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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상반기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6000억 넘겨

상반기 제약·바이오 기술수출 6000억 넘겨 올해 상반기 제약·바이오 업체의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규모가 6000억원을 넘었다. 하지만 기술수출 규모는 앞으로 진행될 연구개발(R&D) 성과 달성을 전제로 한 수익을 포함하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에만 집중해선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23일 제약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크리스탈지노믹스, 안트로젠, 제넥신, 동아에스티, 보령제약, 종근당 등 6개사가 모두 7건의 해외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종근당을 제외한 6건의 라이선스 아웃 실적만 5억2446만 달러(약 6000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비임상 후보 물질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 신약(CG026806)으로 상반기 라이선스 아웃 규모 중 최대를 기록했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총 계약금액은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을 포함해 모두 3억300만달러(약 3524억원)다. 지난해에는 한미약품이 6억9만달러, 보령제약이 1억9000만달러의 상당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다만 제약·바이오 업체의 라이선스 아웃 소식이 들려오는 것과 관련해 엽계 전반에서는 긍정적으로 평하면서도 막연한 기대에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제2의 한미약품'이라고 부를 만한 굵직한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어 아쉽다는 의견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와 바이오벤처의 연구개발에 대한 성과가 나오는 것 같다"며 "라이선스 아웃은 향후 받을 수익까지 총 계약 규모로 공개하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로 성과를 평가하기 어렵다. 상업화가 되지 않으면 명시된 금액을 다 받을 수 없어 막무가내식 기대는 금물"이라고 말했다.

2016-06-23 14:42:4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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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재획득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신세계백화점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또 한번 획득한다. CCM은 2년마다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지난 2005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167개 기업(대기업과 공공기관 102개, 중소기업 65개)만이 인증 받을 만큼 평가가 까다로워 대외적으로 권위를 인정 받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역시 올해 3월과 4월에 걸쳐 서류와 현장평가 등 약 10개가 넘는 엄격한 평가항목들을 통과해 인증 받게 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수 중소 협력업체 발굴을 위한 'S-PARTNERS'를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훈장', '유통업 상생협력문화 확산사업 산업부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협력회사와의 상생시스템이 우수한 것도 평가 결과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는 CCM 인증으로 인증마크 사용 등 대외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편, 소비자관련 법 위반 시 제재 수준을 경감 받는 등 경영활동에 있어 다양한 인센티브를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는 "신세계백화점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고 모든 의사결정의 원칙과 기준도 고객"이라며 "고객으로 집중된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멈추지 않는 혁신으로 유통의 신세계를 개척하는 유통 리딩기업의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23 11:00:1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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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스-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 일자리 창출 MOU 체결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생맥주 프랜차이즈 치어스는 서울지방보훈청과 '제대군인 행복일자리 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행복 정부 3.0 가치 구현' 일환으로 치어스 외에 코암아이에스, 삼호안전종합관리, MG자산관리, 제일비엠시, 원방디아이, 이지모바일, 엔젤스태프, MST군스타통신, 국방정보기술진흥원 등 10개 기업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기업들은 각각 프랜차이즈 창업, 시설물 유지관리, 근로자파견, 업무대행, 군 휴대폰 대여서비스, 특수 제지 제조업, 위생관리, 통신 서비스, 연구 및 개발 등의 사업을 하는 업체다. 고형석 치어스 상무는 "치어스는 조리분야에 관심이 있는 제대군인에게 무료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현재 치어스 직원 중에는 장교 출신들도 있으며 앞으로 관리직에 제대군인을 우선채용하는 방안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치어스의 대표적인 경쟁력은 조리아카데미다. 주방인력 육성을 위해 운영되는 조리아카데미는 주방장 구인부터 교육,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치어스 주방관리시스템의 핵심이다. 조리경력이 없는 초보자의 경우 2주 기초교육과 1주 실무교육, 1주 재교육 등 모두 4주에 걸쳐 교육을 제공한다. 조리아카데미는 실제 예비 창업주들로부터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통해 기업은 제대군인 우선채용과 함께 구인구직행사 참여, 기업체 간담회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상호 교류할 것을 약정했다. 센터는 기업이 요구하는 우수한 인재를 상시 추천할 것을 다짐했다.

