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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찬병원 "진로 고민하는 청소년 모두 모여라"

힘찬병원 "진로 고민하는 청소년 모두 모여라" 관절전문 힘찬병원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여름방학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인턴십은 의대 진학과 의사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통해 병원에서 진행되는 의사의 역할 및 의료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다. 목동, 강북, 부평, 인천, 부산, 창원힘찬병원 등 모두 6개 분원에서 진행된다. 분원 별로 각각 5명씩 배정되어 모두 30명의 청소년이 8월3일부터 5일까지 인턴십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진단검사의학과, 영상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마취과 등 진료과별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직접 상세한 교육을 받는다. 인턴십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6월27일부터 7월1일까지 힘찬병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개별 접수하면 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는 7월11일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안혜선 힘찬병원 관절의학연구소 주임연구원은 "의대 진학을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의료진의 역할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본 프로그램이 벌써 7회째를 이어가고 있다"며 "그동안 인턴십 과정을 수료한 청소년들과 부모님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도 다채롭고 풍성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6-06-15 18:55: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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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 시장에 집중하는 제약업계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당뇨 환자가 늘어나면서 국내 제약사들이 당뇨 치료제에 집중하고 있다. 15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4년 현재 당뇨병에 걸린 사람 수가 지난 1980년과 비교해 4배가량 증가한 약 4억2200만명에 달한다. 18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 이상이 표준 체중을 넘어섰으며 10명 중 1명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뇨병이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고혈당으로 인한 여러 증상과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한다. 당뇨병 환자가 늘어나는 만큼 제약업계에서도 당뇨 치료제에 경쟁이 깊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개발 중인 지속형 당뇨-비만신약의 추가 연구결과가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발표했다.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지난해 11월 프랑스 사노피에 라이선싱된 '퀀텀프로젝트(지속형 당뇨신약 3종) 중 하나다. 세계 최초 월1회 투여 GLP-1계열 당뇨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당뇨·비만 동물모델에서 뛰어난 체중감소와 혈당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인슐린 분비에 관여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탈감작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보존효과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나타냈다.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는 올해 4분기 내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을 시작으로 'LAPSInsulin115'와 'LAPSInsulin Combo' 등 나머지 퀀텀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제약사들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전문의약품 자회사 동아ST는 지난 4월 당뇨 신약 '슈가논(성분명 에보글립틴)'에 대해 미국 제약사 토비라와 700억 규모 기술수출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토비라는 이 약을 당뇨병 치료제가 아닌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치료제로 새로 개발한다. 이 병이 당뇨에 의해 주로 유발된다는 점에 착안했다. 동아에스티는 토비라가 제품 출시에 성공할 경우 판매 로열티를 따로 받으며 약품 원료도 수출하기로 했다. 한편 슈가논은 약 10년간의 연구개발 과정을 거처 지난해 26호 국산신약으로 허가 받았다. 올해 3월 DPP-4 억제제(혈당 조절을 방해하는 특정 호르몬을 억제하는 치료제)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종근당은 자체 개발한 치아졸리딘디온(TZD)계열 당뇨병 치료제 듀비에(성분명 로베글리타존)와 DPP-4억제제 자누비아(성분명 시타글립틴) 복합제 개발에 들어갔다. 2014년 출시된 듀비에는 종근당이 개발한 국내 20호 신약이다. 종근당은 당뇨병 분야 인프라를 더욱 확실하게 구축하기 위해 올해 한국MSD의 자누비아 판권을 따내며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사활을 걸고 있다. LG생명과학은 자체 개발한 DPP-4 억제제 계열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제미글로를 3월부터 중남미 5개국과 인도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사노피와 멕시코 제약사 스텐달 등과 제미글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JW중외제약 가드렛(성분명 아나글립틴)은 DPP-4 억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로 한국인에 최적화된 당뇨병 치료제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임상 1상, 2상, 3상 시험을 진행했으며 충남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에서 전량을 생산하고 있다. 한독도 DPP-4 억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인 테넬리아(성분명 테네리글립틴)을 출시해 시판 중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당뇨병환자의 증가로 당뇨병 치료제 시장이 증가하면서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국내 제약사들도 오랜 연구를 통해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16-06-15 17:37: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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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카스 전국 순회 맥주 강좌

