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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마을 보호수 정비사업 완료

전남 신안군은 관내 10개소의 보호수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나무의 부후균 제거를 위한 외과수술, 위험 가지 제거, 주변 잡목 정리 등을 포함해 보호수의 건강과 주변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추었다. 보호수와 노거수는 그 빼어난 자태로 한 그루만 있어도 주목을 받는다. 또한, 마을 사람들에게는 추억이 깃든 사랑방 나무로, 그 존재만으로도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 신안군 내에는 팽나무 96그루, 소나무 7그루, 느티나무 5그루 등 총 117그루의 보호수와 수령이 오래된 당산목, 풍치목, 정자목 등 28그루의 노거수가 관리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예로부터 마을 앞 거목은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같은 존재였다. 그 마을의 역사를 다 보고 있는 어르신 같은 존재로 우리 곁을 지켰다. 그 역사 속의 나무를 이제는 우리가 보호해야 할 재산으로 군민들의 변함없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은 보호수와 노거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올해 7월 관련 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였다. 또한, 「1004섬 보호수 이야기 Ⅰ·Ⅱ」와 「1004섬 당산나무 이야기」를 발간하여 문화적 가치 발굴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를 통해 신안군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역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2024-12-28 14:13:58 황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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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마을버스에 수소버스 5대 투입..경기도 최초 친환경 대중교통 선도

고양시(시장 이동환)가 053번 마을버스 노선에 수소버스 5대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소버스는 고양동 푸른마을10단지를 기점으로 대자동·신원마을을 거쳐 삼송역까지 운행된다. 이는 경기도 최초로 마을버스에 수소버스가 도입되는 사례로, 공공성이 강한 대중교통이 앞장서 수소차량 보급을 선도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소버스는 고양시 '수소전기버스 도입 지원 사업'에 따라 도입되었다. 이 사업은 무공해차 보급 확산과 도심 대기질 개선을 목표로, 수소버스를 도입한 업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또한, 이는 친환경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서, 지역 내 대기오염을 줄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수소버스는 1회 충전 시 최대 635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전기버스보다 3배 긴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또한 충전 시간은 30분 이내로 전기버스보다 훨씬 짧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하다. 고양시는 마을버스를 넘어 시내버스에도 수소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1200번 노선에는 11대의 수소버스가 투입되며, 7대는 연내 출고되고, 나머지 4대는 내년 출고되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고양동↔영등포'간 대광위 신설노선에서 11대의 수소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2025년까지 수소전기버스 도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총 1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4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양시가 수소경제 활성화 선도 도시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양시는 또한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기도 미니 수소도시 조성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도비 50억 원을 확보했으며, 2026년까지 고양설문 지역에 수소연료발전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대화공영버스차고지에 수소충전소가 개소하고, 2026년 이후 원당버스공영차고지에도 수소충전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고양시 내에는 총 6개소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계획이다.

2024-12-28 14:13:40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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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내 기업유치 추진

포항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지난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분산에너지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관련 전문가와 분산에너지 예비사업자 및 대규모 전력 수요기업 등이 참여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사업모델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 중인 포스텍 김영진 교수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예비사업자 포럼 결과를 반영해 ▲블루밸리산업단지 LNG열병합발전 ▲영일만산업단지 수소엔진발전기 및 연료전지, 두 가지의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시는 공급자원 유인형 모델로 블루밸리 산단에는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고효율 LNG열병합발전을 활용해 수요기업에 열 및 전기를 직접 공급하는 지산지소형을 목표하고 있으며, 영일만산단에는 수소엔진발전기 및 연료전지를 유치해 청정에너지를 직접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RE100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분산에너지 사업자가 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전기사용자에게 직접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지역단위로 전력 생산·소비가 가능해 전력 신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혁원 일자리경제국장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유치로 전력공급 부족을 해소하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신규 기업 유치를 촉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8 14:13:05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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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조기 수립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불안한 국내정세와 내년도 국가 성장률 하향이 전망됨에 따라 27일 군 소회의실에서 관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조기에 수립하고, 2025회계연도 개시 즉시 예산집행이 가능하도록 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부서 5억 원 이상, 비사업부서 1억 원 이상 사업에 대하여 사업별 집행계획을 보고하였다. 화순군은 지역 소비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신속집행을 집중·관리하고, 대규모 시설비 사업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며, 특히 1분기 집중 집행을 위해 사업별 목표액을 설정하여 신속 집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여 매월 추진 상황에 대한 분야별 실적을 점검하고 집행을 독려하는 등 집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24년 화순군은 2월에 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여 수시 모니터링과 함께 실적 점검 등 철저히 관리한 결과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 행안부 주관 우수기관, 전라남도 주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취약계층,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예산이 신속히 교부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 주문하고, "이월사업 또한 상반기 안에 모두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2024-12-28 14:12: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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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 하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 5곳 선정