2016-06-23 10:58:5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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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행복한 여름휴가 위한 필수 건강수칙' 발표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작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와 최근 쟁점이 된 지카 바이러스의 세계적 유행 등으로 해외 유입 감염 질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여름휴가에 나서는 대부분은 휴가철 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소홀히 한다. 이에 이화의료원은 '행복한 여름휴가 위한 필수 건강수칙'을 발표했다. 오지나 배낭여행을 많이 떠나는 20~30대 젊은 층은 A형 간염을 주의해야 한다.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염이 되는 A형 간염에 걸리면 전신 피로감,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A형 간염은 백신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다. 모든 개발도상국은 여행 전 접종을 권고하며, 6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하면 된다. 출국 한 달 전 최소 2주 전 1차 접종을 마쳐야 한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장티푸스도 예방할 수 있다. 초기에 치료하면 사망률이 1% 미만이지만, 내버려두면 10~20% 환자가 사망할 정도로 위험해진다. 인도나 파키스탄, 중남미 등으로 2주 이상의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적어도 출국 2주 전에는 백신을 접종한다. 백신만큼 중요한 것이 위생 관리다. 음식은 반드시 익혀 먹고, 끓인 물이나 소독한 물을 먹는다.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주로 발병하는 황열은 모기에 의한 급성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다.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최소 위험 지역 도착 10일 이전에는 황열 백신 접종지정센터에서 접종을 받아야 한다. 아프리카나 남미의 많은 나라에서는 황열 백신 접종증명서가 없는 경우 비자 발급이나 입국이 거부되므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백신 접종이 필수다. 해외 유입 감염병 중 환자 수가 가장 많은 뎅기열은 아직 예방백신이 없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덥더라도 밝은색 긴소매 옷을 입고, 벌레 기피제 등을 미리 발라두는 것도 방법이다. 뎅기 모기는 저녁과 새벽에 활동해 모기장을 치고 자는 것이 좋다. 지카 바이러스 역시 모기로 감염되는데 예방약이 없고 임신부는 감염될 경우 소두증 아이를 출산할 수 있는 위험성이 제기되고 있으므로 위험지역 여행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학질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는 매년 수백만 명의 사망자를 만드는 위험한 질환이다. 예방백신은 없지만 예방약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여행 지역과 임산부, 가임 여성 등 상황을 고려해 말라리아 예방약을 먹는다. 위험국가 입국 2주 전부터 복용을 시작해 여행 후 4주 후까지 먹는다. 휴가 후 관리도 중요하다. 입국 시 발열 등 감염병 증상이 나타나면 공항 검역관에게 즉시 보고하고 귀가 후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한다. 휴가 후 컨디션을 회복하려면 7시간 이상 수면 시간을 지키고 가벼운 운동을 하며 일상으로 돌아오는 것이 좋다. 최희정 이대목동병원 해외여행자클리닉의 감염내과 교수는 "과거에는 특정 지역에 한정해 감염병이 유행했지만 최근에는 여행이나 유학 등으로 국가 간 교류가 활발해지며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이 크게 늘었다"며 "해외여행을 계획한다면 여행지의 유행병을 살피고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면 백신을 미리 접종할 것을 권한다"라고 말했다.

2016-06-23 10:58:1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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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패션에 '멋'이 빠질 수 있나!

캠핑 패션에 '멋'이 빠질 수 있나! 이젠벅이 제안하는 캠핑 스타일 캠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인 본격적인 여름에 접어들었다. 요즘에는 캠핑 패션도 마냥 편한 것보다는 멋스러움이 더해진 아웃도어 스타일이 각광받고 있다. 이에 데일리 아웃도어 이젠벅이 트로피컬 무늬의 티셔츠를 활용한 캠핑 패션을 제안한다. 이젠벅이 출시한 '올리제 반팔 티셔츠'와 '캐리비안 반팔 티셔츠'는 트로피컬 무늬를 전면에 적용한 여름 티셔츠다. 열대 지방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무늬로 야자수, 식물, 꽃 등이 무늬로 사용되는데, 이와 같은 무늬가 사용된 옷을 스타일링 하면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기분전환이 가능하다. ◆포인트가 색상 재활용 '올리제 반팔 티셔츠' 남성용은 빅 사이즈의 로고에 트로피컬 모티브를 적용시킨 캐주얼 스타일의 티셔츠로 로고 아래를 가로지르는 검은 띠가 시선을 잡아 끌며 패션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블랙 스트라이프처럼 눈에 띄는 부위가 있다면 그 부위를 중심으로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 블랙 스트라이프에 맞추어 블랙 혹은 짙은 네이비 컬러의 바지를 입으면 균형감이 생기면서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반바지로는 '토페즈 5부 팬츠'를 추천한다. 무릎 길이라 부담스럽지 않을 뿐더러 네이비 컬러로 선택하면 한층 더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여름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는 채도를 높게 '캐리비안 반팔 티셔츠'는 색상별로 네모난 빅사이즈의 그래픽 모티브가 다양하게 적용된 캐주얼한 라운드 티셔츠다. 신축성이 우수하고 가벼운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조직감이 있고 트로피컬 무늬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내는 가벼운 티셔츠다. 여기에 대부분의 바지가 무난하게 어울리는데, 확실하게 여름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토페즈 멜란지 3D 5부 팬츠'와 같이 채도가 높은 블루나 레드 등 화사한 색감의 바지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트로피컬 무늬를 구성하고 있는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해 동일한 색상의 바지를 입어도 조화로운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활동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베스트 티셔츠와 반바지의 조합이 단조롭게 느껴진다면 재킷으로 눈길을 돌려보자. 소매가 없는 재킷인 베스트를 걸치면 활동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여성용 베스트인 '카버니 브레스'는 엉덩이 중간 기장의 후드 탈부착형 베스트로 가슴 부위에 아트워크 및 지퍼로 장식하여 스포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성용 반바지인 '비엔토 프린트 3부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어두운 색감이 적당한 무게감을 잡아주어 균형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양 옆에 비대칭으로 들어간 지퍼 장식이 경쾌한 느낌을 내는 가운데 불규칙한 마블 무늬가 역동적인 분위기를 낸다. [!{IMG::20160623000033.jpg::C::480::(코디1)이젠벅 올리제 반팔 티셔츠, 토페즈 5부 팬츠,(코디2)이젠벅 캐리비안 반팔 티셔츠, 토페즈 멜란지 3D 5부 팬츠,(코디3)이젠벅 캐리비안 반팔 티셔츠, 카버니 브레스, 비엔토 프린트 3부 팬츠/이젠벅}!]