오비맥주의 대표 맥주 '카스'는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맥주의 기원과 역사, 종류, 음용법 등 맥주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카스 페이스북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매회 약 30~40여명을 선별해 무료 맥주 강의를 열 예정이다. 16일 오후 5시 부산 진구 부전동 피쉬엔그릴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대구 영남대, 22일 부산 경성대 부근에서 차례로 '비어 마스터 클래스'를 열고 향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비어 마스터 클래스'는 맥주 전문 강사가 맥주의 기원과 맥주 양조법, 맥주의 종류, 맥주 종류별 음용법 등에 대해 소개하는 맥주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자연스럽게 맥주에 대한 상식을 배울 수 있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맥주를 직접 맛 볼 수 있다. 또 맥주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해 평소 즐겨 마시는 맥주 알아맞히기에 도전할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브루마스터나 씨서론 등 맥주 관련 전문직종에 대한 관심도 높고 갈수록 다양화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맥주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강좌를 마련했다"고 운영 취지를 밝히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비어 마스터 클래스' 참여 기회를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6-06-15 17:06:40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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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토커피 건강한 당 섭취 ‘셀렉토 헬시 프로젝트’ 전개

아메리카노 셀렉트샵으로 알려진 커피 전문점 셀렉토커피가 건강한 당 섭취를 위한 '셀렉토 헬시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셀렉토커피는 최근 저염, 저당 건강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 일본 오키나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비정제 천연 흑당을 이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건강하게 당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리는 헬시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셀렉토커피는 헬시 프로젝트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셀렉토 헬시 프로젝트 관련 콘텐츠를 게시하고 이를 개인 SNS에 공유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5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 중 20명에게는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회 초대권 2매를, 5명에게는 '오키나와 흑설탕 라떼'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진행하며 당첨자는 셀렉토커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키나와 흑설탕은 오키나와 지역 380년 전통의 옛 방식 그대로 제조된 비정제 흑설탕으로 오키나와 지역의 대표적인 장수식품이다.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등 사탕수수가 가지고 있는 자연 그대로의 풍부한 영양성분이 담긴 것이 특징이다. 셀렉토커피는 오키나와 흑설탕을 이용해 건강 디저트 라떼인 '오키나와 흑설탕 라떼'(오리지널/다크), '오키나와 황금카라멜 프라페', '오키나와 황금유자 프라페', '리얼 허니브레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16-06-15 17:06:31 유현희 기자
"우리 장례문화는 일제의 잔재"...단국대 전통비단 수의 복원

장례식에서 고인이 입는 삼베수의와 유족이 착용하는 완장이 일제의 잔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전통의상학과 최연우 교수는 국조오례의 등 고서 연구를 통해 삼베수의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강제한 장례문화라고 15일 밝혔다. 최교수는 전통복식 분야 출토복식을 국내 최대 규모로 보유한 전통복식 전문가다. 그는 "삼베수의(壽衣), 영정사진, 유족 완장과 리본을 비롯해 꽃장식까지 광복 70년이 넘도록 여전히 조선총독부에 의해 강제된 일제 잔재가 장례문화에 남아있다"며 "일제가 전통문화를 격하시키기 위해 시행한 삼베수의가 우리 전통인 비단(緋緞)수의를 밀어냈다"며 안타까워했다. 1474년 조선 성종 때 완성된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에 따르면 염습(斂襲)을 할 때, 수의는 비단·명주 등 최고 등급의 견직물을 사용했다. 삼베옷은 고인의 유가족들이 입는 상복(喪服)의 소재로 고인과 혈연적으로 가까울수록 거친 삼베상복을 입어서 슬픔[哀]이 크다는 것을 형상화했다. 최 교수는 "이런 전통이 뒤바뀌어 지금은 고인에게 삼베수의를 입히고 유족은 양복을 입고 있다"며 "고인에게 삼베수의를 입히는 것은 우리 전통상례문화 어디에서도 근거를 찾아볼 수 없는 국적 없는 문화"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 같은 전통장례문화는 1934년 11월10일 조선총독부 총독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가 '의례준칙(儀禮準則)' 이라는 법령을 통해 삼베수의, 완장, 리본 등을 강제한 이후 삼베수의가 확산됐다고 설명한다. 최 교수는 고유의 장례문화 복원을 위해 최근 전통 비단수의를 출토복식을 고증해 선보이기도 했다. 최교수는 "비단수의 역시 군주가 입던 면류관과 면복, 황후가 입는 적의부터 관료와 그 부인이 입던 비단수의를 그대로 적용했다"며 "일제의 잔재가 남은 삼베수의가 일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에게까지 적용되는 현실이 안타까워 비단수의를 개발하게됐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가 개발한 비단수의는 상조기업 궁중문화상조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궁중문화상조는 전통예복 비단수의를 특별주문형, 최고급형, 고급형으로 나눠 출시할 예정이다.

