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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산청군이 산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24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3년 제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사용자 위원, 근로자 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산청군이 시행하는 주요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산업재해 예방 계획에 관한 사항의 건 ▲안전보건교육 계획에 관한 사항의 건 ▲위험성평가 추진계획에 관한 사항의 건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규정 제정에 관한 사항의 건 등이다. 안건 심의·의결에 앞서 '2022년도 제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의결안건'에 대한 추진 결과 보고도 진행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안전과 보건 관련 중요사항들을 노사 간 협의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 현장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청군은 노무 제공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사용자와 근로자를 구성원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2023-03-24 10:59:14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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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90 상품성 높인 연식변경 모델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G90의 상품성을 높인 연식 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제네시스는 연식 변경 모델 '2023 G90'를 2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2023 G90는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e-S/C) 엔진을 일반 모델에도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혔으며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기본화하는 등 상품성을 향상시켰다. 제네시스는 2023 G90의 일반 모델에 기존 롱휠베이스 모델에만 탑재됐던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엔진을 추가해 보다 여유로운 동력성능을 제공한다.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엔진은 낮은 엔진 회전(rpm) 영역대에서 모터를 통해 압축시킨 공기를 한 번 더 압축시켜 공급함으로써 3.5 터보 엔진 대비 최대 토크 시점을 앞당겨 저?중속에서의 가속 응답성을 높여준다. 제네시스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광각 카메라 기반 주차 및 사선 주차 포함) ▲주차 충돌방지 보조(전/측/후방)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앞좌석 프리 액티브 시트벨트 등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으로 구성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를 기본화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에서 뒷좌석 도어를 자동으로 닫을 수 있게 해 이지 클로즈 기능의 사용성을 강화했으며, 엔진 진동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이를 소리로 변환해 더욱 실감나는 엔진 사운드를 제공하는 ESEV(Engine Sound by Engine Vibration)를 새롭게 적용했다. (※단, ESEV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패키지 선택 시 적용) 이 외에도 일반 모델에 신규 디자인의 21인치 휠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하고, 기존 2가지로 운영했던 추천 사양 조합을 ▲파퓰러 컬렉션 ▲프리미엄 컬렉션 ▲프레스티지 컬렉션 등 3가지로 확대해 고객별로 더욱 세분화된 맞춤 사양 조합을 제공한다. (※단, 21인치 휠은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엔진 선택 시 적용 가능) 2023 G90의 판매 가격은 일반 모델 9407만원, 롱휠베이스 모델 1억 6757만원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전반적인 상품성 강화를 통해 플래그십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여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24 10:53: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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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하동군은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가 지난 23일 하동야생차박물관 체험관에서 열렸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는 슬로시티 인증을 받은 시·군간 소통을 통해 슬로시티 기본 이념을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2011년 9월 창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19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 회의다. 정기총회에는 협의회장인 하승철 군수를 포함한 국제슬로시티로 지정 국내 16개 시·군 자치단체장과 손대현 한국슬로시티본부 이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 결산과 2023년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슬로시티 인증지역의 향후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했다. 하승철 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를 계기로 한국슬로시티본부 및 회원 시·군과의 상호 교류와 상생 발전을 희망한다"며 "이달 말 열리는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5월 개막하는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회원 시·군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2009년 국내 5번째로 국제슬로시티연맹 가입 인증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 한국슬로시티 시장·군수협의회 제7기 회장 시·군으로 선임됐다. 부회장은 신안군, 사무총장은 상주시가 선임됐다.

2023-03-24 10:40: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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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계획, 민간에서도 변경·제안 가능

서울시는 민간이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손쉽게 제안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은 도시 안의 특정한 구역을 지정해 종합적·체계적인 공간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도시기반시설 계획, 건축물의 규모와 형태, 경관계획 등의 세부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시는 "그간 지구단위계획은 공공이 개발 지침을 마련하고 민간이 지침에 따라 개발하는 공공주도 방식(선 공공계획-후 민간개발)이어서 정책·사회적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렵고 민간이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는 기존의 공공주도 방식이 아닌, 민간이 기획·제안하고 공공이 지원하는 민간기획·공공지원 형태인 '(가칭)민간사업 지원 지구단위계획'을 새롭게 만들기로 했다. 민간사업 지원 지구단위계획은 민간이 개발계획을 손쉽게 제안(변경) 가능토록 사업계획 전 단계(구상-계획-결정)에 걸친 공공지원형 지구단위계획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민간사업 지원 지구단위계획의 핵심은 '민간제안 사전컨설팅' 도입이다. 사업 초기 단계부터 개발방향, 적정 개발 방식 등 도시계획 변경 가능 여부를 사전에 판단해 사업 예측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시는 전했다. 민간이 손쉽게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제안할 수 있도록 시는 도시계획포털 내 사전컨설팅 창구를 마련하고, 서울시·자치구·민간전문가를 통한 상담을 실시하기로 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개선을 포함해 유연한 도시계획으로의 전환을 위해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며 "민간의 창의력을 적극 활용해 서울 곳곳에 매력적인 도시공간을 창출함으로써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03-24 10:33:55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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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육회, 전국동계체전 선수단 해단 및 시상식 개최

부산광역시체육회는 지난 23일 부산광역시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부산선수단 해단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을 비롯해 동계스포츠종목 임원, 선수, 지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과 경기, 강원, 경북, 울산 일원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부산광역시 선수단은 금 10개, 은 7개, 동 18개 총 35개의 메달을 획득해 역대 최다 메달수를 기록했다. 또 종합점수 464점으로 16년 연속 종합 5위라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종목별 성적에서는 스키, 빙상, 컬링 종목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표창패를 수상했고, 개인 성적에서는 크로스컨트리에서 4관왕(클래식 5km·프리 10km·스프린트 1.2km·복합)을 달성한 이의진 선수가 MVP를 수상했다. 부산광역시체육회 장인화 회장은 "어려움이 많은 지리적 특성과 환경속에서도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분들의 지원과 지도자 및 선수들의 남다른 열정,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앞으로도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24 10:30:2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