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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분기 영업익 1767억...전년 대비 20.2% 감소

대우건설이 1분기 경영실적(연결기준) 잠정집계 결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2% 줄어든 1767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수주는 4조1704억원을 기록하며 작년(2조6585억원)에 비해 56.9% 늘어났다. 플랜트사업부문에서 1조8058억원을 수주하여 연간 해외수주 목표인 1조8000억원을 1분기에 초과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2조2495억원) 대비 15.9% 증가한 2조6081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1조6033억 ▲토목사업부문 5269억원 ▲플랜트사업부문 3828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951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2213억원) 대비 20.2% 감소한 1767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1736억원) 대비 43.4% 줄어든 983억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 일시적으로 높은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 및 주택건축사업부문에서 원가율 급등 요인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들었다"면서 "해외뿐 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신한울 3, 4호기, 남양주 왕숙 국도47호선 지하화 등 공공공사 수주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 지속적인 매출 성장 및 올해 수주목표 달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04-27 10:35:41 김대환 기자
LH, 올 1차 공공전세주택 935호 입주자 모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1차 공공전세주택 935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공전세주택'은 다세대·연립·오피스텔 등 신축주택과 아파트를 LH가 매입해 시세보다 저렴한 조건으로 임대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도심 내 위치하고 넓은 면적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으며 시세의 90% 이하로 거주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임대보증금만 납부하면 월 임대료 없이 최대 6년 간 살 수 있어 장기간 임대료 부담이 없다. LH는 매년 4월, 8월, 10월 등 총 3번 입주자모집 공고를 실시하며 이번 1차 공고에서는 935호를 공급한다.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 610호, 그 외 지역에서 325호가 나온다. 내부VR, 평면 등 이번 입주자모집을 실시하는 주택에 대한 정보는 '공공전세주택 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집공고일(2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 소득·자산 기준은 없다. 가구원 수가 3인 이상인 경우 1순위, 2인 이하인 경우 2순위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 본인의 주민등록표등본상 거주지가 위치한 모집권역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다. 거주지 외 모집권역에 신청하거나 중복 신청할 경우 신청 무효 처리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또 신청일 등 세부 일정은 지역본부별로 상이하므로 정확한 일정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 중순 이후이며, 입주자격 검증 및 계약 체결을 거쳐 7월 이후 입주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H콜센터를 통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4-27 10:34:08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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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NH농협카드·KB국민카드·현대카드

NH농협카드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사업에 속도를 낸다. ◆ 간편식·생화·영양제 등 지정날짜 정기배송 NH농협카드는 정기구독 서비스 플랫폼인 '농카구독'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카구독은 NH페이(pay)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이용 가능하다. 기호에 맞는 상품을 구독하고, 원하는 날짜에 정기적으로 수령할 수 있다. 구독 카테고리는 ▲지금 먹어야지 ▲지금 마셔야지 ▲지금 돌봐야지 ▲지금 즐겨야지 ▲지금 필요하지 ▲지금 농협이지 ▲지금 과일맛선 ▲지금 지켜야지 등 8가지로 구성했다. 식음료, 영양제, 육아용품 등 품목이 입점을 완료했다. 농협의 특성을 살려 과일구독 상품인 '월간 농협과일맛선'을 선보인다. 농축산 상품을 매달 배송 받을 수 있다. 플랫폼 출범 기념행사도 마련했다. 내달 31일까지 정기구독 신청 시 '전(全) 상품 20% 청구할인', '선착순 900원 딜(DEAL)' 등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행사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편의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협 특화상품 입점 확대, 쿠폰형·콘텐츠형 서비스 도입 등을 통해 카드업계 최다 품목 구독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의 소비자 패널이 첫 활동을 개시했다. ◆ 금융감독원, '금융현장소통반'과 소비자 간담회 KB국민카드는 고객패널인 '이지 토커(The Easy Talker)'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금융감독원과 금융회사 규제 개선 및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지 토커'는 올해 4기째를 맞이했다. 21명으로 확대 모집했으며, 이창권 KB국민카드 사장이 참석해 고객패널에게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위촉장을 전달했다. 첫 행사로 금융소비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합동으로 운영하는'금융현장소통반'과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소비자보호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소비자패널은 금융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함께 제도개선에 관해 가감 없이 의견을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등장한 내용은 검토 후 자체 개선 가능한 부분은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금융소비자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고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경청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현대카드가 넥슨 사용자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 20만원 결제하면 17만 포인트 적립 현대카드는 '넥슨 현대카드' 이용자에게 게임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혜택 버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넥슨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참여 신청 후 누적 결제 금액 조건을 달성하면 최대 35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우선 '넥슨 현대카드'와 '넥슨 현대카드 언리미티즈(UNLIMITED)' 고객은 오는 6월 29일까지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17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넥슨 현대카드 체크(CHECK)' 이용자는 같은 기간 1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 적립 대신 넥슨의 대표 모바일게임인 '피파(FIFA) 모바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히트2' '메이플스토리M' 'V4'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받을 수도 있다. 지난해 10월 진행했던 혜택 버닝에 참여한 고객의 경우 참여할 수 없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넥슨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4-27 10:31:35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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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기다리고 기다린 '나이트 크로우'오늘 자정 정식 서비스 시작

