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여배우도 울부짖게 한 '만성변비'의 괴로움

인기리에 방송을 끝낸 tvN '꽃보다 누나'에서 한 중년 여배우가 변비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변비 고통을 '임신한 기분'이라 표현하며 안절부절못하는 태도를 보여 주위 사람들로부터 안타까운 웃음을 산 것이다. 그녀는 결국 전문의의 도움을 받고 배변에 성공할 수 있었다. ◆성인 여성 10명 1명이 만성변비 여성이라면 일생에 한 번쯤은 겪어보는 변비는 방치되기 쉽다. 변비가 계속되면 만성변비로 이어지는데 만성변비는 배변 횟수가 적거나 배변 활동이 힘든 경우를 말한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병 비율이 증가하며 여성의 발병 비율이 남성보다 약 1.4배에 높다. 특히 20~40대에서는 여성 변비 환자가 남성 변비 환자의 5배나 되는 등 변비로 고통받는 여성이 남성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시적이고 가벼운 증상의 변비는 식이요법이나 운동 등으로 개선할 수 있지만 6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변비는 치료가 필요하다. 또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딱딱하게 굳는 경우,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이면서 배변 시 잔변감을 느끼는 증상이 있다면 만성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약국에서 구입해 복용하는 변비약으로도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도 만성변비에 해당된다. 하지만 만성변비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심각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만성변비를 부끄럽게 여겨 병원을 찾지 않거나 치료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성인 여자 중 약 10% 정도가 만성변비를 앓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지만 그중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는 12% 정도에 불과했다. ◆병원 방문 통해 올바른 치료 필요해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악화된 만성변비는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가장 흔한 합병증은 치질 중 하나인 치핵이며 흔하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장폐색 역시 만성변비의 합병증 중 하나이다. 장폐색이 심각할 경우에는 극심한 복통과 구토가 나타나며 변이 장 안에 가득 차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더욱이 의학계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만성변비와 대장암이 연관성이 있다는 보고도 이어지고 있다. 만성변비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약물이나 배변 훈련으로 치료할 수도 있고 심할 경우에는 수술적 요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장 운동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세로토닌 4형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장 운동을 개선시키는 만성변비 치료제가 출시돼 약물 복용만으로도 효과적인 변비 관리가 가능해졌다. 구병원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송기환 부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만성변비를 질환이 아닌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해 치료를 미루거나 방치한다. 만성변비가 의심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01-28 15:21:39 황재용 기자
기사사진
유통업계, 새해맞이 이벤트 풍성

유통업계가 신년 대목을 맞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무료로 신년 운세를 봐주는 온라인몰부터 새해 다짐을 응원해 정동진 해맞이 여행권을 제공하는 커피전문점까지 소비자의 눈도장을 찍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새해 다짐을 메모한 인증샷을 카페 및 페이스북에 올리는 이벤트를 벌인다. 가장 잘 작성한 최고의 '다짐 용자'를 각각 1명씩 선발해 정동진 해맞이 무박 커피여행 상품권과 디지털 카메라를 제공한다. 식품기업 대상의 통합온라인몰 정원e샵은 2014 새해맞이 무료 신년운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원e샵 회원가입 및 로그인만 하면 다른 조건 없이 신년운세를 볼 수 있다. 무료 신년운세 서비스는 2월 6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고려은단 '쏠라-C'는 새해 응원 이벤트를 벌인다. 새해를 맞아 지인들에게 응원과 덕담을 전하며 따뜻한 정을 되새기는 이벤트다. 쏠라-C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족·연인·친구에게 전해주고 싶은 응원의 글과 함께 이벤트 스크랩 URL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쏠라C 비타민 세트를 증정한다. 본죽은 2월 1일까지 신년 경품 이벤트를 열고 순금 10돈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권, 전복죽 모바일 교환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모든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주고 홈페이지에 접속해 등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스무디킹은 새해의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도록 매일 점심 12시까지 '자몽티'를 41% 할인된 2900원에 판매한다. 자바씨티도 음료를 주문하면 동일한 음료를 한 잔 더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준비했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마련된다.

