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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3.44%…전월比 0.12%p 하락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개월 만에 하락전환 했다.. 15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44%로 전달 보다 0.12%포인트(p) 하락했다. 금리 수준 자체만 놓고 보면 지난해 9월(3.40%) 이후 7개월만에 가장 낮다. 반면 잔액 기준 코픽스는 전달보다 0.02%p 오른 3.73%를 기록했다. 신잔액 기준 코픽스도 0.01%p 오른 3.09%로 나타났다. 코픽스는 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SC제일은행·하나은행·기업은행·국민은행·한국씨티은행 등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다.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 또는 하락한다. 최근 한국은행이 지난 2월과 4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했고, 연말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가 높아지며 코픽스 금리도 떨어진 것으로 보고있다.. 코픽스가 하락하면서 오느16일부터 은행권의 변동형 대출금리도 인하된다. 코픽스 금리는 주담대 등 은행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된다. 은행연합회 관계자는 "금융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하락했다"며 "코픽스 연동대출을 받고자 하는 경우 특징을 충분히 이해한 후 신중하게 대출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15 16:23:04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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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63빌딩 수직 마라톤 참가 선착순 접수

대한민국 고층빌딩의 대표상징인 서울 '여의도 한화생명 63빌딩'의 1251개 계단에서 열리는 '2023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런(RUN)'이 코로나 이후 4년만에 열린다. 한화생명은 오는 6월 3일 63빌딩 수직 마라톤 페스티벌인 '2023 한화생명 시그니처 63 RUN'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이날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한화생명 63 계단 오르기는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로 2003년 첫 회를 시작해 20년 간 18회 실시했으며 누적 참여자수만 1만여명에 달하는 행사다. 4년 만에 열리는 만큼 직전 대회보다 참여자 수와 행사장 규모를 확대해 운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물론, 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변화를 줄 계획이다. 남녀노소 구분 없이 총 1000명을 티켓 예매 플랫폼 티켓링크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부문별로는 기록부문 500명, 코스튬(이색복장)부문 200명, 크루(단체)부문 300명이며, 참가비는 인당 1만5000원이다. 이번 마라톤 행사에는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개그맨 김재우 씨와 아내 조유라 씨도 기록부문 마지막 주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최현경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한화생명 63 계단오르기 행사는 서울세계불꽃축제와 함께 63빌딩을 배경으로 한 대표적인 시민축제로, 마스크 없이 4년 만에 다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화생명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5 14:56:2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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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빼든 가상자산 규제…신뢰 회복 최대 숙제

지지부진하던 가상자산 법제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주 국회 정무위원회(정무위)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면서 신뢰가 떨어지고 있는 가상자산시장에 대한 전환점이 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 국회에 따르면 정무위는 지난 11일 국회 전체회의에서 가상자산 투자자를 보호하는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을 의결했다. 지난 4월25일 정무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논의된 후 전체회의에 상정돼 통과됐다. 해당 법안은 그간 발의된 가상자산 관련 법안 19건을 통합했다. 이번 법안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와 불공정 거래 등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맞춘 1단계 법안으로, 향후 발행과 공시에 관한 내용을 담은 2단계 입법이 이뤄질 예정이다. 