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필로소피, 타임 인 어 보틀 아이세럼·토너 선보여

미국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소피는 안티에이징 신제품 '타임 인 어 보틀 포 아이즈 데일리 에이지-디파잉' 아이세럼과 토너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필로소피 타임 인 어 보틀 라인에 함유된 '스킨 리뉴얼 복합체'는 4가지 효소가 상호작용을 통해 빛 손상, 간접흡연·중금속 등에 의한 산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잠재된 노화는 물론 이미 진행된 노화를 개선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신제품 2종에 함유된 특허 성분 '안티옥시던트 리페어 복합체'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노화를 방지한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타임 인 어 보틀 아이세럼'은 '스킨 리뉴얼 복합체'로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는 것은 물론 '하이-포텐시 비타민 C'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 피부 방화벽을 강화한다. 제품에 함유된 '카르노신'은 예민한 눈가에 자극 없이 영양을 공급해 주름을 완화하며, '은행잎 추출물'과 '카페인'은 피로와 노화로 인한 다크서클을 감소시킨다. '타임 인 어 보틀 토너'는 아시아 여성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안티에이징 토너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다음 단계의 제품이 충분하게 흡수될 수 있게 촉촉하고 유연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제품은 이달 31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잠실점·창원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인천점과 온라인몰 롯데닷컴·엘롯데·롯데 아이몰·신세계몰·H몰·GS샵에서 판매된다.

2014-10-29 16:34:14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대한안과학회 "10대 청소년 근시 위험한 수준"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근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안과학회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제44회 눈의 날(11월 11일)'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나라 10대 근시 유병률 현황'을 발표했다. 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12~18세의 근시와 고도 근시 유병률은 전 연령대에서 가장 높았다. 근시 유병률은 80.4%로 60대의 근시 유병률(18.5%)의 4.35배였으며 고도 근시 유병률(12%)은 60대(1.5%)보다 8배 가까이 높았다. 특히 청소년 근시 환자의 약 70%가 중등도 이상의 근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980년대 초등학생의 근시 유병률은 23%에 불과했지만 1990년대에는 38%, 2000년대에는 46.2%까지 늘어났다. 이와 함께 학회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눈의 피로도를 높이는 기기를 통한 학습이 10대의 근시 유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 디지털 기기가 널리 보급됨에 따라 영·유아 시기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청소년 근시 유병률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만수(사진)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은 "세계보건기구(WHO)는 근시를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도 근시를 안경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하지만 근시는 향후 실명까지 유발할 수 있는 안과 질환으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이 자리에서 ▲하루에 1시간 이상의 야외활동을 반드시 합니다 ▲스마트폰은 하루 1시간 이하로 사용합니다 ▲취침 시 반드시 소등합니다 등의 '청소년 근시 예방 권고안'도 소개했다.

2014-10-29 16:06:57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인포그래픽] G마켓, "남성은 카메라, 여성은 티켓에 씀씀이 크다"

온라인에서 구매할 때 여성보다 남성의 씀씀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이 올해(1월 1일∼10월 26일) 품목별 판매 건수에 따른 남녀 평균 구매 금액(객단가)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품목에서 남성의 평균 구매 금액이 여성보다 높게 조사됐다. 특히 카메라의 경우 남성과 여성의 객단가 차이가 3배(196%) 가까이 났다. 모니터·프린터와 휴대폰 관련 품목은 남성의 객단가가 각각 51%·32% 더 높았다. 주얼리·시계 품목에서도 남성이 여성에 비해 2배 이상(119%) 평균 구매 금액이 컸다. 가방과 패션도 22% 높은 객단가를 보였으며, e쿠폰(35%)·골프용품(34%)의 남성 객단가가 여성보다 30% 이상 높은 수치를 보였다. 반면 여성은 티켓·도서·커피 등 일부 품목에서 씀씀이가 컸다. 티켓의 경우 남성보다 22% 지출 금액이 높았다. 이 외에 가구(16%), 도서·음반(9%), 커피·음료(7%) 등에 여성이 돈을 더 많이 지출했다. 강선화 마케팅실 실장은 "남성은 보통 카메라나 전자제품 등에 많은 지출을 하는 편이고 최근 들어 꾸미는 남성 트렌드로 인해 주얼리 제품 군도 남성이 높은 편으로 조사됐다"며 "티켓·도서·커피 등 이른바 문화 소비와 관련 있는 품목에서는 여성들이 남성 보다 지갑을 여는데 관대했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말했다.

2014-10-29 14:10:55 김수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