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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사법경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5곳 적발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제조업 분야 환경오염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12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합동 기획수사를 진행했다. 이번 단속은 인천시 대기보전과와 협력을 통해 진행됐으며,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가 밀집해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일대의 28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 배출시설 설치 및 운영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5개 사업장이 적발됐다. 현행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플라스틱 제품 제조시설의 합계 동력이 187.5킬로와트 이상인 성형시설은 관할 기관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해야 하며, 오염물질을 저감하는 적정 시설도 설치해야 하는 등 발생 가능한 오염물질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적발된 5개 사업장은 모두 대기배출시설 설치 신고 없이 성형시설을 설치·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한 업체는 총 동력 400킬로와트 이상의 성형시설을 장기간 신고하지 않은 채 가동하다 적발됐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르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설치·운영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과 사용 중지 또는 폐쇄 명령의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어, 제조업체는 원료 변경, 설비 증설 등 운영 사항이 변경될 경우 법령상 의무의 변화 유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 배출시설에 대한 단속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4-12-18 14:20:14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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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복지재단 기부자 감사의 날 행사 개최

영덕군, 영덕복지재단은 기부자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영덕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제2회 기부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활동 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표창 수상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경대이비인후과의원 백삼현 원장이 영덕군수 감사패를, 한국나눔연맹 안지애 대표가 영덕군의장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NH농협은행 영덕군지부 정창미 지부장, 영덕군장애인연합회 김영문 부회장, 영해정미소 권순석 대표, 4H 연합회 이동우 회장, 영덕야성초등학교 6-3반 일동에게 영덕복지재단 이사장 표창패가 주어졌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복지재단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이 새로운 영덕을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이라며, "나눔문화라는 든든한 기둥 아래 함께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영덕복지재단은 올해 현금과 현물 5억 1,131만 원을 모금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이라는 설립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지역사회 협력사업 △교육사업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사업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기탁·기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12-18 14:19:58 손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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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TP, 블록체인과 탄소 섬유로 실버케어 혁신 주도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는 지난 13일 부산의 초고령화와 탄소 중립이라는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실버케어 테크 실증 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증은 부산을 실버케어 기술의 테스트베드로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실증의 핵심 장비는 요양보호사들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고령자 이동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전동침대였다. 이 전동침대는 일부 부품이 분리돼 휠체어로 변환이 가능하며 기존 스테인리스 재질 대신 폐복합사에서 추출한 탄소 섬유를 활용해 제작됐다. 이를 통해 침대의 무게를 대폭 줄이고, 산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작업 효율성을 높였다. 실증 결과, 요양보호사의 작업부하가 평균 12.5% 감소하는 효과가 입증돼 작업 환경 개선에 큰 기여를 했다. 부산TP는 2022년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의 탄소융복합소재부품 실증사업에 응모해 본 실증 프로젝트를 주관했다. 이를 통해 2024년 9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부산의 5개 요양기관에서 실증을 진행했다. 각 요양기관에 배치된 전동침대를 활용해 실제 요양 환자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현장 데이터를 수집하며 제품의 실질적인 효용성 검증과 개선점을 확인했다. 이번 실증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단순 제품 성능 평가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감정적 요소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데 있다. 이를 위해 부산TP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 메디펀과 부산대학교와 협력해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실증 방식을 설계했다. 메디펀은 지난해 지산학 협력 브랜치 93호로 지정된 바 있다. 특히 메디펀의 블록체인 기술은 진행간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 역할을 했으며 사용자 만족도와 불편 요소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기존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실증 모델을 구축했다. 또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전동침대 사용법과 블록체인 평가 시스템에 대한 사전 교육을 진행해 디지털 전환(DX)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방법론을 정착시켰다. 부산TP는 실증 운영 전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통제된 환경에서 사전 평가를 진행해 제품의 기능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초기 개선 사항을 도출한 바 있다. 이후 컨소시엄 내 협의와 지속적인 제품 개선 과정을 거쳐 부산 요양기관에서 최적화된 제품 실증을 수행했다. 이번 실증은 의료, 스마트 기술, 탄소 중립 소재의 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로써 가능성을 제시하며 초고령화 대응과 환경 문제 해결을 동시에 모색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TP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부산이 초고령화와 탄소 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 실버케어 기술 허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TP 김형균 원장은 "이번 실증은 블록체인 기술과 탄소 중립 소재를 결합해 고령화와 환경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기관, 대학 등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부산을 중심으로 한 혁신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14:19:37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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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뛰는 투자유치부터 일자리 창출까지…진도군, 우수 시·군 선정

진도군이 지난 13일,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4 전남 일자리 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평가 우수상, 일자리 창출 평가 장려상을 받아 2개 분야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고용지표, 좋은 일자리 창출 노력도 등 일자리 분야와 투자 실현 등에 대한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했다. 진도군은 대규모 기업 투자와 고용 창출을 유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투자유치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경기 침체 등 국내·외 투자 여건의 악화로 투자가 위축되고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발로 뛰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으로 얻어낸 성과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한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투자실현·투자유치 여건 조성을 비롯해, 기업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의 증대를 위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도군은 올해 안정적 일자리 창출, 단계별 청년 창업 지원, 농촌 일자리 부족 해소를 위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사업 발굴 등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얻어냈다. 특히, 농촌 일손 부족의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전남 지역상생 농촌 일자리 지원사업 활성화를 비롯해, 청년·신중년, 취업 취약계층 등에게 3,452개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를 달성해 진도군의 역량을 널리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활발한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의 고용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12-18 14:19:20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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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 "대학도시,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엔진" 강조

