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
기사사진
넥슨, ‘매출 7조’ 대신 체질 개선…“답 없는 프로젝트 과감히 정리”

넥슨이 일본에서 열린 '자본시장 브리핑(CMB)'에서 수익성 중심 구조 개편 방침을 공식화했다. 패트릭 쇠더룬드 회장은 1일 "답이 없는 프로젝트는 과감히 줄이겠다"며, 기존 다수 프로젝트 중심 전략에서 핵심 IP 중심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넥슨은 지난해 사상 최대인 매출 4조5000억 원을 기록했지만, 인건비와 개발 비용 증가 속도가 더 빨라지며 수익성 압박이 커진 상황이다. 쇠더룬드 회장은 "비즈니스 검증 없이 진행된 프로젝트가 많았고, 의사결정 속도도 늦었다"며 구조적 문제를 직접 짚었다. 특히 "비용 절감이 아니라 구조 재설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단순 긴축이 아닌 포트폴리오 자체를 재편해 효율을 높이겠다는 의미다. 이에 따라 성과 가능성이 낮은 프로젝트는 정리하고, 핵심 타이틀에 자원을 집중하는 전략이 본격화된다. 다만, 인력 구조조정 가능성에는 선을 그었다. 쇠더룬드 회장은 "해고 계획은 없다"며 조직 축소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 개선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설명했다. 이정헌 대표는 같은 자리에서 향후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다.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FC온라인' 등 기존 핵심 IP를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마비노기', '아크 레이더스',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등 신작 개발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던전앤파이터' IP는 '던전앤파이터 키우기' 출시를 시작으로 외연 확장에 나서고, '메이플스토리'는 글로벌 서비스 확대를 통해 매출 기반을 넓힌다. '낙원'은 별도 마케팅 없이도 스팀 동시접속자 3만7000명을 기록하며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인공지능(AI) 전략도 함께 공개됐다. 넥슨은 '모노레이크'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 및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해 생산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를 넥슨의 전략 전환 신호로 해석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물량 중심으로 확대해온 개발 구조를 정리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IP에 집중하겠다는 선언"이라며 "글로벌 경쟁이 심화된 상황에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넥슨이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과 효율을 택한 이번 결정이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2026-04-01 13:37:39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펄어비스 ‘붉은사막’ 400만장 돌파…서구권서 흥행 가속

펄어비스는 1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이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펄어비스는 공식 SNS를 통해 해당 성과를 공개하며 "전 세계 이용자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흥행 속도도 빠르다. 출시 첫날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을 넘어선 데 이어 12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했다. 콘솔·패키지 중심 시장에서 이 같은 판매 추이는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두드러진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영어권 이용자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북미와 유럽 중심의 콘솔 시장 구조를 고려할 때 의미 있는 성과로 풀이된다. 시장 환경도 맞물렸다. 2025년 게임백서에 따르면 글로벌 콘솔 시장의 약 74%를 북미와 유럽이 차지하고 있어, 해당 지역에서의 성과가 전체 흥행을 좌우하는 구조다. 기존 한국 게임 수출이 중국과 동남아 중심이었던 점과 비교하면 플랫폼과 지역 다변화 측면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붉은사막'은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과를 국내 게임사의 콘솔 시장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붉은사막은 한국 게임이 서구권 콘솔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한 사례"라며 "향후 글로벌 플랫폼 전략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01 13:32:04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AI 노트북 '갤럭시 북6' 출시…160만원부터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성능을 강화한 노트북 '갤럭시 북6'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35.6㎝(14형)와 40.6㎝(16형),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색상은 그레이·실버로, 가격은 세부 사양에 따라 160만원부터 251만원까지 구성된다. 갤럭시 북6는 인텔 프로세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3'를 탑재, 빠르고 원활한 멀티태스킹과 AI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고성능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적용해 초당 50조번(50TOPS) AI 처리를 지원한다. '갤럭시 AI'를 활용해 효율적인 작업도 가능하다. 이미지 배경을 손쉽게 지우는 'AI 컷아웃'과 선택한 텍스트를 즉시 다른 언어로 변환해 주는 '실시간 번역' 기능으로 학습과 업무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배터리 성능도 강화됐다.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통해 완전 충전시 최대 24시간 동영상 재생을 지원한다. 두께는 14.9㎜, 두께는 1.43㎏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중앙에 정렬된 터치패드와 투톤 키보드로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했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플래그십 모델에 대한 다양한 수요를 반영, 기존 '갤럭시 북6 울트라'의 엔비디아 '지포스 RTX' 외장 그래픽 카드 탑재 모델에 이어 인텔 내장 그래픽을 적용한 신규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 시리즈 7' 기반으로 가격은 369만원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월 출시한 '갤럭시 북6'와 '갤럭시 북6 프로'에 이어 갤럭시 북6 시리즈 풀 라인업을 선보였다.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AI 구독클럽'으로 무상 수리 서비스와 파손 보상 혜택도 제공한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6-04-01 13:09:56 구남영 기자
기사사진
KB證, 올해 2분기 ‘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실시

KB증권은 2026년도 2분기 '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금융소비자 대상 교육영상을 배포하고, 임직원에게는 사내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금융소비자를 위한 투자정보 및 금융피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제공하며 금융소비자 권리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마인드 함양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사내교육을 실시해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법 리딩방 사기를 주제로 금융감독원 '불법 리딩방 관련 금융소비자 주의사항' 관련 자료를 참고해 교육영상을 제작했다. 해당 영상은 ▲불법 리딩방 사기의 주요 특징 ▲금융소비자 유의안내 ▲불법 리딩방 접근시 대응 요령 및 신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누구든지 해당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KB증권은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를 위한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영상을 제작ㆍ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 대상으로는 '민원예방 업무'에 대한 사내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민원동향 및 민원유형별 특이사항을 비롯해, 민원의 접수방법 및 응대 요령 뿐만 아니라 민원처리절차, 방법 등 민원업무 전반에 대해 안내해 금융소비자 보호 인식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은 금융소비자가 경각심을 가지고 유의해야 할 내용으로 교육 영상을 제작했고, 임직원의 민원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사내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KB증권은 지속적으로 금융소비자의 권리 증진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6-04-01 12:45:18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검사·수사관 사칭 그 목소리”…금감원, 보이스피싱 음성 공개

