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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지재위 신임 민간 위원장 위촉

카이스트(KAIST, 총장 이광형)는 이광형 총장이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이하, 지재위)의 민간 위원장으로 위촉됐다고 29일 밝혔다. 지재위는 과학기술 분야의 특허, 문화·예술·콘텐츠 분야의 저작권을 포함해 다양한 지식재산을 창출·활용하기 위한 국가전략을 수립하고 정부 정책을 조율하는 대통령 소속 위원회이다. 정부 측 국무총리와 민간 측 이광형 총장이 공동으로 위원장 직무를 수행하며, 이 총장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이다. 이 총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위촉된 제7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간사를 맡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13명의 정부위원과 19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이 총장은 카이스트 지식재산대학원 설립을 주도하고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분쟁해결선진화 특별위원장, 국회 대한민국 특허 허브 국가 추진위원회 공동대표, 국가지식재산위원, 특허법원 사법행정자문위원, 특허청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 기본계획 수립 추진단장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임기 시작 후 7기 민간위원들과 함께 ▲지식재산 이슈에 대한 다부처 유관 정책 협력 강화 ▲부처간 정책 이견 조율 ▲부처 단독 추진이 어려운 정책의 지속적 선도 추진 ▲지식재산권(IP)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 활성화 ▲국제협력을 통한 지식재산권(IP) 분야의 다양한 이슈 해결과 국제 규범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가 위상을 제고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광형 총장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지식재산 제도가 수립돼 대한민국이 진정한 글로벌 지식재산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29 10:32:2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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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학기‘문화예술교육사 2급 과정 ’내달 1일부터 접수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문화예술교육원이 '2024학년도 2학기 문화예술교육사 2급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문화예술사 2급 과정 수업은 오는 9월 21일부터 11월 24일까지 10주 동안 매주 토·일요일 진행된다. 2급 교육과정은 직무역량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개론, 교수역량 교과목,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실습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예술 전문성을 위한 관련 분야 전공과목 수업도 함께 이뤄진다. 모집 분야는 ▲연극 ▲영화 ▲미술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5개 분야다. 전공자의 경우 정규 대학뿐 아니라 원격대학,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예술 분야 학위를 취득하면 수강 자격이 주어진다. 비전공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내달 1일부터 25일까지 문화예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김상원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장은 "문화예술을 많은 사람이 보편적으로 누리기 위해선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이 많이 필요하다"며 "실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은 '예술의 생활화, 생활의 예술화'를 목표로 학교·문화기반 시설 문화예술교육, 대상별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 문화예술교육 기반 형성에 힘쓰고 있다. 인문·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한 통합적이고 가치지향적인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이론과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29 10:28:2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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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산학협력단 최초 중기부 ‘팁스’ 운영사 선정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산학협력단이 대학 산학협력단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운영사 예비형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팁스는 유망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정부와 함께 발굴해 지원하는 기술창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정한 팁스 운영사를 통해 스타트업에게 자금 지원, 멘토링,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기술사업화 전문성 확보에도 한층 힘이 실릴 전망이다. 