위메이드의 신작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27일 자정 첫 서비스를 시작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위메이드가 신규IP를 활용해 새롭게 출시하는 MMORPG다. 또 전 세계 최초 언리얼 엔진 5를 사용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위메이드는 27일 자정 PC·모바일 게임 나이트 크로우를 국내 출시했다. 나이트 크로우는 1000명 단위의 대규모 전투, 하늘을 누비며 공중 전투를 펼칠 수 있는 '글라이더' 시스템, 전 서버가 참여하는 유럽대륙 패권 경쟁 '정복전' 등이 주요 특징이다. 나이트 크로우는 매드엔진이 개발을 맡았다. 매드엔진은 위메이드가 지분 40%를 소유하고 있다. 나이트크로우는 지난달 16일 시작한 사전 예약 수는 10일 만에 100만을 돌파했으며, 현재 200만명을 웃돌고잇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지난 12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을 통해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를 기대한다"며 "한국 시장에서 1등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장 대표의 말 처럼 나이트크로우가 대흥행을 기록하게 되면 위메이드 메드엔진 완전 인수 가능성도 점쳐진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도 지난달 31일 정기주주총회 이후 진행된 '주주와의 대화'를 통해 "게임이 성공하면 위메이드넥스트 사례처럼 합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 나이트 크로우에 적용된 후원 시스템 'SSS펀드'도 눈길을 끈다. 이용자가 게임 내 상품을 결제 시 받는 후원 포인트를 통해 스트리머를 직접 후원하는 방식이다. 위메이드는 나이트 크로우의 국내 흥행 시 블록체인 버전의 글로벌 서비스도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 서비스도 염두에 두고 있다.

2023-04-27 10:26:01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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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친환경 바람..종이튜브 이어 '종이스틱 용기' 개발

한국콜마가 화장품 시장에 다시 한 번 친환경 바람을 일으킨다. 한국콜마는 비(非)목재 종이로 만든 스틱형 화장품 용기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종이튜브에 이어 약 3년만에 이뤄낸 친환경 패키지 연구개발 성과다. 한국콜마가 2020년 업계 최초로 상용화한 종이튜브는 캡을 제외한 본체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줄인 친환경 화장품 용기다. 종이스틱은 립밤, 멀티밤, 선스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용기를 종이로 대체한 친환경 화장품 용기다. 제품을 고정하는 뒷마개를 제외하면 전부 종이로 구성됐다. 뒷마개도 종이성분을 51% 포함시킨 HDC현대EP의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대한 줄였다. 이를 통해 기존 스틱형 용기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을 86% 가량 감소시켰다. 핵심이 되는 몸체는 비(非)목재 종이 미네랄 페이퍼를 활용했다. 미네랄 페이퍼는 채석장이나 광산에서 버려지는 자투리 돌로 만든다. 폐기 시 빛에 의해 자연분해 되어 원래의 형태인 돌가루로 돌아가는 친환경 소재다. 내구성과 내수성이 높아 쉽게 찢어지지 않고 방수·방습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종이 1톤을 미네랄 페이퍼로 대체하면 나무 20그루, 물 2만8천리터를 절약 할 수 있어 더욱 친환경적인 소재로 알려져 있다. 한국콜마는 고객사 제안을 통해 하반기부터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디자인그룹 김형상 상무는 "이번 종이스틱 개발로 종이튜브에 이어 친환경 미래성장 동력을 장착하게 됐다"며 "화장품도 가치소비가 가능한 소비재라는 인식을 넓혀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친환경 용기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04-27 10:25:29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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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해수부 연구개발 공모사업 '540억원' 선정