법안에는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를 위해 가상자산사업자에게 ▲고객 예치금의 예치·신탁 ▲고객 가상자산과 동일종목·동일수량 보관 ▲해킹·전산장애 등의 사고에 대비한 보험·공제 가입 또는 준비금의 적립 ▲가상자산 거래기록의 생성·보관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겼다. 가상자산시장은 지난 2017년부터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글로벌 주요국들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주식시장과 버금가게 성장했다. 가격만 놓고 봤을 때 대장주 비트코인의 경우 2017년 5월 1만2000달러에서 현재 2만7000달러까지 상승했다. 이 기간 비트코인은 6만5000달러(2021년 11월 최고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하지만 가상자산시장은 제대로 된 규제 법안이 없어 잡음이 끊이지 않았고, 관련법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언급됐다. 지난해 테라·루나 사태로 대규모 투자자 피해가 발생했고, 올해에는 불투명한 코인 상장 절차, 임직원의 불공정 거래 의혹 등 각종 범죄가 발생했다. 최근에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코인 보유 논란까지 가세하면서 가상자산법이 절실해진 것이다. 국회은 지속된 가상자산업계 악재로 인해 시장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는 것을 파악해 1단계 법안으로 '투자자 보호'에 초점을 둔 것으로 보인다. 실제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김희곤 의원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 3년간 금융정보분석원(FIU)가 가상화폐거래소로부터 의심거래보고(STR)를 신고 받은 건수는 총 1만4971건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1년 199건, 2022년 1만797건, 2023년 5월 기준 3975건으로 해마다 크게 증가하고 있다. FIU 정보제공 건수 중 범죄가 입증된 건수는 6291건이다. 시장에서는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해서든 2단계 법안에 대한 논의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국내 거래소 관계자는 "1단계 법안 공포 1년 후에 시행되도록 유예기간을 뒀지만 국회에서 의결된 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며 "2단계 법안으로 시장 전반의 규제 불확실성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15 14:51:5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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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DB·교보·하나생명

DGB생명이 ESG마운틴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DGB생명, 변액보험펀드 1조 달성 기념 '플로깅' DGB생명은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달성을 기념해 지난 12일 서울 청계산에서 ESG 마운틴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1분기 성과를 돌아보고 상반기 경영목표 초과달성을 결의하는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성한 DGB생명 대표와 본부·부서장 등 임직원 24명은 서울 청계산 등지에서 마운틴 플로깅에 나섰다. 마운틴 플로깅은 등산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 활동이다. 임직원들은 행사에 앞서 변액보험펀드 순자산 1조원 돌파 등의 성과를 점검하고 다음 경영목표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DGB생명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인 306억원을 기록했으며, 계약서비스마진은 6923억원을 기록해 업계 상위권에 안착했다. 신지급여력 비율 역시 150%를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DGB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함께 땀을 흘리고 환경을 정화하며 다시한번 전사적 목표를 결의하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ESG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행사를 전개하여 회사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것"이라고 말했다. 교보생명이 뇌·심장질환 예방부터 검사까지 보장하는 보험을 출시했다. ◆교보생명, '뇌·심장질환 치료 전 과정' 보장 교보생명은 보험 하나로 뇌·심장질환 예방부터 검사, 수술, 치료 후 합병증까지 보장하는 '교보뇌·심장건강보험(무배당,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뇌·심장질환 특화보장보험으로, 주계약과 다양한 특약을 통해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의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에서는 뇌·심장질환 진단, 수술, 입원 보장은 물론, 검사와 경증질환 진단까지 신규 보장을 강화했다. 주계약 가입만으로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진단과 함께 일과성뇌허혈발작, 양성뇌종양, 부정맥, 특정심근병증 등 경증질환 진단, 중증질환자 뇌혈관질환·심장질환 산정특례를 보장한다. 