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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해변가의 칵테일 베이스 '나랑드 사이다'

[메트로신문 김보라기자]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의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나랑드사이다'는 설탕과 색소, 카페인이 모두 제로인 웰빙제품으로 바캉스족에게 인기다. 지난해 리뉴얼된 나랑드사이다는 제로칼로리 음료 특유의 씁쓸함을 개선해 탄산볼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나랑드사이다는 최근 유행하는 믹싱 트랜드에 따라 칵테일 베이스로 활용하는데 제격이다. 와인이나 맥주, 보드카 등에 기호에 따라 배합하면 칼로리 걱정없이 달달한 믹싱주를 재현할 수 있어 해변가, 워터파크 등에서도 손쉽게 칵테일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포카리스웨트는 체액과 가장 비슷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어 생수보다 빠른 흡수력을 보이고, 체내 수분상태를 장시간 유지시키는데 효과적이다. 포카리스웨트는 단순한 갈증 해소뿐만 아니라 여러 신체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음료다. 체액과 거의 같은 이온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어 인체의 수분, 전해질 균형을 빠른 속도로 정상화 시켜준다. 또 열사병에 따른 어지러움과 무기력증을 막을 수 있고 탈수 증세, 고령자의 수분 보충에도 효과가 크다. 특히 인체의 체액과 거의 같은 성분으로 조성돼 있어 체내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운동 전후에 마시면 수분 증발 따른 운동 능력 저하를 방지해 줄 수 있다. 500ml, 1.5L부터 340ml, 620ml, 파우더 등 다양한 제품라인 구성으로 소비자 편의를 고려했다.

2015-06-26 06:00:00 김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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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여행가방 속 챙겨야 할 뷰티아이템은?

여름휴가 계획으로 한창 들뜨기 시작하는 시기, 무더운 더위와 인파를 피해 조금 일찍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휴가를 떠날 때 꼭 챙겨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화장품이다. 부피를 덜어주는 아이템부터 자외선 차단제까지 다양한 바캉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여행가방은 가볍게 여행 출발 전엔 토너·에센스·크림 등을 담을 수 있는 작은 공병이나 작은 용량의 미스트 등을 구입해두면 좋다. 이니스프리에서는 5~10㎖ 정도의 파우치에 사용하기 좋게 담아 판매하고 있다. 여성들은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클렌징 크림·클렌징 오일·리무버 등을 이용해 1차 클렌징을 하는데, 이를 모두 챙겨가기에는 번거롭다. 이럴 때는 클렌징 티슈를 이용하면 좋다. 조금 더 꼼꼼하게 피부와 모공을 케어할 수 있는 진동 클렌저를 휴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모레퍼시픽의 진동 클렌저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는 마이크로 모션의 피부운동 효과로 클렌징 후 부드러운 피부 결은 물론 탄력까지 개선해 준다. 하이브리드 음파식 제품으로 좌우 7~20도로 움직이는 브러시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 형태의 물 흐름이 피부에 있는 노폐물과 노후 각질만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두꺼운 메이크업·팬더 눈은 싫어요 물놀이나 땀을 흘릴 때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메이크업 번짐이다. 네이처리퍼블릭은 '보테니컬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워터프루프 피팅 폴리머가 함유돼 물과 땀에 번지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시켜준다. 여름에는 두꺼운 메이크업을 피하게된다. 애경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 EX'는 파운데이션 안에 고농축 에센스를 함유시켜 메이크업 전 기초화장품을 사용하지 않고 팩트 하나만 발라도 촉촉함과 커버력이 유지된다. 에센스 함량을 70%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자외선에 고통받은 피부를 부탁해 자외선은 피부 잡티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파괴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에따라 주름개선기능까지 갖춘 썬제품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LG생활건강의 '오휘 퍼펙트 선 레드'는 강력한 UVA 차단효과(SPF50+/PA+++)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주고,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촉촉한 데일리 안티에이징 선 크림이다. 더페이스샵 '내추럴 선 에코 아이스 에어퍼프 선 SPF50+ PA+++'은 피부 온도를 바르는 즉시 -5℃ 이상 차갑게 식혀주는 신개념 쿨링 선블록이다. 이 제품은 출시 2개월 여 만에 10만 개 판매를 돌파하기도 했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주는 제품을 발라 주는 것도 좋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수딩 앤 모이스처 알로에베라 92% 수딩젤'은 캘리포니아산 유기농 알로에 추출물이 92% 함유돼 자외선과 외부 환경에 자극 받아 붉어지고 건조해진 얼굴과 보디를 진정시켜 준다. '샤워메이트 위드 마릴린 퍼퓸 바디미스트'는 피부 보습에 효과적인 올리브 추출물을 함유했다. 자외선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촉촉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5-06-26 06:00:00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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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완벽한 여름 휴가를 위한 TPO별 바캉스룩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TPO(시간 장소 때)에 맞는 바캉스 옷차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LF·코오롱인더스트리FNC·금강제화에 따르면 올 여름 바캉스 패션 키워드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함이 묻어나는 리조트룩과 시티바캉스룩, 해변 마린룩이다. 리조트룩의 기본은 편안함과 간편함이다. 가장 기본적인 리조트룩은 반바지나 9부 바지를 입고 티셔츠를 입는 것인데, 이 때 일반적인 티셔츠보다는 컬러가 배색 처리되거나 그래픽이 프린트돼 디자인이 독특한 것을 입으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는 주름 가공이 돼 몸에 붙지 않고 시원한 리넨(마) 성분이나 시어시커 소재 셔츠도 추천할만하다. 호텔 패키지를 이용하거나 쇼핑과 외식 등 몰링을 즐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시티 바캉스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시티 바캉스룩은 활동성을 고려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다. 도심 쇼핑을 즐기거나 박물관, 미술관 등을 관람할 때는 세련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흰색 계열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상하의 모두를 흰색으로 연출하거나 둘 중 하나를 흰색으로 하고 속옷을 블루나 핑크 등으로 입어 포인트를 주는 것까지 모두 해당한다. 고급 리조트에서는 화려한 컬러와 다양한 패턴의 맥시 드레스가 제격이다. 특히 올 여름에는 줄무늬가 들어간 기하하적인 패턴으로 디자인된 맥시 드레스가 유행할 전망이다. 맥시 드레스는 소재에서 보여지는 여유로움과 우아함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도 연출할 수 있어 부담스럽지 않게 코디할 수 있다. 해변에서는 파란색이나 녹색 계열의 줄무늬가 들어간 티셔츠나 셔츠 등을 입고 흰색 7부 반바지를 입으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바닷바람이 강하거나 혹은 갑자기 비가 오거나 날씨가 추워지는 것에 대비해 나일론이나 폴리 소재의 가벼운 방풍 재킷이나 머플러 하나쯤은 준비하는 것이 좋다. 신발은 최근 트렌드인 스포츠 스타일에 코르크 소재의 매칭을 통해 선보인 '랜드로바 코르크 샌들'이 제격이다. 트렌디함을 더해주고 싶다면 페디큐어 컬러와 완벽한 궁합을 이루는 '로버스 마리나 샌들'이 좋다. 올 시즌 트렌드인 파란색 계열과 어우러진 실버스트랩은 시원한 느낌을 주고, 검정 계열에 매칭된 골드 스트랩은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IMG::20150625000242.jpg::C::480::로버스 마리나 샌들/금강제화 제공}!]