경상북도는 지난 2월에 시행한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 사업공모」에서 2개 사업, 총사업비 540억원 규모의'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 개발[포항: 2023~2027(5년), 240억원(국 150, 지 30, 민 60)], '고품질 준실시간 해양그리드 데이터 서비스 체계 개발[울진: 2023~2028(6년), 300억원(국 210, 지 90)]'이 지난 4월 21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수립한 「제2차 해양수산과학기술육성 기본계획('23~'27)」에 따른 국가 해양연구개발(R&D), 실용화 및 상용화, 인력양성 등 다양한 정책과 연계되어 있다. 먼저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 개발'사업은 국내 기술로 개발된 해양 무인시스템의 시장진입을 위한 제3자 성능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공인화 된 실해역 구축, 실내 시험장을 활용해 시험평가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해양 무인시스템 산업화 지원이 필요하다. 연구개발 내용은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체계 기술 개발 ▲해양 무인시스템 객관적 시험평가 테스트베드 구축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오픈랩(open lab) 구축이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포항 해양로봇센터)은 주관연구기관으로 연구개발을 총괄하고,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 여러 정부출연연구원은 시험평가절차 구축, 시험장 성능 검증, 단체표준 확보를 위한 연구를 함께 수행한다. 또 휴비즈, LIG넥스원, 레드원테크놀러지 등 산업계와 제주대학, 동명대학 등 5개 대학에서는 실해역 시험장 구축, 원격지 접속 통합관제, 무인이동체 시험평가를 비롯해 수조, 실해역 시험평가, 객체인식 및 음원추정, 추진 및 저항시험, 시험평가 절차 및 오픈랩, 수중음향 시험평가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개발의 성과물은 ▲해양신사업 창출, 일자리 확보 등 해양장비의 선순환 체계 구축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평가 체계, 테스트베드의 민간, 해군, 해경 등 공동 활용 ▲해외에 비해 취약한 국내 해양장비 기술인증제 도입, 해양장비 특화기술 사업화 및 기술거래 촉진 등 글로벌 표준화 선제 대응 ▲해양 무인시스템 핵심 부품, 기자재 국산화 개발, 상용화 시스템 도입, 유인시스템, 군수용 해양장비, 해양플랜트 등으로 향후 국내 해양장비의 시장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고품질 준실시간 해양그리드 데이터 서비스 체계 개발'사업의 목적은 해양환경 변화에 따른 어족자원 관리, 해양사고 대응,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 정확하고 정밀한 동해안 해양수중 정보의 제공이다. 지금까지 적조, 냉수대, 너울(고파랑) 등 해양환경 및 생태 등 여러 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어민, 지역주민, 관광객 등에게 필요한 해양관측 정보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에는 해양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선박에 사람이 승선해 관측 장비를 사용했으나, 이러한 방식의 정보 수집은 2달 간격, 20~30㎞ 간격으로 생산되고 있어 일반 국민의 디지털 해양 정보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연구개발 내용은 ▲선박-수중글라이더 선단 활용을 통해 3차원 해양정보 관측기술 개발 ▲3차원 해양정보를 기초로 AI기반 지능형 해양수중 데이터 격자화 및 전체 해역 모델데이터 확보 ▲해양그리드 데이터센터 구축, 해양관측 시설·장비 구축이다. 경북대학교가 주관연구기관으로 연구개발을 총괄하며, 수중글라이더 선단활용 연계기술 개발, 무인 수상정 연계기술 개발, 선박 실시간 자료전송 시스템 개발, 선박채수 자료처리 시스템 개발, 해양그리드 데이터센터 구축을 수행한다. 그리고 부경대학교에서는 지능형 현황(Nowcast) 자료생산 기술 개발에 함께 참여한다. 또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선박 채수자료 처리 시스템 개발, 용존산소, pH, 영양염 등 분석처리기술 표준화, 채수 분석기기 구축 및 운용기술 개발, 해양관측자료 평가위원회 구성, 해양자료 평가 및 검증체계 구축, 해양예측모형 평가체계 구축을 수행한다. 연구개발의 성과물은 ▲실시간 해양정보 제공을 통한 국민 삶의 질 및 국가경쟁력 제고 ▲해양자료의 검·보정 및 국제기준의 표준화에 기여한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에 선정된 2개의 공모사업은 국내 최초로 해양(해수면+해저면)에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다양한 해양장비를 실증하고, 해양데이터센터를 구축하여 수온, 염분 등 해양데이터를 신속하게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양장비(하드웨어) 연구개발·시험평가, 해양데이터(소프트웨어) 품질관리·표준화를 통해 경북을 해양신산업 중심지로 집중 육성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해양기업 창업 및 유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4-27 10:24:54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