2014-01-28 14:51:53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설 연휴, '동안피부' 만드는 뷰티 아이템

또 한 살을 먹는 새해다. 많은 여성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피부'를 만들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스트라이벡틴의 한영주 MD는 "어려보이고 싶은 여성들의 심리를 반영하듯 안티에이징 제품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특히 20~30대 바쁜 직장 여성들 사이에서는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는 멀티 안티에이징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피부는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탄력, 기미와 같은 잡티, 주름의 깊이 등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명절 주름 펴고 활짝 웃을 수 있는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최근 들어 탄력·주름·모공·잡티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제품이 인기다. 이 제품들은 피부 깊숙이 영양과 수분을 공급, 피부 본연의 재생 능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스트라이벡틴 AR 데이 & 나이트 크림 세트'는보습과 주름 완화 기능을 동시에 갖춘 로션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특히 밤 사이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 잔주름부터 팔자주름, 홍조까지 개선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인비의 '동인비진 크림'은 고농축 홍삼 활성 성분이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멀티 크림이다. ◆눈가·입가 부위별 집중 관리 눈가의 주름과 처진 눈매 역시 나이를 숨길 수 없게 만든다. 특히 눈가 피부는 얇고 피지 분비가 적어 주름이 잘 생기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관리해야 한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기능성 아이크림 'CNP 링클 리페어'는 멀티 캡슐 아데노신이 눈가의 잔주름을 개선, 눈가를 탄탄하게 잡아준다. 소망화장품 오늘의 '베이비 페이스 도톰 팔자 패치'는 팔자 라인을 도톰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동안 얼굴로 가꿔준다. 하이드로 겔 제형의 패치 형태라 사용도 간편하다.

2014-01-28 13:45:53 박지원 기자
기사사진
설 명절, 가족과 오붓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술은?

명절 설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다 보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술. 적당한 음주는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어려운 자리를 풀어주는데 더할 나위 없이 좋다. 하지만 문제는 술자리가 길어지며 과도한 음주로 이어진다는 것. 특히 체질적으로 술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면 오랜 만의 가족 술자리가 자칫 악몽의 자리가 될 수도 있다. 술자리를 피할 수 없다면 술의 종류를 바꿔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설 연휴에 기름진 입맛을 바꿔주면 젊은 사람들끼리 즐길 수 있게 최근에는 쉽고 간편하게 즐길수 있는 주류가 눈길을 끈다. 특히, 어색한 친척들이 모였을 때 칵테일·보드카 등 혼합주는 취향에 맞춰 즐긴다면 이색적인 술자리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다. 칵테일 등은 위스키 등 다른 수입주류처럼 즐기지 않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술에 약한 사람들도 충분히 여유를 가지며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우리 가족 바텐더는 내가!' 개인 취향에 맞춰 섞어 마시는 혼합(Mixing)주 국내 유일 혼합용 주류인 '믹싱주 맥키스'는 21도의 비교적 낮은 도수에 주스·콜라·사이다 등 어떤 것과 섞어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맛을 자랑한다. 최근에는 노인성 치매나 각종 스트레스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항산화 성분이 다량 함유된 깻잎 추축물을 제품에 담아 신제품을 출시해 숙취에 좋다는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바카디코리아의 바카디 클래식 칵테일 모히토는 소다수와 얼음만 있으면 오리지널 모히토가 완성돼 출시 직후부터 홈파티 칵테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바카디 코리아는 프리미엄 모히토 칵테일를 언제 어디서나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소다수와 파티컵을 세트로 한 제품도 판매하고 있다. ◆'명절이면 고생하는 우리 엄마' 분위기 있는 와인한잔으로 피로 싹~ 분위기 있는 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와인이다. 와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명절이면 가족 뒤치다꺼리로 고생한 주부들에게 와인 한잔은 여유와 휴식을 줄 수 있어 자양강장제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와인도 품질이 크게 향상돼 저렴한 가격에도 맛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충북 영동에서 생산되는 '샤토미소 와인'은 지역 특유의 큰 일교차와 토양에서 재배 된 품질 좋은 포도로 만든 대표적 국내산 와인이다. 발효된 와인을 속이 빈 대나무 통으로 빨아들이는 고유의 제조법으로 수입산 와인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은 맛과 향을 자랑한다. 감으로 유명한 경북 청도지역에서 생산되는 감로 만들어진 '청도 감 와인'도 눈길을 끈다. 감 와인은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만든 감을 이용한 화이트 와인으로 감 특유의 떫은 맛이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선사한다. 또한 감 와인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대통령 취임식 공식 만찬주로 주목을 받은 만큼 여성들과도 인연이 깊은 술이다. ◆뭐니뭐니해도 명절에는 역시 우리 술 막걸리~ 주류를 바꿔 분위기 전환을 시도해 보려 하지만 역시 명절에는 우리 술이라는 어른들이 계시기 마련이다. 기왕이면 지역특산물로 만들어지는 건강한 막걸리로 아버지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 지역마다 대표적인 막걸리들이 많지만 막걸리 특유의 신맛과 지역 특산물의 향이 어우러진 명품 막걸리들이 있다. 가평 '잣 막걸리'는 국내산 쌀에 잣가루를 섞어 만들어, 잣 특유의 고소한 맛과 깊은 향이 어우러진다. 또한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도 많은 철분을 가지고 있어 자양강장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고 뒤끝이 깨끗하다는 평이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만들어진 '메밀 막걸리'도 추천 술로 손색이 없다. 성인병예방과 건강에 좋은 메밀을 주재료로 막걸리를 빚어 타 막걸리에 비해 건강에 이로운 막걸리로 평가 받는 데다 메밀 특유의 맛과 향을 살려 막걸리 애호가들이 더 찾는다.