2016-06-23 10:50: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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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를 부탁해" 장마철 구두 관리 비법

"구두를 부탁해" 장마철 구두 관리 비법 소재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후속 조치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장마철에는 맨발에 신발을 신는 경우가 많아 쉽게 냄새가 베고 위생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갑작스럽게 쏟아지는 폭우에 흠뻑 젖은 구두를 제대로 건조시키지 못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에 에스콰이아가 장마철 구두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팁을 소개한다. ◆가죽 구두는 햇빛 피해 서늘한 곳에서 건조 가죽 구두는 장마철에 가장 취약한 신발 중 하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방수 스프레이를 활용해 가죽이 수분에 노출되어도 젖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불시에 내린 비에 구두가 젖었을 경우에는 구두 안팎의 물기를 완전히 닦아낸 뒤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뜨거운 햇빛에 노출될 경우 수분이 빠르게 증발해 가죽이 수축되고 모양과 색상의 변형을 초래할 수 있으니 반드시 서늘한 곳에서 자연 바람에 건조시켜야 한다. 신문지를 신발에 넣어두면 제습 효과는 물론 구두의 원형 유지에도 도움이 돼 구두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 구두가 완전히 마른 후에는 신발의 겉 표면에 구두약이나 가죽 로션 등을 발라 가죽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좋다. 유칼립투스, 라벤더 오일 등은 가죽 보호용으로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탈취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알고 보면 물에 강한 스웨이드 구두 스웨이드는 물에 약한 소재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물에 강하다. 소재의 특성상 물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물기로 인해 색이 진하게 변색되지만, 소재 자체에는 큰 손상을 남기지 않으며 복원력도 강하다. 빠르고 정확한 후속 조치가 이루어 진다면 완벽하게 복원되는 소재이기도 하다. 부드러운 특성의 스웨이드는 빗물에 노출될 경우 표면이 딱딱하게 뭉치기 쉽다. 이 경우 스웨이드 전용 솔을 이용해 한 방향으로 쓸어 내리면서 오염물을 깨끗이 제거한 후 서늘한 곳에서 건조시켜야 한다. 만약 구두의 오염이 심하다면 전용 샴푸를 이용해 세척, 완벽한 복원이 가능하다. ◆비오는 날 '레인부츠' 땀에는 약해 레인부츠의 경우 통풍이 잘 되지 않는 고무나 가죽 소재로 인해 신발 내부의 습기가 장시간 지속되기 쉽다. 따라서 착용 후에는 마른 헝겊을 이용해 신발 내부를 잘 닦아 서늘한 곳에서 건조시키며 습기를 제거해야 한다. 부츠의 구조상 통풍이 어렵기 때문에 신문지, 제습제 등을 이용해 완전 건조시켜 세균 번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향균 성분을 포함한 티트리 오일을 부츠 안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탈취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만약 섬유질 자체에 파고든 균으로 인해 더 이상의 탈취가 어렵다고 생각될 경우, 신발 안창을 교체해보자. 소나무 성분이 함유된 안창은 탁월한 냄새 예방법이 될 수 있다. 형지에스콰이아 관계자는 "장마에 대비한 기능성 신발들이 많지만 좋은 신발을 사는 것 못지 않게 올바른 방법으로 정성껏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특별한 도구 없이 쉽고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충분한 장마 대비가 가능하니 몇 가지 관리 팁을 통해 소중한 신발과 발의 건강을 모두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IMG::20160623000011.jpg::C::320::레인부츠/형지에스콰이아}!]

2016-06-23 09:47:35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