"대학이 교육과 연구에만 머무르지 않고, 창업 주거 문화가 결합된 도시발전 플랫폼으로 성장해야 지방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지방소멸, 대학이 살린다- 대학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지역내 대학 유휴부지와 자원을 활용해 창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방식의 '대학도시' 모델을 확산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 교육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가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지방소멸과 지역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해법으로 대학도시 모델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려고 마련됐다. 김 사장은 '대학, 균형발전의 엔진'이라는 주제의 기조발제를 통해 "대학도시는 대학의 인프라와 인재를 지역과 긴밀히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혁신 플랫폼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대학 유휴부지와 자원을 활용해 창업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주거와 산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도는 총 84개의 대학 캠퍼스가 분포하는 등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대학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수도권이라는 입지적 특성을 고려할 때 경기도 대학도시는 주요 거점시설로의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김 사장은 경기도 내 사립대학의 유휴부지를 매입해 대학과 함께 도시첨단 산업단지 등을 개발하는 'GH 주도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공공이 대학의 유휴부지를 매입하고, 대학은 부지제공 또는 지분 참여 등으로 협력하는 방식이다. 또 경기도와 GH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판교 스타트업플래닛은 제3판교테크노밸리 내 사업부지 약 7만㎡, 연면적 약 50만㎡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융합형 공공지식산업센터다. 김 사장은 판교 스타트업플래닛과 관련해, "앵커기업·스타트업이 소통, 교류할 수 있는 오픈이노베이션 환경을 구축하고 첨단학과 대학 유치, 근로자를 위한 공공기숙사 등을 조성해 직·주·락·학(職住樂學) 모델을 구현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대학도시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2-18 14:19:0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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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2025 부산 전국체전 개폐회식 총감독 위촉

부산시는 내년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행사의 기획 및 연출을 구상하는 총감독에 박칼린 공연 연출가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3시 50분 의전실에서 박형준 시장이 직접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으로 박칼린 총감독은 개폐회식의 기획과 연출을 총괄하고, 세부 운영과 대외 협력 등을 맡아 부산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 총감독은 어린 시절 부산에서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시절을 보냈고, 특히 경남여고 연극부 활동을 계기로 뮤지컬과 인연을 맺는 등 부산과 각별한 인연이 있다. 이후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의 음악감독으로 데뷔해 30여 년간 ▲아이다 ▲시카고 ▲시스터즈 등 대형 뮤지컬과 '원케이(One K) 콘서트', '강남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뛰어난 연출력을 발휘해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유명 연출가다. 특히 2014년 인천 장애인아시안게임 개폐회식 총감독으로서 지역 특색을 살린 스토리텔링과 무대 구성으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 총감독은 "2025 부산 전국체육대회 개막식 연출안은 글로벌 허브(Hub)로 자리매김한 부산의 지형·산업·스포츠 등을 주제로 해 부산 사람들의 이야기와 함께 선보일 것"이라며 "무대는 메가 이벤트의 요소를 극대화할 수 있는 이야기, 안무, 음악, 조명 등을 활용해 하나의 거대한 쇼를 보는 듯한 연출을 계획 중"이라는 위촉 소감을 말했다. 한편, 시는 개폐회식을 감동의 무대로 연출해 낼 역량 있는 인물을 총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총감독 추천위원회를 거쳐 박칼린 공연 연출가를 최종 선정했다. 추천위원회는 박 총감독이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탁월한 연출 감각과 풍부한 대형 행사 경험, 그리고 부산과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부산만의 특색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했다. 박형준 시장은 "전국체육대회의 처음과 마지막이 박칼린 총감독의 전문성과 창의적 감각으로 부산의 독창성과 매력이 담겨 모두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포츠와 문화 예술, 관광이 어우러진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대한민국이 하나 되는 감동의 신화를 만들고, 모두가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18 14:18:4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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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 성공

양평군이 2026년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대상지 공모에 참가한 4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한 전문가 심사위원단 현장실사 평가 결과 양평군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원을 최종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양평군은 2021년부터 자체 시민정원사 190명을 양성하고 마을정원, 개방정원 등 정원 59개소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두물머리 일원 59ha는 수도권에서 남북한강이 합수하는 최고의 수변정원 지역으로, 정원박람회 개최지로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곳으로, 아름다운 물길과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명소이다. 세미원은 연꽃과 수생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으로, 물과 정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두 곳 모두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며 조화로운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박람회의 주제와 완벽하게 부합하는 장소이다.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기후위기 시대, 정원에서 환경과 생태적 가치를 담다!'를 주제로, 준비 과정에서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며, 정원 조성 작품 전시, 정원문화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강연, 지역 예술가와 협업한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될 예정이다. 군은 박람회 유치로 국내외 정원문화 애호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정원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두물머리 지역의 아름다움과 환경적 가치를 알리고 국가정원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군민들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공적인 박람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12-18 14:18:0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