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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 카페베네, 신메뉴 '달콤 고구마' 시리즈 출시 外

▲카페베네, 신메뉴 '달콤 고구마' 시리즈 출시 카페베네가 가을을 맞아 신메뉴 '달콤 고구마'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구마를 주재료로 한 것이 특징이다. 따뜻한 고구마 라떼 음료 2종과 달콤한 디저트 3종 등 모두 5종을 선보인다. 고구마 본연의 식감을 살린 고구마 라떼 2종은 에스프레소가 어우려져 달콤함과 고소한 맛이 조화로운 '고구마 카페라떼'와 향긋한 얼그레이 홍차가 더해져 풍부한 맛과 향을 살린 '고구마 티라떼'로 선보인다. ▲배스킨라빈스, 떠먹는 디저트 케이크 출시 배스킨라빈스가 떠먹는 신개념 디저트 케이크 '딜리셔스 콘테이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투명한 용기 안에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촉촉한 케이크 시트를 층층이 쌓아 올린 것이 특징이다. 진한 커피향 케이크와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아이스크림이 어우러진 '티라미수', 레드벨벳 케이크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산딸기 글라사주가 조화를 이룬 '레드벨벳' 등 2종으로 구성됐다 ▲ 피자헛, '그릴드 스테이크 머쉬룸' 피자 출시 한국 피자헛이 올 가을 신메뉴로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신선한 제철 가을버섯으로 맛을 낸 프리미엄 피자 '그릴드 스테이크 머쉬룸'을 출시했다. 피자헛의 이번 신메뉴는 안창살 스테이크에 올리브&갈릭 오일로 마리네이드한 구운 버섯을 더해 풍미를 한껏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피자 할인 프로모션에 따라 방문포장 40%, 레스토랑 및 배달 30%의 할인을 적용해 구입할 수 있다. ▲토프레소, 10월 창업설명회 개최 13년 전통의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토프레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본사 교육장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토프레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커피와 샌드위치 등 대표 메뉴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매장 운영 시스템 및 창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하누소갈비살, 사업설명회 개최 한우 갈빗살 구이 전문 프랜차이즈 '하누소갈비살'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하누소 본사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하누소갈비살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메뉴 시식 기회를 제공하고 본사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하누소갈비살만의 운영 시스템을 공개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자연의벗, '꽃구름로션' 할인 이벤트 천연화장품 브랜드 '자연의벗'이 가을 환절기를 맞아 보습에 효과적인 '꽃구름로션'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자연의벗의 꽃구름로션은 천연 오일성분을 함유한 유액타입의 고보습 로션으로 당근, 대왕송잎, 영지줄기, 은행잎 등에서 추출한 식물 유래 복합추출물들을 첨가하여 우수한 보습 효과와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적용된다. ▲토즈 스터디센터, 200호점 돌파 토즈 스터디센터가 광주 치평 센터를 오픈하며 200호점 돌파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 10월, 의정부지역 100호점에 이어 불과 1년 만에 100개 지점이 추가 오픈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2013년부터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토즈 그룹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러한 여세를 몰아 올 연말까지 32개 스터디센터를 추가로 오픈하고 5년 내 전체 독서실 시장의 20%를 점유한다는 계획이다.

2016-10-04 16:59: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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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중국 주요도시 5개 매장 동시 오픈