2015-06-26 06:00:00 박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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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오송생명과학단지...바이오산업 활성화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LG생명과학(대표:정일재 사장)이 25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개최된 '2015 바이오테크페어'에서 충북도 오송생명과학단지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LG생명과학은 이날 "그룹차원에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바이오·뷰티·친환경에너지 등 충북도의 전략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특히 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바이오멘토단 운영과 지역,산업 관련 유망한 벤처와의 상생협력을 확대하고, 오송생명과학단지 주요 기관과의 연구협력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날 「2015 바이오테크페어」에서 LG생명과학 전, 현직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바이오 멘토단은 16개 유망 바이오벤처와 1:1 멘토링을 전문분야별로 활발하게 진행했다. 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선경)과 연구협력 체결식을 갖고, 산하기관인 신약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에 대한 협력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바이오멘토단 운영 및 바이오벤처 상생협력 확대 '2015 바이오테크페어'에서 바이오벤처와의 첫 1:1 멘토링을 시작한 바이오멘토단은 LG생명과학 최원 임상개발담당 상무, 제훈성 바이오1연구소장, 이승주 바이오2연구소장, 임현주 의약개발센타장과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등 LG생명과학 임원/연구소장급과 외부 유망바이오, 신약기업 대표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멘토단은 바이오 및 신약, 의료기기의 개발과 창업, 사업화에 대한 정기적 1:1 컨설팅을 시행하며, 연구개발, 공정개발, 약물안전성, 임상개발과 허가, 전략기획, IPO 및 사업화, 기술수출 등의 전문분야별로 1:1 멘토링을 시작한다. 이날 행사에서도 이들 멘토단과 16개 바이오벤처와의 1:1 희망분야별 멘토링이 활발하게 진행됐다. LG생명과학은 바이오멘토단 1:1 멘토링을 통해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성장 및 사업화에 기여하고, 멘토링 과정에서 유망하고 관련성이 있는 회사와는 공동 연구개발계약, 인력교류 등 다양한 형태의 상생협력을 확대키로 했다. ▲ 창조경제 바이오펀드 운용으로 유망 바이오벤처 발굴·지원 LG그룹과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벤처투자는 센터내 입주 창업자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창조경제 바이오펀드를 조달 및 운용한다. 이 펀드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주로 바이오 관련 기업의 발굴, 지원에 주력할 계획인데, 이와 관련 이날 2015 바이오테크에서는 15개 기업이 1:1 기업IR을 통해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오송생명과학단지 기관협력 확대 및 생산투자 집중 LG생명과학은 25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선경)과 연구협력 체결식을 갖고, 산하기관인 신약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에 대한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LG생명과학은 "최근 안전성평가연구소(KIT)와도 연구계약을 체결해 백신개발 효력분석에 대한 연구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앞으로도 국책·지역기관과의 공동연구 및 시설협력 등 다양한 교류를 확대해 국내 바이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LG생명과학은 최근 충북도 및 청주시와 오송생명과학단지내 미래 바이오사업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LG생명과학은 오송공장에 바이오제품을 중심으로한 의약품공장 생산시설에 총 2,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완료했고, 이번 협약에 따라 새롭게 건설되는 3단계는 2020년까지 총 1,000억원 규모를 추가 투자해 미래 핵심사업인 바이오의약품 최신 생산설비를 추가구축할 예정이다.