또한 뇌혈관질환·심장질환 수술 및 입원·통원 치료, 2대질환 혈관조영술검사 및 CT·심장초음파·뇌파·뇌척수액검사, PET검사 등을 폭넓게 보장 받을 수 있다. 24종의 특약을 통해 예방, 치료, 회복 관리까지 뇌·심장질환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고혈압, 당뇨 등 전조질환부터 협심증, 뇌출혈·뇌경색증은 물론, 뇌정위적방사선수술, 특정뇌동맥질환혈관색전수술, 심장부정맥·고주파냉각절제수술,스텐트삽입수술, 혈전용해치료, 수혈, 중환자실 입원 등을 보장한다. 또한 치료 후 회복 관리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와 합병증, 간병, 욕창, 뇌·심장장애 등 후유증을 보장하는 신규 특약도 확대했다. 고령층이 보험 혜택을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가입 나이를 80세까지 늘리고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한 것도 장점이다.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받거나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될 경우 주계약 및 특약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최두호 교보생명 상품개발2팀장은 "건강보장에 관심이 많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뇌·심장질환 치료 전 과정을 보장하는 상품을 개발했다"며, "치료 여정별 맞춤 보장이 가능하고 신규 보장을 확대해 더욱 든든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하나생명이 매월 간병비를 지급받는 보험을 출시했다. ◆하나생명, 매월 받는 간병비보험 하나생명은 15일 치매 또는 질병·재해로 인한 장해 시에 확정 기간 동안 매월 간병비를 지급받는 '(무)Top3매월받는 간병비보험(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중도해지시 일반형의 해약환급금 대비 적은 금액이 지급되지만, 일반형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보험료 납입 기간 중 보험계약을 해지할 경우 해약환급금은 일반형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이 지급되고, 납입 완료 시에는 일반형과 동일한 해약환급금을 지급한다. 또 치매보장형과 장해보장형, 두 가지 유형 중 선택 가입이 가능하다. 치매보장형 상품은 중증치매보다 발생 가능성이 높은 중등도치매 진단 시에도 일시금 뿐만 아니라 매월 간병비가 지급되기 때문에 치매 간병비를 든든하게 보장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경도이상치매 진단 시 일시금으로 보험금 500만원이 지급되며, 중등도이상치매 진단 시 일시금 1500만원과 매월 간병비 자금 100만원씩 50개월 확정 지급된다. 이때 경도이상치매 진단금이 지급된 적이 없다면, 경도이상치매 진단금 500만원도 추가 지급된다. 중증치매 진단 확정 시에는 일시금 2000만원이 지급되고, 추가로 매월 간병자금이 100만원씩 50개월 지급된다. 이때도 경도나 중등도 이상 치매 진단금이 지급된 적이 없다면, 모든 진단금이 합산 지급돼 일시금과 월 간병비를 더해 최대 1억4000만원(이하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수령이 가능하다. 치매의 진행상태는 CDR척도에 따라 구분하며, 해당되는 치매상태에 따라 보험금이 차등 지급된다. 장해보장형 상품은 재해뿐만 아니라 질병으로 인한 장해도 보장하는 상품이다. 특정 재해나 질병에 국한하지 않고 장해 지급율이 확정되면 장해 수준에 따라 매월 생활자금이 120회 지급돼 장기적으로 탄탄한 간병비 마련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50% 이상 장해 상태가 되면 매월 간병비 20만원, 60% 이상 장해 상태가 되는 경우는 50% 이상 장해 간병비까지 합산해 매월 100만원씩 120회가 지급된다. 80% 이상 장해 상태가 되었을 때는, 50%이상장해간병비와 60%이상장해간병비, 고도장해간병비를 모두 합산해 매월 180만원씩 120회가 확정 지급된다. 50% 이상 장해 상태 시에는 보험료 납입 면제로 부담은 줄이고, 남아있는 보험기간 동안 보장은 계속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90세 만기와 100세 만기로, 치매보장형의 경우 20세부터 장해보장형은 0세부터 가입이 가능하고, 100세 만기 선택시 두 가지 유형 모두 최대 75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40세 여성이 가입금액 1000만원을 기준으로 90세 만기, 10년납을 선택했을 경우 치매보장형은 월 보험료 17만2000원 장해보장형은 8만950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임영호 하나생명 사장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간병비를 든든하게 보장해 손님의 노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고안한 상품"이라며 "질병이나 사고시 발생하는 고가의 치료비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지만, 최근 요양치료나 간병인을 사용하는 기간이 점점 더 길어지고 있어 (무)Top3매월받는 간병비보험(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이를 대비한 자금을 확보해 노후 생활자금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15 14:46:2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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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인구위기 지역사회 공동대응 협약