MPK그룹이 운영하는 미스터피자가 중국에 5개 매장을 동시 오픈,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MPK그룹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중국 최대 명절 국경절 연휴에 맞춰 ▲난통 진잉 런민쫑루점 ▲상하이 띠종하이점 ▲따리엔 헝롱광장점 ▲닝뽀 텐이광장점 ▲우후 진잉점을 각각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신규 매장 5개는 각 도심의 주요 백화점과 쇼핑몰에 287~422㎡(90-110석)의 넓은 규모로 자리잡았다. 월 1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미스터피자 측은 설명했다. 특히 텐이광장점과 우후진잉점은 닝뽀시와 우후시에 처음 오픈하는 매장으로 도심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텐이광장몰과 우후백화점에 자리잡았다. 미스터피자는 개점과 동시에 7일까지 이어지는 국경절 황금연휴를 맞아 겨냥한 금빛연인 기획세트를 출시하고, 드림팀을 파견해 도우쇼 공연을 펼치는 등 공격적인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 미스터피자는 국경절 연휴가 시작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130개 점포에서 822만899위안(한화 약 13억6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정우현 MPK그룹 회장은 "미스터피자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춘 도심의 대형 백화점과 쇼핑몰 등에 입점해 중국인들의 생활 문화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며 "국내 토종 브랜드를 넘어 중국인들이 사랑하는 대표 피자 브랜드로,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거듭 날 미스터피자의 활약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MPK그룹은 중국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동남아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리핀, 태국 매장 오픈에 이어 지난 5월 베트남 타이탐社(사)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11월 하노이에 1호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와 싱가포르 등의 기업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2016-10-04 16:59:3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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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한미약품 올리타정 말기암 환자 치료 고려 제한적 사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 올리타정(성분명 올무티닙염산염일수화물)에 대해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처는 기존치료제로는 효과가 없어 더 이상 치료방법이 없는 말기 폐암환자를 대상으로 사용이 허가된 올리타정을 의사의 전문적 판단하에 중증피부이상반응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을 환자에게 자세히 설명하고 복용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식 처방을 받아 해당 의약품을 복용한 모든 환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전수 모니터링하기로 하고 의사와 환자에 대해 중증피부이상반응 등 발생 가능성 및 주의사항에 대해 집중교육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은 안전성 정보와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자문결과, 대체 치료방법이 없는 환자에게 치료기회 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식약처는 전했다. 이날 개최된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올리타정에서 중증피부이상반응이 나타났으나 기존치료에 실패한 말기 폐암환자에서 해당제품의 유익성이 위험성보다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또한 투약을 중단할 경우 급격한 증세 악화 우려가 있어 기존에 이 약을 복용하고 있던 환자에게 지속적으로 제공될 필요가 있고, 이 약을 처방받은 적은 없으나 다른 항암제가 더 이상 듣지 않는 환자에게도 치료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사용 환자 대상으로 전수 모니터링하고 의사와 환자에 대해 중증피부이상반응 발생 가능성 및 주의사항에 대해 집중교육을 실시하는 등 추가적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앞서 식약처는 지난 5월 한미약품 올리타정이 중증피부반응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으나 기존치료제로는 효과가 없어 더 이상 치료방법이 없는 말기 폐암환자에서 치료 효과가 있어 이들 환자에게 치료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3상 임상시험 자료 제출을 조건으로 허가한 바 있다. 허가당시 제출된 중증피부이상반응 첫 번째 사례(올해 4월) 보고 에서는 부작용(중증표피독성괴사용해증, TEN)과 이 약과의 연관성이 명확하지 않다고 보고되었다. 해당 환자는 중증피부이상반응이 알려진 다른 약물(당뇨병약)을 함께 복용하고 있었다. 두 번째 사례(올해 6월, TEN) 또한 해당 약과의 연관성이 명확하지 않다고 보고되었으며 환자는 입원 후 회복했다. 세 번째 보고사례(올해 9월)는 스티븐스-존슨 증후군이 발생했으며 질병(폐암) 진행으로 사망했고 최초 부작용 발생시 스티븐스존슨증후군(SJS)이 약물과의 인과관계가 없다고 판단, 보고되지 않았다. 이후 중증피부이상반응에 대한 사례가 축적됨에 따라 인과관계를 재평가하여 보고됐다. 이에 지난달 30일 식약처는 3건의 부작용 사례에 대한 추가적인 실태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신규환자의 사용을 제한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해 국민 건강에 필요한 의약품이 더욱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4 11:32:19 박인웅 기자
온라인몰도 '코리아세일페스타' 열품, 연일 쏟아지는 할인행사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정부의 내수경제 활성화 정책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온라인몰이 합세했다. 코리아세일페스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동 주관 아래 펼쳐지는 대규모 쇼핑관광축제로 ▲대규모 특별 할인 기간 ▲코리아 그랜드 세일 ▲한류 문화 축제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소셜커머스 3사(쿠팡, 티몬, 위메프)는 물론 오픈마켓도 연일 각종 프로모션을 쏟아내고 있다. 쿠팡은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다양한 패션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40여개 여성의류 브랜드에서 200여점,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에서 70여점 등 470여점의 다양한 패션 상품을 할인판매한다. 특히 다가오는 F/W 시즌에 맞춴 엄선된 아우터들이 눈길을 끈다. 와이드 카라 디자인의 가을 대표 아우터 '쉬스미스 트렌치코트'를 1만원대, 모 45% 이상 혼방 소재 제품인 '페이지플린 올 코트'를 3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언더웨어는 최대 80% 까지 할인하며, 일부 브랜드는 추가 상품도 증정한다. 박재민 마켓플레이스 사업부장은 "정부의 취지에 발맞춰 코리아 세일 페스타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내수경기 증진과 함께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몬은 10월 한 달간 할인율 50% 이상의 '특가 딜'을 매일 제공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패션, 잡화는 물론 가구와 가전, 인테리어 시공상품까지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율이 50% 이상이거나 기존 세일 대비 2배 이상의 할인을 하는 특가 딜을 매일 3개씩 선보인다. 특히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브랜드 제품은 물론 프리미엄 상품들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매일 다른 상품들로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프는 한발 앞선 지난달 29일부터 최대 20%할인과 함께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대거 입점시켰다. 우선 1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별 인기 상품 기획전을 중심으로 기획전의 주목을 높이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SMS와 push 메시지 및 페이스북 등의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채널로 쇼핑정보를 제공하며 찬스딜 경품 이벤트, 비디오커머스를 활용, 홈쇼핑 형태의 동영상 상품 정보를 제공하여 시청과 동시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이다. 핵딜과 함께 사용 가능한 핵쿠폰도 제공된다. ▲패션쿠폰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2000원 할인쿠폰 ▲뷰티·완구쿠폰 4만원 이상 구매 시 6000원 할인쿠폰 ▲식품·유아동 5만원 이상 구매 시 8000원 할인쿠폰 ▲생활·가구홈데코 5만원 이상 구매 시 8000원 할인쿠폰 ▲디지털·스포츠·가구·건강 4만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등의 쿠폰을 제공한다. 오픈마켓에서도 기획전과 할인행사가 활발하다. 옥션은 브랜드 특가 상품전을 연다. 총 34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참여하며 브랜드별 최대 50% 할인의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인다. 가전, 화장품, 패션 등 분야별로 행사기간 동안 매일 대표상품 하나를 선정해 초특가로 한정수량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간 내 쿠폰 발급 시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G마켓도 '브랜드 세일 페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일부터 진행되는 행사에는 패션, 디지털, 뷰티, 리빙, 스포츠 등 카테고리별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에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매일 1개 브랜드를 선정해 단독 특가에 선보이는 '오늘의 브랜드 딜'도 진행한다. 이밖에 롯데닷컴, 신세계몰, 현대몰 등 입점 유통사와 함께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매일 선착순으로 최대 15%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2016-10-04 11:05:24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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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국군의 날 맞아 햄버거 6000개 기부