경주시는 2024년 하반기 베스트 친절음식점으로 △임자칼국수(황남동) △주식회사 맷돌순두부(보덕동) △떡갈비당(용강동) △용산회식당(내남면) △필드커피(용강동) 등 5개 업소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베스트 친절음식점 선정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와 쾌적한 식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친절 문화를 지역 전역으로 확산시켜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방침이다. 선정 과정에서는 시민, 관광객,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은 음식점들에 대해 서면 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기준은 ▲응대 서비스 수준 ▲고객 편의시설 ▲위생 관리 ▲체감 만족도 등 6개 분야 13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종합 점수가 높은 5개 업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음식점들은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고객 신뢰를 쌓아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주시는 이들 음식점이 관광도시 경주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호준 경주시 부시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친절과 위생 관리는 관광도시로서 경주의 중요한 과제"라며 "내년부터는 반기별로 10개소를 선정해 더 많은 음식점이 친절음식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친절음식점 제도를 통해 음식점 업주와 종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도록 독려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동시에 이루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4-12-28 14:12:34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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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리단길 대학생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경주시와 경주중심상권르네상스사업추진단은 금리단길 SNS 마케팅에 참여한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단길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경주시는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금리단길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진흥관에서 지난 17일 열린 해단식은 경주 지역 대학생들이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금리단길 SNS 마케팅 활동을 마무리 짓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총 4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SNS와 블로그에 업로드했으며, 이 콘텐츠는 약 1300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지역 상권 홍보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 이날 행사와 지역 상인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서포터즈 활동의 연계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 경험이 대학생들에게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짧은 운영 기간에도 열정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서포터즈 활동 중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8 14:12:21 최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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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2024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 교육부 산하 1위 달성

국립부경대학교가 조달청 주관 '2024년도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에서 교육부 산하 기관 가운데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정부 물품관리 종합평가는 효율적인 물품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물품관리 상황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 평가는 전년도 물품관리 데이터를 기준으로 전국 중앙관서 및 산하기관 1933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국립부경대는 최종 86.239점을 받아 전체기관 평균인 73.78점을 크게 웃돌며 교육부 산하 95개 기관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립부경대는 물품관리 시스템의 체계적인 관리를 비롯해 물품 재활용 시스템 활용 확대, 취약계층에 불용품 무상 지원 등 재정 절감, 물품 활용, 물품관리, 정책 평가, 역량 강화 등 종합평가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국립부경대는 서두순, 김순철, 노현호 등 직원 3명이 정부물품 및 국유재산 관리 업무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물품 관리 업무 공로로 김순철 주무관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서두순 팀장이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노현호 주무관이 국유재산 관리 업무 공로로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물품관리 우수 역량을 인정받았다.

2024-12-28 14:12: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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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기관평가 역대 최대 108건 수상

해남군이 2024년 한 해 동안 각 분야별 종합평가에서 기관표창 108건을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해에 비해 18건 늘어난 수치로, 해남 군정에 대한 대외 평가가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도 행안부 주관 지방재정 집행 평가 최우수를 비롯해 국민통합위원회 국민통합정책사례 최우수상,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기후환경대상,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 전라남도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성과평가 대상,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도시대상 기관표창,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 및 지방소멸 대응 유공기관 표창 등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농어촌 수도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 농정분야에서 상이 대거 쏟아졌다. 전라남도 농정업무종합평가와 농식품유통평가에서 3년연속 대상을 수상했고, 친환경농업 업무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해 명실상부 전라남도 농업 중심지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농촌진흥청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대상, 기상재해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농림축산식품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2년연속 최우수상, 식량·원예업무 평가 최우수상, 농업기술보급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 가축방역시책 종합평가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차지하며 1등 농업군의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또한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전남 유일하게 6년 연속 최우수(SA)등급을 획득하고, 2024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라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 최우수, 전라남도 읍면동 현장행정 평가 대상,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등 공평·공정·공개의 군정 운영에 대한 좋은 평가도 이어졌다. 해남미남축제가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되었고, 강해영 프로젝트가 트래블쇼 2024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했으며, 2023~2024 시즌 전지훈련 시군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관광·문화·스포츠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명현관 군수는"역대 최다 기관 표창 수상은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일군 성과"라며"열심히 일한 평가로 연말 좋은 성적을 거두고 뜻깊은 마무리가 될 수 있어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전 군민이 합심해 해남군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12-28 14:11:39 이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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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 개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호산대학교 통합문화관에서 산·학·연·관 16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협의체 간의 협업을 통해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윈윈서포터즈 최우수팀 상장 수여 및 성과 발표 ▷ 윈윈서포터즈사업 추진결과 보고 ▷경산지구 개발추진현황 ▷혁신생태계 활성화 지원사업 추진현황 발표 및 참여기관들의 혁신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협의회는 지난 2019년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가운데 최초로 출범된 혁신생태계협의회로 대경경자청, 경상북도, 경산시, 7개 연구기관*, 3개 대학교**, 경산상공회의소, (사)경산지식산업지구CEO협회, ㈜경산지식산업개발 등 16개 기관으로 구성되어 운영중이다 그동안 협의회는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는 것과 아울러 연구기관↔기업↔대학↔고등학교를 연계한 실무회의 등을 통해 맞춤형 기술인재 양성·공급, 청년취업 지원 등 기업의 수요에 맞춘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추진했다. 특히 산학협력기관 네트워크를 통해 기획된 「Win-Win Supporters 사업」은 지역 학생들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해 우수기업 홍보영상 6건, 경자청 홍보영상 6건, SNS 및 블로그 콘텐츠 180건으로 총 192건의 홍보 콘텐츠를 제작했다. 서포터즈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 우수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산·학·연 협력이 용이한 경산지구의 우수한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경산지식산업지구 입주기업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수차례 관계기관 간 간담회 및 찾아가는 기업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사용자 중심의 온라인 기업지원 플랫폼을 구축해 지구현황, 채용, 공모사업 안내, 뉴스레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협력 기관 간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내년에는 문화와 여가 생활 공간 조성을 위해 지구 내 대형 아울렛을 유치하고, 경산시와 함께 소월지에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중앙투자심사 등 예산편성 사전 절차 이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병삼 청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의 우수한 인프라로 혁신생태계협의회가 산·학·연·관 유기적 네트워크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다가오는 신공항 시대에 경산지구가 글로벌 비즈니스 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8 14:10:55 김강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