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굽네치킨, '오븐 치킨'으로 건강한 식문화 선도
[창업] 굽네치킨, '오븐 치킨'으로 건강한 식문화 선도 4無 정책·100% 냉장육·주5일 배송…'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 앞장 굽네치킨의 홍경호 대표는 지난 2005년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던 친구를 설득해 퇴직금 1900만 원을 투자, 평범한 매장에 매장에 '구운 치킨'을 선보이며 굽네치킨을 시작했다. 굽네치킨 론칭 1년 9개월 만에 2006년 100호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약 87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굽네치킨은 국내 치킨 업계에 '오븐 치킨'을 선도적으로 선보이며 건강한 식문화를 이끌고 있다. 겉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의 맛과 기름은 빠지고 속은 부드러운 숯불구이 치킨 맛의 장점만을 모아 오븐구이 치킨을 탄생시켰다. 조리 시 단 한 방울의 기름도 사용하지 않아 트랜스지방이 적으며, 오븐에서 굽기 때문에 기름이 빠져 겉은 바삭하고 육즙은 살아 있어 치킨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은 또 4無 정책, 투명한 인테리어 시공, 오픈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가맹 본사와 가맹점주 관계에 있어 상생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가맹점 오픈 시엔 보증금·교육비·로열티·가맹비를 받지 않는다. 오픈 초기 비용을 줄여주어 최대한 빨리 정상적인 운영에 적응할 수 있게 배려하고 있다. 원료육도 100% 국내산 냉장육만을 자체 수급하고 있어 치킨 공급도 안정화돼 있다. 2009년 8월 하루 6만수의 원료육을 가공할 수 있는 가공장을 전북 정읍에 설립했다. 주 5일 배송으로 365일 신선한 원료육을 공급하고 있다. 또 김포·용인·유성·정읍·구미·마산 등 총 6개의 지역에 물류센터를 보유, 전국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들에게 항상 신선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울러 굽네치킨은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각 브랜드 별 고객 만족을 위한 시스템 구축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역 청소년, 해외 아동 후원, 노인회, 유소년 축구단 후원 등 사회 각계 각층을 후원하고 있으며 환경운동 참여, 국내 비인기 스포츠 후원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