롯데리아 샤롯데 봉사단은 10월1일 국군의날을 맞아 군부대를 방문해 햄버거 총 6000개를 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8월18일부터 9월27일까지 국방부의 장병사랑 캠페인 '땡큐 솔져스'의 일환인 '곰신 문학상' 개최로 선발된 군부대를 방문한다. 롯데리아와 국방부가 함께하는 '곰신 문학상'은 단편시인 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작 중 50편을 선정, 수상자가 지정한 중대급 부대로 롯데리아 샤롯데봉사단이 지원한 햄버거(음료 포함)를 전달한다. 또한 곰신 문학상과 함께 진행한 '하트 프로젝트'는 포털 사이트 다음 공모전 사이트 페이지에 하트를 클릭 수에 따라 100만개 이상시 25개 부대, 200만개 이상시 50개 부대를 선정해 전달하는 미션 프로젝트로 문학상 마감일인 27일 250만개를 돌파해 50개 부대에 버거 총 6천개를 기부하게 되었다. 이날 롯데리아와 국방부는 '곰신 문학상' 공모전 수상자 중 공군 11전투비행단 장병의 '곰신' 사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국군의날을 맞이해 국방부와 함께 부대원들을 응원하고 가족 및 연인들에게 감동과 그리움을 전달하고자 이번 기부 행사를 기획했다"며 "대한민국 영토 방위에 힘쓰고 있는 대한민국 장병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6-10-04 10:53:4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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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연구중심병원 추진단 발대식 개최

이대목동병원이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연구중심병원 추진단 발대식에는 김승철 이화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박은애 기획조정실장, 정성철 연구부원장과 추진단 구성원들이 참석했다. 연구중심병원이란 병원의 풍부한 임상지식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및 최신 의료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수준의 병원을 말하며 지난 2013년부터 보건복지부가 연구역량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지정·시행하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은 정성철 연구부원장을 단장, 이레나 의공학과 교수를 부단장으로 하고 임상과 기초의학을 아울러 14명의 교수로 구성됐다. 이대목동병원은 추진단 발대식에 앞서 지난달 30일 연구중심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한 연구역량 강화 심포지엄을 개최, 이대목동병원 중점 연구분야를 소개하고 외부기관 등과 협력하여 연구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정성철 이대목동병원 연구중심병원 추진 단장은 "이화의료원 새 병원을 중증질환 치료와 연구 중심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인 만큼 연구역량 강화는 우리의 최우선 과제"라며 "연구중심병원 추진단을 중심으로 이대목동병원 연구역량을 총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10-04 10:53:1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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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플래그샵 잠실점 오픈 7주년 기념 '100% 당첨 이벤트'