BNK경남은행은 창원시 인구 100만 명 사수와 지역의 지속발전 협력을 위한 '인구위기 지역사회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BNK경남은행과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대학교, 창신대학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마산회원구지회,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마산회원구지부가 참여했다. 참여한 6개 기업·기관·단체는 협약에 따라 ▲창원특례시 인구 증가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청년지원 사업 발굴 및 협력 ▲지역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게 된다. BNK경남은행 여신영업본부 박상호 상무는 "인구 감소로 인해 위기의식이 높아진 가운데 업무협약 기관으로 참여하게 돼 의미 있다"면서 "많은 시민이 창원특례시에 거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 기관들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와 육아휴직 가정의 경제적 안정 지원을 위한 '육아휴직가정 기본생활 자금지원 업무협약'도 체결하고 이행 중이다. 이는 육아 휴직자에게도 재직 중 직장인과 같은 이율로 대출해주는 협약으로, 창원시 거주 1년, 재직 1년 이상인 창원시민에게 개인신용 등에 따라 최대 1억5000만 원까지 융자지원한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15 14:11:1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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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1사 1교 금융교육 수상사례집 발간

금융감독원은 2022년도 1사 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수상자들의 교육사례와 경험담을 담은 수상사례집을 발간한다고 15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고, 우수 교육사례를 전파해 교육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학교 및 금융사 등 교육 담당자들이 금융교육 필요성을 느끼며 우수 교육사례를 벤치마킹해 '1사 1교 금융교육'을 보다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상사례집은 교육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수상자들의 1사 1교 금융교육 사례를 실질적·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1년간의 학교와 금융회사간 결연 실적, 교육 횟수, 체험형 교육 비중 및 교사 대상 설문조사 결과 등 교육 성과를 수록했다. 그리고 신규참여 학교가 참고할 수 있도록 결연 계기, 교육 내용, 학교 차원의 금융교육 노력 등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 용돈기입장 작성, 금융 뮤지컬 관람 및 금융 퀴즈게임 등 학교별 다양한 체험교육 사례도 포함했다. 아울러 부록편에서는 학교수업에 활용가능한 금감원의 각종 금융교육 콘텐츠를 종류별로 간략히 소개하고 활용방법을 안내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5-15 13:48:3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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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농협카드·국민카드

NH농협카드는 지난 12일 경기도 시흥시 벼농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카드, 농가 일손돕기 이번 일손돕기에는 카드디지털사업부 김용환 부사장과 임직원 20여명이 협력해 벼모판을 나르고 못자리 설치작업을 도왔다. 김용환 NH농협카드 부사장은 "인력난으로 힘든 농민들을 위해 일손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국민카드, 테니스 클래스 KB국민카드는 새로운 스포츠 트렌드에 맞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인 전미라 원장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테니스 클래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KB국민 플래티늄 등급이상 개인 신용카드 회원이나 프라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KB국민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응모한 KB국민 개인신용카드 이용액 50만원 이상 고객을 추첨해 45명에게 특별한 선물을 선사한다. 당첨자에게는 '아난티 코드 라켓클럽 특설코트(가평)'에서 열리는 전미라 원장의 원포인트 테니스 클래스 초청권(동반 1인 포함)이 제공된다. 다만 전체 이용액 가운데 10만원 이상 KB Pay로 이용해야 한다. 내달 17일·18일 양일간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희망하는 회차와 시간대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KB국민카드는 참가자 전원에게 ▲자외선 차단제 ▲손목 보호대 ▲테니스 볼 클립 ▲에코백 ▲캔볼 등이 포함된 웰컴 키트를 증정한다. 또한 행사 당일 추첨해 ▲투어용 라켓 ▲하드코트 테니스화 ▲시즈널 테니스 모자 ▲유틸리티 슬링백 ▲테니스 크루 삭스 등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무료 식사자리도 마련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최근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스포츠인 테니스를 통해 고객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테니스 클래스에서 스포츠 셀럽과 함께 추억도 쌓고 다양한 선물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5-15 13:48:06 이승용 기자