새우요리는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새우요리 중에서도 여성들에게 인기많은 중국음식 부귀새우는 중식당에서 크림새우라 부른다. 부귀새우의 '부귀(富貴)'는 본래 중국 광동지방에서 나온 명칭이며 부귀라는 단어는 마요네즈와 노르스름한 레몬, 유자, 감귤, 오렌지 등의 즙을 섞어 그 색깔이 부귀의 상징인 황금색을 연상시킨다는 뜻에서 유래했다. 집에 놀러온 여자친구를 위한 취향저격 새우요리인 부귀새우를 즐기면서 저물어가는 연말을 보내는 건 어떨까. 재료 중새우 또는 알새우(마트에서 흔히 구할 수 있다) 반죽재료 감자전분 100g 소스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유 3큰술, 레몬 1개, 설탕 1큰술, 소금 1/3큰술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등쪽에 칼집을 넣어 준비한다 2. 준비한 새우를 마른 감자전분에 묻힌 후 170~180도 기름에 튀킨다. 3. 소스재료를 골고루 섞어준다. 레몬은 반으로 썰어 즙을 짜면 상큼함이 가미된다. 4. 준비된 소스에 튀긴 새우를 골고루 섞어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기본적인 부귀소스에서 취향에 맞게 망고, 딸기 등의 즙을 섞으면 더 맛있는 부귀새우를 완성시킬 수 있다.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당신! 차이나플레인(www.chinaplane.co.kr)이 중식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문의 : a4asset@hanmail.net)

2017-01-03 13:55:30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개인, 온누리상품권 최대 50만원 싸게 산다.

정부가 설을 맞아 전통시장상품권, 즉 온누리상품권을 현금으로 사는 개인들을 위해 할인한도를 최대 50만원으로 상향키로 했다. 올해부터 3만원짜리 온누리상품권도 추가로 생긴다. 중소기업청은 오는 2월28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한도를 기존 최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했다고 3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은 개인이 현금 구매시 5% 싸게 구입할 수 있다. 내수 활성화를 위해 이참에 전통시장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 최대 할인한도를 올린 것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온누리상품권 할인규모는 총 2000억원 안팎에 이를 것으로 분석된다. 또 기존 5000원, 1만원 두 종류였던 상품권 종류도 3만원권을 추가해 이달 16일부터 판매키로 했다. 온누리상품권 구입을 희망하는 개인은 신분증을 갖고 상품권을 취급하는 금융기관에 방문해 구매하면 된다.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신협, 우체국, 우리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광주은행에서 취급한다. 한편 온누리 상품권 관련 온라인쇼핑몰에서는 양질의 지역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품목별 실시간 가격비교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고객 대상으로 온누리 전자상품권 증정이벤트(1월20~31일)를 실시할 예정이다.

2017-01-03 12:00:0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창업단신] 던킨도너츠, '해피 수요일' 진행 外

[창업단신] 던킨도너츠, '해피 수요일' 진행 外 ▲던킨도너츠, '해피 수요일' 진행 던킨도너츠는 1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4일·11일·18일·25일)에 '해피 수요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피 수요일'은 던킨도너츠의 스테디셀러인 '글레이즈드' 도넛팩을 특별한 혜택가에 제공하는 행사다. 2017년에는 도넛팩 단위를 다양화 해 보다 넓은 고객층을 공략했다. '해피 수요일'에 제공되는 도넛팩은 '싱글팩', '커플팩', '패밀리팩' 등 모두 3종이다. ▲굽네치킨, '굽네 볼케이노 원정대' 모집 굽네치킨이 지난해 수능을 끝낸 수험생과 함께 일본 화산인 '쇼와신산'으로 떠나는 '제1기 굽네 볼케이노 원정대'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수능으로 지친 수험생들이 일본 홋카이도의 실제 '활화산'에 여행하며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슴 속 화산을 굽네 볼케이노와 함께 마음껏 분출해 내는 프로그램이다. ▲할리스커피, '딸기 메뉴 8종' 출시 할리스커피가 딸기 시즌을 맞아 딸기를 활용한 '딸기 음료 7종'과 프리미엄 디저트인 '생딸기 아발랑쉬' 출시했다. '딸기 음료 7종'은 수제 딸기크림과 다양한 플레이버가 조화롭게 어울리는 라떼 음료 2종과 과일티와 딸기 음료 4종 등이다. 디저트인 '아발랑쉬'를 업그레이드 한 '리얼딸기 아발랑쉬'도 새롭게 선보인다. ▲버거킹,치킨프라이 1000원에 판매 버거킹이 2017년 정유년을 맞아 15일까지 치킨프라이 2종을 각 1000원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리지널 치킨프라이는 미국에서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 이후 정식 메뉴로 재출시된 메뉴다. 2015년 11월 버거킹코리아에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어니언과 갈릭 맛을 더해 선보인 바 있다. ▲한국 피자헛, '서울농학교'에 48번째 장학금 전달 한국 피자헛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농학교에 48번째 '한국 피자헛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국 피자헛 장학회'는 한국 피자헛이 지난 1993년 지역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서울 농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두 차례 장학생을 선발해 '한국 피자헛 장학금'을 수여한다. 2016년까지 2000여명의 학생들에게 약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드롭탑, '코슈타르트' 9종 출시 드롭탑이 코코넛슈거를 사용한 '코슈타르트' 9종을 출시했다. 파이타입 에그머니, 시그니처 코코넛에그, 리치 피칸 등 3종과 쿠키타입 방울방울 청포도, 와인 퐁당, 더블 치즈, 수줍은 딸기, 수퍼 블루베리, 시크릿 티라미수 등 6종이다.모든 제품에 설탕 대신 코코넛슈거를 사용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8개월 간 드롭탑이 제품개발 및 새로운 BI까지 개발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 토프레소,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에스앤큐플러스가 운영하는 13년 전통의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일까지 3일간 서울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43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3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창업상담을 진행한다. 토프레소는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교육·운영·관리 등 매장 운영 시스템과 토프레소만의 차별화된 창업 전략을 전달할 예정이다. ▲ 스테이크보스, 배달서비스 시작 푸디세이가 운영하는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스테이크보스'가 도시락 메뉴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배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테이크보스는 고객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총 18가지 구성의 다양한 도시락 메뉴를 선보였으며, 주문시 사이즈와 양을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살렸다. 배달 주문의 경우 배달비 2000원이 추가되며 1만5000원 이상은 무료배달 된다. ▲ 하이셰프, 무료체험단 100명 모집 건강외식업체 '검룡소'가 운영하는 선물용 간편요리 전문 브랜드 '하이셰프'가 무료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하이셰프 무료체험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100명은 추첨을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체험단에 선정된 이들은 하이셰프가 랜덤으로 제공하는 메뉴를 직접 체험한 후 홈페이지 포토후기 및 개인 SNS 후기를 작성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2017-01-03 11:36:1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