한샘이 한샘플래그샵 잠실점 오픈 7주년을 맞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총 20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하고 가구·생활용품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한샘은 이날부터 잠실점을 방문해 상담 및 견적을 받는 고객에게는 100% 당첨되는 스크래치 행운권을 증정한다. 행운권은 선착순 2000명에게 제공되며, '한샘 진공블렌더 오젠(OZEN)'을 비롯해 5만원 상당의 생활용품교환권, 매장 5층에 위치한 샘베이커리 커피교환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오는 31일까지 가구 구매 금액대별로 생활용품 교환권을 함께 증정한다. 500만원, 250만원, 15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각각 25만원, 10만원, 5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소파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룩스 소파테이블' 3종 중 1종을 증정(택 1)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잠실점에서만 진행하는 생활용품 할인이벤트도 풍성하다. 수입 주방용품 브랜드 '쯔비벨무스터'의 '펠리체 풀세트'는 75%, '네오플램'의 '아이러브 다이아몬드 후라이팬'은 65%, '퀸센스' 냄비 후라이팬 4p 세트는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전국 9개 한샘플래그샵에서 공통으로 진행하는 한샘 프리미엄 붙박이장 신제품 '바흐브라운' 할인, '칼리아 한샘 301 소파' 할인 혜택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플래그샵 잠실점은 2009년 10월 문을 연 한샘의 네 번째 직영매장으로 가구,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건자재 등 집 꾸밈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종합 홈 인테리어 매장"이라며 "베이커리 카페, 키즈룸, 수유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쇼핑 명소로 사랑 받아온 잠실점 오픈 7주년을 맞아 가구·생활용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2016-10-04 10:32:5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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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카트없이 장보세요"

롯데백화점은 5일부터 분당점 식품매장에 업계 최초로 '스마트 쇼퍼(SMART SHOPPER)'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스마트 쇼퍼'는 고객이 식품 매장에서 카트나 바구니없이 단말기를 사용해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면 고객은 구매할 상품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편리하고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다. '스마트 쇼퍼' 서비스는 롯데멤버스 회원이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바코드 스캐너가 포함된 단말기인 '쇼퍼'를 들고 식품 매장을 둘러보며 구매하려는 상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된다. 쇼핑을 하면서 매장 중간중간에 설치된 '오더뷰어' 장비를 통해 구매하려고 바코드를 찍은 상품들의 품목과 수량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매장 출구에 위치한 무인 계산대에서 바코드로 찍은 상품 중 최종 구매할 상품을 선택하고 결제하면 집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배송은 분당구 전 지역에 가능하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3월 미래형 스마트 백화점을 구축하기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다양한 쇼핑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스마트 쇼퍼'를 도입에 앞서 지난 8월에는 분당점에 '스마트 테이블'과 '스마트 라커'를 설치했다. '스마트 테이블'은 대형 터치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쇼핑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 라커'는 라커 내부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어 냉장 보관이 필요한 신선식품도 보관이 가능하며 이용 시 휴대폰으로 비밀번호를 발송하고 3시간마다 라커 이용중임을 알리는 알람 서비스도 제공한다. 현재 '스마트 테이블'은 일 평균 15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7월에는 '3D 발 사이즈 측정기를 도입했다. '3D 발 사이즈 측정기'는 고객의 발 사이즈를 2초 안에 측정하고 분석해주며, 이를 통해 고객의 발 모양과 상태에 적합한 신발을 추천하거나 발에 맞는 수제화 제작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발을 측정한 고객은 1800명이 넘었고 이를 통해 구두를 주문한 건수도 800건에 달한다. 옷데백화점은 앞으로 '스마트 쇼퍼' 서비스를 비롯해 '스마트 테이블', '스마트 라커', '3D 발 사이즈 측정기' 등 다양한 체험형 옴니채널 서비스를 확대해 전 점포를 스마트 백화점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식품 매장에서 쇼핑 중에 상품을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동시에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재밌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6-10-04 10:00:0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