창업기업은 팁스 운영사인 호서대 산학협력단으로 1억원~2억원의 투자 지원을, 정부로부터 최대 7억원(연구개발 5억원, 창업사업화 1억원, 해외마케팅 1억원)의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원교 산학협력단장은 "초격차 기술 분야 중심의 우수 창업자 발굴 및 창업 전주기 투자 단계별 전문화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주요 투자 분야로는 3대 초격차 분야인 시스템반도체, 모빌리티, 바이오·헬스와 3대 충남지역 중점산업 분야인 디스플레이, 고기능성그린바이오, 스마트팜 위주로 발굴 예정이다. 또한, 이번 팁스(TIPS)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컨소시엄 기관으로는 SK증권, 한국자동차연구원,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퓨처플레이, 에트리홀딩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웰아이피에스, 충남창업보육협의회 등 총 28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컨소시엄 기관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우수 기업 발굴 및 공동투자를 진행 예정이다. 팁스 프로그램 실무책임자인 산학협력단 김상범 부단장은 "호서대는 1995년 국내 최초 신기술창업보육센터 설립 이후 30여년간 축적된 창업보육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각화된 창업지원이 가능한 대학 산단의 장점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7-29 10:22: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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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홈에서 김천상무에 1-2 패배

포항스틸러스가 28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진행된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홈경기서 김천상무에 1-2로 패했다. 박태하 감독의 포항은 허용준과 이호재를 전방에 올리고 김인성, 어정원, 오베르단, 홍윤상을 중원에 신광훈, 이동희, 전민광, 완델손을 수비에 세웠다. 골키퍼는 황인재가 선발 출전했다. 정정용 감독의 김천상무는 김대원, 박상혁, 모재현을 공격에 서민우, 유강현, 김봉수가 허리에 맡았다. 박수일, 박찬용, 박승욱, 김강산이 수비를 골키퍼 장갑은 김동현이 꼈다. 선두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서 양 팀은 초반부터 거세게 나왔다. 전반 11분 포항 진영 왼쪽에서의 크로스를 김천상무모재현이 완벽하게 헤더에 맞혔지만 골대를 맞고 나갔다. 김천상무의 선제골이 나왔다. 전반 21분 파울로 얻은 프리킥을 김대원이 오른쪽 구석으로 절묘하게 성공했다. 32분 포항의 페널티킥이 선언됐지만 VAR판독결과 번복됐다. 전반 37분 김대원의 완벽한 연결을 박수일이 오른발 슛했지만 포항 황인재 골키퍼가 슬라이딩으로 잘 잡았다. 전반은 김천상무가 0-1로 앞서며 마쳤다. 포항은 후반 시작과 함께 김인성, 허용준 대신 정재희, 조르지를 들여보냈고, 김천상무는 모재현 대신 이동준을 투입했다. 후반 9분 김천상무의 추가골이 터졌다. 김대원의 코너킥을 유강현이 헤더로 포항 골 망을 흔들었다. 김천상무는 후반 15분 유강현을 불러들이고 맹성웅을 들여보냈다. 후반 21분 포항 완델손의 연결을 이호재가 수비를 돌려놓고 슛했지만 골키퍼가 잘 막았다. 후반 25분 김천상무 이동준의 연결을 김대원이 골로 성공했지만 VAR판독결과 이동준의 파울로 선언됐다. 포항은 후반 27분 신광훈을 빼고 김동진을 투입했다. 32분 완델손이 김천상무 박스 안에서 잘 내준 볼을 김동진이 슛했지만 크게 뜨고 말았다. 김천상무는 33분 김대원, 박상혁을 빼고 최기윤, 김찬을 들여보냈다. 김천상무는 부상당한 박찬용 대신 김민덕을 투입했고, 포항은 홍윤상을 빼고 백성동을 들여보냈다. 백성동이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이호재가 성공했다. 포항은 이호재를 빼고 윤민호를 들여보냈다. 후반 추가시간 포항 조르지가 박스 안에서 강하게 찬 볼을 김동현 골키퍼가 선방했다. 경기는 1-2로 김천상무가 승리하면서 마무리됐다. 포항스틸러스는 8월 11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26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2024-07-29 09:25:36 나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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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마을 인접 송호해수욕장 인기

해남군 송호해수욕장이 지난 12일 개장한 가운데 쉼과 낭만이 있는 여름 휴양지를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땅끝마을과 인접한 송호해수욕장은 해남의 대표 해수욕장으로 해변가의 수백년된 노송림과 호수와 같은 잔잔한 물결이 아름다운 곳이다.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들이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기기 좋으며 해변을 따라 해송림이 길게 이어져 있어 야영을 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26일부터 28일까지는 송호해변 여름축제가 열려 대형 모래조각 전시회 및 체험, 수상레저 프로그램, 낭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관광객 맞춤형 프로그램과 플라이보드와 해변 보트 체험, 우리가족 모래조각 만들기 등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인기를 끌었다. 