"서울남부지검 수사관인데요. 본인 명의 계좌가 중고거래 사기에 쓰였습니다." 실제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피해자에게 건넨 말이다. 보이스피싱 사기범은 이처럼 실제 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특정 인물의 이름을 거론하며 "지인이 범행에 연루됐다", "명의가 도용됐다"는 식으로 상황을 구체화한 뒤, 계좌와 휴대전화가 범죄에 사용됐다고 압박하는 것이 전형적인 수법이다. 금융감독원이 이 같은 사기범들의 '진짜 목소리'를 공개하며 피해 예방에 나섰다. 1일 금감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지난해 제보된 보이스피싱 음성파일 3959건을 분석해 반복적으로 신고된 사기범 7명의 음성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음성은 10회 이상 반복 제보된 사례로, 국과수의 성문 분석을 통해 동일 인물로 확인된 목소리다. 성문 분석은 사람마다 다른 음성 특징을 추출해 지문처럼 식별하는 방식이다. 당국에 따르면 사기범들은 검찰·수사기관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 뒤 '개인정보 유출'이나 '범죄 연루'를 언급하며 공포심을 조성한다. 이후 '소환장 발부', '대면조사' 등 전문 용어로 압박하며 전화상 '약식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유도한다. 이 과정에서 "혼자 있는 곳에서 통화하라", "통화가 녹음돼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주변의 도움이나 간섭을 차단시키고, 자산 보호를 명목으로 계좌 정보와 금융자산 현황을 요구한다. 나아가 법원·검찰을 모방한 가짜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 입력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피해를 확대한다. 금감원은 무엇보다 '즉각적인 대응'이 피해를 막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수사기관이나 금융회사는 전화로 자산 이체나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하지 않으며, 앱 설치나 사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경우도 없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의심되는 전화를 받았을 경우에는 통화를 즉시 종료한 뒤, 경찰(112)이나 금융감독원 콜센터(1332)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미 개인정보를 제공했거나 자금 이체가 이뤄진 경우에는 즉시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경찰에 신고해야 피해 확산을 막을 수 있다. 또 문자메시지나 메신저로 전달된 링크는 클릭하지 말고,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 요구 역시 반드시 차단해야 한다. 공식 기관 여부는 반드시 해당 기관의 대표번호로 직접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금감원은 이와 함께 실제 사기범 음성을 활용한 체험형 이벤트 '보이스피싱크홀, 당신은 피할 수 있습니까?'를 4월 한 달간 진행한다. 소비자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경험하면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금감원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익숙한 수법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실제 음성 공개를 통해 사기 패턴을 미리 인지하고, 의심 상황에서는 즉시 통화를 끊고 확인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01 12:34:09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한투증권, 채권·주식·ISA 투자 혜택 확대 이벤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개인 고객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는 2분기 'Horse Power'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채권·국내주식·ISA 계좌 등 다양한 자산군별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각 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 먼저 채권 이벤트는 대상 채권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 입고 금액을 합산해 구간별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1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특히 지난 1분기 채권 입고 이벤트에 참여했던 고객이 이번 이벤트에도 참여해 20억원 이상 입고할 경우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15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국내주식 투자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국내주식 매매 금액을 합산해 구간별 추첨을 통해 3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또 국내주식을 타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체 입고한 고객에게는 최대 7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ISA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타사 중개형 ISA 계좌를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한 고객에게는 이전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중개형 ISA 계좌에서 펀드에 가입한 고객 가운데 총 200명을 추첨해 최대 20만원 상당의 혜택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채권, 국내주식, ISA 등 다양한 투자 수요에 맞춘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투자 여정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별도 신청 없이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참여되며,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01 12:19:04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미래에셋증권, 브랜드 가치 ‘껑충’…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

미래에셋증권이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디지털 투자 플랫폼 성과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순위가 상승하며, 자산관리부터 모바일 투자까지 전방위 경쟁력을 갖춘 금융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6년 1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종합 13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4계단 상승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자체 개발한 평가모델을 기반으로, 국내에서 활동 중인 전 산업군 브랜드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개 순위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미래에셋증권은 2016년 미래에셋대우 출범 후 100대 브랜드에 이름을 올린 이후, 꾸준한 오름세를 이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최초로 10위권에 진입하며 신뢰받는 브랜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세계 11개 지역에 진출해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글로벌투자전문회사로, 국내외 고객자산(AUM) 약 718조 원(올해 2월 말 기준)을 운용하고 있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M-STOCK은 2025년 12월부터 3 달 연속 증권사 앱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업계 1위를 기록하며 고객 중심 투자 환경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유로머니 어워드(Euromoney Awards for Excellence)'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또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선정하는 '베스트 프라이빗뱅크 어워드(Best Private Bank Awards)'에서는 국내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로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는 전 업권 최초로 4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미래에셋3.0' 비전을 기반으로 전통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차세대 금융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향후 토큰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및 결제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월렛을 통해 글로벌 웹3.0 인프라를 구축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미래에셋증권 김범석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13위라는 기록은 고객분들이 보내준 신뢰의 결과"라며 "Client First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6-04-01 12:15:31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