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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의학연구소·대구시, 합성신약개발센터 건립 투자협약 체결

대구시는 22일 만성·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천연물기반 합성신약연구소를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에 설립하기로 하고 양한방 융합 신약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한국전통의학연구소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한국전통의학연구소는 첨단의료복합단지에 2016년 상반기 중에 연구센터를 착공하고, 현재 개발 중인 전세계인의 사망원인 1위인 뇌졸중,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동맥경화, 급만성 췌장질환 등 만성·난치성질환 분야 천연물 기반 혁신신약 제품화를 위한 전임상·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2008년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창업한 한국전통의학연구소는 2014년 1월 한의약 원료가 풍부한 경북 안동으로 본점을 이전했다. 현재 서울과 전북 익산에 지점을 두고 있고, 전국 4곳(서울 가톨릭대학교, 경북 안동농업기술센터, 부산대병원, 전북 원광대한의과대학)에 동물실험부터 임상시험까지 전주기적 신약개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국적 제약사인 스위스 노바티스와 한풍제약 등 국내 제약회사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급만성췌장염 등 난치성 질환분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신약후보물질 확보와 임상시험 진입 등 천연물유래 합성의약품 개발에 연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코스닥 등록을 준비중이다.

2015-04-23 18:19:35 김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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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치료 기금 전달

홈플러스(대표 도성환)가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누적고객 8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생명 살리기 캠페인'은 고객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하면, 홈플러스와 협력회사가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각각 상품 매출의 1%씩, 최대 2%를 기부하고, 홈플러스 임직원·정부·NGO·의료기관 등과 함께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2년 3월부터 캠페인 시작 후 올해 3월까지 3년간 8350만명이 캠페인 상품을 구매함에 따라 264개 협력사와 홈플러스가 총 71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치료가 시급한 소아암 어린이 306명을 지원했다. 홈플러스는 앞으로 더 많은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생명 살리기 캠페인'을 기존 소아암 어린이에서 여성 유방암 환자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연간 120명의 소아암 어린이와 100명의 유방암 환자 치료를 지원하고, 전국 3만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자가진단 및 예방교육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도성환 사장은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이고, 엄마의 건강은 어린이의 행복을 좌우한다고 생각한다"며 "어린이와 엄마 모두가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5-04-23 16:51:13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