송호해수욕장 인근에는 5분여 거리에 위치한 국토 최남단 땅끝마을 전망대와 땅끝탑, 스카이워크를 비롯해 땅끝오토캠핑장, 황토나라테마촌, 땅끝해양자연사박물관, 세계의 땅끝공원 등 해남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여행지로 꼽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휴가는 낭만과 쉼이 있는 남도 대표 휴양지인 송호해변에서 여유를 재충전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29 09:25:15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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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7월29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정부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물거미의 신규 서식처를 발견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지난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식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급등한 초중고 학습참고서 가격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다음 달 초순 전국 주요 대형마트에서 개최된다. ▲정부가 이공계 인재 양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상위권 1% 이내 학생 전원이 대학 입시에서 의약학 분야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이 늘봄교실 조성 현장의 안전사항을 직접 찾아가 확인하는 늘봄교실 안전 '시민 점검단'을 구성해 8월말부터 현장 순회점검에 나선다. <산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필두로 모친인 홍라인 전 리움미술관 관장 등 삼성일가가 2024 파리 올림픽 현장에 총출동했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다. 이 회장은 글로벌 정관계 인사 등 수십명을 만나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몬·위메프 사태 속 결제 취소를 중단했던 페이사와 PG사(결제대행사)들이 속속 환불 절차에 돌입했다. 네이버페이와 카카오페이 등 주요 페이사가 28일 정산 지연 여파로 중단했던 결제 취소를 재개하고 환불을 별도 신청받기 시작했다. <금융·부동산> ▲ 5대 금융그룹이 상반기 11조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핵심자회사인 은행의 이자이익 외에도 보험, 카드 등 비은행 자회사들이 호실적을 거둔 영향이다. ▲ 우리은행은 본점 대강당에서 조병규 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4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도전자로서의 절실함과 집중력을 발휘해 하반기 영업 레이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 소문으로 돌던 반포 '국민평형'인 전용면적 84㎡의 50억원 거래설이 실거래로 확인됐다. 50억원이면 3.3㎡(평)당 1억5000만원 안팎이다. ▲ 새마을금고가 손실흡수능력을 키우기 위해 대손충당금을 추가로 쌓기로 결정하면서 배당금 지급에 제동이 걸렸다. 일선 금고에서는 새마을금고 경쟁력 저하를 우려하는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수치적인 신뢰회복이 중요한 시점이란 의견이다. <자본시장> ▲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주 급등락에 큰 변동성을 보이는 중이다. 올 초만 해도 '3000'을 바라보던 코스피는 2700선 초반까지 떨어졌고, 코스닥지수는 2월 초 이후 약 6개월 만에 장중 800선까지 내주는 등 혼조세를 겪고 있다. 이 와중에도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 오히려 '레버리지' 상품을 꾸준히 사들이는 모양새다. ▲최근 순자산 3조7000억원을 넘긴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투자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 상승에 따른 수익은 제한되지만, 기초자산 하락에 따른 손실은 그대로 반영되는 '투자성 상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삼성전자도 '깜짝 실적'이 예상되고 있지만, 미국발 기술주 약세가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반대되는 전망을 제시하며 의견이 갈리는 모습이다. ▲올 들어 HD현대일렉트릭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증권업계에서는 실적 성장세 지속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유통라이프> ▲동아에스티는 오는 8월 1일까지(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알츠하이머 국제 학회(AAIC)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더제주송당파크R점'을 시작으로 제주 매장에 텀블러 세척기를 도입하며, 2026년까지 텀블러 세척기 전사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K패션에 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패션 업계들이 해외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티몬과 위메프가 지난 27일 환불지연 상황 사과와 함께 카드결제 취소 방법을 각 플랫폼에 공지했다고 28일 밝혔다.

2024-07-29 06:00:13 김정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