2014-01-28 11:25:54 정영일 기자
기사사진
건강한 설 연휴 위해 전국 병원,약국 비상 당직 선다

보건복지부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전국 554개 응급의료기관·시설 24시간 운영하는 것을 비롯해 ▲3572개 당직의료기관 낮시간 외래진료 ▲5084개 당번약국 운영 등 지역별로 지역 의사·약사회와 협의해 진료공백을 없앤다. 이를 통해 동별 이상에서 평균 1개의 병원과 2개의 약국이 평일처럼 운영된다. 또 중앙응급의료센터와 전국 20개 권역센터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형 재해 및 사고 발생에도 대비한다. 보건복지부와 시·도·군·구 보건소에 비상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연휴 기간 비상진료체계 운영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전화·인터넷·스마트폰으로 가까운 곳 바로 찾자 문을 연 가까운 병원·약국은 전화·인터넷·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정보제공'앱에서는 가까운 응급의료기관·당직의료기관·당번약국의 위치는 물론 진료시간·진료과목도 함께 조회할 수 있다. 이밖에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119와 응급의료정보센터(www.1339.or.kr)·중앙응급의료센터(www.e-gen.or.kr)·보건복지부(www.mw.go.kr)·지자체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서 30일부터 당번 약국과 의료 기관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생활응급처치법 미리 숙지하자 설 연휴기간에는 문을 연 의료기관이 적고 평소와 생활환경이 달라지기에 응급상황에서 더 당황하기 쉬워 간단한 생활응급처치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이 좋다. 심정지 등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주위에 도움을 청해 119에 신고하고 4~6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하며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기도를 확보한 후 인공호흡과 흉부압박을 각각 2회와 30회씩 반복해서 실시하는 것이 좋다. 떡이나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 호흡에 문제가 있으면 하임리히법을 우선 실행홰야 한다. 하임리히법은 환자의 뒤에서 감싸듯 안고 한 손은 주먹을 쥐며 다른 한 손은 주먹 쥔 손을 감싼 뒤 환자의 명치와 배꼽 중간지점에 대고 위로 밀쳐올리는 응급처치법이다. 다만 이 처치법을 시행하기 전 환자의 기침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기침을 먼저 하게 하는 것이 좋다. 화상을 입었을 때는 통증이 감소할 때까지 찬물을 흘려주고 물집이 터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2014-01-28 11:25:22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부모님 '노인성 난청', 이번 설에 점검해 보자

명절은 오랜만에 뵈는 부모님의 건강상태를 체크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노인성 난청으로 관련 의료기관에 보청기 상담을 받으러 오는 환자가 늘어가는 추세다. 방치하면 더욱 심해지는 노인성 난청은 제 때 조치를 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노인성 난청의 대표적인 증상은 TV 볼륨을 크게 한다거나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묻는 행동이다. 또 '발'과 '달'처럼 비슷한 말을 구분 못하거나 남자목소리보다 여자목소리를 못 알아듣는다면 노인성 난청을 의심해 봐야한다. 노인성 난청으로 애먹고 있다면 보청기 구입 전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검사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 청력검사가 중요한 이유는 청력 정도·유형·고막이나 중이 내 이소골의 상태·내이(달팽이관) 및 청신경의 상태 등을 분석해 난청의 근본적인 원인을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성 난청으로 확인이 됐다면 보청기 사용을 권장한다. 보청기를 착용해 떨어진 청력을 되돌릴 순 없지만 청력의 손실을 막아 남은 청력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보청기 착용에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꺼리는 경우가 많다. 눈이 나쁘면 안경을 쓰는 것처럼 청력이 좋지 않으면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라 인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보청기를 고를 때는 고가의 제품 혹은 특정 브랜드만을 선호하기 보다 실용적이고 편리한가를 따져야 한다. 처음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은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의 목소리가 울릴 수 있고 여러 소리를 한꺼번에 들어 혼란을 느낄수 있기때문이다.

2014-01-28 11:18:46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