2016-06-15 17:06:22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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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10주년 기념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 출시

츠바키, 10주년 기념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 출시 프리미엄 헤어 케어 브랜드 '츠바키'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여름철 모발과 두피를 상쾌하게 관리 할 수 있는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를 출시 한다고 15일 밝혔다.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쿨링, 두피 정화, 진정 작용, 수분 공급 기능으로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유래 오일 클렌징 성분과 멘톨 함유로 두피 모공에 쌓인 피지와 노폐물을 자극없이 시원하게 세정이 가능하며, '츠바키 코지 S' 성분 함유로 두피를 풀어 주어 건강한 모발을 길러낼 수 있는 환경으로 가꿔준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속부터 모발 표면 큐티클까지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여름 철 푸석해지기 쉬운 모발도 촉촉하게 정돈 시켜 준다. 낮 시간 동안 자외선 데미지에도 신경 쓴 트리트먼트 성분 배합으로 여름철 모발의 데미지를 보수와 방지를 동시에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모발과 두피를 더블케어 해줌으로써 손상된 모발에 즉각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여름 철 푸석해지기 쉬운 머리를 부드럽고 매끄러운 모발로 가꿔주며 츠바키만의 플로럴 프루티 향으로 샴푸 후에도 상쾌한 향이 오래 지속되어 쾌적한 마무리 감을 선사한다. 이번 출시된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유해성분을 배제한 논실리콘 처방과 파라벤, 합성착색료 프리 제품이다. '츠바키 쿨 샴푸 & 컨디셔너 한정 세트'는 전국 드럭 스토어에서 수량 한정 판매 하며 츠바키 여행용 샴푸와 컨디셔너 세트를 증정한다. 이어 제품 구매시 동봉된 경품권을 츠바키 홈페이지 접속 후 응모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츠바키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하여 6월 한달 간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의 10% 할인 행사를 진행중이다.

2016-06-15 15:27:34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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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난민 지원 확대

유니클로, '세계 난민의 날' 맞아 난민 지원 확대 한국 유니클로 임직원 르완다 난민 캠프 방문 및 의류 전달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이해 난민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유니클로는 글로벌 CSR 캠페인인 '1000만벌의 도움(10 Million Ways to HELP)' 캠페인을 지난해 10월 출범했다. 소비자들의 따뜻한 동참에 힘입어 올해 5월 기준으로 총 1037만벌의 의류를 기부 받았다. 지난 5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및 프랑스 유니클로 임직원 총 17명은 유엔난민기구 한국 지부 직원들과 함께 중순 르완다 난민 캠프 두 곳을 방문해 수거한 의류 중 54만벌을 전달했다. 참가한 한 직원은 "동료 직원들과 함께 기부한 의류들을 직접 난민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경험을 통해 한 벌의 옷이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니클로는 난민들을 향한 국내의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하고자 오는 18일 서울 중구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리는 '제2회 난민영화제(Korea Refugee Film Festival 2016)'에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영화제 당일까지 '유니클로 명동중앙점'을 비롯해 대한극장 주변에 위치한 6개 매장의 카운터에서 '난민영화제' 부채와 포스터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한다. 20일터는 '1000만벌의 도움'에 동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홍보물을 비치하며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유니클로 명동중앙점' 2층과 3층 휴게 공간에 난민들의 어려움을 생생히 공감할 수 있는 '난민사진전'을 개최한다. ㈜에프알엘코리아 유니클로 홍성호 대표는 "불가피한 상황으로 갑작스럽게 평범한 일상을 잃어버린 난민들에게 옷으로 따뜻함을 전하는 '1000만벌의 도움'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많은 고객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인 '옷'에 사회적 가치를 더해 난민을 비롯한 소외 계층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니클로는 아시아 기업 중 최초로 유엔난민기구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난민들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해 약 700만 벌의 기부 받은 의류를 제공하고 있다.

2016-06-15 15:18:0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