2015-06-25 20:05:08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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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사태] 170·173번째 환자 슈퍼전파자 될까...주말이 고비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25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자는 1명이 추가돼 180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도 2명이 늘어 29명으로 증가추세다. 전체적으로는 메르스 사태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아직 속단하기엔 이르다. 새롭게 떠오른 슈퍼전파자 후보군이 다수의 감염자를 발생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170번 환자(77)와 173번 환자(70.사망)가 격리되지 않고 다수의 병·의원을 돌아다니다가 바이러스를 접촉자에게 감염시켰을 경우 평균잠복기 7일을 계산하면 이번 주말부터 환자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앞서 슈퍼전파자 후보군으로 지목됐던 환자로부터 추가 감염사례 없이 끝난 경우도 있어 진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5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방역당국이 현재 가장 주시하고 있는 점은 170번 환자와 173번 환자를 통한 병원 내 감염 여부다. 먼저 170번 환자는 지난 6일 건국대병원에서 76번 환자(여·75·사망)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지만 격리되지 않았고, 19~21일 구리 카이저병원·속편한내과를 거쳐 한양대구리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약 7백여 명과 접촉해 격리자가 크게 늘었다. 170번째 환자를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면 마지막 바이러스 노출일을 기준으로 평균잠복기를 계산할 경우 이번 주말부터 환자가 나오기 시작, 최대잠복기인 7월 5일까지 발생하게 된다. 여기에 173번째 환자는 더 심각하다. 173번째 환자는 지난 5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에서 76번째 환자와 같은 응급실에 있었지만, 격리되지 않은 채 강동구 목차수내과의원 등 의원 4곳을 거쳐 강동성심병원에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입원했다. 22일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오랜기간 다수의 사람과 접촉한 데다, 심한 폐렴 증세를 앓는 등 기존 슈퍼전파자와 비슷한 형태여서 추가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 만일 강동성심병원 등에서 173번째 환자에게 감염됐다면 평균잠복기가 지나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초에 환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173번째 환자를 통한 최대잠복기는 7월 6일에 끝난다. 즉 170번째 환자와 173번째 환자가 바이러스를 얼마나 많이 전파했는지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초에 추가 확진자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를 통해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추가 전파자가 예상보다 적게 발생 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기존 98번째 환자(58)와 143번째 환자(31)도 서울 양천 메디힐병원과 부산 좋은강안병원 등에서 다수의 사람과 접촉한 뒤 격리돼 슈퍼전파자 후보로 지목됐지만, 메디힐병원은 추가 환자 발생 없이 격리가 해제됐고 좋은강안병원에서는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데 그쳤기 때문이다.

2015-06-25 20:04:35 최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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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피지-각질케어 화장품 '클레어톡겔' 출시

[메트로신문 최치선 기자]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피지와 각질을 간편하게 케어할 수 있는 약국화장품 '클레어톡겔'을 출시했다. 클레어톡겔은 지난해 한미약품이 런칭한 약국화장품 브랜드 '클레어테라피'의 세번째 시리즈로, 이 제품은 천연성분 등이 3단계로 피부에 흡수되면서 모공과 각질을 관리해 준다. 클레어톡겔에 함유된 천연성분(화이트윌로우껍질추출물)이 피지와 각질을 케어하고, 피부진정 작용을 하는 아젤라익애씨드, 피지생성을 줄여주는 Sepicontrol A5(프랑스 특허 성분)가 단계적으로 작용한다. 화이트윌로우껍질추출물은 북아메리카 산림지대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피부세포 활성에 기여하는 살리실산이 함유돼 있다. 살리실산은 아스피린의 주성분으로 염증 및 통증 완화, 피부탄력 증진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클레어톡겔 사용법은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한 후 적당량을 덜어 피부에 흡수시켜 주면 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클레어테라피 세번째 제품인 '클레어 톡겔'은 지성 피부로 여름철 잦은 피부 트러블을 경험하는 남녀가 사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약국전용 화장품으로서 기능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약국화장품 브랜드 클레어테라피 시리즈로, 입술보호제 '립에센스'와 여성청결제 '클레어진'을 출시한 바 있으며, 약국영업·마케팅 전문회사인 온라인팜(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하고 있다.

2015-06-25 20:04:07 최치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